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연금술사 - 생각하는 대로 해내는
미야자키 신지 지음, 박수현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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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또같이 24시간이다.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말이 있지만 성공에 이르는 그 운도 노력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24시간을 똑같이 활용하거나 그 활용에 대한 결과가 동일한 건 절대 아니다. 시간이 나지않는건지? 아니면 시간이 많기에 활용을 잘못하는건지? 결국은 본인의 결단과 생각과 행동에 달려있는 것이다. 시간관리만 제대로 잘해도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를 제대로 판단할 수 있고, 인생에도 변화가 생길 것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흘려보내는 시간이 없어야한다는 게 나의 생각이다. 시간관리라는 것이 정말 거창한게 아니라, 조그마한 일이나 스케줄도 알차게 보내려는 본인의 노력과 통제가 뒷받침이 되어야 비로소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것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미야자키 신지님이다. 7개의 학위를 보유하고 계신다. 게다가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중국어 6개 국어를 마스터하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잇다.

PART 01 시간 강탈자 / PART 02 꿈꾸는 시간 복권방 / PART 03 시간 역행자 / PART 04 시간 수집가 / PART 05 소소한 시간의 역습 / PART 06 시간의 역설 / PART 07 시간의 선택 / PART 08 시간의 결괏값 총 8개 파트 100강으로 구성된다. 시간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 싶다면 이 도서를 통해서 배울 수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잡기를 바란다.

시간관리에 있어서 어떻게 하면 지혜롭게 해결할수있는지 방안을 알려주는 내용이라서 더욱 더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어떻게 지혜롭게 하면 되는지 내용으로 쉽게 알려준다.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원한다면 한번 읽어보면 책을 본 것 그 이상의 효과를 보게 될 것이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서 노력하는 방향으로 나도 변화를 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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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충격 이후의 세계 - 알아두면 반드시 무기가 되는 맥락의 경제학
서영민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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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지금 어떤 상황에서든지 좋은 내용은 거의 없는 것 같다. 무언가 과도기(?)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다. 심지어 선진국들도 상황이 여의치않다. 물론 글로벌 이슈 중에서 경제학, 경제관련 내용만을 소개하고 있다. 그런데 경제도 우리 인류와 떼어낼래야 떼어 낼 수 없는 꼬리표같은 중요한 문제다. 한국 경제도 특히 강대국이나 주변 나라의 상황과 조치에 따라서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글로벌 경제의 최전선에 서있다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경제관련 뉴스나 지식을 알아둔다면 나중에 두고가서 피와 살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도 우크라이나 - 러시아 간 전쟁도 정치적뿐만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우리나라에 어느 정도 영향이 없다고한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서영민 선생님이시다. 경제학을 전공하셨고 KBS 기자로 경제관련 취재를 많이 하셨다. 사실 경제 자체도 우리 피부에 가까이 와닿아있지만, 내용이 항상 쉽게 이해가가는 건 아니다. 인간의 삶을 개선하는데 필요한 경제임에도 불구하고. 그런데도 독자들에게 많은 반응과 주목을 받는 기자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새로운 글로벌 경제가 온다

1장 공급망 쇼크: 기다림이 늘어나는 이유 / 2장 좌절된 꿈: 푸틴의 복수 / 3장 네 개의 산: 전염병, 반도체, 금리, 인플레이션 / 4장 두 갈래의 길: 인플레이션의 세기 / 5장 패권 경쟁이 자극할 인플레이션의 미래 / 6장 돌아온 권위주의의 시간

2부 다른 호모 이코노미쿠스의 등장

7장 삼성의 기술 우위는 어디서 멈추나 / 8장 미친 달러의 시대, 그 시작과 끝 / 9장 새로운 불로소득의 시대 / 10장 인구의 소멸, 성장의 끝 / 11장 기후 위기, 성장 집착이 부른 파국 / 12장 고장 난 나침반, GDP / 13장 인간을 응시하는 경제만 지속 가능하다

