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섭의 헬스 교실 - 보디빌더 경험에 해부학을 접목한
김명섭 지음 / 싸이프레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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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헬스하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리킬 것이다. 크로스핏도 있긴 하겠지만. 코로나19때는 한참 힘든 시기였는데, 이제는 길을 가다보면 헬스장 홍보하는 현수막이나 전단지를 보는 것이 쉽다. 헬스라는 단어는 건강이라는 뜻이기도하다. 즉 웨이트 트레이닝도 건강을 위해 한다는 인식이 강하게 박혀있다. 그리고 웨이트가 남성미가 강하고 힘을 쓰는 것이기에 여성 분들과 노년 분들과는 거리가 멀다는 편견이 있는데, 꼭 그렇지만은 않다. 물론 무게를 칠 수 있는 범위에서 차이가 있겠지만. 코로나가 한창 기승을 부릴 때 홈트레이닝도 덩달아 유행을 하기 시작했다. 그 당시에는 홈트레이닝이 유행하였다. 시중에는 헬스 관련해서 도서가 많이 나오곤한다. 그런데 해부학에 근거하거나 접목한 이론을 바탕으로 도서는 나오지가 않는 편이었다. 그렇기에 체계적으로 배우는 건 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ANATOMY STRENGTH TRAINING 표지에 있는 글귀가 눈에 확 들어왔다. 근육학을 접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널리 소개한다면 독자들이나 운동하는 분들은 꼭 봐야하는 부분이 아닐까? 

이 도서의 저자는 김명섭 선생님이시다. 보디빌딩 국가대표 출신이고, 20여 년 동안 보디빌더로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다. 선수 은퇴 후 운동처방학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근육학을 접하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부상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트레이닝 방법을 널리 소개하고 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CHAPTER 01 웨이트 트레이닝이란 무엇인가? / CHAPTER 02 웨이트 트레이닝, 왜 해야 하는가? / CHAPTER 03 그것이 궁금하다, Q&A / CHAPTER 04 가슴 운동 / CHAPTER 05 등 운동 / CHAPTER 06 어깨 운동 / CHAPTER 07 팔 운동 / CHAPTER 08 복근 운동 / CHAPTER 09 하체 운동 / CHAPTER 10 김명섭이 추천하는 최고의 프로그램 총 10챕터로 구성되며, 웨이트 트레이닝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잘못된 운동이나 과다한 운동에는 부작용이 따를 수밖에 없다. 다치는 건 운동이라고 할 수 없다. 해부학, 근육학적 지식을 활용해서 부상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운동이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할 수 있다.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 전문가를 티내 부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거나 받으면 곤란한 상황이 야기될 수밖에 없다. 운동에 관심이 있다면 적어도 한 번은 꼭 보았으면 좋겠다. 다만 한가지 식단이 누락되어 있어서, 아쉬움이 있었다. 그래도 완성도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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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너머로 비행하라 - 오우진 교수의 20대 수업
오우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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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한 번쯤은 새가 되고 싶거나, 날고 싶다는 꿈을 꾼 적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그랬다. 비행이라는 단어 자체는 참 좋은 의미가 담긴 것 같다. 물론 장애물이 없이 순탄하게 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20대. 참 젊은 의미다. 그런데 20대가 무조건 누구에게나 화려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몹시 힘든 시절일 수도 있고, 정말 좋은 시절일 수도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오우진 선생님이시다. 다른 저서로는 《마인드 & 바디 밸런스》를 본 적이 있다. 그렇기에 솔직히 저자님을 처음 책으로 만나는 건 아니다. 23살이 되던 해 항공사 객실승무원을 꿈꾸며 자신의 인생 10년을 계획하셨다고한다. 저자는 20대 초반의 나이때가 가장 힘들었던 시절이었다고 한다. 그 힘든 시절을 이기고 우회를 통해 원하는 항공사에 입사하게 되었고, 그리고 항공과 교수가 되었고 유튜버가 되어 돈을 많이 벌었고, 또 작가로도 데뷔하게 되었다는 성공 스토리이다. 어떻게보면 대단하다는 말 밖에 나오지않는다.

