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로매니악 2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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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네가 참아

파이로 매니악1

가장 차가운 기술로 가장 뜨거운 복수를 완성하라.

내 또래라면 잘 아는 전설의 소설 <퇴마록> 연재는 28세쯤에 연재를 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 파이로매니악은 25년 전에 집필하지만 시대성이 안 따라줘 중간에 관두게 된 책이다. 무려 35세에 집필 시작했다 한다.

우연치 않게.. 이상한 순간.. 하필 이 순간.. 이럴 때 PM 상황의 순간을 잘 교묘히 이용하여 공격을 가한다. 함정이란 것을 파서 은연중에 방심할 때 틈타서 공격을 가하려 하지만 동훈은 이 무기의 특징을 잘 알고 있던 터라 피하는데 문제없다. 한때 불발탄을 보고하거나 신고할 때 귀찮은 절차가 있어서 만 간인 그들이 직접 나서서 불발탄을 해체하지 않는 상태에서 보관을 하게 된다. 이 상황을 아는 동훈은 이것으로 이용한 폭약 제조하는 기술이 있다.


국가기밀 신무기와 진화한 이공 지능의 무자비한 포위망을 뚫어야만 한다.

또한 작품 후반부 주요한 무기 중 하나로 등장하는 인공지능 ‘이브’가 단순한 도구로 작동하는 것을 넘어 인간의 의지와 도덕적 판단에 직접 개입하는 장면은 현시대 테크노 스릴러로서의 장르적 깊이를 더한다. 과수사 연구원 임박사 사무실을 몰래 조사한 전처로 통해서 조작이 은폐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고일문 검사는 현장에 나타날 때마다 증거 은폐 조작과 거기에 담겨 있는 메시지까지 철저히 사포로 삭제한 것을 알게 된다.

PM이 남긴 메시지를 지우고 임박사 책상 밑에 숨긴 상태로 보관한다.

이대로 있을 수 없어서 PM을 만나 이야기를 다시 해봐야 한다고 느낀 고일문 검사는 대화 자리를 마련해 세부적인 정황을 묻게 된다. 우길영은 보좌관으로 대형 방산기술 연구 단지의 내부 조력자로서 기밀을 빼서 외국에 넘겨주는 일을 해 온 터라 외국 손님은 이것으로도 만족을 못 하며 진짜인지 비교할 부품을 원했다.

악을 처단하기 위해 파괴적인 방식을 택하게 된 인물들의 복합적인 내면 묘사는 독자에게 법의 불완전성과 개인의 저항권에 관한 묵직한 질문들을 던진다. 거대한 음모의 실체가 밝혀지고 최후의 불꽃이 타오르는 순간, 독자들은 진정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을 맛보게 될 것이다. 무기탈취를 통한 기밀 상황으로 돈거래를 하게 되면서 국가의 자존심을 버린 이들이 과연 타협이 되는 인간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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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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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바뀌진 증거를 누가 조작을 한건지 우선 조사가 필요해서 국과수에서 근무중인 전처에게 상황을 말하고 알아봐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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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로매니악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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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을 시작한 시점은 수십년 전이라한다. 그러나 그땐 이러한 이러한 사회를 응징 하듯한 내용을 내놓을 수 없어 집필 중단했다.

그러다 다시 시작했지만 시대가 많은 변화된 지금 지루하지 않을까해서 당시시대 이야기를 쓴 소재를 내놓을 수 없었다 한다. 그러다가 기술발전으로 인한 소재가 변경이 되었다한다. 현재 인물소재도 바뀌게 되었다 한다.

그렇게 오랜 세월에 걸리며 만들어 낸 책..기대가 된다. 이분의 역사적인 책 퇴마록 안 읽어 본 독자 1인 으로서 첫작품 읽어 보려한다.

파이로머니악(속칭.PM)은 본인들은 사적복수, 응징, 바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빠져나가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대리 응징하며 정의를 구현하려는 본인들은 복수귀신이자 암살자라 지칭을 하며 우린 테러집단이 아니라고 주장을 한다.

고일문 검사를 찾아온 정확하게 드론으로 찾아 온 PM일당은 고일문 검사와 대화하며 우리가 왜 테러범이 되었는지를 밝혀 달라고 한다. 그래야 진실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감춘것이 어떠한 것인지 궁금해진 고일문(일명:고인물)검사는 인질협살전문가처럼 대화를 해가면서 바뀌진 증거를 누가 조작을 한건지 우선 조사가 필요해서 국과수에서 근무중인 전처에게 상황을 말하고 알아봐 달라고 한다.



