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의 힘 - 진짜 메시지는 외모가 아니라 목소리에서 나온다
무라마츠 유미코 지음, 고정아 옮김 / 나비의활주로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명 : 목소리의 힘

📍저자 : 무라마츠 유미코
📍출판사
: 나비의 활주로
📍장르
: 자기 계발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타인과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법을 깊이 있게 탐구한 자기계발서

입니다

우리가 무심히 사용하는 목소리가 사실은 삶과 관계를

바꾸는 중요한 자산임을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아나운서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단순한 발성

기술을 넘어 목소리에 담긴 태도, 감정, 그리고 인간적인

신뢰의 힘을 세심하게 풀어냅니다

우리 삶의 다양한 국면에서 '목소리'가 얼마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깊이 있게 탐구하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발성이나 톤 같은 기술적인 측면을 넘어, 목소리가 우리의 인상, 신뢰도,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 어떤 심리적인 힘을 발휘하는지 섬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사람의 목소리만으로도 그 사람의 자신감, 의지, 심지어 내면의 흔들림까지도 감지할 수 있는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사용하던 '목소리'라는 도구를 의식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알려주어, 관계를 개선하고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지혜를

건내 줍니다


책은 작은 목소리, 카랑카랑한 소리, 쉰 목소리 등 여러

목소리의 유형을 진단하며, 각 목소리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목소리를 찾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목소리를 개선함으로써 대인관계, 직장 생활, 인간관계

전반에서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자기계발서이면서 동시에 인간관계에 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책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돌아보고, 더 나아가 삶을 바꾸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내 마음이 왜 이럴까? - 사춘기, 우정, 공부, 연애까지 심리학이 궁금한 순간
나이토 요시히토 지음, 신병근 그림, 한선주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명 : 내 마음이 왜 이럴까   

📍저자 : 나이토 요시히토
📍출판사
: 한국경제신문
📍장르
: 청소년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감정의 파도를 심리학적으로 풀어내며, 그 감정이 결코 부끄럽거나 잘못된 것이 아님을 일깨워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때때로 감당하기 어려운 감정에 휩싸이거나,

반복적으로 특정 행동을 하거나, 혹은 스스로도 이해할 수 없는 비합리적인 생각에 사로잡힐 때, 이 책은 그 원인과

숨겨진 심리를 탁월하게 짚어줍니다

갑자기 불안감이 치솟는 이유, 어떤 사람에게 유독 불쾌감을 느끼는 이유, 또는 어떤 상황에서 늘 같은 방식으로

반응하는 이유 등, 평소 알 수 없었던 내면의 메커니즘을

밝혀줍니다

막연한 고민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길을 잃지 않도록, 내 마음의 지도를 그려주고 등불을 밝혀주는 역할을 해줄

테니까. 때로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때로는 냉철한 통찰이 되어, 나의 복잡한 감정들을 외면하지 않고 온전히 마주할 용기를 줍니다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이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예를 들어, 공포를 느낄 때 호흡을 조절하는 방법,

분노에 대처하는 법, 기쁨을 느끼고 공유하는 방법 등을

구체적으로 안내하여 줍니다

이렇게 감정을 건강하게 다루는 연습이 자기 이해와 타인 존중, 궁극적으로 원만한 사회생활의 토대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하는 책이자, 타인을 공감하는 법을

배우는 책입니다.

감정을 이해하는 순간, 타인의 감정에도 열린 마음으로 다가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책을 덮고 나면, “내 마음이 이래도 괜찮다”는 따뜻한

수용이 남습니다.

그것은 곧 스스로와 화해하고, 더 단단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정수입의 힘
주창희 지음 / 힘찬북스(HCbooks)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명 : 고정수입의 힘    

📍저자 : 주창희
📍출판사
: 힘찬북스
📍장르
: 재테크


단순히 돈을 버는 방법을 넘어서, ‘돈이 나를 위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근본적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고정수입을 ‘돈의 씨앗’이자 ‘장기투자의 버팀목’으로

정의하며, 이를 통해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줍니다

노동 소득에만 의존하는 불안정한 구조에서 벗어나, 꾸준히 들어오는 수입원을 만들어야만 진정한 재정적 자유에 다가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 속에서 제시되는 고정수입의 형태는 다양합니다.

