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 (300년~1000년) ㅣ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최진열 지음, 서영아.김수현 그림 / 웅진주니어 / 2008년 3월
평점 :
내가 지금 배운 것이 나오는 거라서 재미가 없을 줄 알았는데 정말로 재미있었다. 하지만 이해가 안 돼는 부분이 있었다. 아프로유라시아라는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싶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알고 싶었다. 그것을 이해 할 수가 없었다.
유목민들은 넓은 땅 여기저기에 흩어져서 살았다. 유목민들은 기원전 700년 무렵부터 말을 길들여 타고 다녔다. 그 뒤에 유목민들은 농경민의 마을에 쳐들어가 양식과 생필품같은 것을 쉽게 뺏을 수 있었다. 농경민은 돈만 많이 있고 싸움은 못하지만 유목민은 싸움을 정말 잘하기 때문에 쉽게 이길 수 있었다.
동로마 제국의 황제 테오도시우스 2세 앞에 한 남자가 말을 타고 나타났는데 그 남자가 다짜고짜해마다 금 300킬로그램을 바치라고 했다. 그는 날카로운 눈매에 다부진 몸매를 지닌 훈 제국의 왕 아틸라였다. 동로마 제국 사람 가운데 아두도 감히 아틸라의 뜻을 거스르지 못했다.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조공을 바치면서 평화 조약을 맺을 수밖에 없었다.
인도 사람들중 가장 많은 종교는 힌두 교이다. 힌두 교가 인도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지기 시작한 것은 굽타 제국 시대였다. 힌두 교는 브라만 교에서 시작되었다. 브라만 교는 우주를 만든 바르흐마를 믿는 종교로, 기원전 1000년경부터 인도 사람들이 믿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