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매일 두뇌 운동 Plus+ : 놀이편 (스프링) - 기억력 향상과 치매 예방을 위한 하루 10분 매일 두뇌 운동
베이직콘텐츠랩 지음 / 베이직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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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하루10분 매일 두뇌 운동 Plus

📍저자 : 베이직콘텐츠랩

📍출판사 : 베이직북스

📍장르 : 두뇌건강


단순한 두뇌 훈련을 넘어, 일상 속에서 즐겁게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뇌 자극 공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10분’이라는 부담 없는 시간 속에 숨겨진 다양한 문제들은

퍼즐, 미로 찾기, 수수께끼, 숫자 놀이, 언어 퀴즈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연령을 막론하고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놀이라는 방식을 통해 훈련이 아닌 즐거움으로 접근하게

만드다는 점이 특별했습니

자칫 반복되고 지루해질 수 있는 두뇌 훈련을, 재미와 호기심으로 포장해 누구든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문제의 난이도가 점진적으로 올라가면서 자연스레 사고의

폭이 확장되고, 관찰력과 논리력, 창의력까지 복합적으로

길러집니다

또한 책의 스프링 제본은 실용적이어서 언제 어디서나 펼쳐두고 편하게 문제를 풀기에 적합했습니다

반복 학습이 용이하며, 페이지마다 담긴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은 단조로움을 피하고 뇌를 다각도로 자극하는것 같습니다

문제를 푸는 동안 ‘집중’이라는 몰입의 즐거움에 빠지게 되고,

그러한 몰입은 곧 뇌 건강과 감정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옵니다 .

이 책은 학습보다는 ‘생활 속 실천’을 강조합니다

 아침에 커피를 마시며 한 장, 점심시간 짬에 한 장, 저녁 식사 후 가족과 함께 퀴즈를 푸는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두뇌를

사용하는 습관을 만들어 줍니다  

결과적으로, 이 책은 두뇌 건강을 위한 ‘생활 속 명상’ 같은

존재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성취감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을 즐기는 여유와

반복 속에서 내 삶도 조금씩 나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가장 유쾌한 뇌 운동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하고, 놀이처럼

즐기며,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이 책은, 부모님꼐 선물해

드리며 아주 좋을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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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 대를 위한 교실 밖 경제학 - 경제 교과서를 뒤집는 7가지 질문 생각하는 돌 27
서재민 지음 / 돌베개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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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십대를 위한 고실 밖 경제학   

📍저자 : 서재민
📍출판사
: 돌배게
📍장르
: 청소년 경제


경제라는 단어가 주는 딱딱함과 거리를 좁혀주는 따뜻한

교과서 같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은 이론 중심의 경제학이 아닌, 청소년들이 실제 삶 속에서 마주하는 ‘돈’, ‘소비’, ‘노동’, ‘시장’ 같은 개념을 알기 쉽게

풀어냅니다.

경제를 시험 과목이 아닌 삶의 문제로 끌어낸 저자의 시도는

참으로 의미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건을 사고, 아르바이트를 하고, 유튜브 콘텐츠를 보는 십대들의 일상에서 경제 원리를 상세하게 설명해 줍니다.

돈은 왜 필요한가?’, ‘왜 물건 값은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할까?’, ‘내가 일한 만큼 정당한 대가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같은 물음은 곧 현실과 연결되며, 우리들의 생각을 꺠어나게

해줍니다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생각하는 시민’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책 전체를 통해 전달합니다

십대들에게 경제는 더 이상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의 선택과 행동이 미래의 나와 세상을 만든다는

사실을 일깨워줍니다.

교과서에 갇힌 경제학이 아니라, 삶을 향한 경제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막 사회를 바라보기 시작한 십대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답이 아니라 ‘좋은 질문’일 것입니다

경제에 눈 뜨는 청소년뿐 아니라, 함께 읽는 부모와 교사에게도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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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 만한 세상을 만들 것인가 : 흔들리는 세계의 질서 편 - 시대의 지성, 노엄 촘스키에게 묻다
노암 촘스키.C. J. 폴리크로니우 지음, 최유경 옮김 / 알토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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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어떻게 살만한 세상을 만들것인가  

📍저자 : 노암 촘스키
📍출판사
: 알토북스
📍장르
: 교양인문학


90세를 넘긴 지성이 여전히 세상을 향해 던지는 날카로운

통찰과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가 ‘살만한 세상’이라 부를 수 있는 삶의 공간과 공동체를 어떻게 함께 설계할 수 있을지를 끊임없이 묻는 철학적이자 실천적인 지침서입니다

현실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미래에 대한 따뜻한 희망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기후변화, 핵전쟁의 위협, 민주주의의 위기라는 인류가 직면한

가지 실존적 위기를 정면으로 다룬다.

하지만 이를 단순히 비관적으로 진단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대신 "시대의 지성, 노엄 촘스키에게 묻다"라는 부제처럼, 이러한 위기들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안들을 제시해 줍니다

C.J. 폴리크로니우와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촘스키의

사상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복잡한 정치경제학적 개념들이 자연스러운 대화 속에서 명확하게 설명되며, 독자는 마치 두 지성인의 대화에 동참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거대한 구조를 탓하며 손 놓고 있기보다는, 개인이 변화의 단초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일깨워주는 부분이 감동적입니다

작지만 지속 가능한 실천, 타인과의 대화를 통해 변화의 불씨를 이어갈 수 있다는 저자의 믿음은 우리들에게 믿음을 줍니다

예컨대 ‘동네 작은 도서관을 지키는 일도 사회를 바꾸는 일’이라는 말은, 우리가 사는 공간 안에서부터 시작하는 변화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게 해줍니다

90세가 넘은 촘스키의 목소리에는 세월이 쌓아올린 통찰력과
더불어, 여전히 꺼지지 않은 젊은 열정이 살아 넘칩니다

"우리가 직면한 21세기 위기에 대한 촘스키의 진단과 해법

이라는 띠지의 문구가 결코 허언이 아님을 느껴집니다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필요한

나침반 같은 글입니다.

