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문 사설과 칼럼으로 배우는 세상 이야기와 국어공부 (중등용) 사설닷컴 국어공부
최홍수 지음 / 사설닷컴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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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돌아가는 이야긴 역시 사설이나 칼럼을 보고배워야지요 잘모아놓은 책을 통해서 한번배워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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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디지털 페인팅 시작하기
이영아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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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육아를 실천중인

삼남매아빠 용이파파입니다.

사실 요즘 세상이 날로 발전해가면서

정말 배우고 싶어지는것들이 많이 생겼답니다.

그중 우선순위 두가지를 꼽는다면

사진편집과 관련된것과

영상편집과 관련된것을 배우고 싶었답니다.

그러다가 저에게 또한번의 당첨의 기운이

팍팍 다가왔답니다.

사실 블로그로 삼남매의 일상을 기록하면서

이웃님들의 멋진 사진과 영상들을 볼때마다 드는 생각은

아 나도 사진좀 멋지게 꾸며보고 싶다였는데

이번에 그 편집을 제대로 배워볼수 있는

멋진 책을 받게되었답니다.

자 그럼..포토샵으로 사진을 꾸며보는 방법을

배우러 한번 떠나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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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사진편집과 관련된 기술들을 배우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디지털 일러스트레이터, 웹툰작가, 컨셉아티스트

디지털 애니메이션 작가 지망생을 위한 필수 기초과정을

담아낸 책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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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이영아님으로

(주)스튜디오 캔지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했답니다.

다양한 작품을 만드신 장본인이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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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도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영상들이 가득해요.

그리고 실습자료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답니다.

목차를 살펴보면

포토샵의 기본 개념을 익히는 과정부터

필수기능 익히기까지

그리고 아트이론과 표현방법 익히기과정까지

쭈욱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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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과거에는 디지털 기반의 일러스트 제작이

지금처럼 보편화 되어 있지 않던 시절이었죠.

그래서 작가가 사용하고자 하는 도구에 대해 능숙하도록

연습하는 과정이 필요했답니다.

하지만 실제 종이에 여러도구를 이용하여 그리는 그림은

부분적인 수정이 불가능하다는 어려움이 있었죠.

그러한 환경을 여러가지면에서 해결해준것이

바로 디지털 페인팅이라고 합니다.

과연 그러면 디지털 페인팅이란 무엇일까요?

디지털 페인팅이란?

캔버스위에 다양한 도구를 이용하여

직접 손으로 그려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션작업을,

디지털이라는 도구를 이용하여 디지털 데이터형식의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방법의 그림그리기랍니다.

그중 다양하게 사용되는 응용프로그램중에

포토샵이라든지, 일러스트레이트라든지

이런 프로그램이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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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페인팅 작업을 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포토샵 프로그램의 특징과 쓰임새등

다양한 내용이 설명되어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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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포토샵은 외국에서 개발된 프로그램이다보니

메뉴또한 영어에서 한글화가 되어 있지요.

하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 해당기능을

하나씩 숙지하고 공부한다면

포토샵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가 원하고 표현하고자 하는 그림들을

완성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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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보고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씩 따라하면서

연습하다보면 사용하는 툴에 대한 방법도 익숙해지겠죠.

틈틈히 프로그램을 사용해가면서 설명대로

반복하는 연습만이 실력이 향상되는 비결일겁니다.

포토샵으로 디지털 페인팅 시작하기~~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저같은 초보자분들은 책과 함께 배우고

유튜브를 통해서 눈으로도 익히고

따라하다보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아자아자 화이팅~~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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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아이를 부탁해 - 새로운 나의 발견! 치유의 삶!
한영임 지음 / 행복에너지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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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서 한참을 고민했다. 마음속 아이가 누구를 말하는거지? 하며 고민하던 시간

결국 나름대로의 먼저 내린 찾은 결론은 내마음속의 또다른 내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런데 가만히 책의 표지를 보니 정말 마음에 드는 문구가 보인다.

새로운 나의 발견, 치유의 삶..

결국 저자는 저자는 이책을 통해서 자신이 발견한 새로운 삶을 나누고 싶었을것이고, 또 새롭게 살아가는 삶을 치유하면서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는것을 이야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페이지를 넘겨본다.

요즘 너무도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살아가고 있다. 무엇을 하며 그리 바빳는지 기억조차 못할정도로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에 지난 블로그 글을 보면 정말 무엇엔가 홀린듯이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그게 나의 요즘 삶의 모습인데.. 잠시 쉼표를 찍어주는것이 필요한데 그것을 못하고 있는 내자신을 발견하면서 다시금 이책을 통해서 쉼을 얻어본다.

