한비자 위기경영 -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는 97가지 지혜
최병철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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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비자 위기경영』
— 위기 속에서 기회를 보는 97가지 지혜

『한비자 위기경영』은 단순한 경영서가 아닙니다.
고대 한비자의 지혜를 통해 현대의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시대, 특히 AI혁명과 안전‧위기 경영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위기관리의 관점과 통찰을 전하는 책입니다.
ㅡ하나북스퀘어ㅡ

📖 책의 핵심입니다.
💡 1) 춘추전국 시대와 현대의 위기
저자는 역사에서 가장 불확실성과 혼란이 극심했던 춘추전국시대의 현실과 AI혁명 시대를 비교합니다. 과거 철기혁명처럼, 지금도 가치체계가 뒤흔들리고 있으며 예측불가능성이 커지는 시대입니다. �
하나북스퀘어
👉 이런 시대에 필요한 것은 위기 대응 능력과 기회를 찾는 지혜입니다.

💡 2) 위기 = 기회로 보는 법
한비자는 인간의 본성과 욕망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그 본성에 기반해 제도와 시스템을 설계하는 전략가였습니다. 법(法), 술(術), 세(勢) 같은 명확한 구조와 통제 시스템을 통해 혼란 속에서도 방향을 잡습니다.
이 원칙은 단지 고전적 통치술이 아니라 조직경영, 안전문화, 그리고 리스크 경영 전략으로 확장됩니다. �
하나북스퀘어

💡 3) 실용적 리스크 관리
책에는 총 97가지 챕터로 위기 판단, 선택과 결단, 성과 관리, 그리고 위기 대응의 실전 전략이 제시됩니다.

예를 들어:
위험에 대한 긴장 유지와 둔감증 극복
합리성과 인간 본성의 한계
순간의 판단과 타이밍의 중요성
현장 중심의 실전 설득·협상 스킬
성과와 안전의 공존 방식
간신과 리더 간의 관계에서 배우는 인간 심리
하나북스퀘어
이 모든 것은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현장성과 현실 문제 해결 중심입니다.

💡 4) 안전경영과 문화
한비자의 지혜는 특히 안전경영과 안전문화 구축이라는 현대 기업의 중요한 과제에 강력한 방향을 제시합니다.
“규정이나 처벌보다 문화가 본질이다”라는 관점 아래, 실무 경험과 현장 중심의 대응 방식을 강조합니다. �

✨이 책은 지금 이 시대의 리더, 조직가, 그리고 개인 모두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 위기의 본질을 단지 위험과 손실로만 보지 않고
✔ 기회와 성장의 연결점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한비자의 말처럼 “있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는, 절망 속에서도 꺾이지 않는 시선을 가지게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책은 실천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단지 좋은 말, 예쁜 말이 아니라
➡ 현장에서 체득하고 적용할 수 있는 전략과
통찰이 담겨 있습니다.
위기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일은 한 가지입니다.
위기 앞에서 흔들리며 주저앉을 것인가,
위기 속 기회를 찾고 새로운 길을 여는가.
이 책은 후자를 택하는 사람에게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 추천 대상
✔ 리더, 관리자, 조직 운영자
✔ 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개인
✔ 경영‧리스크 관리‧문화 구축에 관심 있는 독자
✔ 위기 대응 전략을 실전적으로 배우고 싶은 사람

📚 한 줄ㅡ조유나의톡톡
위기 앞에서 흔들리지 않는 ‘지혜의 안테나’를 키워주는 책 — 시대를 읽는 가장 현실적인 통찰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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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플래너 - 나를 세우는 1년 루틴
고수경 외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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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코칭 플래너 | 나를 세우는 1년 루틴

저자 : 고수경 · 신영준 · 신용원 · 오채원 · 유덕종
출판 : 스노우폭스북스
발행 : 2025.12.10.

“왜 나는 늘 바쁜데,
정작 내 인생은 제자리일까?”

많은 사람들이 플래너를 쓴다. 하지만 끝까지 쓰는 사람은 드물다. 이유는 단순하다. 대부분의 플래너가 ‘할 일 관리’에만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코칭 플래너 : 나를 세우는 1년 루틴』은 이 지점에서 완전히 다른 질문을 던진다.
“오늘 무엇을 할 것인가?”가 아니라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가?”

