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를 부르는 50억 독서법 - 대학 교수마저 그만두고 파이어족이 된 경영학 박사의
최성락 지음 / 월요일의꿈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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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는 우리에게 많은 역할을 한다. 책을 읽는 것은 좋다. 목적을 갖고. 그런데 그 소기의 목적을 이루느냐? 그것이 문제다. 즉 책을 읽어도 변화가 없다는 뜻이기도하다. 독서를 함에 있어서 어떤 방법을 갖고 임해야하는지 중요하다는 뜻이기도하다. 그냥 읽거나 비판이나 분석도 없이 읽는 것이 옳은 것일까? 책과 책 읽기에 대한 이야기가 어쩌면 우리가 어떻게 독서를 해야하고, 책에 대해서 어떤 접근을 해야하는지를 되짚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우선 이 책의 저자는 최성락 SR 경제연구소장이다. 연간 500권의 책을 읽는 책 중독자시다. 만화, 잡지, 학술서, 논문집 분야를 가리지 않는다. 게다가 지금까지 15권의 책을 출간하셨다. 삶에 있어서 모든 변화는 다 책에서 비롯되었다고 강조하신다.

그리고 이번 도서가 16번째 책이다. 책을 읽으시는 것도 대단한데, 책을 이렇게나 내시다니 더 대단하시다는 말 밖에 나오지않는다. 보통 책의 내용은 저자가 하고 싶은 말이 대부분인 경우가 많다. 데이터나 정보를 잘 가릴 줄도 알아야하는데, 이런 것들까지 구분을 할 필요가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책은 사고방식과 행동을 변화시킨다 / 2장 책은 나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 3장 책을 읽으면 인생이 바뀌는가 / 4장 나의 책 읽기 / 5장 어떤 책이 좋은 책인가 / 6장 어떻게 책을 읽을 것인가 / 7장 책 읽기에 대한 크고 작은 질문들   총 7장으로 구성되며 책, 독서 키워드들에 대해서 더 넓게 깊숙이 알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기대해도 괜찮을 것이라 생각한다.

 



한가지 확실한 건 적어도 책이 우리를 먼저 배신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이다. 우리를 경제적, 정신적이든 부유함의 세계로 인도를 해주기 때문이다. 일반인들이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것까지 모두 Q&A식으로 깔끔하게 정리를 해놓고 있다. 책이 어렵게 느끼지 않도록 해주고, 쉽게 설명해주고, 궁금한 것들을 깔끔하게 해결해주니 어쩌면 한 줄기 빛같은 존재와 소금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책이 인생을 바꿀 수 도있다는 말이 과언은 아닌 것 같다. 책이 우리를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지 100% 장담은 못하겠으나, 책을 꾸준히 읽으면 인생이 변한다는 사실. 그렇기에 책 읽기가 자기계발 방법 중 으뜸으로 자리잡는 것이 아닐까? 나는 그렇게 본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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