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부터 더 잘되는 사람 - 인생 후반전이 만만해지는 4050 두 번째 업 찾기 프로젝트
조성현 지음 / 라온북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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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이라는 단어가 어디있나? 요즘에는 그렇게 물어보고 싶고, 답을 과연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50대에 대부분 은퇴를 하는 걸로 안다. 그런데 문제는 그 후다. 요즘에는 100세시대라고 한다. 수명이 연장이 되어서, 그 때까지 무언가 일이나 활동을 해야한다. 자기만의 관리법이 필요한 시점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자신만의 제 2의 전성기를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이 도서가 톡톡히 그 역할을 해낼 것이라 생각한다. 인생 후반전을 빛내기 위해서 무언가 준비를 해야하고, 그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를 정확하게 파악해내야한다. 아직은 나는 약간(?) 젊지만, 남의 일이 아니라고는 생각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조성현 23년간의 현역 군인 생활을 마치고 군문에 재취업해 후진 양성을 위해 매진하고 있는 34년 차 직장인이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왜 두 번째 업이 필요할까 / 2장 새롭게 ‘Powerful Person’이 되었습니다 / 3장 두 번째 업 찾기 Basic_기초체력을 위한 준비 / 4장 두 번째 업 찾기 Pro_ 깊이 있게 파고들기 / 5장 두 번째 업을 찾아가기 위한 7개의 잡 코어 총 5장으로 구성되며, 혹시나 모를 은퇴를 대비해야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피와 살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세상은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잡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앞으로 많게 잡아야 10년이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처럼 빨리도 지나간다. 진짜로 멀리 봐야한다. 우리도 이 과정을 절대로 피할 수도 없고, 피할 사람은 단 한 분도 없으시다. 눈 앞에 있는 안일함과 익숙함에 속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시간은 빠르다. 세상의 변화는 이것보다 더 빠를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그리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스스로 다가간다. 나 역시도 이 책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나태한 내 마음도 다잡고 심기일전해야한다는 다짐으로 마칠까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동일하게 주어진다. 하지만 세상은 그 기회를 잡는 사람과 잡지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앞으로 많게 잡아야 10년이다. 세월은 유수와 같다는 말처럼 빨리도 지나간다. 진짜로 멀리 봐야한다. 우리도 이 과정을 절대로 피할 수도 없고, 피할 사람은 단 한 분도 없으시다. 눈 앞에 있는 안일함과 익숙함에 속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시간은 빠르다. 세상의 변화는 이것보다 더 빠를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그리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에게 스스로 다가간다. 나 역시도 이 책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나태한 내 마음도 다잡고 심기일전해야한다는 다짐으로 마칠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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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인생 달력 - 당신의 날들은 얼마나 남았나요?
오스미 리키 지음, 홍성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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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저씨에서 유명한 대사가 하나 생각이 났다. 난 오늘만 산다. 참 멋있으면서도 섬뜩하게 느꼈었다. 우리가 삶을 살면서 미래가 정확하게 드러나는 건 없다. 당장 내일의 일도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인데. 그런데 적어도 살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최소한 이 두 가지의 질문을 생각을 해봤어야하고, 그 질문에 답을 찾아야 적어도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척도가 되지않나? 그렇게 생각한다. 답을 찾아도 내 뜻대로 잘 풀리지 않는다면 그것 또한 자괴감이나 우울감에 빠지게한다. 참 인생이라는 것이 쉬운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이 책의 저자는 오스미 리키 소장이다. 인재 육성과 경영 컨설팅 등을 해주는 소코리키교육연구소에 계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STEP 0 인생이라는 이름의 여행을 떠나자 / STEP 1 나의 시작점을 찾는다 / STEP 2 마지막 날을 정해 남겨진 시간을 확인한다 / STEP 3 나의 인생 스토리를 파악한다 / STEP 4 어떻게 살아왔는가, 어떻게 살고 있는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 STEP 5 과거에 갖고 싶었던 것, 미래에 갖고 싶은 것을 찾는다 / STEP 6 인생에 영향을 준 만남을 떠올린다 / STEP 7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일에 기뻐하는지 깨닫는다 / STEP 8 돈과 시간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 STEP 9 과거의 일을 용서한다 / STEP 10 후회를 통해 미래의 나를 만든다 / STEP 11 행복해지기 위해 행동하자 / STEP 12 어떤 사람으로 살지 결정하고 앞으로 나아간다   총 12단계로 구성이 되며,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그리고 어떻게 성찰을 할지?를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인생을 살면서 추억이 분명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런데, 문제는 기록을 한 적은 없다. 머릿 속에 있는데 그것을 떠올릴 때마다 쉽지는 않다. 나도 의식적으로 떠오르기보다는 어쩌다 떠오르는 것이다. 인생은 길다. 이제는 평균 수명도 연장되는 시대다. 그래서 길게 봐야한다.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그 무엇의 존재를 통해 우리 자신의 100년 인생, 삶을 변화하게 만들고 항해하는 과정을 즐기는 것도 멋진 삶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살아가면서 순탄한 일만 존재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래도 미래를 12단계를 통해서 멋진 달력과 함께 새로운 삶을 설계해보는 것은 어떨까? 나 역시도 기대감을 가져본다.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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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다우트 - 어떤 순간에도 스스로를 의심하지 않는 손흥민식 마인드셋
이건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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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한민국에서 손흥민 선수를 모른다면 간첩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게다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이 진행 중이고 대한민국은 H조에서 포르투갈에 이어서 16강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실은 이번에 안와골절로 100% 상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과 충성으로 출전을 하게된 손흥민 선수의 대한 모든 것을 마침 궁금해했는데 좋은 기회로 이 도서를 보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건 기자다.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손흥민을 영국 현지에서 7년 동안 밀착 취재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기자시다. 현재 스포츠조선 기자이자 유럽 축구 뉴스 전문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작년에는 득점왕을 했지만, 올해에는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그래도 아시아 대륙에서 이렇게 성공을 한 축구선수가 또 어디있을까? 그런 생각도 해본다. 축구를 시작하면서 단 한 번도 위기가 없었던 적은 없을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극복해냈고, 지금의 결과를 만들어내기까지의 과정을 알 수 있다면 나중에 삶을 살아가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 그렇게 생각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노 다우트, 의심 없이 내 길을 가는 법 / 2장 패배의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 3장 위기를 설렘으로 바꾸는 법 / 4장 함께 더 멀리 가는 법 / 5장 운명을 바꿀 최적의 타이밍을 찾는 법 총 5장으로 구성된다.