바쁘고 어려울때일수록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인것같다.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을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못한다면 몸도 더 힘들어지고 마음도 더 지칠것만 같다. 그래서 요즘 내가 더 피곤한것인가 싶은 생각이 계속해서 드는걸 보니 정말 내게도 나자신을 돌아볼 여유를 가져야 할것 같다.

결국 우리의 삶은 마음이 아프면 몸도 아프게 된다는 사실이다.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삶을 보니 똑같다.

 

경제위기의 어려움이 닥쳐와서 남편이 원하는 사업인 슈퍼마켓을 시작하였는데 본인은 결코 찬성하지 않고 반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의 걱정과 염려와 달리 창업한 슈퍼마켓은 장사도 잘되고 매출도 많이 올라서 경제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면서도 결코 그는 행복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아마도 경제적인 만족도가 채워지면 지금의 삶보다 더 행복해질것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나또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다는것인데 저자는 의외였다. 풍족한 생활이 갖추어져도 이전보다 더 행복해지지 않았다는 말이 참 의외였다.

하지만 마음이 힘들고 어려웠던 시절 저자는 요가를 만나면서 인생의 또다른 변화가 찾아왔고,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스스로를 찾아가는 공부를 꾸준히 하게 되면서 지금은 마음코칭 강사로도 활동중이다.

또한 현재 저자는 서부청사, 창원교도소, 기업체등에서 마음코칭 강사로 활동중이고, 창원 소규모 요양시설에서 요가강사로 봉사도 하고 있다. 그녀는 마르지 않는 학구열로 다양한 교육을 이수하여 시낭송가, 창업지도사, 사회복지사, 장례복지사, 스포츠댄스지도사로서 정말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멋진 삶을 살아가고 있기도 하다.

그녀는 자신에게 던졌던 질문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다.

나는 무엇을 할때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을까?

이질문을 통해서 자신이 하고싶었던것이 무엇이며, 또 내가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된다.

그런데 이질문은 나또한 나에게도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싶은질문이다. 생각해보니 나도 같은 고민을 하면서 내가 찾아낸 답은 그냥 평범하게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과 함께 마음편안하게 지내면서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는것 그것인데.. 실제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아직도 무언가 부족한듯 채우기에 급급해서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는삶이 저자의 질문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게 만들어준다.

이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가면벗어 던지기, 2부 진짜 나를 찾아서, 3부 마음코칭이란 무엇인가? 4부 마음코칭 이렇게 시작하라, 5부 마음코칭 심화로 나누고 있다.

 

저자의 삶을 보면서 결국은 내삶의 주인공은 나인데 우리는 주인공의 삶을 타인에게 나를 보여주기 위해서 더 멋지게 꾸며대고 좋은 칭찬을 듣기 위해서 애써 낭비하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닌지, 결국 그녀도 나를 위한 삶이 아닌 타인을 위한 삶을 살아가다가 요가를 만났고 이후 새로운 나를 발견하며 그녀만의 다른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것이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가 힘들고 어려운 시절을 맞이하게 된다. 그런데 그 힘든시절이 누군가에는 끝모를 추락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또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롭게 앞으로 전진해나가는 원동력이 되기도 한다. 힘든 시절을 발판삼아서 지금의 나보다 더 성숙된 삶을 살아가려면 내가 어떤 마음자세로 힘든일을 받아들이냐에 전적으로 달려있다. 어려움앞에 좌절하지 말고 그것을 정면돌파하며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의 모습으로 적극적인 태도로 살아간다면 이전보다 분명 더 행복한 삶의 모습이 다가올것이다.

 

저자의 삶을돌아보면 그녀도 처음에는 어렵고 힘들다고 생각했던것이. 전환점이 되어서 지금은 또다른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마음코칭이라는 방법을 통해서 그녀의 삶을 돌아보고 더 낳은 삶을 살아가는데 원동력이 되었던것처럼 우리도 나자신을 조금더 사랑하며, 내마음속의 또다른 나에게 긍정과 격려 그리고 칭찬을 통해서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해본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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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 -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
데루야 하나코.오카다 게이코 지음, 김윤경 옮김, 현창혁 감수 / 비즈니스북스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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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실제로는 2001년에 출간되었다가 2019년 7월에 다시 나온책이다.

