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있는 무라카미씨가 있는 곳이라는책에서 무라카미씨가 좋아하는 작가중의 한명인도나 타트와 그녀의 책자주 언급되다보니 관심이 생겨서 검색도해보고조만간 읽어보도록
무지 어렵게 느꼈던 책나치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었더라면한번더 읽어봐야겠다
수면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사회잠에 대한 인식과 평가가 필요하다
3번이나 읽었던 책주인공 외에도 등장하는 인물들이다 개성있고 특색이 있어서 재밌었다MDS라는 뮤친들과의 무리들과 함께 특볇판을 사서 읽으며 읽는 중간중간책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비틀즈의음악에도 심취해보며
어린 시절 봤던 영화에서 언급된 책을 계속 기억하고 있었다영화로도 보고 책으로도 보고어려웠지만 기억속의 책을 읽게 돼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