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로매니악 1
이우혁 지음 / 반타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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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을 시작한 시점은 수십년 전이라한다. 그러나 그땐 이러한 이러한 사회를 응징 하듯한 내용을 내놓을 수 없어 집필 중단했다.

그러다 다시 시작했지만 시대가 많은 변화된 지금 지루하지 않을까해서 당시시대 이야기를 쓴 소재를 내놓을 수 없었다 한다. 그러다가 기술발전으로 인한 소재가 변경이 되었다한다. 현재 인물소재도 바뀌게 되었다 한다.

그렇게 오랜 세월에 걸리며 만들어 낸 책..기대가 된다. 이분의 역사적인 책 퇴마록 안 읽어 본 독자 1인 으로서 첫작품 읽어 보려한다.

파이로머니악(속칭.PM)은 본인들은 사적복수, 응징, 바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빠져나가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대리 응징하며 정의를 구현하려는 본인들은 복수귀신이자 암살자라 지칭을 하며 우린 테러집단이 아니라고 주장을 한다.

고일문 검사를 찾아온 정확하게 드론으로 찾아 온 PM일당은 고일문 검사와 대화하며 우리가 왜 테러범이 되었는지를 밝혀 달라고 한다. 그래야 진실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감춘것이 어떠한 것인지 궁금해진 고일문(일명:고인물)검사는 인질협살전문가처럼 대화를 해가면서 바뀌진 증거를 누가 조작을 한건지 우선 조사가 필요해서 국과수에서 근무중인 전처에게 상황을 말하고 알아봐 달라고 한다.



여기서 왜 그들은 죽은 이가 되었는가가 관건인데 죽은 유령이면서 이 사건의 중요한 당사자가 된 피해자인 가해자가 된 상황에 우리가 왜 이렇게 된 살인누명이나 산업스파이가 되었는가를 조금씩 양파 껍떼기 까듯이 상황을 설명해갈 수 있다. 고일문 검사가 하나씩 의문의 실타래 풀어갈 때 거기서 나오는 증거에서 점점 나오는 의문이나 관련자들의 핵심 상황이 나오기도 한다.

문제는 [대형방산기술연구단지]에서 일어난 것이 시발점이 되어서 연구 기밀 누설 및 갈취 사건으로 누명을 쓴 연구자가 죽음 당한다. 이것이 고정간천 사건이 되면서 P·M의 복수극이 시작이 된다 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 포인트로 나오는 것이 사적 복수 일 것이다. 응징, 법체계 쓰레기 등으로 인한 법의 구멍 테두리로 인맥으로 빠져 나가려 하는 잔머리 쓰레기가 있어서 사회는 시끄러워 진다.

대리 응징이라 하면서 사적 복수를 하는 영상 크레이어터 들이 있다. 사적 복수는 엄연히 따져 다른 범죄를 따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우린 이것을 경각심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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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독 살인 사건
윤자영 지음 / 북오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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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적 복수란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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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독 살인 사건
윤자영 지음 / 북오션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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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복수극이라 할 수 있는  살인사건인데 여기서 주요 포인트는 엄재용 형사가 언급한 것처럼 복어 독이 살인사건으로 사용이 된 것이 주요 포인트다. 

처음엔 얼굴에 마비가 온다. Ⅱ두 번째로는 손, 발에 마비가 오게 된다. Ⅲ마지막으로 장기가 마비가 되어서 죽게 된다.

처음엔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장민지와 심준백에게 준다. 당시의 사건 사정을 알지만 가담하고 가해하면서 법망을 빠진 4명을 처벌하지 않는 사회가 분노하게 만들게 되면서 자기반성이나 합의했으니 신용득에게 아버지 자격 없다며 탓한다. 신용득은 그 둘을 멍키스패너로 더 세게 내리친다. 변호할 기회 사과할 기회를 줬지만 대화가 안 통해 고문을 가한다.






합의금을 받은 돈으로 딸 복수를 할 연구를 5년 동안 기획한 듯한 아버지는 자신의 다리에 담뱃불 지지며 그 고통을 느끼며 자신의 딸이 느꼈을 고통을 생각을 하게끔 조간 반사 작용을 한다.

4명의 명단을 다 채울 수 있던 찰나에 경찰에게 체포된다. 사적인. 복수 우리나라는 허용되지 않는 나라이다. 그래서 법으로 처벌하는 수밖에 없다 보니 울분을 가슴에 묻어 두고 계획을 세워둘 수밖에 없었다. 이 작품은 삼비 탐정의 최가로 변호사 스핀 오프 작품이라고 한다. 

테트로드톡신 독은 신경 독이라 운동 신경을 마비 시킨다고 한다. 얼굴, 손/팔, 다리 마비되면서 호흡곤란이 오게도ㅣ는데 각각 신경은 살아 있다고 한다. 준비를 5년간 철저히 하면서 당시에 사건에 관련이 된 사람들의 등장 속에 얽힌 속 사정도 들어 볼 수 있다. 

