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베이부터 실전까지 해커스 오픽(OPIc) 매뉴얼 - OPIc 모범답변 IM,IH,AL 단기 공략서, 온라인 실전모의고사, 랜덤 모의고사, 교재 MP3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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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취업은 많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자격요건도 갖추어야하는데 좋은 곳을 들어가려면 어학성적도 필수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토익, 토익스피킹, 오픽이다. 물론 기타 외국어도 있겠지만. 솔직히 토익이나 토익스피킹을 공부한 적은 있지만, OPIC은 접해본 적은 없다. 즘 취업하기 위해서는 오픽 혹은 토스 성적이 거의 필수라고 볼 수 있다. 이야기를 들은 바로는 토스보다 오픽이 좀 더 자유롭다고한다. 그리고 학원을 다니기에는 시간과 돈이 부담이들고, 제약이 따르기에 혼자서 강의나 책을 보면서 독학을해도 가능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보았다.

그리고 영어 교재를 따지면 해커스만한 출판사가 또 있을까? 인지도가 충분히 있는 것도 잘 알고 있다. 목차는 이렇게 구성이 되어있다.

1단계 해커스가 골라주는 OPIc 서베이 & 난이도 / 2단계 설정한 서베이 & 난이도에 따라 나한테 나올 OPIc 문제들 / 3단계 학습한 문제를 실제 화면으로 연습하는 OPIc 실전모의고사

게다가 이 도서는 매뉴얼적인 성격도 강하다. 그래서 그런지 구성이 정말로 깔끔하고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실전모의고사 6회 분량도 딸려있다. 학습 플랜으로 5일 벼락치기, 10일 단기 완성, 20일 차근차근 3가지가 있어서 따로 내가 플랜을 짤 필요가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오픽은 단기간으로 잡는 것이 좋을 것이다. 너무 길게 잡으면 무언가 발목을 잡는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들기 때문이다. 설문주제, 돌발주제, 롤플레이주제 3가지로 나눠서 다양한 주제들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정리되어있고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그리고 마지막 실전모의고사 단계에서 모의고사를 치룰 때 큐알코드로 실제 화면을 보고 질문 음성도 들을 수 있어서 연습을 잘 할 수 있다. 총 정리 해놓은 해커스 오픽 책 신간이 나와서 기쁘다. 솔직히 초보자들도 이 책으로 시작해도 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거두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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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로 조선을 꿈꾸다 - 정조의 리더십과 무예도보통지
최형국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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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중요성은 100번, 1000번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는다. 물론 경제도 뒷받침이 되어야하지만, 이 도서의 주제는 무예이므로, 여기에 초점을 두겠다. 문(文)과 무(武)를 병용하는 것이 국운을 장구하게 하는 계책이다. 무예도보통지. 이것을 들어본 적은 있지만, 제대로 본 적은 없다. 조선 최후의 무예서이자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기도 하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재라는 점에서 한 편으로는 뿌듯하면서 자부심을 느꼈다. 무예란 적으로부터의 창과 칼날을 그치게 하고 멈추게 하는 것이다. 건강하고 강인한 체력을 증진하면서 수련하는 인간의 전투적인 자세와 행위다.

