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해외 투자로 글로벌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 부동산 고수 방미의 40년 내공이 담긴 실전 투자 지침서
방미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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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4차산업혁명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는 지금, 그래도 여전히 우리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재테크 방법은 역시 부동산일것이다. 아직도 동료들끼리도 모이면 아파트이야기나 주식이야기등을 하고는 한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다는것은 결국 지금보다 더 낳은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단순히 웝급만으로는 올라가는 물가를 따라잡을수 없다고 판단되는 모양이다.

사실 세아이를 키우다보니 정말 의외로 고정비용이 많이 나가고 있는게 현실이다. 그래서 나도 재테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는 있지만 과거의 아픈 경험때문에 쉽게 접근조차 하지못하고 있는것또한 현실인 상황에서 오늘 조금 특별한 책을 소개해보려한다.




이책은 해외부동산 투자에 관한 이야기지만 저자의 이력이 매우 특이하다. 1980년대 "날 보러 와요"라는 노래로 한국가요계를 휩쓸며 스타덤에 올랐던 가수 방미씨의 이책을 지었다. 그녀는 연예인으로 활동하던 시절 다양한 해외 공연들을 다니면서 각나라의 경제을 알게 되었고, 달러와 부동산에 눈을 뜨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재테크에 관심을 가졌던 이유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너무 불투명하고 불안한 직업이었기 때문에 은퇴이후에 대한 삶도 많은 고민을 하게되었다고 한다.

저자는 연예인 생활을 통해 얻은 종자돈으로 부동산 투자에 나서기 시작했고, 이후 적극적인 투자를 실천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2000년도부터 해외 부동산에 관심을 갖고 조금씩 투자해가며 현재는 200억대의 부동산 자산가로 성장했다고 한다.

저자는 어렷을때부터 몸에 밴 절약정신으로 푼돈을 모아 목돈을 만들엇고, 무엇보다 자신만의 부동산 투자 철학을 확고히 가지고 생활하면서 투자를 할때는 때로는 과감하게도 해보며 많은 경험을 쌓아왔다고 한다. 물론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지나온 만큼 현재와도 같은 방법으로 투자하는것이 옳은지는 살짝 의문이 들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현재의 상황에 맞게 본인만의 투자방법을 유지한다는것도 매우 중요한듯 하다.

저자가 오랫동안 투자를 해오면서 가지고 있는 중요한 원칙이 참 공감이 된다.






'악질 방미의 부자가 되는 투자 노하우 10계명'

첫째, 부동산을 살때 반드시 팔때를 고려하라.

둘째, 위치와 관리 상태가 좋은 부동산을 선택하라.

셋째, 최초 분양가를 반드시 확인하라.

넷째, 다음 투자자가 가져갈수 있는 몫을 남겨둬라.

다섯째, 부동산 중개업자를 잘 활용하라.

여섯째, 금리와 경기 변동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라.

일곱째, 인터넷 사이트를 맹신하지 마라.

여덟째, 구매 의사가 있다면 몇 번이든 해당 지역을 찾아가라.

아홉째, '이것'이라고 판단되면 절대 가격을 깍지 마라.

열번째, 부동산의 환금성을 염두에 두어라..




지금은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다양한 투기대책으로 인해서 여러가지 어려움도 있지만 많은 사라들이 여전히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는만큼 조금은 다른시선으로 관심을 갖는것도 필요할듯싶다.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눈을 돌려서 관심을 넓혀보는것도 자산을 늘려나가는데 하나의 방법이겠다.

해외 투자 더이상 망설이지 마라...

세상은 넓고 좋은 부동산은 많다..

이책은 역시 오랜 시간 동안 부동산 투자를 해온 저자의 많은 이야기와 경험이 그대로 적혀있다.

아마도 해외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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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은 처음이라
슬구(신슬기) 지음 / 푸른향기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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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나도 40대의 아저씨가 되었다..

그래도 나에겐 행복한 스무살의 추억이 남아있다.

다른 사람들도 모두가 기억하고 있겠지...

오늘은 다가오는 성년의 날을 맞이해서

읽게된 #여행에세이 책을 소개해본다.