아버지가 받은 합의금에 대한 배신감으로 친구인 민가흔은 아르바이트하고 모은 돈으로 배낭여행을 떠나고, 정년 퇴임한 담임은 당시 상황을 알지 못한다. 당시 담임인 김홍일은 다른 곳으로 쫓겨난다. 그러나 아동학대로 불명예 퇴직당한 김홍일 담임은 노숙자 신세가 되었다.

우리는 사적 복수란 것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 봐야 한다. 법이 우리를 지켜 주질 않아 속 터지게 될 때 있다. 우리 스스로가 투사 시킴으로써 딸의 복수를 위한 법의 옳지 못한 학교 정책이나 처벌에 대한 사적 복수가 어떻게 학폭 가해자인 4명의 솜방망이 처벌을 대신 살인하는 것은 악의 응징처럼 영웅처럼 보일 듯하나 사회나 법에 대한 불만을 각자가 갖고 있는 경우 불만 표출을 투영함으로써 사적 복수 한다는 것이 과연 정당하고 올바른 행위인가 정의로운가 생각해 봐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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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 정치사 케임브리지 몽골 제국사 1
미할 비란 외 엮음, 루스 던넬 외 지음, 조원희 옮김 / 사계절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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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 약 정복한 영토가 1,150,000㎢ 가 되고,  알렉산드르스 대왕은 정복한 영토가 약 3,480,000 ㎢가 된다고 한다. 

칭기스 칸은 정복한 영토가 무려 약 24,000,000㎢이라 한다. 

우리나라에서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역사 기록 책이 있듯이 몽골인에게 <몽골비사>라는 몽골의 숨겨진 역사를 정리한 책이 있다고 한다. 필수 과목으로 이것을 국민들이 외우듯이 배운다고 한다. 여기서도 몽골비사의 이야기가 나온다. 게다가 일화가 많다 보니 확증할 수 없다고 한다. 여기서 등장하는 인물 중에 나오는 인물 쿠발라이 칸과 칭기스 칸, 뭉케, 우구데이가 주인공처럼 나온다. 



쿠발라이 칸은 뭉케 형이 칸이 되면서  제국 도처에 전해진 ‘통치 도구’의 대부분은 그들의 고유한 양식이 아니라 정주 지역 복속민의 양식을 차용한 형태였다. 칭기스 칸의 제국이 바야흐로 전 세계적 문명 교류의 불을 지핀 것이다. 

몽골의 급속한 팽창과 전방위적 통합은 구세계 전역에 문화적, 종교적, 경제적, 지정학적, 종족적 대변혁을 일으켰다. 이 모든 충격과 그로 인한 변화로 인하여 세계는 중세에서 근세로 빠르게 이행했고, 이른바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었으며, 또 역설적이게도 이와 같은 흐름 속에서 여러 유목 정치 세력이 쇠락하기 시작했다. 

몽골인들은 테무진이라는 지칭을 창조의 부산물이라 여기며 역사를 새기며 왔겨 때문에 여기서 태무진 이라는 호칭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태무진이란 칭기스 칸 이란 호칭이기도 하다. 

칭기스 칸은 인재 등용에 있어서 사회적 규범에 있어서 풍부한 등용을 할 수 있게 하였다. 종교, 문화, 종족적인 것에 있어서 넓게 보았기 때문에 한족도 등용을 할 수 있었다. 그래도 권력 상승에는 불안정한 종족 간의 다툼도 있었다고 한다.


1권에서는 정치사가 주체적으로 나온다. 그래서 권력싸움이 남용하는 부분적인 게 많은 게 있으면서 통치력과 기술력으로 싸우는 전쟁의 모습을 많이 나온다. 쿠발라이 칸은 칭기스 칸이 이루지 못한 정복을 이루어 내기도 하였다. 그래서 2400만㎢를 이루는 데 있어서 몽골 제국을 이룬 인물이라 한다. 그래서 쿠발라이 칸을 일컬어 대칸이라고 일컫는다. 거기다가 고려 충렬왕의 딸과 혼인을 맞으며 친밀함을 유지하게 되면서 일본을 정복할 당시에 도움을 받았다 한다. 

대규모 원정을 시도하고 이를 지원하는 기반 시설을 건설하여 유라시아 전역에서 인력과 자원을 모을 수 있었다. 동시에 원정과 통치의 성공을 위해서 각 지역별 상황에 적응하고 그곳의 전문 지식을 수용하는 데 적극적이었다. 

 칸국의 성립과 발전, 그리고 쇠퇴를 추적한다. 1251년 몽골 황실에서 일어난 뭉케의 쿠데타를 기점으로 제국의 서쪽에 성립된 이 나라는 이슬람 및 유럽 세계와 직접 경쟁하고 교류하며 몽골 제국의 세계 제국화를 가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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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형제 동화 클래식 리이매진드
야코프 그림.빌헬름 그림 지음, 얀 르장드르 그림, 민지현 옮김 / 소소의책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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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흘러도 변치 않는 사람들의 영혼, 상상력, 신념을 전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구사하는 단어와 방식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도덕적인 선과 악의 대립 구분을 넘어 우리 인간 사회의 근본적인 부분을 보여 주는 개인 사회적인 존재 편입을 일깨우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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