정조 임금으로한 소재로 영화나 드라마는 많이 나온 편이다. 정조 임금은 문무를 두루 갖추신 분이다. 죄인의 신분으로 뒤주에 갇혀 죽은 사도세자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유가적 종법제에 따라 왕위를 계승할 수 없었다. 정치적으로도 위협을 많이 받으신 분이다. 훈련도감, 금위영, 어영청 등의 전술을 보강하고 누구나 쉽게 무예를 익힐 수 있도록 무예도보통지를 펴내게 되었던 것이다. SBS 무사 백동수 드라마도 봤다. 영조 시대에는 조선제일검 검선 김광택이 있었고, 정조 시대에는 조선 최고의 무사 백동수도 있었다. 이 도서의 저자는 최형국(崔炯國)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무예 24기를 29년간 수련한 무사武士이자 무예인문학자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역사학과에서 한국사로 박사학위를 받으셨다. 이런 전통을 되살리고 계승하면서 더 발전시키는 일을 하시니 가히 존경스러울 따름이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정조의 정치 읽기 / 2장 『무예도보통지』를 만든 사람들 /3장 『무예도보통지』 속 무예 이야기 총 3장으로 구성된다. 정조가 무예를 통해 강인한 조선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검선처럼 간결하게 풀어내 독자들이 『무예도보통지』와 정조 시대를 좀더 손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옛말이 있다. ‘건강한 신체’는 이 말이 성립되기 위한 전제조건이다. 이런 정신을 통해서 도서를 본다면 더 이해가 가지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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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안에 매출 300% 오르는 네이버 플레이스 - 우리 가게 최소 비용으로 최대 매출을 올리는 방법
전원택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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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상황은 변화무쌍하다. 그렇기에 그에 걸맞는 마케팅 방식도 변해야하면서 도출해낼 수 있어야한다. 마냥 기다리는 시대는 지났다. 언제까지 손님들이 오기를, 하늘에 감이 떨어지기를 기다릴 것인가? 사업주가 직접 마케팅을 하고 홍보를 해야한다. 그렇기에 고객확보와 유지를 위해서는 효과있는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도 마찬가지다. 그 중 하나가 온라인에서는 네이버 플레이스다. 요즘 네이버면 인터넷 사이트에서 TOP of TOP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전원택 선생님이시다. 비대면 온라인 창업 솔루션을 운영해 은퇴세대인 중장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켓 셀러 들을 배출해서 호평을 받으셨다. 중장년세대들의 인생2막을 이런 방법으로 여는 것 또한 나는 나쁘지않다고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데, 제1장 비즈니스의 첫걸음, 네이버 플레이스 / 제2장 스마트플레이스를 알면 나도 영업 최강자! / 제3장 더 많은 고객을 내 가게로! - 네이버 '예약, 주문, 톡톡, 광고' 총 3장으로 구성되며 네이버 스마트 플레이스에 대해 자세히 알고자한다면 이만한 도서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무턱대고 방문하는 시대는 끝났다. 사전 정보를 얻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네이버 플레이스 채널이다. 자영업자, 소상공인이 네이버 플레이스 시스템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매출이 달라지기 때문에 정확한 활용법을 알고 제대로 사용하는 사람은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 수 있다. 나의 플레이스에 고객이 어떤 키워드로 들어왔는지를 확인하면 어떤 부분을 필요로 하는지 확인할 수 있고 이는 매장을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이 책은 이와 같은 네이브 플레이스 사용법을 기초부터 심화까지 알려주고 있어 매장을 운영하는 사장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사실 알면 쉽게 할 수 있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잘 모르고 방치한다면 더 어려워질 수밖에 없다. 확실하게 사소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야한다. 조금의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드는 법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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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휘의 자본시장 이야기 - 위기의 시대를 돌파하기 위한 한국 경제 뒤집어 읽기