총 2부 13장으로 구성되는데, 경제관련해서 심도있고 날카로운 분석의 기사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단순히 국뽕, 감언이설같은 기사를 아는 것이 무슨 도움이 되겠는가? 정확한 지식만이 독자들에게 머릿 속에 무기를 심어놓는 것이다. 한 가지 우리가 지각해야할 내용은 현재 세계 경제가 큰 전환을 시작하려한다는 점이다. 변화의 속도는 순식간일 수도 있고, 완만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그 흐름이라는 것에 중심을 잃지 않고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 흐름의 맥락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꿰뚫어야한다는 점이다. 나라의 흥망성쇠만이 역사가 아니다. 경제적인 요소때문에 부도가 날 수도 있다. 그렇기에 과거의 역사를 토대로 우리도 준비를 단단히 해야한다는 것이다. 상황에 대해서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수많은 현상이 뫼비우스 띠처럼 얽히고 섥혀있다. 경제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지평을 연 이야기를 읽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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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우 스페인ㆍ포르투갈 - 2023~2024년 최신판 follow 팔로우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
정꽃나래.정꽃보라 지음 / 트래블라이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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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았던 순간부터 설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고 가보고 싶은 국가 중 포함이 되어있어서 더 좋았다. 책 한 권으로 유럽을 갈 수 있다면, 그 힘도 상당하다는 것을 알게해줄 것이라 본다. 인터넷을 뒤진다고해도 새롭고 모든 정보를 다 찾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보통은 그런 경로로 찾는다. 그리고 설령 찾는다고한들 진위여부를 확인하기가 쉽지가 않기에 여행관련 정보는 도서를 통해서 얻는 것이 더 확실하고 편할 수도 있다. 솔직히 책 두께만 보아도 압권이다. 요즘 매체에서 스페인관련 예능 프로그램도 방송을 했기에 더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다. 아니나 다를까 여기에도 소개가 된다. 빠지면 더 이상한거지...

실은 트래블라이크의 도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운 여행을 떠나기 전에 팔로우하라는 뜻인가? 그럴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떠나기 전 여행 준비의 모든 것을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는 ‘최강의 플랜북’과 여행지에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실전 가이드북’으로 분권이다. 팔로우(follow)는 ‘내 취향의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구독한다’는 의미로 여행의 로망을 다양한 여행 버킷 리스트로 제안한다는 의미라고한다. 이미 나는 팔로우했다.

이 도서의 저자는 정꽃나래ㆍ정꽃보라 쌍둥이 자매님이시다. 타 출판사에서 여행도서를 내신 걸 잘 알고있다. 확실히 내공이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다른 국가 여행 도서도 잘 보았다. 많이 반가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있다.

1권 여행 준비의 모든 것을 한 권에! 최강의 플랜북

스페인ㆍ포르투갈 여행 레벨 업 QUIZ

스페인ㆍ포르투갈 여행 미리 보기

스페인ㆍ포르투갈 전도

BUCKET LIST 스페인ㆍ포르투갈 여행 버킷 리스트

[ATTRACTION]

[EXPERIENCE]

[EAT & DRINK]

[SHOPPING]

PLANNING 1 꼭 알아야 하는 스페인 여행 기본 정보

PLANNING 2 스페인ㆍ포르투갈 추천 일정과 예산

PLANNING 3 떠나기 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SUMMARY 가장 많이 검색하는 스페인ㆍ포르투갈 여행에 관한 질문

