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비즈니스 영어 (원어민 MP3 무료 제공) - 승진, 연봉 상승을 결정짓는
한지혜 지음 / 넥서스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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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남다른 비즈니스 영어  

📍저자 : 한지혜
📍출판사
: 넥서스
📍장르 : 생활영어

실제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통용되는 언어와 태도를 동시에 다루는 실용적인 안내서라고 생각이 듭니다

기본적인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다룬다. 이메일 작성,

전화 회화, 회의 발언, 프레젠테이션 등에서 자주 쓰이는 핵심

문장을 상황별로 정리했습니다

특히 단순 번역체가 아니라 원어민이 실제 쓰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강조하며, “정중하지만 간결한 문장”의 중요성을 반복해서 알려줍니다

단순히 영어 문법이나 시험 영어가 아니라, 기업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적용되는 표현의 변환과 상황별 대처법, 말 한마디의 뉘앙스가 평가나 신뢰, 승진과 연봉 상승에 직접 연결됨을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평범한 일상 영어를 비즈니스에 맞게 바꾸는 팁,

상대의 마음을 열고 신뢰를 쌓는 대화 방식, 상황별로 효과적인

표현을 추천하고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매일 짧게라도 영어를 사용하는 습관 만들기, 기록하며 학습하기,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해보는 훈련법 등 지속 가능한 자기계발전략을 구체적으로 

알려줍니다

우리들이 가진 성실성과 준비성이라는 강점을 글로벌 비즈니스

상황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 가이드는 매우 실용적입니다

단순히 서구식 소통 방식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인만의 독특한 장점을 글로벌 무대에서 차별화 요소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한 것은 이 책만의 독창적인 관점이라고 보입니다

글로벌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제로 통용되는 영어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한국 독자들에게 체계적이고 현실적으로 전달한 우수한 실용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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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같은 인생을, 축제 같은 인생으로
이서원 지음 / 레디투다이브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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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숙제같은 인생을 축제 같은 인생으로
📍저자 : 이서원
📍출판사 : 레디투다이브
📍장르 : 인문에세이

제목이 너무 가슴에 와 닿은 작품입니다
인생의 반은 숙제같은 인생을 나머지 반은 축제 같은 인생을
살아야 겠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30년 넘게 상담 전문가로 살아온 이서원 작가가 수많은 내담자, 이웃, 명사로부터 길어 올린 수천 개의 명언 중 오십 이후 중년의 삶에 꼭 필요한 70개의 문장을 엄선해 엮은 인생 에세이입니다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아닌, 평범한 우리들이 겪는 고민과 어려움을 담담하게 풀어낸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마치 나도 그랬다고 말해주며, 우리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먼저 제공해 주는 배려가 돋보입니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조금 느려도 괜찮다는 따뜻한 위로의
말들은, 삶의 무게에 짓눌려 있던 우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십 이후 맞닥뜨리는 인생 후반의 과제를 더 이상 피하지 않고,
모여진 감정마저 자기 인생을 더 깊고 넓게 살아낼 수 있는
원료로 다시 써야 한다고 말합니다
걸음이 느려질 때 풍경을 누리고, 잠 못 드는 밤에는 별과
대화하는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법, 상실의 아픔조차 남겨진
삶을 더 아름답게 빛내는 윤활유가 될 수 있음을 시적으로 알려줍니다

머리가 자동으로 지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의 본질을
곱씹는 습관이 더 중요한 것임을, 한 가지 진리가 어디서나
통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각자의 때와 필요에 따라
다른 길을 택하는 성숙함을 배울라고 이야기 합니다
명언을 통해 내 삶의 나쁜 습관이나 고정된 생각을 재점검하고, 새로운 관점과 쉬운 실천법으로 인생의 남은 절반을 조금 더
축제처럼, 기쁘게, 내 선택으로 살아가라고 말합니다
성공을 향해 무작정 달려가라고 채찍질하기보다,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삶 자체를 즐기라고 이야기하는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에게 주어진 삶이라는 숙제를 더 이상 무거운
짐으로 여기지 않고, 설렘 가득한 축제로 즐길 수 있게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ready2_dive
@book_withppt

#숙제같은인생을축제같은인생으로
#레디투다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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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처음 오사카 여행 Kid's Travel Guide
Dear Kids 지음, 고마쭈 그림 / 말랑(mal.lang)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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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나의 처음 오사카 여행

