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위 건강오름 - 내 몸의 건강을 위해 정확히 알고 제대로 먹는 방법
건강오름 김군 김한열 지음 / 북스고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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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을 위해서라면 어떻게 정확히 알고 제대로 먹어야하는지? 를 알야아한다고 생각한다. 모든 건강의 출발은 음식이라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가져서는 안된다. 그 전부터 미리 신경을 써야한다. 운동만이 능사는 아니다. 먹는 것도 같이 좋아야한다. 어쩌면 이 도서를 접하는 것이 나에게는 행운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무려 건강음식이 90가지나 달한다. 최적의 레시피와 건강한 음식의 화려한 조합. 이런 컨텐츠면 어느 누가 좋아하지않을 수 있겠는가? 누구나 무병장수를 꿈꾸지만, 유병장수라는 현실을 피하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왕이면 늦게 최대한 멀리 피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건강도 한 번 망가지면 회복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다. 무조건 몸에 좋은 것이라면 맹목적으로 취급하는 현실은 이제 탈피를 해야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이 도서의 저자는 김한열 선생님이시다. 누구보다 건강에 관심이 많아 10년 이상 수많은 건강정보를 접하고 공부하며 연구하고 계신다. 무분별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믿을 수 있는 건강정보를 빠르고 정확하며 제대로 전달하는 것을 강조한다!


시간이 절약되고, 먹기에 편한다고해서 그게 과연 좋은 것일까? 입만 즐겁다고 모든게 다는 아니다. 그에 대한 댓가는 상당히 더 크다. 솔직히 재료를 보고, 건강을 추구하지만, 레시피의 기초가 되는 도서가 아닐까? 그런 생각도 해보았다. 건강오름 도서를 보면서, 건강하게 먹는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느낌표가 딱 왔다.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찾을 수 있다는 것도 이 도서의 장점이 아닐까? 아무리 잘 나고 돈이 많다고 한들,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는 말이 있다. 이 책으로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보내길 바라며, 매일 행복하고 건강한 삶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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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경영하는 7가지 원칙 -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최고의 명강의에서 배우는 권력의 속성
제프리 페퍼 지음, 장진영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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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한다면 알겠지만, 자영업이 아닌 이상, 조직에서 사회생활을 한다면 계급이 존재할 것이다. 그리고 그 직급이 힘과 책임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물론 정치에서 권력이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권력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도 좋아하지않고, 관심도 없다. 그런데 사회생활을 한 곳에서 오래하다보면 승진을 하면서, 이런 것들도 피할 수는 없다. 권력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라면 할 말은 없겠지만 부정적인 목적을 위해서 그러는 건 나 역시도 부정적이다. 스스로의 노력과 정직함을 바탕으로한 성공을 향해야하는데, 아부하고 정치적인 감각만으로 가식적인 성공은 별로 좋지 않다. 나도 권력을 가지거나 높은 위치에 있는 특별한 존재는 아니다. 그래서 처음에 이 도서를 볼 때 내용이 이해가 가거나 와닿는 것이 좀 늦었다. 그렇지만 권력에 대한 속성과 정의는 꼭 알아야한다고 생각한다. 설령 직장생활을 하지 않는다해서,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일상 생활에서 우리가 맺는 인간관계, 인간 사이에서 생길 수 있는 일에 어떻게 대처를 할 수 있는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제프리 페퍼(Jeffrey Pfeffer)는 스탠퍼드대 경영대학원 석좌교수다. 또한 인재 경영의 창시자이자,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비즈니스 사상가다. 가장 영향력 있는 세계 경영학계의 거목으로서 풍부한 사례와 근거를 통해 비즈니스 관행들을 비판하고 있으며, 학계에서 리더십과 조직성과 연구에 대한 재점검 바람을 일으킨 바 있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미지를 갖추어야하는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하는지? 어떠한 속성을 갖는지? 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책은 수많은 경영학자들의 방대한 권력 레퍼런스를 정리하여 권력을 쟁취하고 유지하고 발휘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명쾌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그리고 비즈니스 및 대인관계에서의 난관을 돌파할 기술을 제공하는 권력학 바이블로서 효과적으로 권력 활용법을 습득하도록 돕는다. 이 책을 읽으며 저자가 제안하는 권력의 7가지 원칙을 시도하기만 해도 된다. 그러면 어느새 최고의 조직을 이끄는 최고의 권력자가 된 스스로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사회 초년생 또는 좀 더 높은 곳을 향해 가고자 하는 분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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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 대화술 - 속마음 들키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오시연 옮김 / 밀리언서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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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분의 근로자 분들은 자영업 아니면 직장인일 것이다. 자영업은 혼자서 운영을 하는 것이기에, 계급화된 구조적 조직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을 것이다. 2인 이상이 된다면 사장과 직원이라는 구조가 되기에, 직장인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먹고 살라면 돈을 벌어야한다. 그런데 돈을 버는 건 쉬운 것이 아니다. 게다가 쉬운 것이 아님에 끝이면 다행인데, 더 큰 어려움도 존재할 수 있다. 직장생활이라는 것이 일만 잘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도 배우면서, 하다가 보면 적응하게 되고, 더 수월해지는 건 사실이다. 조직은 여러 명의 구성원들이 같이 있기에 인간 관계라는 키워드가 더 큰 문제일 수 있다. 사람마다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이 존재한다. 사회적 규범이나 직장의 룰에 의한 공통점은 있을 순 있어도 이를 적용해서 풀어가는 건 각자의 몫이다. 사람이 문제인데,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최대한 빨리 정확하게 알아야, 더 안 좋은 결과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이노우에 도모스케(井上智介) 일본 시마네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내과, 외과, 응급의학과, 피부과 등을 거쳐 현재 산업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건강진단 의사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도서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거침없이 다가와 내 마음을 무너뜨리는 심리 / PART 2 상대가 눈치채지 못하게 심리적 거리 두기 대화법 / PART 3 이해할 수 없는 사람과 소통하는 심리 대화 / PART 4 자기밖에 모르는 동료를 내 편으로 만드는 법 / PART 5 자존감을 지키면서 거절하는 심리 대화 / PART 6 어떤 상황에서도 내 마음 먼저 보호하기 총 6파트로 구성되는데, 정말 알아두면 피와 살이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다.


