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공 시간을 늘리는 24시간 공부법
이인철 지음 / 페이지2(page2)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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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를 한다고, 오랫동안 앉아만 있는다고해서 성적이 100% 오르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은 점수를 받거나, 원하는 시험에 무조건 다 합격을 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잘못된 공부습관을 진단하면서, 효과적인 공부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그런데 공부는 공부머리가 타고나야만 잘하는 것인가? 예전에 메가스터디라는 학원을 다녔을 때, 어떤 선생님께서 공부는 유전이라고 말씀을 하신 기억이 있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을 해보면, 부모님께서 좋은 직업을 가지시거나, 공부를 잘 하셨다면, 자녀들도 공부를 잘했던 편이었다. 그리고 어떤 분야를 특출하게 잘한다면, 다른 분야를 하더라도, 보통 그 이상의 결과를 내는 것같다. 능력이 뛰어난 것일까? 아니면 마인드나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들과 다른 것일까? 공부법 관련 도서 자체가 무조건 성적을 올려주는 역할을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하고자하는 의지만 있다면 이 책을 보면서도 분명히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잘못된 것에서 확실히 벗어나고자 마음을 먹은 것은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도서의 저자는 대표 저자는 이인철 변호사님인데, 불굴의 노력 끝에 한국과 미국의 변호사 시험에 모두 합격을 하셨는데, 그 방법을 알려주시는데 무엇을 마다하겠는가?





 공부법이 꼭 획일화인 것처럼 100% 정답으로 있는 건 아니다. 그런데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들어간 학생들의 공부법을 적어도 한 번 쯤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흔히 합격을 하려면 공부머리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공부머리가 뒷받침이 미흡하더라도, 공부법이 어느 정도 받쳐준다면 이것 역시 합격할 수 있는 길로 갈 수있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본다. 누구에게나 제 각각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좋은 것인데, 그 방법이 효율적인지 검증을 해볼 필요가 있거나, 과학적으로 효과적이었다는 걸 증명했던 공부법을 벤치마킹을 한다면 나중에 공부하는데 있어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그렇게 생각한다. 지금부터 그것이 무엇인지? 알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보면 참신한 방법이 아닐까? 그런 인상을 받았다. 그동안 열심히 했음에도 노력의 방향이 잘못된 탓에 성적이 나오지 않았다면, 이 책을 통해 자기만의 방법을 찾으며 자신의 상태를 파악한 후 단기간에 효율적으로 성적을 올리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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