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 변화하는 힘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조미량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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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직장등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서는 감정을 소모하면 심리적인 압박을 받는 상황이 놓이게 된다. 착하다는 뜻은 무엇일까? 나쁘다의 반대. 항상 거절하지못하고 상대방을 좋게해주는 것. 그런데 이것이 나에게 나쁘게 작용하면 나는 착한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얽히고 섥히면서 관계에 있어 어려움이 생기곤한다.

긍정적으로 이런 상황을 통쾌하게 해결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요즘 MZ세대들도 거의다 이런 생각일 것이다. 불합리, 불공평 등을 극복하면서 기존 질서에 대응하고 다른 생각들이 서서히 확장을 새롭게 해나가는 타이밍이 아닐까? 그렇게도 보고 있다. 싫은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이 책의 목표일 것이다. 좋은 사람과 좋은 사람인 척하는 사람들을 가릴 줄 알아야한다. 감정을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거리를 유지하면서 나에게서 점점 멀어지는 현명한 방법. 이 방법을 어떻게 강구하는지를 알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저자 : 멘탈리스트 다이고다. 게이오기주쿠 대학 이공학부 물리정보공학과를 졸업했다. 사람의 마음을 만드는 것에 관심을 갖고 인공지능 기억 material science를 연구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1장 인간관계는 왜 뒤틀리는 것일까? / 제2장 성가신 인간관계는 이렇게 피한다! / 제3장 직장에서 받는 상처와 고민은 이제 안녕! /  제4장 인생의 보물을 손에 넣자!   총 4장으로 구성된다. 인간관계때문에 고민이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나침반과 같은 책일 거라 생각한다. 다양한 경우에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칭찬. 안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칭찬을 통해서 상대방의 존재나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으로 하여금 제대로 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들어 자신을 높이 평가해주길 바라는 칭찬도 있다. 그리고 인상은 사람이 태어나면 타고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런 비쥬얼 때문에 무심코 하기 쉬운 행동을 잘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보면 이해하기도 쉽고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어려운 것이 아니다. 모르면 내 인생에 스트레스는 꼬리표처럼 따라 붙을 수 밖에 없다. 그렇기에 보고 고치고자하는 의지는 필수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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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제주 - 최고의 제주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2023년 최신개정판 프렌즈 Friends
허준성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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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즈 시리즈라면 중앙북스의 대표적인 여행책 브랜드이다. 그리고 프렌즈 제주는 이번에 새로 개정판으로 나온 책이라고한다. 요즘 해외여행은 말할 것도 없고, 국내여행도 솔직히 조심스러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책을 내주셔서 어쩌면 가뭄의 단비같은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여행을 가고 싶어도 못가는 분들이 분명 계실 것이기에 이 책을 보면서 대리만족을 할 수도 있겠다고 여겨진다. 그 중에서 가장 인기있는 곳 중 하나인 제주도라는 컨셉은 언제나 질리지가 않는다. 여행도 여행나름대로의 컨셉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테마별, 지역별로도 갈 수 있다고한다. 즉흥적으로 여행을 가는 것보다, 적어도 코스는 어느 정도는 짜놓고 가는 것을 나도 추천을 하는 바이다. 그리고 인덱스로 장소를 찾는 것도 수월하게 해주셨고, 지역별로 길찾는 것도 해메지 않도록 다 조치를 해주셨다. 그래서 여행책이 존재해야하는 이유인가 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제주 알아가기 / 취향 따라 떠나는 제주 테마 여행 / 지역별 제주 여행 / 제주 숙박 / 여행준비와 실전여행 이렇게 5가지의 주제로 이루어져있다.