📍저자 : Dear Kids

📍출판사 : 말랑
📍장르
: 여행

기존 여행 가이드북의 패턴과 기획을  완전히 뒤바꾼 신선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기존의 여행서와 달리, 아이가 직접

참여하고 기록할 수 있는 새로운 구성은 여행서 장르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고 생각합니다

오사카의 명소를 나열하기보다, 여행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고 여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과정을 따뜻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워크북 부분은 아이들이 여행 중 혹은 여행 후에 지루하지 않게 놀면서 기억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요소들이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색칠하기, 스티커 붙이기, 종이접기, 만들기, 게임, 그림 그리기 등. 그리고 여행지가 찍힌 게임판, 주사위, 코인 등을 오려서 온

가족이 함께 놀 수 있는 구조도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먼저

여행을 가보고 싶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아이가 단순히 읽는 독자가 아니라 여행 준비부터 계획, 경험 후 정리까지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요소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packing list 채우기, 여행계획 작성하기 등의 챕터가 있어 여행에 대한 기대감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준비하게 해주는 효과가있습니다

단지 관광명소 사진과 위치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다. 문화 차이, 사회적 맥락, 역사적 배경, 과학교육적 요소까지 녹아 있어서

아이는 물론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요한 정보를 주었습니다

부모나 보호자 입장에서, 아이와 함께 떠날 때  어떻게 설명해

줄지에 대한 고민이 늘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 고민의 일부를

덜어 줄수 있다는 좋은 점이 있습니다  

아이가 읽고 참여할 수 있는 요소가 있으므로 부모도 조금

여유를 갖고 여행을 준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러스트 등 시각요소가 전체 분위기를 밝고 친근하게 만들어

주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습니다

글과 이미지가 적절히 배합되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았고.

정보 레이아웃도 복잡하지 않고 흥미롭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 오사카에 너무 가고 싶어 하게

되었습니다

선정된 10개 명소는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최대한 고려한 것이 너무 좋았습니다

도톤보리의 와글와글 시끌벅적이라는 표현부터 아이들 언어로 번역된 것이 인상적이였습니다

특히 오사카 시립 과학관을 과학이 놀이가 되는 , 가이유칸을 '세계 최대 규모의 수족관,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즐거움이 폭발하는 곳으로 명명한 것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탁월한

네이밍이 너무 감동적이였습니다

가족여행에서 아이들의 역할과 참여도를 높이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아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여행의 수동적 동반자가 아닌 적극적 주체가 되도록

돕는 이런 접근법은 향후 가족여행 문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초등학교 연령대의 자녀를 둔 가정에서 일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생각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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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
고코더(이진현) 지음 / 빅마우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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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또 너무 과하게 걱정하고 계시네요 다 잘될 겁니다

📍저자 : 고코더
📍출판사
: 빅마우스
📍장르
: 교양 심리학


때로는 거창한 메시지보다 따뜻한 위로 한마디가 더 큰 울림을

때가 있습니다

이 책이 저에게는 그런 큰 울림을 주는 책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현대인에게 만연한 걱정과 불안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며, 실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나오는 내용은 복잡한 심리학 용어나 거창한 성공 신화를

늘어놓는 대신, 지치고 불안한 현대인들에게 괜찮다, 다 잘될 거야라는 다정한 말들로 우리들을 다독이는 친구 같은 메시지를보여줍니다

일상의 소소한 어려움부터 진로·인간관계에서 느끼는 큰 걱정까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지나친 걱정은 불필요하며, 결국 모든 일은

잘 풀릴 꺼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해 줍니다

걱정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마음 다스리기,

일상 실천법, 환경적 접근, 그리고 최종적으로 삶의 지혜에

이르기까지의 전체 5개 파트로 구성된 논리를 알려줍니다

걱정을 단순히 제거해야 할 부정적 감정으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 대단한 관점의 전환으로 느껴 졌습니다.

걱정을 장점으로 이용하는 방법, 걱정이 창작의 원천이 될 ,

걱정하는 날도 좋은 같은 챕터들은 걱정에 대한 패러다임

자체를 전환시켜서 우리들에게 보여줍니다  

이는 기존의 걱정 박멸론과는 차별화되는 성숙한 접근법이라

느낄수 있었습니다



걱정이 무엇이며 왜 우리를 괴롭히는지부터 출발합니다

일상의 불확실성이 마음을 잠식할 때 뇌가 만든 환상’에 너무

흔들릴 필요 없다고 이야기해줍니다.

