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조선왕조실록 5 - 정조~순종 어린이 조선왕조실록 5
어린이조선왕조실록편찬위원회 엮음 / 주니어김영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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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조선 후기에 대해 잘 알 수 있었다.   조선 후기가 있어서 지금의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을 알 수 있었다.   조선을 정말 사랑하고 조상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겠다.    

알게 된 사실 

정조는 세손으로 있을 때부터 도서 수집에 열심히 있었다.   그래서 정색당이라는 서고를 만들어 그곳에 명나라에서 기증받은 중국의 책을 모았다.   왕이 된 정조는 즉위한 해에 창덕궁에 집을 짓고 규장각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규장각에 딸린 기구로는 서고와 열고판이 있다.   책을 보관하는 보관실 같은 것이었다.   서고에는 조선의 책을 넣었고 열고관에는 중국의 책을 보관했는데 열고관에 보관되는 책이 많아지자 다시 개유와라는 책 보관실을 만들었다.    

모든 백성들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학문이 실학이다.   실학을 연구하는 학자들은 유교 경전을 공부하는 성리학자들과 달리 실제 상황에 이용할 수 있고, 생활에 도움이 되는 학문을 연구하였다.   실학은 정조 때 가장 발달하여 백성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천주교가 처음 조선에 들어온 것은 정조 때이다.   당시에는 청나라 북경을 다녀오는 사신을 통해서 발전된 서양 문물이 조선으로 들어왔다.   북경에 있던 마테오 리치 등 서양의 예수호 선교사들은 천주교 신앙을 전파하기 위해 천주교와 서양 문물에 관한 책을 들여와 한문으로 번역해 출간하였다.    

순조 때에 평안도에는 홍경래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는데 그는 허벅지를 바늘로 찔러가며 열심히 공부를 했지만 해마다 과거에 낙장을 했다.   홍경래는 고향 사람들의 충고에도 뜻을 굽히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였다.    

조선 후기의 사회에는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   삼정이 문란해졌으며 양반들은 백성을 가혹하게 착취하였다.   그렇게 해서 전국에는 고통에 빠진 농민들의 불만이 날로 커졌다.    

조선 후기에는 문제점이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조선시대에 그런 문제점을 고쳐서 지금의 이 생활에서 살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고칠 것은 얼른 고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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