절망적으로 보이는 현실 앞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해주는 소중한

지침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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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지 않아서 뇌를 바꾸려고 합니다 - 뇌과학이 증명한 삶의 변화를 이끄는 감정 설계
손정헌 지음 / 더페이지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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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행복하지 않아서 뇌를 바꾸려고 합니다  

📍저자 : 손정헌
📍출판사
: 더페이지
📍장르
: 교양심리학


표지의 작은 인물이 컬러풀한 뇌를 높이 들고 있는 모습이 이 책의 메시지를 완벽하게 담아낸다. "마음으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는 부제가 주는 울림처럼, 이 책은 단순한 뇌과학 교양서를 넘어서 삶의 근본적 변화를 이끄는 실질적 가이드북이다.

손정원 작가가 던지는 첫 번째 질문은 우리 모두가 한 번쯤 품어봤을 법한 것이다. "왜 나는 행복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간다. "그렇다면 뇌를 바꿔보자." 이 대담한 제안이야말로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다.

읽는 내내 감탄했던 부분은 복잡한 뇌과학 이론을 일상의 언어로 풀어내는 작가의 능력이다. 신경가소성, 도파민, 세로토닌 같은 전문 용어들이 마치 오랜 친구처럼 친숙하게 다가온다. 특히 "성공도, 변화도, 행복도... '감정'에 달려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들이 설득력 있게 제시된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이론에서 그치지 않고 실천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이다. 뇌과학 × 심리학 × 실현 전략으로 감정을 리셋하고 인생을 다시 설계하는 방법들이 단계별로 친절하게 안내된다. 마치 개인 컨설팅을 받는 듯한 느낌이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작가가 보여주는 희망적 관점이다. 우리의 뇌는 고정불변의 것이 아니라 언제든 바꿀 수 있다는 신경가소성의 원리를 통해, 절망적으로 보이는 현실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 이는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확신이기에 더욱 강력하다.

책을 읽으며 가장 많이 고개를 끄덕인 부분은 감정의 중요성에 대한 통찰이었다. 우리는 흔히 논리적 사고만으로도 삶을 바꿀 수 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감정이 모든 변화의 동력이라는 작가의 지적이 깊이 와닿았다. 행복한 뇌를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감정부터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독자를 수동적 관찰자가 아닌 능동적 실천자로 만든다는 점이다. 각 장마다 제시되는 실습과 연습들은 즉시 일상에 적용 가능하며, 작은 변화들이 누적되어 큰 변화로 이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게 한다.

작가의 문체도 매우 매력적이다. 진부한 자기계발서의 언어가 아닌, 마치 믿을 만한 친구가 건네는 조언처럼 따뜻하고 진솔하다. 과학적 엄밀함을 잃지 않으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읽히는 것은 작가의 뛰어난 글솜씨 덕분이다.

특히 현대인들이 겪는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의 감정적 문제들을 단순히 개인의 의지력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뇌과학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접근한다는 점이 신선했다. 이는 많은 독자들에게 자책감에서 벗어나 건설적인 변화에 집중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이다.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며 느낀 것은 희망이었다. 행복은 운에 맡겨야 할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과학적 방법을 통해 충분히 설계하고 만들어갈 수 있는 구체적인 목표라는 확신을 얻었다. 이 책은 불행의 늪에서 허우적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든든한 구명줄이자,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는 실용적인 도구다.

행복하지 않은 현재에 머물러 있을 이유는 없다. 뇌를 바꾸면 삶이 바뀐다는 이 책의 메시지가 많은 독자들의 인생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다 줄꺼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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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당하는 인간 - 삶을 무너뜨리는 반복에는 이유가 있다
김석재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P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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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조종당하는 인간

📍저자 : 김석재

📍출판사 : 스노우폭스북스

📍장르 : 교양심리학


우리가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얼마나 깊이 외부의 영향력에

노출되어 살아가고 있는지를 집요하게 파헤치는 내용의 책입니다

복잡한 뇌 과학의 세계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뇌의 다양한 신경전달물질과 회로들이 충동적 행동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특히 감정과 자기 인식을 조절하는 '인슐라'의 역할에 대해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

단순히 이론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생각과 감정이

왜곡되고 충동 조절이 실패하는 뇌 과학적 이유를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 데이터를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합니다.

이는 독자들이 자신의 행동 패턴을 돌아보고, 왜 특정한

습관에서 벗어나기 어려운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단순한 심리학 서적이나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인간 행동

이면에 작동하는 다양한 조종의 메커니즘광고, 언론, 정치, 사회 규범, 디지털 알고리즘까지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며,

자유의지’라 믿었던 우리의 선택이 얼마나 쉽게 타인의 의도에

의해 왜곡되고 유도되는지를 날카롭게 드러냅니다

단순히 비판에 그치지 않고, 조종당하지 않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제시합니다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 정보 소비의 주체성,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태도 등을 통해 독자가 더 의식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나를 안다고 믿었던 나’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자기 인식의 깊이를 확장시켜 줍니다

개인의 자율성과 인간의 존엄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동시에, 이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 조종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 걸음임을 상기켜 주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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