이 도서의 목차는 겨울 / 가을 / 여름 / 봄 이렇게 된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아니다. 내 생각에는 시련을 겪고 인생의 성공을 그려내는 이야기를 계절로 빗대서 거꾸로 가지않나? 그런 것이 아닐까? 그렇게 보았다. 성공까지의 과정에 많은 도전과 실패를 겪었지만, 다시 일어나 길을 찾아 우회하면서 자신의 ‘인생 그릇’의 밑면적을 넓혀왔다. 이 책에서 20대는 인생에서 많은 것을 담을 수 있는 자신의 그릇을 만들기 위해 실패하고 우회하면서 자신의 ‘인생 그릇’의 밑면적을 넓혀나가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나는 20대가 어땠을까? 솔직히 좋은 점수를 주기가 쉽지가 않았다. 무언가를 이룬 것도 있었나? 손 쉽게 말을 못하겠다. 정말 창피했다. 지금 나도 높은 곳을 향해 비행을 하고 있는 것일까? 꿈은 있는데, 꿈이 나하고 멀어지는 건지? 내가 거리를 좁히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꿈이 있기에 조금이나마 행복하지않을까? 그렇게 위로해본다. 오늘을 살면서, 내가 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않겠다는 다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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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고전을 읽어드립니다 - 어떻게 읽을 것인가
서민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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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단순히 지식 그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도 예전에는 인문학에 대해서 관심이 그다지 많지는 않았는데, 나이를 먹다보니 지식의 얕음과 지혜의 일천함을 느끼기에 더 갈구하는 마음이 나도 모르게 커지는 것 같다. 인생을 살면서 순탄한 탄탄대로를 살아가는 분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실수하기도하고 좌절하기도 하면서 잘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논어 및 고전이라고본다. 고전이 가지고 있는 힘은 어마무시하기 때문이다. 인생에 100%인 정답은 없다. 그렇지만 답을 찾고 또 찾는 과정에서 나도 모르게 경험과 지혜가 쌓인다는 점에서는 고무적이라 할 수 있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그것을 찾아보고자 뒤를 돌아보고 싶다면 논어만한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서민 교수님이시다. 정치에도 소신있는 의견을 내셔서 좋게 보고 있다. 그런데 기생충학 교수인데, 이런 고전에도 해박하시다니 존경스러웠고 놀라울 따름이었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 선택의 역설 - 《제인 에어》, 샬럿 브론테

2. 진정한 사과란? - 《부활》, 레프 톨스토이

3. 돈키호테, 스토리텔링의 귀재 -《돈키호테》, 미겔 데 세르반테스

4. 너무 나대지 말자 - 《파우스트》, 요한 볼프강 폰 괴테

5. 자기 일이 있어야 한다 - 《안나 카레니나》, 레프 톨스토이

6. 살인의 역사 - 《죄와 벌》,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7. 인간은 늙고 죽어간다 - 《백년의 고독》,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8. 페스트를 읽으며 코로나를 생각하다 - 《페스트》, 알베르 카뮈

9. 어설픈 유머가 초래한 비극 - 《농담》, 밀란 쿤데라

10. 형제들의 전략 -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1. 사후 세계는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 《신곡》, 단테 알리기에리

12. 고전도 낚시를 한다 - 《아들과 연인》, 데이비드 허버트 로런스

13. 과연 명작인가요? -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총 13장으로 구성이된다. 솔직히 내가 보지못한 도서도 많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인생을 살아가야하는지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않았다. 겉으로 드러나는 문맥적인 의미에서 벗어나 깨달음으로 파고드는 부분이 더 재미있었다. 수박 겉 핥기 식으로 공부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쉽게 친근하게 설명을 하더라도, 고전의 진정한 의미와 본질은 그대로 유지가 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통을 행복으로 바꾸고 싶은가? 그러려면 고전이라는 필수관문을 거쳐야한다고 생각한다. 수 천년이 지나도 이러한 가치를 한다는 건 마땅히 박수를 받아야할 고전이다. 문제가 있으면 이렇게 명쾌하게 해결을 해주는 도서가 또 어디있을지? 나는 그것이 궁금하다. 보통 고전은 동양을 의미하는데, 여기서는 서양을 탐구하기에 더 신선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올 한 해, 고전의 바다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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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책 쓰기로 돈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김태광(김도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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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나는 글쓰기에는 탁월하게 잘쓰는 편은 아니다. 막상 글쓰기를 시작하려고하면 어떻게해야하나...? 걱정이 들 정도다. 그런데 책 겉표지만 보아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자신감부터 북돋아주고 있다. 이제는 연결과 연결이 얽히고 섥힌 네트워크시대다. 사람과의 연결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나를 어떻게 잘 팔 수 있고, 잘 알릴 수 있고, PR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의 변화가 현저하게 드러날 수 있다. 지금 시대는 1인 시대다. 1인의 행복과 만족이 더 우선시하는 것이다. 이기적일 수 있겠지만, 오히려 다른 사람과의 연결을 더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내가 필요한 사람과의 연결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김태광(김도사) 한국책쓰기강사양성협회(이하 한책협) 대표시다. 책 쓰기로 자수성가 부자가 되셨다. 그의 책 쓰기는 단순히 글을 잘 쓰는 것이 아니다. 최고의 퍼스널 브랜딩(Personal Branding) 수단인 책을 쓰는 것이라 강조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직장인도 퍼스널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 2장 따라만 하세요, 돈 되는 주제 떠먹여 드립니다 / 3장 아직도 글쓰기로 수익을 못 내는 사람들을 위한 돈 버는 책 쓰기 방법 1부 자동으로 돈을 벌어주는 퍼스널 브랜딩 방법_돈 되는 주제 기획하기

2부 돈 버는 책 쓰기 딱 6단계만 지키세요_원고 작성하기

3부 책을 출판하고 싶다면 꼭 알아야 세 가지 상식_출판 계약하기 / 4장 자동으로 돈 버는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총 4장으로 구성되며, 퍼스널 브랜딩, 글쓰기, 책 쓰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주저없이 이 도서를 보고 배우면서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기를 바란다.