 올 겨울에 막바지 행복한 추억을 안겨주어서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EPL이 말이 EPL이 아니다. 입단을 해도 살얼음판의 생존경쟁을 누구나 다 거쳐야한다.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건 아니었을까? 그렇게 내 자신도 반성해본다. 대중에게 지금까지 공개되지 않은 경기 비하인드와 손흥민 선수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확인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이런 이야기를 어디가서 접할 수 있을까? 오죽하면 그 성공과 노력의 과정을 직접 관찰해보고 싶은 마음도 생겼다. 직접 보면 더 생생할테니까. 힘든 인생살이에 좌절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책 <네버다우트>의 일독을 강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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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일상 표현의 영어 거의 모든 시리즈
케빈 강.해나 변 지음 / 사람in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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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의사소통을 하는 건 나의 의사를 표현하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그 표현도 제 각각 다양하다. A라는 의미의 표현이 A만 있는 것이 아니라, B, C 이렇게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이겼다는 의미가 잡았다라고 표현하는 경우도 있지않는가? 나 역시도 공부를 재미있게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 중 한 분이다. 무조건적으로 머릿 속에 쑤셔 넣는 그런 것들은 질색이다. 그렇기에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배운다면 영어에 대한 끈을 더 꽉 잡을 수 있다고 보았다. 이 도서는 일상에서 흔히 겪는 것들을 영어로 표현할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다. 회화. 우리가 살아가면서 표현하는 것들은 다 여기에 포함되어있다고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케반 강(강진호) 선생님과 해나 변(변혜윤) 선생님이시다. 각각 회사의 대표를 맡고 계신다. 어는 사람이 살아가는 일상 생활에서 가장 큰 축을 담당한다. 글로 표현되는 문법의 영역보다는 일상적인 활동들을 말로 주고 받는 회화의 영역에서 더 크게 사용된다는 점도 알고 있는 내용일 것이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1 기상 후 AFTER GETTING UP / CHAPTER 2 집안 일 HOUSEWORK / CHAPTER 3 이동 TRANSPORTATION / CHAPTER 4 장소 PLACES / CHAPTER 5 학교생활 SCHOOL LIFE / CHAPTER 6 직장 생활 LIFE AT WORK / CHAPTER 7 병원 HOSPITAL / CHAPTER 8 은행 BANK / CHAPTER 9 쇼핑 SHOPPING / CHAPTER 10 활동 ACTIVITIES / CHAPTER 11 자기 관리 SELF MANAGEMENT / CHAPTER 12 사랑 LOVE / CHAPTER 13 행사 EVENTS / CHAPTER 14 귀가 후 AFTER COMING BACK HOME / CHAPTER 15 주말 & 휴일 WEEKEND & HOLIDAYS / CHAPTER 16 여행 TRAVEL 총 16개의 챕터로 구성된다. 누구나 흔히 겪는 일이다. 그렇기에 표현을 안다면 내 영어 실력의 수준도 스스로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