 



대표적으로 여행의 소개페이지를 꼽아보았다. 여행의 대표적인 컨셉 중 하나가 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리고 눈으로만 보아도 입이 호강하는 기분이었다. 제주도도 얼마든지 맛집들이 엄청 많이 있다. 솔직히 여행에서 식도락을 뺀다는 것이 어디 말이 되는가...? 제주도에 오면 먹는 맛으로 돌아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제주도하면 오름을 빼놓을 수 없다. 제주도도 섬 나름대로의 매력이 촬촬 흘러넘친다. 집안에 있는 생활을 지금은 견디고 있겠지만, 나중에는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풀어야 하지 않을까? 코로나 종식이 머릿속에 막 그려진다. 앞으로도 좋은 국내 여행 책을 소개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중앙북스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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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대생 공부법은 당신과 다르다
류쉬안 지음, 원녕경 옮김 / 다연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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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법이 꼭 획일화인 것처럼 100% 정답으로 있는 건 아니다. 그런데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의 공부법을 적어도 한 번 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합격을 하려면 공부머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공부머리가 뒷받침이 미흡하더라도, 공부법이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이것 역시 합격할 수 있는 길로 갈 수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누구에게나 제 각각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좋은 것인데, 그 방법이 효율적인지 검증을 해볼 필요가 있거나, 과학적으로 효과적이었다는 걸 증명했던 공부법을 벤치마킹을 한다면 나중에 공부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하버드 대학교다. 하버드 대학교를 모르는 분은 없을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아이비리그 대학 중에서도 세계적으로 공부로 이름을 날리는, 공부 천재들이 가는 학교다. 게다가 이 책의 저자는 류쉬안 박사인데 하버드 대학교에서 심리학 석사 박사 과정을 모두 마치신 분이다. 하버드 대학교 학생들은 미치도록 주구장창 공부만 할까? 그런 질문에 그렇다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실텐데, 그렇지는 않다고한다. 그 말은 효율적으로 했다는 뜻이다. 지금부터 그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01 학습력의 비밀: 방법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 Chapter 02 최강 기억력: 머릿속에 넣는다고 다가 아니다 / Chapter 03 최강 필기법: 사람 대부분은 필기를 잘못하고 있다 / Chapter 04 최강 문해력: 문해력을 키우는 목표는 속독이 아니다 / Chapter 05 최강 복습력: 한정된 시간에 남보다 더 잘 복습하려면 / Chapter 06 미루기병 퇴치하기: 자제력이 없으면 능률이 반토막 난다 / Chapter 07 집중력 강화: 한눈팔지 않으면 능률이 배가 된다 / Chapter 08 시간관리 기술: 관리해야 할 것은 시간이 아니다 / Chapter 09 감정 통제력: 감정관리를 못하면 학습력이 무너진다 / Chapter 10 성장형 사고방식: 성적보다 더 중요한 성장, 성장은 성적을 높여준다   총 10챕터로 구성되며 공부에 왕도가 있다는 것을 미국 명문대 하버드 학생들이 어떻게 보여주는지 충분히 보고 배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도 된다.