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구성의 기술을 기록한 로지컬 씽킹과 글쓰기의 기술을 기록한 로지컬 라이팅 총 2권을 함께 읽어보게되는 기쁨을 누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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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의 지식상인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의 기술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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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에게 이책은 논리적 커뮤니케이션의 신화적 바이블이라고 불릴만큼 널리 알려진 책이다.

우리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업무 스킬중 하나가 바로 논리적 사고의 기술일것이다. 과연 이것을 실천으로 올기기위해서는 어떠한 것이 필요한지 이책에서는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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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컬 씽킹은 기획부터 문제해결, 그리고 전략적 사고, 보고서 작성, 프리젠테이션 등의 업무 스킬을 향상시키는데 있어 기본이 되는 역량을 말한다. 관계를 맺고 있는 다양한 사람들 뿐만 아니라 거래처 및 고객등 많은 이해관계자에게 하고 싶은말을 논리적으로 전달함으로써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능력이 더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컨설팅계의 독보적인 업체 맥킨지의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기 위해서 정리된 이책은 일본에서 출간되자 마자 즉시 베스테 셀러에 오른 책이며, 무려 30만부가 판매되었을만큼 히트를 친 책이다. 결국 저자는 이책을 통해서 로지컬 이론을 체계적으로 3단계로 구성하고, 로지컬 씽킹의 A to Z를 담아낸 완결판인셈이다.

이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 1부에서는 논리적 전달자가 되는 첫검은 단계로서, 보고서 초안 작성등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을 준비할때 반드시 확인해야할 핵심사항등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고 있다.

2부는 논리적으로 사고를 정리하는 기술인 MECE와 why so를 소개하고 있다.

3부에서는 논리적으로 구성하는 기술로 병렬형과 해설형을 소개하고 있다.

우리는 조직생활을 하면서 비지니스는물론이고, 일상생활속에서도 끊임없이 정보를 주고받거나 제안을 하면서 필요한것이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일것이다. 이것은 곧 대화능력이 되는셈인데, 내가 하고 싶은말 이나 제안, 의견등을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전달하는것이 목적일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이러한 정보를 전달할때 전하는 나의 입장에서는 열심히 고민하고 생각해보지만 정작 정보를 전해 듣는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고민하지 않는다. 즉 내가 나의 입장에서 전달할 내용위주로만 생각해왔기 때문이고 이것을 이제는 로지컬 씽킹에서는 그러한 자신의 위주였던 정보전달 방식을 바꿔보자고 제안하는 것이다.

결국 자신이 전달하는 메시지가 과연 상대방이 전달받고 싶어하는 메시지인지를 생각해보고, 어떻게 상대방을 이해시키며 또 내가 원하는 결론을 얻어낼수 있는지등에 대한 다양한 코칭방법이 들어있어서 사실 책의 내용은 조금 어렵긴 하지만 전혀 무관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책을 통해서 생각에 대한 정리를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여러가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읽는이로 하여금 생각하고, 연습해볼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과연 어떻게 생각을 정리하고, 그것을 표현할수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면서, 잘 모르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주고 있다.

<로지컬 씽킹>에서는 내용의 중복, 누락, 혼재를 없애는 MECE 기술과 So what? why so? 의 기본 개념을 충실히 설명해주고 있다. 집중 트레이닝 코너와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서 실제 업무와 일상에서도 활용할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도록 잘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로지컬 씽킹의 핵심 기술을 배우는건, 내 결혼을 상대방에게 이해시키고, 내가 원하는대로 상대방이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 필요한 역량을 쌓아가는 것일것이다.

결국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도 표현을 정확하게 하지 못하고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는데 실패할 확률이 높을수 있기에, 자신이 주장하고자 하는 의견을 뒷받침할수 있는 객관적인 데이터와 다양한 표현방법등을 높여줌으로써 성공확률을 높여가는것이 중요할것이다.

또한 책에서 이야기하는것중 한가지는 허점이 있는 논리 구조와 결론의 사례도 함께 다루고 있어서 자기 자신 스스로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오류도 알게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한다. 항상 자신의 실수는 자신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다는점이고, 이것은 꼭 타인의 눈에는 쉽게 보인다는것이 바로 큰 함정일것이다. <로지컬 씽킹>의 책을 통해서 바로 이러한 함정도 보완을 하고, 이것을 도구삼아서 자신의 대화스킬을 높이면서 자신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의 난이도와 논리성을 스스로 개선해보는 연습을 할수 있도록 좋은 참고서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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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킨지식 논리적 사고와 글쓰기의 기술에 관한책인 <로지컬 라이팅>도 함께 읽으면 도움이 될것이다.

