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 부모의 조급함은 어떻게 아이의 뇌를 망가뜨리는가
천근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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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너무 빨리 가르치려는 부모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

지은이:천근아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페이지:246



이 책은 소아정신의학 권위자인 세브란스 병원 천근아 교수의 신간이다.

제목과 제목의 그림을 보면 이 책의 내용이 어떻게 펼쳐질지 어느정도 예측이 가능한데,

이 책을 읽고 정말 많은 점을 배울 수가 있었다.

​

부모라면 누구나 내 아이가 잘되기를 바라고, 그런 마음에서

일찍부터 사교육이 시작되는 것을 저자도 공감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러한 것들이 너무 지나치다보니 결국은 아이를 위한다고 한 부모의 모든 행동이

아이를 위한 것이 아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연구, 실험 사례의 인용을 통해 책의 읽어나가는데 있어

이해도는 물론 책의 깊이를 더한점이 인상깊었다. 다소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는데,

독자가 쉽게 읽을 수 있게끔 이러한 사례 인용을 통해 최대한 쉽게 풀어낸점이 인상 깊었다.

​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부모라면 나의 아이를 위해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지,

아이를 위한 진정한 교육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이 계속 이어진다.

​

이에 대한 정답은 없을 것이고, 부모마다 기준도 다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어도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이 정답에 가깝지 않을까?

부모가 잘 몰라서 했던 행동들이 결국은 오답이었을때,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받으면

그때는 시기가 어쩌면 조금 늦었을 지도 모르겠다.




내 아이가 최상위권이 되기 위해, 명문대를 가야해서 너무 이른 시기부터 시작되는 사교육.

너무 이른 나이부터 과도한 스케줄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넘어서 책상에 앉아

공부하는 시간들이 쌓이면, 내 아이가 아무런 말 없이 잘 따른다면,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일까? 이에 대한 답 또한 이 책에서 배울 수가 있다.

​

아이의 뇌 발달에도 순서가 있고,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고 저자는 말하였는데

바로 이 "순서와 시기"가 이 책을 관통하는 가장 큰 포인트라는 생각이 든다.

​

그리고 영유아기 아이에게 부모가 진정으로 해주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무엇을 해주어야 결국에는 아이가 부모가 바라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는지,

이 보석과도 같은 저자의 메시지를 이 책을 통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

저자는 장기적으로 아이의 지적 능력을 끌어올리고 싶다면

조기교육 레이스 보다 "정서 발달 레이스"에 참여하게 도와줄 필요가 있다고 했다.

영유아기는 뇌가 정서 발달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는 시기이며,

이에 발맞춰 정서만 단단하게 다져놔도 그 토양 위에서

공부력이 싹을 틔워 쑥쑥 자라난다고 말했는데,

​

그렇다면 이 "정서"를 또 어떻게 키워줄 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한 답 또한 이 책을 통해 배울 수가 있다.

​


이 책에서 말하는 "순서와 시기"를 한 번 놓치면

돌이키는게 쉽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적절한 순서와 시기를 늘 부모로서 아이를 위해 과하지도 , 부족하지도 않게

노력해야겠다는 많은 생각과 배움이 든 책이었다.

​

모든 부모들에게 적극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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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갈림길 -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음 / 포레스트북스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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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를 바라보는 시각이 전환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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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님의 [부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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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오건영

제목:부의 갈림길

펴낸이:김선준,김동환

펴낸곳:포레스트

발행일:초판2쇄 2026년 6월 15일

페이지: 406면




이 책을 읽기 전, 저자의 신간이라서 꼭 읽어보고 싶었으나

다소 어렵지 않을지, 내가 이해를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었다.

​

그런데 읽어보니!! 너무나도 재밌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고

흔들리지 않는 부의 방향을 정하는데 있어

나침반 같은 역할의 책이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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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구어체의 사용이다. 구어체로 집필된 책이다보니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것이 아니라

저자가 마치 옆에서 설명해주고 있는 듯하고

더 몰입해서 읽다보면 마치 강의를 듣고 있는 듯한

기분도 든다. 구어체를 사용하여 다소 딱딱하고 어려운

개념을 이렇게 편하게 느껴지게 집필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의 장점은 경제 신문 기사 인용이다.

