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운이 좋아지는 21일 하루 명상 -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잠재의식의 힘
채환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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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은 마음먹기 달려있다는 말이 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다. 그만큼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기도하다. 마음을 다스리면 나의 앞날과 인생도 바뀔 수 있기에, 마음에 주안점을 두고 책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도, 무언가 달라지는 것이 없고, 불안함만 점점 더 커지게만드는 현 상황이다. 그런 불안함을 잠재우면서 나의 신변이 더 나아질 수 있께끔 도와줄 수 있는 책의 필요성이 높을 것이라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 책의 대표적인 특징을 하나 꼽자면 필사다. 단순한 명상집이 아니라, 필사를 하면서 100일간 하루에 한 쪽씩 적혀있는 글을 그대로 쓰면 되는 것이다. 예전에 회사에서 명상이라는 컨셉으로 워크샵을 갔었는데, 진정한 명상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잘 깨닫지 못했다. 명상이라는 것이 단순하고 보편적으로 명확하게 정의를 내려지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우선 이 책의 저자는 채환 명상가님이시다. 명상은 그냥 눈을 감고 부동자세로 있는 것이 아닌, 그 자리에서 마음을 깨어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다. 저자님은 그렇게 강조를 한다. 무엇이든 그 시간에 온전하게 집중을 한다면 명상이 아닐까?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첫 번째 주 나에 대한 믿음이 변화의 시작이다 / 두 번째 주 감사하면 할수록 좋은 일이 생긴다 / 세 번째 주 그 누가 뭐래도 희망이다   총 3주 21일간 진행이 된다. 긴 시간이 아니기에 지루할 염려는 전혀없고, 충분히 따라할 수 있을 거라 생각이든다.

 


