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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이 도리도리 ㅣ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 109
샤르탄 포스키트 글, 김은지 옮김, 필립 리브 그림, 김화영 감수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을 읽고 도형이 정말 유용하게 쓰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도형에는 정말 엄청난 수학이 숨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도형이 정말 재미있어 졌다. 사실 내가 다른 것 보다는 도형에 자신이 있었는데 어느 때 부터 도형이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어 보았다.
내가 처음 알게 된 것이 있는데 직각으로 반원을 그릴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복잡하지만 어쨋든 만들어 진다는 것을 알게되어서 정말 놀랐다. 내가 제일 어려워하는 것이 작도인데 작도를 어떻게 하는 것인지 정말 알게 되었다. 원리를 알겠고 이제는 작도를 쉽게 할 수 있겠다.
삼각형에는 세가지 종류로 나뉘는 데 모두 아시다시피 정삼각형은 세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으로 모든각이 일정하게 60도가 된다. 이등변삼각형은 두개의 변의 길이가 같은 삼각형으로, 서로 마주 보는 두 각의 크기가 같다. 부등변삼각형은 모든 변의 길이가 다른 삼각형으로, 모든 각의 크기가 다르다.
접선이란 원에 닿지만 원 안으로 드어가진 않은 선을 말한다. 접선의 크기에는 3가지가 있다. 중, 대, 초특대가 있다. 접점은 90도이다. 접선에는 바삭바삭한 초콜릿을 입힌 부드러운 크림 같은 중심이 있다. 원 밖에 있는 점에서는 2개의 접선을 그릴 수 있다. 이때 2개의 접선은 길이가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