 직장 내 정신과 의사가 존재한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직장때문에 힘든 사람들이 있다는 게 비단 우리나라에만 국한되겠는가? 직장에도 이런 의사들이 존재한다면, 많은 직장인들이 큰 힘과 위로가 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도해보았다. 개인주의라는 것이 무조건 이제는 나쁘다는 의미로 몰아가서는 안 된다고 본다. 개인에게 무조건적으로 희생만을 강요하는 것도 너무 시대착오적인 발상이 아닐까? 그렇게 본다. 원래 세상이 각박하고 삭막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그래도 인간에 대한 최소한의 양심과 배려를 지닐 수 있는 그런 환경은 보장을 받아야하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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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 - 성공할 수밖에 없는 하버드의 자기관리 24강 하버드 100년 전통 수업
류웨이위 지음, 이재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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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나 시간은 소중한 것이고 똑같이 주어지는 것이다. 그리고 시간이 금도 될 수 있지만, 기회도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중요한 부분일 수도 있다. 책 제목이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라고 되어있는데, 제목 자체가 신선했다. 내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고, 더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자기 관리가 아닐까...? 그런데 이따금 시간이 없어서, 방법을 몰라서 어떤 일을 못한다는 사람도 보았다. 물론 일이 많거나 바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방법을 제대로 안다면 충분히 효율적으로 얼마든지 쓸 수는 있다는 기대감도 가져본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하버드 대학생만이 배울 수 있는 특별한 노하우면 내용도 그만큼 가치가 있고, 값비싼 가치를 할 수 있겠다는 느낌도 팍팍 들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목차가 너무 많아서 생략을 하겠지만, 총 24파트로 구성된다. 자기관리를 하는데도 이렇게 많은 내용이 필요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목차만 보아도 나에게는 뼈때리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그만큼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자기관리도 결국에는 내가 갖고 있는 목표를 단계적으로 실현해나가기위한 일환이라 할 수 있다. 나도 이 점은 충분히 공감을 했다. 하버드 100년 전통 자기관리 수업은 어찌보면 비싼 과외를 책으로 저렴하게 듣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버드의 수업을 쉽게 들을 수 있을까? 그만큼 좋은 내용들이 많았고, 배워서 의미깊은 독서라고 나는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나도 이 책의 내용을 잘 활용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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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살고 싶지 않다면 당신이 옳은 겁니다
캐서린 모건 셰플러 지음, 박선령 옮김 / 쌤앤파커스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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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있다. 성공하신 분들은 적당히라는 것과 대충대충을 좋아하셨을까? 나는 대부분 그렇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원하는 것을 위해서 노력도하고 의지를 가졌던 분들이다. 그런데 한 가지를 짚고 넘어가야한다고 생각한다. 완벽주의? 이것이 과연 100% +이자 긍정적인 단어일까? 어휘상은 그렇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단어의 성향이 사람을 힘들게 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적 이있다. 상대방일 가능성도 더 크다. 목표에 따라서 계획을 하고, 실천하면서 추친력을 갖고 나아가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이다. 그런데 반대로 일에 있어서 완벽하지 못한 자신에 대해서 자격지심을 갖거나 열등감때문에 완벽주의에 빠지는 것도 있다. 아울러 많은 분들이 스스로는 느끼지 못하지만, 완벽주의자에 가까운 성향을 가지고 있을 수도 있다. 쉽게 표현하자면 완벽주의자가 되어야만한다는 강박관념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가령 본인이 완벽주의자인 것을 제대로, 정확히 인지를 한 상태에서 그것에 대해 바람직한 노력을 하는 것은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 원인이 무엇이고, 그 문제에 대해서 해결을 하고자 핑계가 아닌, 방법을 찾는 건 지극히 좋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캐서린 모건 셰플러 뉴욕에서 심리 치료사, 작가, 강연자시다. 사람들은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빠지는 나머지 자신의 진정한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강점에 기초하여 인생을 야망 넘치게 살아가고, 그것으로 자신을 치유할 방법을 알 필요가 있다고본다. 완벽주의에 대해서 제대로 짚고 넘어갈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가진 독자분들에게는 이 또한 행운일 것이다.

 

내용 자체가 한 번에 확 이해가 가는 건 아니었다. 그렇지만, 완벽주의를 제대로 이용한다면 생각도 바뀔 것이고, 성공의 길도 잘 닦을 수 있다고 생각해보았다. 이해를 못한다면 여러 번 보아도 괜찮다고 본다. 본인이 본인을 스스로 신뢰해야한다. 그것이 자신감이 아닐까? 이러한 행동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본인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게 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는 기반이 된다는 것이다. 불타오르는 ‘추진력’으로 전환시켜보자!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떤 상황에서든 당신이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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