이 책은 다이어리가 아니다.
이 책은 나를 매일 점검하게 만드는 코칭 도구다.

하루를 시작하며 나의 상태를 묻고, 하루를 마치며 나의 선택을 돌아보게 한다. 성과보다 감정, 결과보다 과정에 집중하게 만드는 질문 구조는 스스로에게 가장 솔직해지도록 만든다. 꾸준히 쓰다 보면 어느 순간 ‘계획을 지키는 나’가 아니라, ‘나를 이해하는 나’를 만나게 된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1년 루틴’ 설계다.
이 플래너는 단기 목표에 흔들리지 않도록 분기–월–주–일 단위로 삶의 리듬을 만들어 준다. 바쁠수록 방향을 잃기 쉬운 사람에게 이 구조는 강력한 중심축이 된다.
실제로 영업, 강의, 집필을 병행하며 수많은 사람을 만나온 나 역시 느낀다. 성과는 결국 루틴에서 나오고, 루틴은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 플래너가 좋은 이유는 강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잘하라고 다그치지 않고,
이미 충분하다고 말해준다.
다만, 매일 한 번 더 나를 돌아보게 할 뿐이다.

✔ 목표는 많은데 늘 흐지부지되는 사람
✔ 열심히 사는데 방향이 불안한 사람
✔ 자기관리의 기준이 필요한 사람

에게 이 책은 조용하지만 단단한 1년의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나를 바꾸려 애쓰지 말고,
나를 세우는 루틴을 만들고 싶은 분께.
이 플래너를 추천한다.

유나리치 조유나의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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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텨냈다는 것은 당신이 그토록 강하다는 증거 - 힘든 시기를 지나는 당신을 위한 응원의 문장들
신정미 지음 / 어깨위망원경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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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버텨냈다는 것은 당신이 그토록 강하다는 증거>
힘든 시기를 지나는 당신을 위한 응원의 문장들
저자 신정미 | 출판 어깨 위 망원경

이 책은 “괜찮아질 거야”라는 가벼운 위로를 건네지 않는다. 대신 이렇게 말한다.
“이미 여기까지 온 당신이 증거다.”
버텼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강했다고.

『버텨냈다는 것은 당신이 그토록 강하다는 증거』는 잘 견뎌낸 사람보다, 지금도 버티고 있는 사람에게 더 따뜻하게 다가온다. 아직 끝나지 않은 터널 속에서 숨을 고르고 있는 사람에게 “당신은 약해서 힘든 게 아니라, 강해서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조용히 손을 잡아준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강함’에 대한 정의가 완전히 달라졌다.
강한 사람은 울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울면서도 하루를 살아낸 사람이라는 것을.
아무 일 없는 척 해내는 사람이 아니라,
무너질 것 같아도 오늘을 포기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을.

영업 현장에서, 강단 위에서, 그리고 혼자가 되는 밤에 나는 수없이 흔들렸다.
“이 길이 맞나?”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그때마다 누군가의 성공담보다 이런 문장이 더 필요했다.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 해내고 있다”는 말.

이 책의 문장들은 해결책을 주지 않는다. 대신 버틸 수 있는 호흡을 만들어준다.
지금 당장 다시 일어나라고 등을 떠미는 것이 아니라,
잠시 주저앉아도 괜찮다고 말해준다.
그리고 그 말이, 다시 한 발을 내딛게 만든다.

특히 마음에 남았던 감정은 ‘비교에서의 해방’이다.
누군가는 앞서가고, 누군가는 이미 도착했을지라도
당신의 속도로 걸어온 이 시간은 절대 헛되지 않다는 메시지.
이 말은 지금도 나를 지탱하는 문장이다.

이 책은 성공을 꿈꾸는 사람보다,
지금을 견디고 있는 사람에게 먼저 읽히길 바란다.
아직 결과가 없어서, 아직 박수를 받지 못해서
스스로를 실패라 부르고 있는 사람에게 꼭 전해주고 싶다.

👉 버텨냈다는 건, 이미 당신이 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오늘도 여기까지 온 당신에게,
나는 이 책을 조용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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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사생활 - 이토록 게으르고 생각보다 엉뚱한 프린키피아 6
알베르 무케베르 지음, 이정은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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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뇌의 사생활》

이토록 게으르고, 생각보다 엉뚱한 우리의 뇌

우리는 흔히 스스로를 꽤 합리적인 존재라고 믿는다. 충분히 생각하고, 논리적으로 판단하며, 사실에 근거해 선택한다고 말이다.