무엇을 걱정하는가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로

시선을 바꿀 때, 불안보다는 긍정적 선택과 성장의 기회가

만들어진다는 작가님의 주장입니다.

자기 경험을 솔직하게 풀어놓으며, 머릿속에서 복잡해진 문제를 단순화하고 군더더기 없이 바로 현재에서 답을 찾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자신이 실컷 고민하며 배운 것들을 생생한 사례들과 함께

풀어냅니다.

실패 혹은 실수, 타인의 시선, 미래에 대한 불안, 그리고

일상의 작은 평온함 사이의 긴장. 그 안에서 저자는 명확한

결론보다는 여러 가능성들을 제시하고, 각자 자신의 속도로

삶의 리듬을 조정해 나가라고 조언합니다

꾸밈없는 담백한 문장은 마치 작가님이 내 옆에 앉아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편안함을 주는 것이 아주 큰 장점입니다.

복잡한 문장이나 현학적인 표현 대신, 쉽고 간결한 문장으로

핵심을 전달하며 우리들의 몰입을 유도합니다.

문장 곳곳에 담긴 따뜻한 유머와 공감의 언어는 불안한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주었습니다

걱정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가볍지 않으면서도 부담스럽지

않게 다룬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걱정을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으로 받아들이면서도, 그것을

건설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하는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현대인의 걱정이 단순히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시대적 현상임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내놓은 점에서 아주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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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저 뛰어도 될까요? - 부상 없이 완주하는 42.195km
남혁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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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마라톤 저 뛰어도 될까요?

📍저자 : 남우혁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장르
: 걷기/달리기


정형외과 전문의이자 100회 이상 마라톤 완주자의 경험과

지식이 집대성된, 실전 중심의 마라톤 도전 안내서라고

생각합니다

6,000명 이상의 러너 데이터를 분석한 임상 경험과 직접 진단한 다수의 부상 사례를 바탕으로, 건강한 삶을 위한 달리기라는

철학 아래 러너가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현실적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마라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이들에게 용기를 건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마라톤 100회 완주를 달성한 베테랑인 작가님의 글은 경험에서 우러나온 지혜와 더불어, 스포츠 의학을 전공한 의사로서의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이 조화를 이룹니다  

덕분에 왜 무릎이 아픈지, 어떤 신발을 신어야 하는지, 페이스

조절은 어떻게 하는지와 같은 실질적인 질문에 대해 명쾌하고

신뢰성 있는 답변을 제시하여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마라톤을 누구나 할 수 있는 도전으로

재 정의한다는 부분입니다  

섣부른 의욕보다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하고,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 훈련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이는 내게도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매일 꾸준히 무언가를 하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마라톤의 완주가 목표이듯, 글쓰기의 완성도 결국 꾸준함에서

비롯된다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다른 러닝 서적과 차별화되는 지점은 부상 예방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이였습니다

일반적인 마라톤 입문서들이 훈련 방법이나 정신력에 집중하는 반면, 이 책은 어떻게 하면 다치지 않고 오래 뛸 수 있는가에

초점을 맞춘다는 점이 다른 책들과 다른 점이였습니다

이는 매우 현실적이고 중요한 관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마라톤을 시작하는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정보나 무리한 훈련으로 부상을 당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또한 마라톤의 정신적 측면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장거리 달리기는 육체적인 고통을 넘어선 내면의 싸움이며,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입니다

책은 고독한 길 위에서 자신과 대화하고, 내면의 힘을

찾아내는 방법을 제시하여 줍니다

마라톤의 마지막 고비를 넘을 때 느끼는 희열은, 오랜 시간

공들인 일들의 마지막 장을 넘길 때의 감동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완주 후 느끼는 성취감은 비단 마라톤만의 것이 아닌, 삶의 모든 도전 끝에 찾아오는 귀한 선물일 것입니다

부상 위험과 심리적 장벽, 변화의 두려움을 뛰어넘도록

안내하여 주는 책입니다.

꾸준한 훈련, 과학적 계획, 자기 이해를 통한 지속가능한

러너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우리들에게 신뢰와 위로, 실전

지식까지 모두 건네는 독보적 마라톤 지침서입니다

마라톤을 시작하는 분이나 현재 마라톤에 도전하는 분들 모두

꼭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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