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세맛 다이어트 레시피 - -25Kg! 단식하지 않고 맛있게 살 빼는
황은학 지음 / 북라이프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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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우리가 평생 살아가면서 해결해야할 숙제이자 필수 과업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다이어트는 빼는 것 자체도 힘든데, 이것을 요요없이 유지를 하는 것 자체도 참 쉬운 것이 아니다. 물론 다이어트를 하는데 있어 방법이 획일화되어 있는 건 아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증명만 된다면, 최소한 옳은 것이 아니겠는가? 나에게 맞는 방법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무엇보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하였기에 신뢰도는 100%라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수록 더 힘든 것이 다이어트라 쉽게찌면서, 잘 아빠진다. 그렇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클 수 밖에 없는데, 내 생각은 운동 20% + 식단 80% = 다이어트 100%라고 본다. 이 도서의 저자는 황은학 (조아메뉴) 선생님이시다. 직접 구성해 만들어 먹는 식단으로 인생 몸매 유지 중인 다이어터다. 건강한 습관을 길들이고 형성하는 다이어트를 추구하신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Part 1. 밥 되는 풍성한 샐러드 한 끼 / Part 2. 레스토랑 메뉴처럼 폼 나는 다이어트 특식 / Part 3. 필요한 만큼 똑똑하게 먹는 탄수화물 요리 / Part 4. 다이어트 중에도 마음껏 즐기는 베이커리 / Part 5. 먹어도 살 안 찌는 건강한 면 요리 / Part 6. 5분 만에 완성되는 스피드 요리 / Part 7. 먹어도 죄책감 없는 간식 & 디저트 / Part 8. 운동할 때 먹으면 더 좋은 맛있는 단백질 요리 / Part 9. 하루가 든든해지는 아침 식사 총 9파트로 구성되며, 건강한 대체 재료를 사용해 든든하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단백 저탄수화물 저칼로리 레시피를 92가지나 실려있다. 번갈아서 먹어도 질리지 않기에,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도 주고있다고 생각한다.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가 컨셉이기에 메뉴도 식상하고 단조로울 것이라는 편견을 갖고 있을 수도 있다. 그런데 간식, 디저트, 술안주, 메인요리까지 꽤 많다. 막말로 삼시세끼 닭가슴살만 먹는다고 생각해보자. 토나오고 끔찍하다. 게다가 시간도 많이 소요되는 것을 벗어나 말 그대로 하나의 팬으로 쭉 요리하거나 조리했던 그릇째 바로 먹는 등 설거짓거리까지 적게 나오도록 배려했다. 사진 속 결과물만 보아도 먹음직스럽다. 전체적인 편견을 깨뜨릴 수 있겠다! 라는 기대감을 갖게만드는 도서였다. 맛있게 먹고 건강도 챙기는 이 책은 나만 보기 아까울정도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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