스무살은 처음이라...

책의 제목이 정말 소녀의 마음을 가득 담아낸듯하다.

하얀색 건물에 푸른 잎사귀가 가득한

창가에서 턱을 괴고 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다.

어찌 저렇게 행복해보일까?

문득 생각이 들었다.





이책의 저자는 행복한 삶을 사는것이 최종목표인

스무살 청년의 여행에세이다.

제목부터가 스무살을 언급하고 있으니

#성년의날 선물로 추천해주는건 어떨까??





"안녕, 스무 살!"

책속에 들어가면서.. 인사를 하는모습이

참 인상적이다.


나의 스무살은 어떠했는지 잠시 뒤돌아본다.

오랜 시간이 지났지만..

고교졸업후 취업을 나갔다가

다시 대학교에 진학을 하게 되어 입학을 했던

그때가 나의 스무살의 시작이었다.

드넓은 캠퍼스의 낭만을 꿈꾸며

멋진 동아리에 가입해서 선배들과의 만남도 기대하며

또 학과 선후배간의 즐거운 만남도 기대했었다.

그렇게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나의 스무살이 시작되었다~~





알록달록한 학교같은 곳을

아주아주 힘차게 걷고 있는 지은이의 모습이

참 스무살 답다는 생각이 든다.




어딘가로 여행을 떠났고

그곳에서 즐겁게 여행하며, 신나게 즐기는 모습

바로 저자의 스무살의 추억이 담긴 사진이다.




아..요즘 같이 활동하고 있는 아빠들사이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다..

정말 나이는 먹고 있는데 뭘해야 할지 모르겠단다.

무엇때문에 이렇게 불안해하고

염려하고 걱정하며 살아가는것일까??

그냥 고민없이 걱정거리없이

편하게 살면 안되는것일까, 물어보지만

우리의 인생살이가 절대 그렇지 않다는것 해답이다.

그래서 오늘도 불안해하지만

뭘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응, 나 잘 할수 있을거 같아. 아니 나 잘 해낼거야!"

이 문구를 보면서 옛날 노래가 생각난다

그것도 무려 두곡이나..떠올랐다.

첫번째곡은

황규영의 나는 문제없어..

"이세상 위엔 내가 있고, 나를 사랑해주는..