모든 페이지가 다 마음에 와닿았고, 놓쳐서는 안 될 부분들이었다. 매일매일 구절이 많은 것도 아니다. 솔직히 5분 안이면 충분히 수행을 할 수있다. 보기만 해도 당연하고 공감이 가는 글이지만, 직접 필사한다면 더 가슴에 와닿지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본다. 100일 동안 내 마음을 채워나가는 과정. 어떻게보면 길 수도 있겠지만, 내 자신과 소중한 시간을 갖는다고 생각을 해보면 어떨까? 하루하루가 보람차고 말은 생각을 바꾸고, 생각은 마음을 바꾸고, 마음은 행동을 바꾸는 삶. 그런 삶을 한 번쯤은 추구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필사와 명상으로 우리의 인생을 아름답게 바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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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기분파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 - NCS 학습모듈기반의 최신출제기준 적용, 제4판 2023 기분파 시리즈
㈜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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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를 하시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 않는다. 차가 여러가지 부품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어떻게 이런 것들을 능숙하게 정비를 하시는지... 요즘 차 없는 분들이 얼마나 계실까? 자동차 산업은 망하지 않을 것이다. 비록 자율주행차라 할지라도 정비를 해야하는 건 마찬가지기에. 요즘은 자격증도 많이 있고, 시험을 주관하면서, 많은 분들이 도전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자동차정비산업기사 필기다. 자동차도 기계이기에 언제든지 고장이 날 수 있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자동차정비산업기사 시험의 필요성에 영향을 충분히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방법과 관리에 대한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매년마다 출제기준도 바뀌고 내용도 개정이 되기에 그 트렌드의 변화에 민감해야한다. 그리고 아무리 자격증이라 할지라도 우습게보면 안된다. 내용도 방대하고, 주로 나오는 것들 기출 경향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보통 자격증 시험에서 기출문제를 안 보고 시험에 도전한다는 건 맨 땅에 헤딩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게다가 출제기준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걸맞게 기준을 충실히 반영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도 자연스레 개념을 정립하게끔 도움을 주면서, 다 년간 기출문제를 분석하는 것을 풀면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있다고 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 제 1 장 | 자동차 엔진 / | 제 2 장 | 자동차 섀시 / | 제 3 장 | 자동차 전기·전자 정비 / | 제 4 장 | 친환경 자동차 정비 / | 제 5 장 | 자동차 검사기준 / | 제6 장 | 최근 기출문제   총 6장으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개념설명과 문제풀이가 어떻게 되어있는지 알려주고자 사진으로 실었다. 정말로 하나하나보면 에듀웨이에서 수험생이라는 심정으로 만든 흔적이 묻어난다. 아무리 내가 개념을 철저히 익혔다고 한들, 문제를 풀어서 정리하면서 잡혀야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나 역시도 문제를 풀면서 틀린 부분을 더 철저히 점검하니, 머릿 속에 길게 남은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혹여나 도움을 받을 일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필기를 통과하면 실기를 거쳐야하는데, 언제까지 필기에만 발이 묶일 수는 없지 않는가? 꾸준히 한 번은 다 거친다는 마인드로 차근차근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내용자체가 엄청 쉬운 건 아니지만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이끌어주고있다. 이 책과 에듀웨이의 존재감만으로도 수험생분들에게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다. 자동차 정비 산업기사를 아무나 하는 건 절대 아니라 나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모두들 좋은 결실을 맺길 진심으로 바란다. 단순히 문제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업이다. 우리의 미래를 이어가게끔 도와주는 것이다. 평생 기능사로 살아가도록 나와 미래의 연결고리가 아닐까? 과정도 중요하지만, 꼭 결과로 증명해야 인정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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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칼라 프리워커 - 사무실 밖으로 나간 청년들 북저널리즘 (Book Journalism) 78
이이람 외 지음 / 스리체어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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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직업을 갖는 것과 직장은 다니는 이유 중 하나는 삶을 영위하기위해서다. 생계유지. 이것을 통해서 안정된 삶을 꾀할 수 있기때문이다. 물론 성공의 기준은 제 각각이고 다양하다. 보통 화이트칼라가 블루칼라보다 더 잘나고, 공부 못하니까 블루칼라 직업으로 일하는 것이고, 화이트 칼라가 더 있어보인다는 인식이 강했는데, 이제는 이건 편견에 불과하다. 오히려 기술자로 일하는 것이 훨씬 더 빠르고 나을 수 있다. 대학 4년 나오는 것만이 무조건 삶을 보장해주는 것도 아니고, 능사도 아니라는 것이다. 명문대를 폄하는 건 절대 아니고, 대학 진학만이 100% 정답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공동으로 총 6명이다. 제 각각 행복을 느끼면서 나만의 직업을 갖고 있는 분이시다. 나답게 살고, 나답게 일하는 것은 진정으로 어떤 의미일까? 매일 사무실에서 모니터를 쳐다보면서 사무직을 하는 분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적어도 한 번 쯤은 이런 선택을 산 이들의 삶과 그 이유를 들여다볼 필요는 있다고본다.

청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목수, 환경 공무관, 현장 정리팀, 건설 시행사. 제 각각의 직업들이 있다.