이책역시 말하기와 함께 글쓰기 역시 매우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방법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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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적 생각을 체계화하는 다양한 방법들을 로지컬 씽킹에서 이번 로지컬 라이팅에서는 어떠한 보고서나 글을 쓸때 필요한 제목선정방법부터, 논리적 메시지 설계, 오류없는 표현, 한눈에 읽히는 지면구성까지 핵심메시지를 전달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얻는 논리적 글쓰기를 실천하는데 도움이 된다고이야기 하고 있다.

이것은 앞서 소개했던 <로지컬 씽킹>의 실전편이 되는 셈이다.

비니니스 글쓰기 비법역시 로지컬 씽킹을 활용하고, 읽는 사람으로하여금 갖고 있는 의문에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는 글쓰기 능력은 비지니스의 가장 기본적인 기술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보다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논리 적인 문서를 작성해서 효과적인 업무에 도움이 되는 비법을 배울수 있을것이다.

이책에서는 어떤 종류의 문서에도 적용이 가능한 접근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즉 전달받을 사람의 관점에서 작성된 문서를 살펴보고, 함점에 빠지기 쉬운 오류를 체크하는 법까지 연습하고 난다면 논리적인 글쓰기의 최종 마무리 과정에 한발짝 더 다가서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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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문서를 논리적으로 잘 작성했다고 하더라도 마지막단계에서 스스로 확인하며 수정하는 셀프 에디팅도 필요한데 이것역시 이책을 통해서 자세하게 노하우를 쌓을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있다.

결국 모든 과정을 읽고 이해만 하고 실제로 연습을 하거나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라 한다해도 좋은 결과물로 만들어지진 못할것이다.

<로지컬 씽킹>, <로지컬 라이팅> 이 두권의 책은 대부분의 내용들이 비즈니스와 관련된 영역에서매우 활용도가 높은것이지만, 실제로 우리의 삶에 다양한 영역에서 폭넓게 응용이 가능한 기술들인것 같다. 결국 알고 있는 이론에서 읽는이로 하여금 적극적으로 내것으로 만들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겨간다면 분명히 쓸모 있는 기술이 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흔한예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블로그에 쓰거나, 일기를 쓴다고 할때에도 논리적 사고와 논리적 글쓰기는 결국 나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것이다.

이두권의 책을 통해서 논리적 사고를 훈련하고, 생각정리의 힘을 기르는데 참고가 될만한 책이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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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정경미 지음 / 다연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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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한 육아를 실천으로 옮기고 있는

삼남매를 키우는 용이파파입니다.

최근들어 저의 블로그 글 첫문장을 바로 이것을 바꾸고 난뒤

더 의식하며 육아에 동참하기 위해 노력하는 일들이 늘어난것이 사실입니다.

육아..정말 그거 아주 힘들어죠..

누구나 겪는 일상일수도 있지만,, 각 집안마다 부모의 성향도 모두 다르듯이

우리 아이들의 성격과 모습도 전부 다르잖아요..

그러기때문에 육아는 정말 누구다가 다 힘들고 어려운 일인건 모두 공감하실겁니다.

저역시 마찬가지.. 독박육아를 아내를 쉼을 주기 위해서 도전해보지만

마음속 생각은 내가 회사에서 일하는것이 백배는 더 쉽다는 생각을 하게된답니다.

그런 육아를 오롯이 아내에게만 맡긴다는것은 정말 아빠로서 가장으로서 큰일날일인거죠..

여기까지는 지극히 제가 개인적으로 육아를 경험하며 실천하며 느껴왔던것을 솔직하게 표현한것입니다.

공감은 각자의 몫이지만, 저는 앞으로도 더 육아에 동참할것을 다짐하며 이어나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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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제목이 참 가슴에 와닿아요..

엄마도 퇴근 좀 하겠습니다.

사실 엄마라는 직업이 그냥 생긴게 아니잖아요.

내가 사랑하는 아내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서 기르다보니 엄마가 된것이죠.

그리고 나는 자연스럽게 아빠가 된거구요.

그런데 육아는 왜 엄마 혼자의 몫이라고 생각할까요?

그건 절대 아니랍니다. 저역시 처음엔 일하느라 바쁘고 힘들다는 핑계로 첫째를 낳고나서는 그냥 모른척 교대근무하면서 잠이 늘 부족하다는 이유로 슬며시 어깨너머로 아내에게 맡기고 바라보기만 했었답니다.

