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팍한 할머니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다
사신 치바를 읽고 사신의 7일을 만났다참 사신 치바 영화도 있더라
내용이 쎄다고 다들 혀를 내두르던데나에겐 그닥 센 느낌은 아니였다
제목이 너무 멋지다종종 참을수 없는 ( )의 ( )식으로내 생각을 표현해보기도 한다다니엘 데이 루이스 줄리엣 비노쉬가 출연한영화 프라하의 봄을 보고난후 원작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미미여사를 알게해 준 책에도시리즈의 매력에 빠지게 한 책 사람냄새가 나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