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교과서 과학 5학년 - NEW 교과서에 맞춘 만화 교과서 5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11년 1월
평점 :
품절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조금 유치한 만화내용이긴 하지만 그래도 설명이 정말로 잘 되어있는 것 같다.   그리고 그림으로 이해를 더욱 잘되게 하는 것 같다.    

다른 물체로부터 온 빛이 거울에 반사되어 내 눈에 들어온 것이 빛의 반사이다.   볼록 거울은 넓은 범위를 볼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커브 안전 거울과 도난 방지 거울로 쓴다.    

오목 거울은 물체의 크기를 확대해서 보여 준다.   그래서 손전등, 현매경등에 쓰인다.   그리고 볼록 렌즈는 물체의 빛을 모아서 볼 수 있고 오목 렌즈는 빛을 퍼지게 하는 성질로 넓은 범위를 볼 수있다.      

양팔 저울을 이용해서 먼저 물과 설탕의 무게를 잰 다음 설탕을 용해한 설탕물의 무게를 재어 보면 용해전과 용해 후가 모두 같은 것을 알 수 있다.    

온도계의 높이와 눈높이를 수평으로 맞추어 직각이 되는 위치에서 눈금을 읽는다.   온도계를 옆으로 높이거나 거꾸로 해도 온도계의 붉은 기둥 높이는 변화가 없다.   눈금을 읽을 때 얼굴을 가까이 대지 않는다.    

이 책을 읽고 역시 과학을 알면 재미있고 다른 것도 이해하기 쉬워진 것 같다.   그래서 책의 내용을 정말 잘 알 것 같은데 몇 번 반복해서 읽는 것도 좋은 방법 같다.   그래서 몇 번 더 읽어봐야겠다.   그래서 과학에 대해 정말 잘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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