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the Sun and the Moon Live in the Sky: An African Folktale (Paperback) - 1969 Caldecott
Elphinstone Dayrell / Sandpiper / 199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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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the Sun and the Moon Live in the Sky

-elphinstone dayrell-



해와 달이 하늘에 있는 이유를 알려주는 원서


자연현상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각색한 원서


생명에 대한 어휘가 있는 원서



* numerous[뉴머러스]-수많은, greeted[그리딧]-맞아하다, broad[브로아드]-넓은

 enter[엔터]-들어가다, accopanied[어컴파니드]-함께했다, knee-deep[니딥]-무릎까지 잠긴,

level[레벨]-높이(sea level 해수면) , perch[퍼치]-걸터앉다, 

adressed[어드레스트]-말을 건내다,received[리시브드]-받아드렸다

overflowed[오버플로우드]-넘처흘렀다, forced[포얼시트]-(자연스럽지 않은)억지로



*낭독영상- Ash reads Why the Sun and the Moon Live in the Sky by Elphinstone Dayrell illustrated by Blair L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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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기록[1]


우리가족은 아이들과 많은 영화를 본다.

그중 제일 많이 봤던 영화가 지브리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지브리 영화은 내가 어렸을적 부터 보아 왔던 영화로

나의 어린시절의 기억이 담겨있다.


지브리 영화에는 늘 사랑이 있다.

자연을 향한 사랑, 동물을 향한 사랑,

그리고 사람을 향한 사랑.


영화를 보고 나면

지브리 영화를 보고나면 바쁜 삶속에서 잊고있던 다양한 사랑에 대해

생각을 다시 돌아보게 한다. 

그래서 지브리 영화는 어른이 되어서 다시 봐도 편안한 위로가 되기에

사랑할수 밖에 없어진다. 



또한 지브리 영화를 사랑할수 밖에 없는 또다른 점은

지브리 음악에있다. 

정말 다양한 소리는 내는 클래식 악기들이 한대 어우러져

지브리 음악을 만든다.

그 음악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집중하기 좋은 상태가 된다.


나는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

지브리 음악을 틀어 준다.

처음에는 조금 졸린 듯 보이지만 이내 다시 책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나 역시 책을 읽거나 마음을 정리하고 싶을 때 지브리 음악을 자주 듣는다.


나는 아이들이 지브라 음악을 통해 

지금의 일상과 가족과함께한 시간을 기억했으면 좋겟다. 


그런 마음으로  우리는 크리스마스 이브에 아이들과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222


일상 기록은 인스타에서도 공유해요 :)
궁금하신 점은 디엠으로 편하게 보내주세요 :)

WOO JI YEOUNG(@w.o.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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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Paperback) - Curious George Curious George 10
마르그레트 레이 지음, 한스 아우구스토 레이 그림 / Houghton Mifflin Harcourt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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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ous 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margret & h.a.rey's-



대상연령 : 4 ~ 7세 | AR™지수 : 2.6 ~ 3.0 | Lexile®지수 : 490L



귀여운 원숭이가 주인공이 원서


일상 이야기로 잔잔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원서


아이에게 꼭 보여주고 싶은 원서


시리즈 원서



* curious[큐리어스]-호기심 많은, streamers[스트리머즈]-종이장식,

resist[리지스트]-(감정,유혹)참다, frosting[프로스팅]-설탕크림, 

whirled[월드]-빙글빙글 돌다, whistle[휘슬]-휘파람을 불다, suggested[서제스티드]-제안하다,



낭독영상- CURIOUS GEORGE AND THE BIRTHDAY SURPRISE | KIDS STORYTIME | READ ALOUD FOR KIDS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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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 - 한국과학창의재단 조향숙 박사가 안내하는 자녀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법, 2022 세종도서 교양부문
조향숙 지음 / 더메이커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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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디지털 네이티브인 아이들에게 해야 하는 교육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
이공계 기술력 위에 인문학적 소양이 융합되어야 한다.