1 _ 이이람 ; 뭘 하든 멋있게 하면 돼 / 2 _김민지 ; 우리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3 _ 노다니엘 ; 좋아하는 일과 돈을 버는 일 / 4 _ 서은지 ; 꿈 없이도 행복하게 사는 법 / 5 _ 정우진; 무언가를 짓고 만드는 일 / 6 _ 진남현 ; 내가 할 수 있는 건 딱 여기까지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이제는 사회적인식도 바뀔 타이밍이기도 하고,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칼퇴근. 빨리 나가면 열정이 부족하다이런 잘못된 생각을 풍길 수 있는데 세대마다 생각은 다른 것이다. 블루칼라를 사회적 통념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자유로 봐야한다. 일만 하려고 태어난 것은 절대로 아니지않는가? 오히려 블루칼라들이 있기에 사회적 기반이 세워질 수가 있는 것이 아닐까? 물론 위험할 수도, 더 힘들 수도 있겠지만, 그 속에서 합리적이면서 자기주도적인 삶을 세울 수 있는 것이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않는가? 구시대적인 잣대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이제는 색안경을 벗어야할 필요가 있다고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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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 행복해지고 싶은 당신에게 전하는 마음의 편지
이신화 지음 / 하늘아래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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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행복하고 싶어한다. 불행하고 싶은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다 행복할 수는 없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한 동안 많은 주목을 받았던 드라마였다.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변호사의 로펌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여러 대사들이 많은 공감대를 끌어올렸지만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제목과 같이 많은 감동을 주고 갔다. 행복의 출발점과 시작은 어디서부터인가? 빵빵한 능력? 부족하지않는 돈? 그들보다 스스로 포기하지 않고, 늘 희망을 잃지 않는 마음가짐에서 출발한다고 생각한다. 언제 행복한지? 어떤 일을 하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지?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 찾아야한다. 그렇기에 행복은 누군가가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 찾아야하는 것인가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신화 출판기획자다. 누구나 사람들이 지금 당장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위로와 치유의 말들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목적으로 이 책을 내셨다고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긜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삶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다시 쓰는 편지 / 2장 한쪽 발을 잃은 비둘기에게 쓰는 편지 / 3장 삶의 찬란한 비행을 준비하며 쓰는 편지 / 4장 아침의 좋은 생각으로 쓰는 편지 / 5장 삶의 아침을 위하여 보내는 편지 / 6장 이야기로 적어 보내는 지혜의 편지   총 6장으로 구성되며, '행복'에 대해서 배울 수 있고 내 자신을 스스로 발견해보는 시간을 갖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친구. 가족 다음으로 인생에서 소중한 것이다. 어떠한 경우에도 우정을 잃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우정은 지금까지 살아온 나의 삶의 흔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화려한 수식어가 아닌 순간순간 행복한 감정을 느끼게끔 해준다. 익숙한 것에 속아서도 안되지만, 그것의 소중함을 알게해주어서 뿌듯했다. 당연하면서 이러한 것을 제대로 알지못했기에 스스로 헤매이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될 것이다. 행복은 화려함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마음가짐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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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몰입 공부법 - 결과로 승부하는 확실한 공부 전략을 세우다
민상윤 지음 / 라온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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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도 공부법에 관련된 도서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렇다고 꼭 획일화된 정답만이 있는 공부법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그렇기에 각자의 성향에 맞춰서 누군가에게 제일 잘 맞는 적합하고 올바른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사람들이 다 공부를 한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아니다. 조금의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겠지만, 적어도 공부법에서 문제가 있거나, 잘못 되었거나, 적합하지않거나 여러 이유가 있을 것이라본다. 학생이면 공부를 하는 것이 본분인데, 직장인이나 기타 다른 일을 하는 분들에게 공부는 더욱 더 쉽지가않다. 수험생이나 공부를 하는 분들이라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좋은 성적을 어떻게해야 거둘 수 있는지? 그 부분이 가장 우리가 보아야할 주안점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이 책의 저자는 민상윤 러너스컴퍼니 대표다. 독학으로 삼수를 통해 서울대에 당당히 합격을 하셨고, 그 경험을 토대로 입시 컨설턴트로 자리를 잡으셨다. 문제 해결력의 근원은 목표를 향한 몰입이라 생각하며, 수험생들을 지도하고 소통해온 지난 8년간의 이야기와 본인이 수험기간 동안 실천한 몰입력과 행동력을 공유하는 목적으로 이 책을 내셨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도대체 공부는 어떻게 하는 거야? / 2장 나에게 필요한 공부 방식은 따로 있다 / 3장 나에게 맞는 실현 가능한 방향성을 찾아라 / 4장 자기 자신을 믿으면 가능성은 무한하다 / 5장 결과를 이끌어내는 핵심 키워드, ‘몰입’   총 5장으로 구성된다.

 


더 많은 과목들을 공부해도 모자랄 판에 어떤 특정한 것 하나에 시간도 빼앗기고 에너지를 낭비하는 일이 생기면 안 될 것이다. 물론 공부라는 것이 끝없이 이어지고 나아가야하고 포기를 해서도 안 되는 것이지만, 이런 경우가 지속된다면 나도 모르게 포기를 할 수도 있다. 어찌되었든 공부도 내 머릿 속에 지식을 담아야하는 것도 주 목적이지만, 최종적인 합격이라는 결과물을 내야 비로소 더 의미가 있을 수 있다. 여러가지 저자만의 노하우와 노력이 이 책에 고스란히 묻어나있다. 문제는 그 노력을 어떤 방향으로 효율적으로 쏟아내야하는 것이다. 그 문제에 대한 명확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며, 마음의 위로와 용기도 덩달아 같이 얻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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