나의 사람들과 나의 길을 가고 싶어..

~~~ 나는 문제 없어"

=>그래 나는 잘할수 있을것이다. 화이팅이다.

두번째곡은

강산에의 넌 할수 있어..

"너라면 할수 있을거야..할수가 있어..

그게 바로 너야.."

=> 그래 나라면 할수 있을것이다. 그게 바로 나니까..

두곡의 노랫말처럼 나는 잘할수 있고

잘하는걸 보여줄수 있는게

바로 나라는 사실을 기억하며

즐겁게 살아보자..




나는 꿈이 무엇일까??

40대가 되어보니,

어느덧 아이셋을 키우고 있고

경력도 두자릿수를 넘겨버렸고

연차도 제법 쌓여버린 시간이다..

돌아보면 나는 무엇을위해서 그렇게 열심히 살아왔을까?

아이들을 위해서..

아내를 위해서

정말 치열하고 힘들게 살아왔다고 대답해본다.

정작 나의 꿈은 잊은채 말이다..

하지만

이제는 나도 저자처럼 소박한 꿈이 생겼다.

나에게 주신 재능을 더 발전시켜서

더욱 많은 사람들을 섬기면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것이다.





그냥 이렇게 높은곳에 올라서

해맑게 웃음짓는 단순함이 부럽다..






저자의 스무살의 색은 핑크빛으로 가득할거라

생각했다지만..

정작 지난날을 돌아보니 그녀의 스물은 노랑색이었단다.

그 노랑색은말이다.

닭이 되려는 병아리 같기도 하고,

귀엽게 매달린 망고 같기도 하고,

반짝거리는 별같기도 한색깔 노랑이다.

나의 색깔은 무엇이지?

지난날의 나의 스무술의 색은 파랑색이다.

열정넘치고 끈기있던 스무살 청년

끝이 보이지 않는 지평선을 바라보며 꿈꿀수 있는 색

깊고 깊은 푸른바다를 헤쳐나가야만 새로운 나라에 도달할수 있듯이

나의 스무살은 새로운 삶에 대한 도전과

기대로 가득한 삶이었기에..

푸르른 바다처럼 맑은 색..

바로 파랑색의 스무살을 살아왔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 추억이 되는 스무살..

모두가 처음이겠지..

지나고 나면 모든 사람들이

해맑은 저자의 모습처럼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로 가득했으면 좋겠다.







사실..이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나의 지나온 스무살을 행복하게 떠올려봤고

또 나의 삼남매의 스무살을 그려보게도 했고

더불어 나와 함께 친구로 만나며 지냈던

나의 아내의 스무술도 떠올려보았다.

지나고 나니..

가장 놀라운 사실은 바로

모든것이 행복한 추억이 되어버렸다는 사실이다.

지나간 세월은 어찌할수 없지만

이렇게 지금 내가 행복하게 웃음지으며

지난 스무살을 추억하며 떠올리듯이

앞으로도 나에게 주언 미래의 삶도

재밌고

즐겁고

신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

이땅의 스무살 청년들이여..

행복하게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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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도 합격시키는 면접 스토리텔링
임유정 지음 / 원앤원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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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삼남매를 키우고 있는 용이파파입니다.

요즘 40대에 접어들고 나서

자기계발에 대한 필요성을 더욱많이 느끼고 있지만

정작 무엇을 해야 하는지

사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우연히 시작한 행복한 책읽기가

요즘 저의 많은 생활을 바꿔놓고 있답니다.

오늘은 지금 당장 일어날일은 아닐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훗날 저에게도 다시 예전의 취업활동을 왕성하게 하던

청년시절때처럼 언젠가는 재취업에 문턱에선다면

반드시 필요한 면접 과정에

대한 도움이 되는 책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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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바로 취직을 했고

이후 4번의 이직과정을 거치면서도

항상 혼자서 작성해서 이메일이나 서류로 접수했던 과정이후에

면접이라는 관문은 정말 너무나 긴장되고

떨리고 두려운 과정이겠죠..

그러한 면접을 조금더 디테일하고

다양한 이야기들로 가득채워서 더 자신감있게

도전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지금도 취업전선에서 열심히 준비중인모든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사항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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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면접에 필요한것은 무엇일까?

면접관을 사로잡는 나의 인생 스토리는 무엇일까?

한번쯤 면접준비에 앞서

이런고민을 했던 분이시라면

분명히 이책이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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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시중에도 면접방법이나 스킬등과 관련된

책들은 엄청 많이 있지요..

하지만, 면접에 앞서

스토리텔링에 대하여 소개해준 책은 별로 없을겁니다.

서류상의 스펙보다 더 중요한건

바로 면접장에서 잘보는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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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4차산업혁명의 시대라고 표현하며

최신문명이 발달한 시대라 하여도..