스페인ㆍ포르투갈 여행 준비물 체크 리스트

2권 실시간 최신 정보 완벽 반영! 스페인 실전 가이드북

바르셀로나와 주변 도시 / 마드리드와 주변 도시 / 세비야와 주변 도시 /

빌바오와 주변 도시

3권 실시간 최신 정보 완벽 반영! 포르투갈 실전 가이드북

리스본과 주변 도시 / 포르투와 주변 도시

교통, 특색, 날씨 실제 여행에서 유용할 TIP들도 가득하다. 설명을 하는 것도 따로 찾지않아도 될 정도다. 그리고 분권이라서 가지고 다니기도 수월하다. 잠들어있던 여행세포가 깨어나는가? 아름다운 자연과 축제, 기타 볼 것들. 이런 것들이 기대가된다. 정말 계획을 잘 짜야 동선에서 시간을 절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계획이 여행의 전부는 아니겠지만, 계획을 잘짜야 동선에서 시간을 절약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이 곳으로 여행을 가고자한다면 주저없이 추천을 한다. 나 역시도 꿈을 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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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천재들의 생각 아포리즘 - 0에서 1을 만드는 생각의 탄생
김태현 지음 / 리텍콘텐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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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리즘(Aphorism)의 뜻이 무엇인지를 알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무엇보다 책의 제목이 그렇기 때문이다. 인생의 깊은 체험과 깨달음을 통해 얻은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적으로 기록한 명상물로서 가장 짧은 말로 가장 긴 문장의 설교를 대신하는 것이라고 한다. 처음 들어보는 단어이지만, 의미가 참 남다르고 심장하다고 생각했다. 실리콘밸리에 있는 천재들은 창조적인 생각을 어떻게 해서 세계적인 기업을 만들었는지 궁금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건 그만한 밑받침이 있어서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비록 지금은 고인이 되었지만, 21세기 혁신의 아이콘이라고 불린 스티브 잡스는 제품의 예술성을 강조했다. 제품의 질과 디자인을 중시하였기에 세계 최고의 기업인 애플을 만들 수 있었다.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인 빌 게이츠, 구글 페이스북 창립자인 마크 저커버그, CHAT GPT 설립자인 샘 알트만까지 모두 실리콘밸리 천재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도서의 저자는 김태현 인문학자, 지식큐레이터다. 세상에 존재하는 현명한 지식과 그 방법을 찾아 끊임없이 사유하고 탐구하는 일을 하고 있다. 나는 저자님의 도서를 여러 권 보았는데, 주옥같은 내용들이 너무 많이 보게되어서, 지금도 감사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실리콘밸리를 움직이는 거인들의 통찰 / PART 2. 실리콘밸리의 미래 설계자들의 통찰 / PART 3. 실리콘밸리 혁신가들의 통찰 총 3파트로 구성되며 25장의 내용이 포함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통찰력이 무언가 다르다는 걸 여실히 느끼게 될 것이고,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책을 쓰는 과정에서 저자님의 주관적인 생각도 물론 담겨있을 것이다. 각색도 되었다. 그렇지만 원문도 같이 실려있어서, 오해없이 내용을 좀 더 깊게 이해하는데는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실패에 좌절하지 않고 문제점을 찾아 개선하고, 실패마저도 밑거름 삼아 발전을 꽤 하는 모습이 꽤 인상 깊었다. 개인으로서 성공보다 기업가로서의 성공이 더 의미가 크다고 남다르다고 본다. 그렇기에 립서비스가 아닌 정말 뼈를 때리는 진정한 충고의 의미가 더 담겨있을 것이다. 천재라고해서 무조건 100% 탄탄대로 성공만 하는 것은 아니다. 실패도 경험하고 때론 난관에 부딪치고 그리고 또 어떤 때는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믿고 누군가와 함께 열정과 혁신을 일으킨 모습에 배울 점이 많이 있을 것이다. 책을 통해 나의 사소한 문제나 사고방식을 점검할 수 잇는 시간이 될수 있고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방향조절을 통해 지금보다 나은 삶의 목표를 수립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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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책 -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이 카피다 카피책 시리즈
정철 지음, 손영삼 비주얼 / 블랙피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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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라이터 정철선생님을 예전부터 듣고 알고있었다. 게다가 내가 나온 대학교 모교 교수라서 더 반가웠다. 정말 어떻게 말을 가지고 요리도 잘하시고, 마술도 잘 부리시는지... 카피라이터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다. 책을 읽어보면서 정말 신기하기도하고, 혀를 찬 순간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신선했다. 연결된 주제나 단어를 풀어서쓰는 간단하고 명료한 책이다. 사실 이런 내용들이 너무 많거나 장황하면 지루하기 쉬운데, 정말로 1도 지루하지 않았다. 오히려 이 책을 내가 읽을 수 있다는 것이 행운이었다. 나중에 이런걸 잘 활용하여, 나만의 아이디어도 만들고, 문구도 만들 수 있는 모티브가 될 수 있는 책이었다. 카피 쓰기는 결국 글쓰기다. 카피라이터는 결국 글쓰는 사람이다. 살면서 글을 써야 할 순간이 한 번은 찾아온다. 우리는 사는 동안 적어도 한 번은 글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카피라이터가 되야 한다. 카피라이터가 어감상 전문성이 있어보이는 직업일지 모르겠지만, 관심이 있다면 어느 누구나 도전을 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좋은 카피는 갑자기 도깨비 방망이처럼 뚝딱 튀어나오는 것이 아니다. 끊임없는 붙이고 떼는 과정의 반복 속에서 그나마 건질만한 카피 한 구절이 나오는 것이다.

이 도서의 목차는 PART 1. 이렇게 연필을 씁니다 / PART 2. 이렇게 머리를 씁니다   이며 32가지의 주제가 소개된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진정한 오늘의 의미를 그리고 사소한 것 하나 놓치지않는 부분에서의 정성. 이런 것이 카피라이터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사실 카피를 제일 잘 쓴다할지라도 고민을 많이 하는건 매한가지일 것이다. 모든 글은 짧고 쉬워야 사람들 눈에 잘 들어간다. 어려우면 독자들은 읽으려조차하지않을 것이다. 정철 작가님의 머릿속을 훔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다. 17,500원이라는 책값. 그 이상의 가치를 할 수 있는 도서라고 말하고 싶다. 사고를 확장하고 시야를 넓혀보자. 저자의 발뒤꿈치라도 따라갈 수 있을 것이다.정철 선생님은 대단하신 분이라고 밖에 말을 못하겠다. 앞으로도 이런 아이디어가 담긴 카피라이터 책을 더 내셨으면 좋겠다. 좋은 건 좋은거라고 같이 공유를 하면, 더 좋은 일이고, 우리들도 더 행복하지 않을까...? 글을 쓰고 지우는 것을 즐겨야한다는 사실. 이게 중요하다. 주체적으로 글 쓰는 능력을 향상하고 싶은가? 한 치에 망설임도 없기를 바란다. 사람의 마음을 훔치는 글을 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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