 


솔직히 나도 몰랐던 표현들이 엄청나게 많았다. 지금까지 내가 공부를 잘못해온 것인지? 아니면 공부를 안 한 부분이 많은 건지? 헷갈렸다. 학습을 지속시키는 가장 큰 요인은 재미와 즐거움이라고 여긴다. 재미와 즐거움은 이미 알고 있는 친숙한 것들이 확장되는 것을 뜻하며, 그중 대표적인 것이 익숙한 일상에서의 행동과 상태 표현을 영어로 알아가는 것이 아닐까? 이 도서는 우리가 흔히 하는 행동이나 표현들을 영어로 잘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이미지와 내용도 최대한 간단명료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발음도 QR코드로도 얼마든지 들을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어민 수준으로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 100% 완벽하게 가능할 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이것에 가깝게 알아갈 수 있지않을까? 그런 기대감도 가져본다. 나도 영어회화 과외를 받는 기분이어서 신선했고, 옛날에도 잠깐 과외를 받아본 추억이 떠올라 감회도 새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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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어휘 지식 백과 : 인문 교양 편 - 어휘에서 어원으로, 어원에서 배경으로, 배경에서 교양으로 이어진 영어 어휘 지식 백과
이지연 지음 / 사람in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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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함에 있어 이해를 해야하는 것이 먼저일까? 아니면 무작정 깡그리 외우는 것만이 정답일까? 그런 고민을 한 적이 많았다. 나도 중학교 때부터 영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물론 학교 교육과정이 이렇게 되어서인것도 있겠지만... 특히 나도 영어단어 어휘나 숙어를 외우는 것이 정말로 싫었다. 일단 외워야만 교과서를 완전히 이해를 할 수가 있었고, 그 내용을 토대로 시험범위가 정해지면서 그 안에서 기출이 되는 것이기에. 아무리 머리가 뛰어나고 천재라고 한들 무조건적인 주입식의 맹목적인 방식은 솔직히 나도 좋아하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좀더 연관을 지으면서 어원과 배경을 토대로 공부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하는 바이다.

이 책의 저자는 이지연 방송인이시다. 서른이라는 어떻게 보면 빠를 수도 있고, 늦을 수도 있게지만, 유학길에 올랐고, 다양한 활동으로서 커리어 우먼의 전형적인 모범을 보이는 분이라 생각한다.

Chapter 1 성격 ㆍ 가치관 / Chapter 2 관계 ㆍ 정신 / Chapter 3 철학과 종교 / Chapter 4 삶과 죽음 / Chapter 5 예술 / Chapter 6 인간의 몸 / Chapter 7 자연과 우주 총 7챕터로 구성되며 24가지의 유닛으로 구성된다. 맹목적으로 단순히 단어만 외우는 것보다는 주제와 연관을 지으면서 연상을 하게 되니까, 나도 모르게 푹 빠지면서 학생 시절로 다시 되돌아 가는 느낌이었다.

 


어쩌면 영어를 이렇게 공부해야하는 것이 좀 더 참신하고, 학생들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았다. 예전과 달리 영어를 잘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진정으로 영어를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영어에 애를 많이 먹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다. 언어에 있어서 영어가 빠지는 건 말도 안된다. 그 영어를 배움의 수준을 넘어서 어원과 배경지식까지 습득한다면, 지식의 폭도 더 넓어 질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가져보았다. 예를 들어서 독해나 수능 등 각종 시험의 지문에는 주제가 있을 것이다. 그 주제에 관련된 지식이 내 머릿 속에 있다면 적어도 내가 해석하는 데 있어서 분명 도움은 될 것이다. 물론 문제를 푸는 건 지문 속에서 찾아야 하겠지만. 영어공부 - 교양 - 인문학 이런 것들의 연결고리가 이 책에 고스란히 묻어나있다. 이런 도서가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영어공부를 고3 외국어 영역 수능 시험만 본다고 절대로 끝이라고 생각하면 위험한 생각이다. 나 역시도 공부의 갈망의 끈을 놓지않고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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