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 원 플레이트 다이어트 - 믿고 따라 하는 다이어터 최희정의 Stylish Cooking 38
최희정 지음 / 싸이프레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이어트에 있어 획기적인 독서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합니다. 시도해보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4주 원 플레이트 다이어트 - 믿고 따라 하는 다이어터 최희정의 Stylish Cooking 38
최희정 지음 / 싸이프레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의 표지에서 '4주 원 플레이트!'이라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다. '다이어트'는 진짜 우리가 생활속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단어들이다. 아무리 운동을 죽어라해도 식단이 말짱꽝이면 아무 의미가 없다.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이다. 게다가 원하는 결과를 얻으려면 정말 피를 토하는 식단조절을 해야하는데, 이 책은 그 정도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많은 레시피들이 실어져있다. 완성된 음식이 나와있고, 재료와 조리법과 팁도 같이 나와있다. 나는 요리를 잘하지는 못한다. '요알못'이다. 그런데 이 책을 따라해보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정보는 많지만, 엄청나게 거창하거나 어려운 건 아니다. 솔직히 다 먹고 싶었다. 보기 좋은게 얼마나 맛이있어 보이던지... 거의다 내가 지금까지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은 없는 음식이다. 그래서 이 참에 책에 나와있는 음식들 위주로 한 번 바꿔볼까 생각 중이기도 하다.

이런 메뉴들은 건강도 생각하고 맛도 생각하고 일석이조의 음식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보면서 눈도 즐거웠고 눈요기도 했다. 이런 책들을 보게 되는 독자들도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었으니, 이런 행운이 또 있을까...? 마음껏 먹으면서 운동도하고 다이어트도하고, 1석 3조지 말이다... 오히려 나는 이런 책이 왜 진작 나오지 않았나...? 아쉬움이 더 컸다.

이 도서의 저자는 최희정 72.8kg에서 48kg으로 25kg을 감량하고 6년째 유지 중인 화제의 다이어터시다. 칼로리를 무리하게 제한하지 않고 3대 영양소를 골고루 배치해 포만감과 맛을 동시에 잡는 다이어트를 추구하신다. 목차는 PART 01 4주 원 플레이트 다이어트 가이드 / PART 02 4주 원 플레이트 다이어트 식단 (4주차) 이렇게 구성이된다.

 