여기서 왜 그들은 죽은 이가 되었는가가 관건인데 죽은 유령이면서 이 사건의 중요한 당사자가 된 피해자인 가해자가 된 상황에 우리가 왜 이렇게 된 살인누명이나 산업스파이가 되었는가를 조금씩 양파 껍떼기 까듯이 상황을 설명해갈 수 있다. 고일문 검사가 하나씩 의문의 실타래 풀어갈 때 거기서 나오는 증거에서 점점 나오는 의문이나 관련자들의 핵심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문제는 [대형방산기술연구단지]에서 일어난 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연구 기밀 누설 및 갈취 사건으로 누명을 쓴 연구자가 죽음 당한다. 이것이 고정간천 사건이 되면서 P·M의 복수극이 시작이 된다 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로 나오는 것이 사적 복수 일 것이다. 응징, 법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인맥으로 빠져 나가려 하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사회는 시끄러워 진다.

대리 응징이라 하면서 사적 복수를 하는 영상 크레이어터 들이 있다. 사적 복수는 엄연히 따져 다른 범죄를 따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린 이것을 경각심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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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독 살인 사건
윤자영 지음 / 북오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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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적 복수란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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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독 살인 사건
윤자영 지음 / 북오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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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복수극이라 할 수 있는  살인사건인데 여기서 주요 포인트는 엄재용 형사가 언급한 것처럼 복어 독이 살인사건으로 사용이 된 것이 주요 포인트다. 

처음엔 얼굴에 마비가 온다. Ⅱ두 번째로는 손, 발에 마비가 오게 된다. Ⅲ마지막으로 장기가 마비가 되어서 죽게 된다.

처음엔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장민지와 심준백에게 준다. 당시의 사건 사정을 알지만 가담하고 가해하면서 법망을 빠진 4명을 처벌하지 않는 사회가 분노하게 만들게 되면서 자기반성이나 합의했으니 신용득에게 아버지 자격 없다며 탓한다. 신용득은 그 둘을 멍키스패너로 더 세게 내리친다. 변호할 기회 사과할 기회를 줬지만 대화가 안 통해 고문을 가한다.






합의금을 받은 돈으로 딸 복수를 할 연구를 5년 동안 기획한 듯한 아버지는 자신의 다리에 담뱃불 지지며 그 고통을 느끼며 자신의 딸이 느꼈을 고통을 생각을 하게끔 조간 반사 작용을 한다.

4명의 명단을 다 채울 수 있던 찰나에 경찰에게 체포된다. 사적인. 복수 우리나라는 허용되지 않는 나라이다. 그래서 법으로 처벌하는 수밖에 없다 보니 울분을 가슴에 묻어 두고 계획을 세워둘 수밖에 없었다. 이 작품은 삼비 탐정의 최가로 변호사 스핀 오프 작품이라고 한다. 

테트로드톡신 독은 신경 독이라 운동 신경을 마비 시킨다고 한다. 얼굴, 손/팔, 다리 마비되면서 호흡곤란이 오게도ㅣ는데 각각 신경은 살아 있다고 한다. 준비를 5년간 철저히 하면서 당시에 사건에 관련이 된 사람들의 등장 속에 얽힌 속 사정도 들어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받은 합의금에 대한 배신감으로 친구인 민가흔은 아르바이트하고 모은 돈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고, 정년 퇴임한 담임은 당시 상황을 알지 못한다. 당시 담임인 김홍일은 다른 곳으로 쫓겨난다. 그러나 아동학대로 불명예 퇴직당한 김홍일 담임은 노숙자 신세가 되었다.

우리는 사적 복수란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봐야 한다. 법이 우리를 지켜 주질 않아 속 터지게 될 때 있다. 우리 스스로가 투사 시킴으로써 딸의 복수를 위한 법의 옳지 못한 학교 정책이나 처벌에 대한 사적 복수가 어떻게 학폭 가해자인 4명의 솜방망이 처벌을 대신 살인하는 것은 악의 응징처럼 영웅처럼 보일 듯하나 사회나 법에 대한 불만을 각자가 갖고 있는 경우 불만 표출을 투영함으로써 사적 복수 한다는 것이 과연 정당하고 올바른 행위인가 정의로운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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