세상은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사람과 기계를 연결하여
생각하고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인재가 중요해졌다.

혼자 공부 잘해서 성공하는 시대는 끝난 것이다.



공부는 문제 해결 능력을 배우는 것이다.



자신의 작업 방식, 자신의 공부 방법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이해하면
자신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새로운 것에도 도전할 수 있다.
그러면서 서서히 자신의 방식으로 성장하는 법, 

스스로에게 동기 부여를 하는 법을 알게 된다. 이것이 독창성이고 창의성이다.

(자기주도성)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이 또래보다 더 빠르고 많이 배운다.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감정으로 자신의 선택을 결정할 수 있는 아이들은
책임을 알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도 가질 수 있다.



스스로 기준이 되는 아이들은 어제보다 오늘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의 자신을 그려 나아갈 수 있다.
그 속에서 계속 자발적인 사고와 노력, 성찰이 이루어지고
이것이 쌓이면 내재된 미지의 능력이 나올 수밖에 없다.



배움을 통해 성장할 수 있다는 믿는 마음,
그 믿음이 있을 때 어려워도 계속 배울 동력을 얻는다.

(성장 마인드셋)


독서는 빠른 속도로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효율적인 방법이다.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접하게 해 준다.



경험은 학습을 촉진하는 요소가 된다.

색다른 상황과 맥락을 경험하면서 감정이 살아나고 도전 의식이 생긴다.



한 번 넘어졌다고 해서 주저앉아 있을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나 또 다른 기회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때,
아이들은 세상에는 다양한 기회가 있음을 알게 되고 또 다른 기회를 향해 나아갈 것이다.

(회복탄력성)



미래 사회의 일은 엄청나게 복잡해진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협업 할 수밖에 없다. 협업은 미래 사회의 필수 역량이다.



AI 세대에게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

-조향숙-



Ai 시대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 수 있는 책



 우리 아이들은 우리가 어렸을 때와는 너무도 다른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 시대가 디지털 기기의 첫 등장과 함께, 디지털 기기를 이용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시대였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프로그램 위에 존재하는 

학습 능력을 가진 프로그램, AI를 활용하며 살아가는 시대에 놓여 있다.

아이들은 더욱 발전한 디지털 기기를 ai 와함께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 살아가야 한다.

AI라는 존재는 이미 아이들의 삶 속에 너무도 당연한 듯 자리 잡았고,
앞으로는 AI와 공존하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게다가 AI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매우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과거에는 여러 이유로 인해 AI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시대가 발전하면서 컴퓨터 성능은 비약적으로 향상되었고,
인터넷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으며,
딥러닝이라는 학습 기술이 개발되면서 AI는 현실이 되었다.
이미 AI는 우리 삶의 많은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더 나아가 AI는 특정 분야를 넘어, 인간의 일반적인 지능 영역을 대체하는

AGI(범용 인공지능) 개발 단계까지 나아가고 있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진화하는 디지털 기기와 AI를 사용하며 살아가야 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시대에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주어야 할 진정한 교육은 무엇일까?


나는 먼저 AI가 무엇인지 알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유튜브를 통해 AI와 관련된 다양한 인사이트를 접했고,
책을 통해 AI와 아이 교육에 대해 연구한 교육자들의 생각을 살펴보고 있다.
그 과정에서 처음으로 읽게 된 책이 『AI 시대에 딱 맞는 자녀 교육을 세팅하라』였다.

이 책은 AI 관련 도서를 찾던 중 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책으로,
처음부터 내가 찾던 책은 아니었지만 AI 시대의 자녀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어떤 교육을 시작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해 준 아주 적절한 책이었다.


이 책은 AI 시대에 우리가 아이들에게 해주어야 할 교육을
아주 간결하게 말한다.


"디지털 네이티브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공계 기술 위에 인문학적 소양이 융합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나는 이 부분이 정답이라고 느꼈다.