합격의 키는 바로 "스토리"에 달려있다는 사실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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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책은 면접에 앞서 스토리텔링에 대한 내용이기때문에

목차 및 차례도 항목별로 잘 구분되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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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단순히 스펙만 내세우는 시대는 지나가고

이제는 스트리를 중심으로 변해가는 시대의 흐름이랍니다.

결국 면접은 많은 준비와 함께 그것을

적극적으로 준비한 사람만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남들과 똑같이 준비해서는 면접에서 차별화를 할수 없다.

나만의 스토리를 넣어 면접관에게

나라는 사람을 각인시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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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을 해야

면접관과 소통할수 있다..

자신에게만 관심을 갖지말고, 면접관들에게 관심을 갖자.

결국 면접관들을 지루하지 않게하고,

감동시킬 방법을 고민해보자는 사실..

사실 면접이란게 거짓된 이야기를 억지로 만들어서 하는게 아니지요.

그렇지만 나의 삶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표현하고 이야기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것이 좋은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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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과정에서 이루어질

스토리 텔리의 4대원칙을 기억하라..

결국 쉽고, 재미있고, 열정적이고, 진심으로 말한다면..

분명 마음이 통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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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성이란...

바로 진심이 담겨있는 스토리를 말하는것이죠..

면접에서 진심을 말하라고 하면

그냥 긴장한 나머지 진짜를 말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진심이란, 진짜를 '아 다르고 어 다르게' 표현하는것이란 사실을 기억해야겠죠..

그러니 진정성을 말로 표현한다는것은

쉬운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연습이 필요한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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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참 쉽지만 때론 어려운 단어인것 같아요.

어찌보면 개성이란

나만의 장점이 될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것이 단점이 될수 있다는 사실..

하지만 정말 면접장에서는 완벽한 사람보다

때로는 부족해보일지라도 그것을 자신있게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드러내는 사람이 오히려

더 진정성 있게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요?

이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요..

보다 완벽한 사람이 되기보다

단점이 있지만 그걸 극복해서 장점으로 바꿔나가는

멋진 도전을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개성의 소유자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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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과정에서

다양한 삶의 이야기들을 이야기해야 한다면

기왕이면 스토리가 튼튼해서 말하는 사람도 자신있게

듣는 사람도 재밌고, 즐겁게 들을수 있는 방법이야말로

최고의 기술이겠죠..

그럴러면 결국 에피소드가 많은 탄탄한 이야기들이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이되어

이야기가 될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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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을 뛰어넘 스토리텔링..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야겠다는 생각

자신만의 특별함을 믿어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를 사랑하라..

결국

자신만의 스토리로 면접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사람만이

내가 원하는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사실~

요즘은 예전처럼 단순하게 질문하고 대답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스토리텔링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면접전에 잘 준비하고, 연습해서

정말 자신이 후회가 없는 면접을 보고와야하지 않을까요~~

그러기에 이책은