원 플레이트 다이어트 식단의 핵심은 접시의 1/2은 채소와 과일, 1/4은 통밀, 보리, 귀리 등 통곡물, 1/4은 생선 및 콩 등의 단백질로 채우는 것이다. 칼로리를 무리하게 제한하지 않고 3대 영양소를 골고루 배치해 포만감과 맛을 동시에 잡는 다이어트다. 원 플레이트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를 보면 요알못이라도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먹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게다가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다이어트 레시피라해서 거창하고 복잡할 줄 알았는데, 그런 걱정은 전혀 하실 필요가 없다. 보시다시피 이렇게나 간단하다. 양 옆으로 펼치게끔해서 책을 보면서 따라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다이어터분들이 스트레스를 받지않게끔 해준다. 내가 보아도 즐겁게 요리하면서 현실적이고 지속이 가능한 다이어트의 길을 제시해준다. 많은 독자들에게 인정을 받으신 분의 레시피기에 믿고 따라 들어가길 바란다. 그리고 성공도 빈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속세맛 다이어트 레시피 - -25Kg! 단식하지 않고 맛있게 살 빼는
황은학 지음 / 북라이프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거 그대로 따라하다보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심어주는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속세맛 다이어트 레시피 - -25Kg! 단식하지 않고 맛있게 살 빼는
황은학 지음 / 북라이프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다이어트는 우리가 평생 살아가면서 해결해야할 숙제이자 필수 과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다이어트는 빼는 것 자체도 힘든데, 이것을 요요없이 유지를 하는 것 자체도 참 쉬운 것이 아니다. 물론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 방법이 획일화되어 있는 건 아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증명만 된다면, 최소한 옳은 것이 아니겠는가? 나에게 맞는 방법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무엇보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하였기에 신뢰도는 100%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힘든 것이 다이어트라 쉽게찌면서, 잘 아빠진다. 그렇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 수 밖에 없는데, 내 생각은 운동 20% + 식단 80% = 다이어트 100%라고 본다. 이 도서의 저자는 황은학 (조아메뉴) 선생님이시다. 직접 구성해 만들어 먹는 식단으로 인생 몸매 유지 중인 다이어터다. 건강한 습관을 길들이고 형성하는 다이어트를 추구하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밥 되는 풍성한 샐러드 한 끼 / Part 2. 레스토랑 메뉴처럼 폼 나는 다이어트 특식 / Part 3. 필요한 만큼 똑똑하게 먹는 탄수화물 요리 / Part 4.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껏 즐기는 베이커리 / Part 5. 먹어도 살 안 찌는 건강한 면 요리 / Part 6. 5분 만에 완성되는 스피드 요리 / Part 7. 먹어도 죄책감 없는 간식 & 디저트 / Part 8. 운동할 때 먹으면 더 좋은 맛있는 단백질 요리 / Part 9. 하루가 든든해지는 아침 식사 총 9파트로 구성되며, 건강한 대체 재료를 사용해 든든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저칼로리 레시피를 92가지나 실려있다. 번갈아서 먹어도 질리지 않기에,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도 주고있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가 컨셉이기에 메뉴도 식상하고 단조로울 것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간식, 디저트, 술안주, 메인요리까지 꽤 많다. 막말로 삼시세끼 닭가슴살만 먹는다고 생각해보자. 토나오고 끔찍하다. 게다가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것을 벗어나 말 그대로 하나의 팬으로 쭉 요리하거나 조리했던 그릇째 바로 먹는 등 설거짓거리까지 적게 나오도록 배려했다. 사진 속 결과물만 보아도 먹음직스럽다. 전체적인 편견을 깨뜨릴 수 있겠다! 라는 기대감을 갖게만드는 도서였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기는 이 책은 나만 보기 아까울정도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 감정적인 사람입니다 - 이성을 넘어 다시 만나는 감정 회복의 인문학 서가명강 시리즈 30
신종호 지음 / 21세기북스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서가명강 시리즈가 30권까지 나왔다는 것 자체가 솔직히 많이 놀라웠다. 서울대 가지 않아도 서울대생이 듣는 인기 강의를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서가명강 시리즈. 내용이 그만큼 알차고 배워야할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감정, 정서도 인간이기에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그렇기에 우리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를 할 줄 알아야하고 조절까지도 가능해야한다. 그렇지 못하면 부정적인 삶이 되어버리는 최악의 경우까지 갈 수도 있다. 살면서 스트레스나 고민이 없는 삶이 지속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데 인생은 롤러코스터라는 말처럼, 그렇지 않다. 우리가 누구인지? 다른 사람들과 어떤 관계를 형성하는지? 어떻게 삶을 살아가야하는지? 이런 것들을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다. 솔직히 나도 나를 얼마나 잘 아는지? 이해를 하고 있는지? 내 감정을 들여다 본 적이 있는지? 이런 질문에 대해서 자신있게 즉각 대답을 하라고 하면 지금도 못하겠다. 그렇기에 이 도서를 통해서 나를 돌보고 돌아보는 시간과 기회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과정이었다. 저자는 신종호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님이시다. 서울대학교 학습창의센터에서 미래 인재의 학습 역량과 창의성 개발을 위한 실천 방안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감정을 통해서 존재하는 것, 감정을 책임지는 것, 감정의 기원과 인간다움을 향하는 길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머리로 이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감정은 마음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기에 마음과 함께 읽어보는 것이 좋을거라 생각한다. 행복은 지극히 주관적인 심리적인 안정이다. 긍정적인 경험이나 부정적인 것이 동일하더라도, 긍정적인 것에 더 의미부여를 한다면, 얼마든지 행복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행복이란 것은 결국 주체적 삶을 살아가면서 느끼게 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우리자신의 정서를 이해함으로 인해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나에 대해서 100% 알지는 못하겠더라도, 내 삶에 대한 이해를 하려는 시도를 하는 건 좋은 것이다. 그래야 적어도 내 자신의 주체성을 세우면서 살아갈 수 있지않겠는가? 무조건 빨리, 직진만 좋은 건 아니라고 본다. 후진과 천천히 그리고 멈춤도 좋은 것이라 생각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