더욱이 나는 아이의 성장 과정에서 나이에 맞는 적절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어릴수록 학습보다 인성에 중심을 둔 교육이 중요하다고 믿는다.
인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공부에만 초점을 맞추기보다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바른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래서 책에서 말한
“사람만이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이라는 문장이
유난히 깊이 공감되었고, 그동안 내가 아이에게 해오던 교육의 방향이
크게 틀리지 않았다는 안도감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말하는 인성을 기르기 위한 다양한 경험과 책에서 말하는 인문학적 소양은
결국 비슷한 결을 가진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교육을 미래의 성적을 위해 공부에만 초점을 두는 것이 아니라,
공부 역시 인문학적 소양인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해며 하고 모든 교육을 진행 해야 한다.


부모가 ai 세대를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이게 해야 하는 정말로 필요한 교육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고, 판단하게 하여
그 선택에 책임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그 과정 속에서 성장 마인드셋과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배움에 도전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업할 수 있는 바른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기술적인 부분은 멈춰 있는 부모보다 자라나는 아이들이 훨씬 빠르게 습득할 것이다.
그렇기에 부모가가 해야 하는 진정으로 해야 하는것은 

아이들이 인문학적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며 돕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지금 당장 아이에게 해주어야 할 교육이 무엇인지,
아이의 미래를 위해 어떤 방향의 교육이 필요한지 보다 명확해졌다.

AI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말이다.


도움영상-AI시대 살아남을 아이에게 꼭 필요한 핵심역량!!(김상균 교수)

-"10년도 안 남았다." 앞으로 세상을 지배할 충격적인 기술ㅣ지식인초대석 EP.70 (김대식 교수 1부)

"한국도 예외 아니다." AI가 절대 대체하지 못할 사람ㅣ지식인초대석 EP.71 (김대식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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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의 기록


운동을 해본 적이 없었다.

결혼 전에도, 결혼 후 임신과 출산을 겪은 뒤에도

운동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한 번도 제대로 해보지 않았다.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아이가 둘이 되자

내 체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는 걸 분명히 느끼게 되었다.

특히 육아를 하다 체력이 바닥이 나는 날이면

아이에게 화를 내며 지시만 하고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을 자주 발견했다.그 모습이 너무 싫었다.


그래서 아이들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나는 몸무게도 적고 근육도 많이 부족한 몸이었다.

하지만 체중을 늘리기 위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소화력이 떨어졌기에

몸무게를 늘리는 것은 포기하고 근육을 늘리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근육을 늘리기 위해 선택한 운동은 필라테스였다.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스프링보드를 이용한 근력 운동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누구나 그렇듯 수업을 따라가는 것 자체가 너무 버겁고 힘들었다.


하지만 지금은 버거움은 사라지고 ‘힘듦’만 남아 있는 상태가 되었다.

운동을 하면서 힘들지 않다면 제대로 운동한 것이 아니라는 말을 떠올리면,

힘듦만 남았다는 건나름 잘하고 있다는 증거일지도 모르겠다.


2년 전 건강검진 결과와 비교해 보면

몸무게는 그대로지만 근육량은 확실히 늘었고 체지방은 줄어들었다.

체지방이 빠진 자리에 근육이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스스로 너무 대견하다.


운동은 참 정직하다.

운동한 만큼 몸이 만들어지고 체력은 좋아지며 아프던 곳도 하나둘 사라진다.

또 점점 좋아지고 있는 나의 운동 실력을 느낄 때면

자아존중감과 자아효능감도 함께 올라간다.


시작은 아이들을 위해서였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나를 위해 운동을 하고 있다.

이제 운동은 나의 일상 루틴에서 아주 중요한 한 부분이 되었다.



일상 기록은 인스타에서도 공유해요 :)
궁금하신 점은 디엠으로 편하게 보내주세요 :)

WOO JI YEOUNG(@w.o.o.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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