현재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 혹은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일 될만한 아주 유익한 내용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분들에게는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모든 취준생들 함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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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글리시 한방영어 : 기초편
김장태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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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요즘 한참 뒤늦게 영어 공부에 불타올라서 매일 조금씩 공부에 도전중인

용이파파랍니다.

아이들에게도 아빠가 공부하며 도전하는 모습,

무엇보다 공부하라고 잔소리 하기전. 먼저 실천하는 모습을

틈나는대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20만 공부하면 80%를 해서한다.

'의미단위' 연습을 하면 해석이 보인다



과연 가능할까? 의문을 갖지만

잘 짜여진 책의 구성처럼 한번 믿고 따라가봅니다.



이책은 영어의 가장 기초저인 내용을 체례적으로 정리했고,

크게 품사 및 의미단위, 문법, 숙어, 단어의 4개 파트로 구성되었답니다.

또한 각파트의 내용들이 서로 연관되어 있어 효율적인 공부가 가능하답니다.



가장먼저 기초편에서는 우리가 영어에서 가장 흔히 사용하는

명사,be동사,동사,부정문,의문문등의 형태를 예문과 함께

참고사항에 든든한 설명까지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결국 영어공부를 시작한 이상,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한단계씩 집중해서 공부해나가야겠지요..



사실 학생시절 영어공부를 할때는 역시 가장 어려운 부분이

바로 품사부분이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품사부분도 각종 예문과 함께 설명으로 함께하니

못넘어갈 산은 아니겠지요..

예를들어, 부사+부사의 문장이라든가 아니면 전치사+명사등의 예문이

함께 보여지며 색깔표시까지 가득되어 있어요..



영어의 긴문장을 해석해서 읽어볼때는 중간중간 문장을 끊어서 읽고

해석하며 공부하다보면 영어가 조금더 수월해지겠지요..



솔직히 두번째 파트의 품사만큼이이나 어렵게 느껴지는 문법이죠..

하지만, 언제까지 영어공부를 하면서 문법을 두려워할수 없듯이

그냥 한번 도전해보는거죠..

문법은 명사적용법이나, 관계대명사등의 예문을 들어서 해석과 함께 설명해준답니다.

우리가 쉽게 이해할수 있는 상황의 예문들이 가득해서

그리 거부감없이 편하게 눈에 익힐수 있답니다.



기능어란 표현이 익숙하지 않은데 사실 이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전치사를 의미한답니다.

단어의 뜻과 함께 해당 단어가 들어간 예문들이 가득 설명되어 있네요..






정말 단어와 쌍벽을 이룰만큼 빽빽하게 써가며 외워왔던 숙어랍니다.

그런만큼 단어로 사용되는 숙어를 적어놓고, 그옆에 해당 숙어가 사용되는 문장을 예문으로 들어서 설명해주닌 눈에 쏙쏙들어옵니다.




다의어. 결국 하나의 단어지만 여러개의 뜻을 가지고 있기에..

어떻게 쓰이느냐에 따라 해석하는 뜻이 달라기기도 하지요..

대표적인 다의어를 예제로 설명해놓았어요.

all, call, care, case, fall, get, hard, hold, last, lie, look, most, play등이 있답니다.





영어공부의 가장 기초는 아무래도 단어겠지요..

단어의 뜻만 정확히 알아도 어느정도는 문장을 해석하는데 분명히 도움이 될겁니다.

어릴적 정말 영어선생님이 단어를 엄청외워오라고 빽빽이라는 숙제를 내주기도 했던 추억이 있답니다.


단어의 뜻과 해당단어가 사용된 문장까지 그리고 해석까지 한번에 다 설명되어 있어요..




부록이라서 대충 실려있지 않아요..

아주 알차고 다양하게 실려있어서 좋습니다.


월,요일, 기수, 국가, 서수, 불규칙 동사 변화표, 복수형 불규칙 변화, 비교급 불규칙 변화등.. 우리가 영어공할때 꼭 필요한 부분들이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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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 독서법 - 꿈알 독서법
성남주 지음 / 바이북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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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 왔다. 아니 이제는 여름이다. 아침저녁으로는 아직 긴팔이 어울리지만 낮시간에는 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정말 여름이 왔음을 느낄수 있을정도다.

오늘읽은책의 기록을 하기전에 먼저 나는 기분좋게 지나온 추억을 떠올려본다. 그래서 시작이 거창하다. 왜냐하면 지난 반년간의 나의 삶을 한번 돌아보기에 이정도의 표현으로는 살짝 부족한듯 싶지만 그래도 들뜬마음으로 한번 적어본다.

먼저 10월1일부터 시작한 행북직기 독서모임 2기를 통해서 일주일에 책1권을 읽고 서평을 쓰는것을 도전했다. 내생에 최초로 고정적으로 책을 읽기 시작한것이고, 또 그것을 한주 두주 미루지 않고 매일매일 책을 읽고 화두를 스스로에게 던지며 기록도 해나갔다. 그렇게 3개월의 시간이 지났고 이후에도 배운 습관이 되어버린 독서가 너무 아쉬워서 2019년도 1월1일부터 멋진 아빠학교아빠들과 작은습관과 함께 독서모임을 시작했다. 현재는 시즌1이 마무리되었고 그중 어벤져스급 능력있는 아빠 5명과 함께 <아.깨.모> 라는 아빠를 깨우는 독서모임을 2달째 끌고나가고 있다.

이렇게 아빠의 책읽기가 지난 반년간의 나의 삶가운데 매일매일의 습관이 되어버렸기에 책읽기가 정말 유익하고 재밌고 즐거운 일이라는것을 실감하면서 서두에 자랑아닌 기록을 남겨보는것이다.