하지만 《뇌의 사생활》은 그 믿음에 조용히 균열을 낸다. 우리가 믿는 ‘이성적인 나’는 생각보다 훨씬 취약하고, 쉽게 속으며, 무엇보다 게으른 뇌의 산물이라는 사실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왜 틀렸는데도 끝까지 맞다고 우길까. 왜 별일 아닌 말 한마디에 마음이 흔들리고, 왜 확인되지 않은 정보에 분노하거나 공포를 느낄까. 이 책은 그 이유를 성격이나 의지의 문제로 돌리지 않는다. 대신 뇌가 가진 생존 전략, 즉 불확실성을 견디지 못하는 구조에서 답을 찾는다.

뇌는 에너지를 아끼기 위해 빠른 판단을 선호한다. 복잡한 세상을 단순한 이야기로 만들고, 빈칸이 생기면 추측으로 메운다. 휴리스틱과 인지 편향은 실수가 아니라, 뇌가 선택한 ‘지름길’이다. 문제는 이 지름길이 늘 옳은 목적지로 데려다주지는 않는다는 데 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뇌가 우리를 속이면서도 그 목적이 ‘악의’가 아니라는 점이다. 뇌는 우리를 불안에서 보호하기 위해, 혼란을 줄이기 위해, 나름의 다정한 거짓말을 만들어낸다. 하지만 그 거짓말이 쌓이면 확신이 되고, 확신은 타인과의 거리로 이어진다. 가짜 뉴스에 쉽게 속고, 다른 의견을 적으로 돌리며, 자신의 판단을 끝까지 방어하게 되는 이유다.

이 책의 진짜 가치는 “그러니 조심하라”는 경고에 있지 않다. 오히려 “나는 언제든 틀릴 수 있다”는 전제를 받아들이는 용기를 건넨다. 내 판단이 아니라 판단을 만드는 과정을 의심하는 태도, 감정이 앞설 때 한 박자 멈추는 연습, 확신보다는 질문을 선택하는 자세. 이것이 《뇌의 사생활》이 독자에게 남기는 가장 큰 선물이다.

영업 현장에서도, 인간관계에서도, 우리는 늘 판단해야 한다. 그 판단이 완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순간, 오히려 선택은 더 단단해진다. 이 책은 뇌를 바꾸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뇌와 적당한 거리를 두는 법을 알려준다. 그것만으로도 우리는 조금 덜 흔들리고, 조금 더 자유로워질 수 있다.

🎯책 속 한 문장 요약
“뇌는 진실보다 안정을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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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 100억 부자를 만드는
황재수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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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 100억 부자를 만드는》은 ‘비우기’의 본질을 돈의 흐름과 성과 관리로 연결한 책이다. 이 책에서 말하는 미니멀 라이프는 절약을 위한 고행이 아니다. 오히려 집중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를 제거해
가장 중요한 것에 자원을 몰아주는 전략에 가깝다.

저자는 반복해서 말한다.
“공간이 복잡하면 판단이 흐려지고,
판단이 흐려지면 돈의 방향도 틀어진다.”
이 문장은 영업과 사업, 투자 현장에서 체감되는 진실이다. 책상 위가 정리되면 생각이 정리되고, 생각이 정리되면 선택의 속도가 빨라진다. 선택의 속도는 곧 기회의 선점으로 이어진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미니멀 라이프를 ‘결정 피로를 줄이는 시스템’으로 설명한 점이다. 무엇을 입을지, 무엇을 살지, 무엇을 할지 매 순간 고민하는 에너지를 줄이고 그 에너지를 수익을 만드는 일에 집중시키는 구조. 이것이야말로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실천하는 보이지 않는 습관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이 책은 물건을 줄이는 법보다 삶의 우선순위를 재배치하는 법을 알려준다.
지금 바쁘지만 성과가 없는 사람, 정리는 했지만 여전히 불안한 사람, 더 벌고 싶지만 늘 산만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볼 만한 책이다.

미니멀은 비움이 아니라, 수익이 나는 삶으로의 재배치라는 사실을 이 책은 분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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