이관휘 지음 / 어크로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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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나 자본시장은 매일매일 하루게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어제는 폭등하다가 오늘은 폭락하는 증시를 보면 알 수 있다. 다른 투자수단들도 상황이 녹록지만은않다. 뭐 하나 좋은 게 있는지? 모를 정도다. 게다가 반도체도 보면 나아질 기미가 있는지? 조차 판단이 서지않는다. 40여 년 만에 인플레이션 공포가 찾아왔다고한다. 자본은 돈을 버는 돈을 가리킨다. 우리 주머니에 있는 1000원으로 풀빵을 사 먹으면 그냥 ‘용돈’이 된다. 하지만 이 돈으로 밀가루를 사서 풀빵장사를 시작하면 ‘자본’이 됩니다. 똑같은 1000원짜리지만 이제는 그냥 용돈이 아니라 ‘돈 버는 돈’, 자본이 되는 것이다. 자본시장은 ‘돈 버는 돈’을 융통하는 시장을 말한다. 쉽게 말해서 사장님들이 공장을 세우고, 새로운 기계를 들일 때 필요한 자금을 융통하는 시장이 바로 자본시장이다. 그런데 공장을 세우고, 각종 기계를 들여서 돈을 벌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래서 자본시장을 다른 말로 ‘장기’금융시장이라고도 부른다. 그렇다면 사장님들은 어떤 방식으로 공장 세울 돈을 마련할까? 당연히 제일 많이 이용하는 것은 은행대출일 것이고, 주식이나 채권같은 것을 발행해서 돈을 마련하기도 한다. 따라서 자본시장은 크게 봐서 장기대출시장과 증권시장으로 구분할 수 있는 것이다. 위기는 끝나지 않았고 더 큰 혼란이 초래될 수도 있기에 자본시장을 더 깊이 면밀히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 도서의 저자는 이관휘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하나은행 석학교수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부 자본시장을 이해하기 위한 5가지 기본 질문 / 2부 자본시장을 둘러싼 논쟁들 / 3부 거시경제는 어떻게 개인의 삶을 좌우하는가 / 4부 ‘그들만의 자본시장’을 넘어서 총 4부 31강으로 구성된다. 자본시장과, 삶, 경제 이런 유기적인 관계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경제는 우리의 삶과 직결된 것이기에 더 의미가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한국 자본시장의 기본적인 작동원리를 비롯해서 구조적 한계까지 문제가 투성이라는 점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지식을 쌓는 것도 중요하다. 그렇지만 비판적인 시각도 가져야 더 문제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그 시스템이 건전해야 쭉쭉 뻗어나가는 요소들 즉 개인이나 기업의 재산들의 안정성도 보장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의 욕구, 돈을 많이 벌기 위한 투자의 욕심은 그나마 낫지만, 반칙과 불법은 엄연히 다른 문제다. 그래야 시장에서도 흙탕물이 생기지 않는다. 모두를 위한 자본주의라면 언제든지 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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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 101 - 고객만족·미래예측·현금흐름 왜 기업은 구독 모델에 열광하는가
심두보 지음 / 회사밖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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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경제라는 단어는 처음들어본다. 물론 경제의 트렌드도 시시각각 변화하기 마련인데, 이런 것을 보면 경제라는 것도 트렌드에 뒤처지면 따라가기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가 어쩌면 새로만들어 낸 모델 중 하나가 구독경제가 아닐까? 나는 그렇게 보았다. 예를 들어서 TV서비스 구독도 경제일환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ADOBE, 신문구독, 리필구독 등등 정기적으로 하는 결제들. 소유와 공유에서 구독으로 진화되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솔직히 이런 결제수단을 하나도 안쓰는 분은 없을 것이다. 어떻게보면 차를 렌트하는 것도 구독이 아닐까? 공유라는 것 자체가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거라서 거부감을 느끼거나 이질감이 생길 수도 있지만, 이제는 더 저렴하게 이용한다면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고 본다. 이 책의 저자는 스노우볼랩스 편집부다.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채널 〈머니네버슬립〉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심두보 CCO /노우진 기자 / 김나연 기자 / 우세현 기자 / 이유림 아나운서 / 강동현 PD 여러 분들이 증시, 투자, 뉴스 등을 분석한다. 지적으로 성장을 하려면 더 많은 공부와 노력이 뒷받침이 되어야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구독경제 시대01 오래된 비즈니스, 구독 / 2장. 리필 구독Intro 고객이 부족함을 느끼지 않도록 / 3장. 큐레이션 구독Intro 과잉의 시대에 발휘되는 전문가의 힘 / 4장. 서비스 구독Intro 반복되는 일에서 떠나고 싶은 마음 / 5장. 콘텐츠 구독Intro 콘텐츠의 화려한 부활 / 6장. IoT 구독Intro 판매와 구독을 엮다 총 6장으로 구성되며, 구독 경제에 대해서 깊이 파고들기에 새로운 비즈니스를 알게 되는 기분이었다. 소비의 방향이 바뀌면서 기업들의 전략도 바뀌게 된다. 더 낫거나 가격 경쟁력이 있는 걸 내세우기보다 구독하고 있는 고객들의 Needs를 향상 시키는 것으로. 이러한 관점에서 다양한 분야에서 구독이라는 요소를 접목할 수 있는 것이다.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도 얼마든지 더 창출될 가능성도 높아진다고 보면 될 것이다. 인터넷만 있으면 얼마든지 실현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스타트업 기업들도 많이 창출이 된다면 전반적인 경제에 있어서 더 활성화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도 해본다. 이 책은 우리가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고, 어떤 기회를 마주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럼으로써 기업과 고객, 구독자를 이해하고자 한다. 최근 구독경제 트렌드를 이해하고 싶다면 주저없이 추천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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