오늘 소개할 책은 바로 독서법에 관한 책이다. 시중에 이미 독서법에 관한 책은 무수히 많이 출간되어 있다. 하지만 오늘 책은 매우 특별하고 자극적이고 정말 나를 깨우쳐주는데 충분히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ASK 독서법> 이책은 정말 단수히 책을 읽게 하는 내용이 담긴것이 아니고 한사람의 인생을 돌아보고 또 독서에 대한 방향성을 가지고 도전해볼수 있는 용기를 주는 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목차~~

이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꿈의 방향을 찾는 독서, 제2장에서는 꿈이 왜 필요한가 제3장에서는 꿈을 찾는 독서, 제4장에서는 꿈을 이루는 방법을 찾는 독서 제5장에서는 꿈을 이루게 하는 실행 독서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Ask(구하라) 개인의 꿈을 설정하고

Seek(찾으라) 그 특별한 꿈을 이룰수 있는 방법을 찾아라.

Knock(두드려라)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구하라..

 

라고 저자는 이야기 하고 있다.

꼭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같지만 나처럼 평범한 한사람도 나스스로에게 이렇게 던져주고 싶다.

비록 요즘 세상이 정말 살아가기에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우리 마음속에 꿈을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도전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방법을 따라도 해보고, 또 실패도 경험해보고, 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도 적극적으로 요청해보면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을 살수 있지 않을까? 충분히 그렇게 될것이다. 사실 나도 여태껏 살아오면서 책읽기를 시도해본적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다른멤버들과 함께 시작해서 매일조금씩 읽다보니 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렸고 이것을 기록하다보니 나에게도 책읽기가 결코 불가능한 영역이 아니고 꾸준하게 조금씩 하다보면 되는일이구나 하는 인식의 변화가 생겨났다. 그래서 나도 자신감이 생겨났고 이제는 다른 아빠들과도 자연스럽게 책이야기를 나눌 정도로 매일 도전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책에서 이야기하는 포인트가 바로 이런부분이 아닐까 싶다. 불가능 그것은 결코 한개인에 있어서 적용되는 단어가 아니고 그것을 조금씩 도전하다보면 가능 이란것으로 바뀔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책의 중간에 저자가 금수저와 흙수저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나온다. 사실 요즘 우리나라에도 정말 개인의 삶을 수저에 비유하여 비판하는경우도 너무 많지만 저자는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는 이유는 본인 스스로가 꿈이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만약 당신에게 정말로 소중한 꿈이 있다면 자신의 꿈과 힘든 현실을 비교하지, 절대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시골에서 태어나서 공부에 흥미가 없어서 중고교시절을 아주 지극히 평범하게 보냈고 두세번의 이직을 통해서 지금은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그래도 나는 늘 나의 삶도 흙수저라고 생각해왔던 나자신을 돌아보게 만들어주었다. 많이 가진 이들 즉 금수저를 부러워 하지 말고, 내가 비록 흙수저라고 아쉬워하지 말고, 금수저보다 더 멋진 나는 그위에 나만의 꿈수저가 있다는 것을 깨우쳐야 한다는 저자의 외침은 정말 내게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새롭게 바라보는 시야를 넒혀주었던것 같다.

이제부터 내가 꿈꾸는 멋진 꿈은 나 자신만을 위한 꿈이 아니고 나의 아내와 삼남매에게도 좋은 영향력을 미치며 앞으로의 내삶에 더 자신있게 살아가고자 하는 밑거름이 될것이다.

무엇보다 내가 꾸고 있는 이 꿈을 반드시 꾸준하게 실천해서 단순한 목표가 아니고 결과물로 만들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지금보다 더 의미있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순히 생각만이 아닌 실천하는 삶 그것이 내가 앞으로 행동해야할 목표로 알게 해준 이책이 많은 도전이 될것이다.

우리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가진 꿈에 대해서 해답을 찾지 못할수도 있을것이다.

그것은 우리가 꾼 꿈을 찾아가는 방법이나 과정에 틀려서 못찾을수도 잇을것이고, 아니면 스스로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생각을 못해서일수도 있다.

나의 꿈을 찾아가는데 정확하고 옳바른 질문을 하고 개인의 삶에 의미와 소중한 가치를 부여하며 꾸준하게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꿈을 찾기를 노력한다면 아마도 책읽기라는 과정을 통해서 분명 도움이 될것이다.

이렇게 평범한 나의 삶도 지난 6개월간의 꾸준한 독서를 하루10분이라도 실천해보니 정말 꿈이 뭘까? 하는 생각조차 못했던 나에게 이제는 무엇을 해보고 싶다는 도전적인 꿈을 가지게 되고,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정보를 찾아보고, 또 배우고, 따라하면서 끊임없이 나자신을 단련시켜나가는 모습이 가능한것을 느끼면서 정말 변함없는 한가지는 바로 이것이다.

실천... 오직 실천하는것만이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을 살아가는데 큰 원동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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