글을 쓰는 것 못지않게, 책을 만드는 기획도 필요하고 독자의 마음도 고려할 줄 알아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는다. 그렇지만 책을 쓰는 건 정말로 쉬운 것이 아니다. 거기까지의 준비과정이 녹록지않다. 도전을 한다하더라도 출간까지 되는 경우도 정말 극소수일 것이다. 우선 남들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인식이 되어야만 브랜딩을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자격이 주어진다. 이 책을 통해서 잘 배우고 익혀서 우선 글을 쓸 수 있는 용기부터 얻어도 나는 절반이상은 성공했다고 생각한다. 나뿐만 아니라, 다른 독자분들도 글을 쓰는 작가로 변화를 느끼기를 간절히 바라본다. 물론 그 과정이 되기까지는 쉽지 않고, 힘든 길이 될 수도 있지만 말이다. 단순히 책만 보는 것에 그치지않고, 연습만이 살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 연습이 마음에 들지않더라도말이다. 독자분들에게 건투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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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집중력 - 집중력 위기의 시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법
요한 하리 지음, 김하현 옮김 / 어크로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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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집중력은 천차만별이다. 산만한 사람이 있는 반면, 장시간 쭉 지속되게 유지를 하는 사람도 있다. 이 두 경우의 차이는 성과를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자체의 능력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집중력이라는 요소도 무시를 할 수 없을 정도의 부분을 차지한다고 본다. 나도 어렸을 때부터 집중력이 길거나 좋았던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 부모님께도 많이 혼나곤 했었다. 그런데 머리가 굵어지고, 몸이 성장하면서 집중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다. 어린이부터 어른도 집중력의 문제로부터 자유로워 질 수는 없는가보다. 어떻게 하면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지? 이 책에서는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이 도서의 저자는 요한 하리(Johann Hari)다. 오늘날 또 하나의 가장 중대한 문제인 집중력 위기를 다룬다. 신경과학, 사회과학, 철학, 심리와 집중력을 결합해서 집중력 문제 이해와 해결의 새로운 지평을 펼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너무 빠른 속도, 너무 잦은 멀티태스킹 - 집중력은 한정된 자원이다 / 2장 몰입의 손상 - 스키너의 비둘기와 미하이의 화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 / 3장 잠들지 못하는 사회 - 수면의 질이 떨어지면 세상은 모든 면에서 더 흐릿해진다 / 4장 소설의 수난 시대 - 긴 텍스트를 읽는 능력이 떨어지면 벌어지는 일 / 5장 딴생각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말해주는 것 - 우리 정신을 배회하게 뒀을 때 생기는 이점 / 6장 우리를 추적하고 조종하는 테크 기업들 - 집중력 파괴는 그들의 사업 모델이다 / 7장 산만함에 불을 지피다 - 집중하지 못하는 사회는 어떻게 위험에 빠졌나 / 8장 작고 얄팍한 해결책 - ‘문제는 네 안에 있어’라는 말이 틀린 이유 / 9장 근본적인 해결책을 처음으로 목격하다 - 저커버그는 왜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를 무시했을까 / 10장 스트레스와 만성적인 각성 상태 - 방해 요소에 저항하는 능력이 현격하게 낮아진 이유 / 11장 우리 사회의 논리에 정면으로 도전한 장소들 - 주4일 근무로 바꾸면 집중력에 어떤 변화가 생길까? / 12장 값싸고 형편없는 식단 - 허리둘레, 심장, 그리고 집중력을 파괴하는 음식들 / 13장 잘못된 ADHD 진단 - 유전자 탓을 하는 동안 우리 아이에게 실제로 벌어지는 일 / 14장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감금된 아이들 - 아이들은 놀고, 배회하고, 질문하고, 유능해진다 총 14장으로 구성되며, 집중력과 관련된 여러가지의 내용들이 연계되어서 나오기에 내가 가진 지식의 확장도 충분히 가능하고, 여러모로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과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않는다. 나역시도 집중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주의깊게 보겠다고 다짐을 했었다.

그리고 숙면을 잘 하는 사람이 집중력을 더 발휘하고 능력이 더 좋다고한다. 나도 잠을 못자는 날은 그 다음 날 하루가 너무 힘들정도다. 집중도 안되고, 머리도 하얀 기분이다. 이 책을 활용을 하면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본적인 조건만으로 최적의 뇌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집중력을 높이려면 훈련과, 일생에서 행동과 습관을 통해서 노력을 해야만한다. 집중력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도 미비해서 왜 내가 산만하고 제대로 펼칠 수 없는지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 아무리 시간을 들여도 집중력이 없으면 들인 시간보다 더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꼴밖에 되지 않는다. 책을 읽는 내내 깊은 반성과 함께 한숨을 백 번은 쉬었을 것 같다. 게다가 집중력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의 재설정을 요구하며 시스템을 향한 대담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최소 시간, 최고 효율, 최상의 집중력을 추구하는 분들에게는 주저없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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