공부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기억이 아닐까 싶다. INPUT, OUTPUT 이런 단어를 들어보았을 것이다. 시험 공부를 하거나, 실제로 시허믈 볼 때는 특히 더 중요하다. 시험을 본다는 건 머릿 속에 있는 지식을 시험지에다가 실제로 꺼내는 과정이고, 정확한 답을 고르는 것이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에 꾸준히 배우지않고 익히지않는다면 스스로 도태될 수 밖에 없는 시대다. 단순히 자격증, 시험 통과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학습을 하는 사람들도 이것을 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여겼다. 단순히 근거없는 방법을 나열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고, 심리학적,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효과가 입증된 것이기에 이 책을 본다면 공부 더 나아가 시간관리도 덩달아 잡을 수 있다. 열심히. 물론 중요하다. 그런데 그것만큼 건져야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그렇지않다. 왜 그런걸까? 그런 회의감이 든다면 당장 펼쳐보기를 바란다. 총 10가지의 핵심역량을 제시해서 그것들이 합쳐진다면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공부, 시험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해서 나는 이 도서를 인생책이라고도 말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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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비딕 (무삭제 완역본) 현대지성 클래식 44
허먼 멜빌 지음, 레이먼드 비숍 그림, 이종인 옮김 / 현대지성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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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제목인 모비 딕은 1891년 뉴욕 포스트 지에서 '해양 모험소설가'로 지칭한 허먼 멜빌의 소설이다. 소설이 연재된 허먼 멜빌 연보에서 작가가 20살 때 급사 직책으로 처음 배를 타게 되면서 다음 해에는 포경선 아쿠쉬넷의 승조원으로 일한다. 그리고 24살에 해군에 입대하여 남태평양을 항해한다. 승선한 경험에 비추면서 소설을 쓰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모비 딕이다. 소설 자체가 흥미롭지 못하다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해양 소설이기에 바다에 관한 지식이 있어야 집필이 가능한 도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물론 작가니까 상상과 허구에 빗대어서 지어낼 수도 있다. 그런데 적어도 이 책에서는 한계점이 존재할 수 있다. 직접 배를 타지 않고는 모르는 이야기들을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능력이야말로 작가의 장점이라고 보인다. 소설을 보면서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도 생각이 났고, 최근에 종영된 드라마 이상현 변호사 우영우도 생각이 났다. 상징과 은유도 포함이 되어있는 것이 아닐까? 어쩌면 그렇게도 상상해보았다. 소설의 주요 요소인 갈등과 대립, 그리고 성격과 심리가 복잡하게 알고리즘처럼 섥혀있다. 소설에서 궁극적으로 제일 상징적인 모비 딕은 흰 고래다. 그런데 왜 하필 흰색일까? 희다는 것은 하나로만 해석되는 것이 아니라, 사실상 모든 것을 의미한다. 흰 바탕에 모든 것을 다 품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얀 도화지에 그 무엇을 그려도 가능하지않겠는가? 독자들이 부여하는 색이나 빛에따라서 의미하는 것이 제 각각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외국어 소설이기에 어떻게 해석하느냐? 에 따라서 다르게 이해할 수도 있는데 베테랑 고전 번역가 이종인 선생님께서 멜빌 작가의 특유의 장중하고 거침없고 재치있는 섬세한 문장들을 탁월하고 이해하기 쉽게끔 즐겁게 독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떻게 읽느냐?는 우리들의 몫이지만, 적어도 내가 본 모비딕은 인간과 고래의 싸움 혹은 인간과 동물, 자연과의 싸움에서 승자는 없다는 것이다. 인간이 자연을 지배할 수는 없다. 공존해야 다같이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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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 대학 교수마저 그만두고 파이어족이 된 경영학 박사의
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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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는 우리에게 많은 역할을 한다. 책을 읽는 것은 좋다. 목적을 갖고. 그런데 그 소기의 목적을 이루느냐? 그것이 문제다. 즉 책을 읽어도 변화가 없다는 뜻이기도하다. 독서를 함에 있어서 어떤 방법을 갖고 임해야하는지 중요하다는 뜻이기도하다. 그냥 읽거나 비판이나 분석도 없이 읽는 것이 옳은 것일까? 책과 책 읽기에 대한 이야기가 어쩌면 우리가 어떻게 독서를 해야하고, 책에 대해서 어떤 접근을 해야하는지를 되짚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최성락 SR 경제연구소장이다. 연간 500권의 책을 읽는 책 중독자시다. 만화, 잡지, 학술서, 논문집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게다가 지금까지 15권의 책을 출간하셨다. 삶에 있어서 모든 변화는 다 책에서 비롯되었다고 강조하신다.

그리고 이번 도서가 16번째 책이다. 책을 읽으시는 것도 대단한데, 책을 이렇게나 내시다니 더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 나오지않는다. 보통 책의 내용은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데이터나 정보를 잘 가릴 줄도 알아야하는데, 이런 것들까지 구분을 할 필요가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책은 사고방식과 행동을 변화시킨다 / 2장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 3장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뀌는가 / 4장 나의 책 읽기 / 5장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 6장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인가 / 7장 책 읽기에 대한 크고 작은 질문들   총 7장으로 구성되며 책, 독서 키워드들에 대해서 더 넓게 깊숙이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기대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가지 확실한 건 적어도 책이 우리를 먼저 배신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우리를 경제적, 정신적이든 부유함의 세계로 인도를 해주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것까지 모두 Q&A식으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놓고 있다. 책이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해주고, 쉽게 설명해주고, 궁금한 것들을 깔끔하게 해결해주니 어쩌면 한 줄기 빛같은 존재와 소금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책이 인생을 바꿀 수 도있다는 말이 과언은 아닌 것 같다. 책이 우리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지 100% 장담은 못하겠으나, 책을 꾸준히 읽으면 인생이 변한다는 사실. 그렇기에 책 읽기가 자기계발 방법 중 으뜸으로 자리잡는 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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