배당주와 채권 같은 전통적 금융자산에서부터 임대 수익,

저작권, 디지털 자산 등 새로운 수익 모델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부분은 ‘안정성과 지속성’입니다.

번의 큰 수익이 아니라, 오랜 시간 꾸준히 쌓이는 작은

수익이야말로 복리의 마법을 실현한다는 점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보여줍니다

고정수입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흔히 겪는 심리적 함정과 소비 패턴, 특히 보복 소비나 과신하는 태도에 대해

경계하게 합니다

이로써 독자는 재정 습관을 재점검하고, 소득과 지출의

균형을 맞추는 현명한 태도를 배울수 있습니다

 단순 재테크 조언에서 머무르지 않고 돈과 삶을 바라보는 관점의 성숙함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돋보인다

매달 들어오는 작은 수익이 결국 인생을 바꾸는 큰 힘이

수 있다는 메시지는,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절실하고 현실적인 조언이 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I시대, 10대를 위한 디지털 트렌드 영단어 교양 - 영어 단어, 알고 보면 더 재미있다!
서지예 지음 / 알파미디어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명 : AI시대, 10대를 위한 디지털 트랜드

              영단어 교양    

📍저자 : 서지예
📍출판사
: 알파미디어
📍장르
: 청소년 자기 계발

인공지능, 메타버스, 블록체인, 빅데이터 등 오늘날 가장

뜨거운 디지털 트렌드 속 핵심 개념들을 영어 단어와

연결해 설명하면서, 지식과 언어 학습을 동시에 잡을 수

있도록 구성된 독특한 교양서입니다.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10대들을 위해, NFT·클라우드

게이밍·디지털 디톡스·그린테크 등 생소하고도 최신의

디지털 트렌드 키워드를 실제 영단어와 연결해서

풀어냅니다.

단순한 암기나 어휘 공부를 넘어, “왜 이 단어가 지금

우리 사회에서 중요한가”, “이 개념은 10대의 미래와

어떻게 연결되는가”를 묻고 답하는 과정이 일목요연하게

펼쳐집니다.

읽다 보면 흥미와 배경지식이 자연스럽게 쌓이며, 지식의

외연이 훌쩍 넓어지는 느낌을 받습니다

교육 현장의 경험이 바탕이 된 실용적 접근이 이 책의

신뢰성을 높입니다

전통적인 영어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르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수 있다. 비록 완벽하지는 않지만,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진지한 시도로서 의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디지털 시대를 살아갈 10대들에게는 단순한 언어 능력뿐만 아니라 디지털 리터러시와 미래 사회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책은 바로 이러한 복합적 역량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용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방의 기억 - 한반도·중국·일본에서 8.15를 맞이한 코리언들의 삶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지음 / 지식의날개(방송대출판문화원)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명 : 해방의 기억   

📍저자 : 건국대통일인문학연구단
📍출판사
: 지식의날개
📍장르
: 한국근현대사

1945년 해방이라는 거대한 사건을 단순한 역사적 순간이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들의 기억과 목소리로 다시 바라보게 하는 책입니다.

역사는 언제나 기록자의 시선 속에 남지만, 이 책은 그

공백을 메우듯 개인의 체험과 공동체의 기억을 교차시키며 해방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게 합니다

한중일 역사 교과서에서 해방이 어떻게 서술되는지 분석하면서, ’해방의 기억’이 시대와 공간에 따라 얼마나 다르게

저장되고 소비되는지도 알려줍니다

‘기억’이란 단지 지나간 역사를 회상하는 행위가 아님을

새삼 느꼈습니다.

각기 다른 장소, 다른 느낌으로 살아남은 이들이 한국인

이라는 정체성을 어떻게 새긴 채 해방을 맞았는지,

기억이 냉전과 분단, 혐오와 차별을 넘어 평화와 연대를

지향할 수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해방 80주년을 맞은 현재, 우리가 해방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으며, 그 기억이 현재의 정체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동아시아 각지에 흩어져 살았던 코리안들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해방의 의미를 재조명한 이 작품은, 한국 근현대사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해방은 끝난 사건이 아니라 여전히 진행 중인 기억이며,

우리가 어떤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가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집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