그러다가 둘째가 생기고나서 아내가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에 참 안쓰럽기도 하고, 자꾸만 우울해져가는 모습이 저를 육아에 동참하게 만들어준 결정적인 계기였답니다.

그런데.. 안넘던 선을 넘어버리니 이건 뭐 전쟁 그 이상의 표현이 필요할만큼 쉬운게 하나도 없더군요.

우유먹이는것부터 기저귀 가는것, 목욕시키는것, 옷갈아입히는것등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쉬운게 없는것이 바로 육아라는것을 느끼고나니 그동안 내가 너무 이기적이고 못돼게 살아왔던것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더 열심히 육아에 참여하게 된답니다.

그렇게 셋째가 태어나고 변화된 저의 마음과 행동으로 인해 몸에 배인 습관들은 저를 조금씩 더 긍정적인 사람으로 변하게 만들었지요..

이런 모든 상황이 바로 엄마의 역할이었다면 정말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지극히 세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서 아내에게 정말 쉼을 주기위해 이책을 열심히 읽어봤습니다.

아내가 무엇이 필요한지, 어떤것을 원하는지.. 물어보면 그냥 자유 그자체를 원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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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사실 제목도 마음에 와닿지만, 부제가 너무 좋아요.

아이와 완전 통하는 엄마의 말 사용법, 엄마의 말이 바뀌면 아이의 행동이 바뀐다!

이건 엄마뿐만 아니라 아빠인 내게도 똑같이 적용되는것임을 확 느끼고 있다.

목차를 읽고 책을 하나씩 읽다보니..정말

저자가 느꼇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제게도 전해져옵니다.

그리고 나의 아내도 분명히 똑같은 감정을 느꼈겠구나 하는 미안함이 함께 말이죠.

가사/육아/교육/일/관계 등 엄마로서 또 아내로서 해야할것이 너무 많은 역할이네요.

결국 엄마는 그래서 퇴근을 원하는가봐요..

근데 제목을 보다보니 단순히 띄어쓰기로 인해서 제목을 띄운것일텐데..

제게는 너무 가슴아프게 보여지는 문구에요..

바로 엄마도 퇴근 ~~~~~ 좀 하겠습니다 하는 부분에서

퇴근 이후 한칸의 여백이 왠지 너무 간절하게 느껴지는 엄마들의 마음속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

혼자서 별의별생각을 다 해봤어요.. 왜 이렇게 이야길 하면서도 미안하고 죄송한 마음을 가질까..라며

분명 정당하게 요구할수 있는 일인데..

애눈치 보고

남편눈치보고

뭐 속시원하게 나 퇴근해야겠소 라고 말할수 없는 현실..

맞아요. 나부터가 내 아내에게 그렇게 당당하게 당신 퇴근하시요 라고 못해주니 더 가슴아팠어요.

오늘은 유난히 읽은책 소개하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는 서로간의 끌어당김의 법칙이 적용되겠죠.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또 격려해주는 관계

결국 엄마의 모든 생각이 행동들이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이 되고

아빠의 모든 말과 표현들또한 그대로 아이에게 전달이 될테니까요..

그래서 육아는 절대 혼자가 아닌 부부가 같이 해야 하는것임을 다시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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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책의 저자가 이야기하는 핵심은 바로

부모와 아이와의 대화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행동을 공감하면서

아이 스스로가 움직이게 만들어주는것

그러면 아이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좋아질것이라는 믿음

비로소 스스로 혼자서도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 상승

이것이 결국 대화를 통해서 얻을수 있는 점이겠지요.

근데 참 어려워요..

특히 사춘기 자녀와의 대화는 더욱어 어렵지요.

하지만 어렵고 힘들다고 포기할수는 없는법

아이에게 더 다가가기 위해서 대화를 시도해야할것임을

분명하게 기억하고 실천으로 옮겨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빠의 다짐으로 이글을 정리해봅니다.

하나, 나는 아내에게만 육아를 맡기는것이 아니라

책임감을 가지고 아빠로서 지금보다 더욱더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할것을 다짐합니다.

둘, 아이와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노력해서

이야기들어주는 아빠가 될것을 다짐합니다.

셋, 이모든 다짐을 각오에서 그치는것이 아닌

실천으로 옮겨나갈것을 다짐합니다.

삼남매아빠 용이파파 올림..

아빠의 다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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