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데 나는 이 기사 인용 역시

정말 인상깊었고 이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인용된 기사를 보면서 책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점도

좋지만, 더 나아가 앞으로 경제 신문을 볼때

다양한 기사들을 보면서 그 기사를 내가 어떻게 읽고

배우고 확장을 해나갈 수 있을지 이 점 또한

이 책을 통해 배울 수가 있었다.

​

그동안의 나는 경제 신문을 볼때면

사실 관심있는 분야만 보게 되고, 기사를 읽는 것만으로

마무리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기사를 보는

시각 또한 달라졌기에 경제 신문 기사 인용을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었고 앞으로는 게을리 하지 않고

경제 신문을 더 잘 읽어봐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정말로 친절하게 최대한 어렵지 않게

어떻게하면 보다 더 쉽고 재밌게 내용들을 풀어낼지

고심한 흔적들이 책의 곳곳에서 느껴졌고

그렇다보니 어느 문장 하나 허투로 놓치기가 싫을 정도였다.

​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은 점을 꼽은다면

저자의 숨어있는 메시지라고나 할까,

모든 챕터의 말미에는 그 챕터 내용을 간단하게 복기하면서

저자만의 메시지가 나온다. 이 메시지를 처음부터 말했으면

이 책을 이렇게 집중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을까 싶다.

오히려, 말미에서 저자의 메시지를 간략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무게있게 다룬 점이 가장 인상 깊고

가장 매력적인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덧붙여, 책의 표지 또한 인상 깊었는데

여기에 책의 제목, 내용 어느 하나 빠짐없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이 책을 읽었음에 무한 감사를 느꼈고

한번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계속해서 책상에 두고 읽어보려고 한다.

반복해서 읽으면 그만큼 더 생각을 일깨울 수 있는

포인트가 많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앞으로의 저자의 또 다른 책의 이야기가

몹시 기다려지고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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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식단의 속세맛 다이어트 치트키 - 입은 즐겁게, 몸은 가볍게! 다이어트 강박을 깨부수는 150가지 웰니스 식탁
김민서(내일식단) 지음 / 책밥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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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이어트를 각성 중이라면

이 책을 만나는 것이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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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17만 구독자, 조회수 총합 1.5억 뷰를 보유한 다이어트 레시피 채널

<내일식단> 김민서 운영자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를 개발, 무려 속세맛 다이어트 치트키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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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김민서

펴낸곳:책밥

기획,진행:권경자

표지디자인:김민서

내지디자인:꼬왈라

발행일:2026년 5월 26일 1판 1쇄 발행

페이지:28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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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름지기 다이어트라고 하면 새모이 같은

아주 소량의 음식만 떠오르게 된다.

그리고 늘 성공한 적이 없는 다이어트..

그 이유로는 수많은 요소가 있겠으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식단'이 아니었을까?

​

그렇다면! 이 책을 만나보기를 적극 추천한다.

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당연히 굶을 수는 없고!

그렇다면 먹기는 해야겠는데!

몇번만 먹으면 질리고 맛없는 퍽퍽한 닭가슴살,

다양한 맛은 있으나 이 역시 먹으면 질리고 질리는 단백질쉐이크 말고!



치즈 달걀범벅,로제찜닭,샤브샤브 볶음밥,

참치마요 덮밥, 프렌치피자, 스팸마요덮밥,

치즈밤빵,누텔라 등등...

​

이러한 음식을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한다면?!

이게 가능한게 맞냐고 의아함을 느끼는게 당연할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읽어보기를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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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을 꼽자면

매우 실용적이라는 것이다.

다이어트 한답시고 값비싼 재료들, 그리고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면 다이어트가 지속되기란 어렵다는 것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이 책은 재료도 정말 간단하고

이 역시 웬만하면 미리 구매하지 않아도 집에

다 있을만한 재료들이다.

​

조리 시간 또한 길어야 10분 컷!

대부분의 음식이 5분이라고 보면 된다.

그런데 칼로리는 어떻냐고? 칼로리 폭탄 아니냐고?

절대 아니다.

200~300kcal 정도인데 이렇게 간단한 재료로,

이렇게 간단한 시간으로, 맛있게 먹고 다이어트까지

성공한다면! 작심삼일로 끝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맛있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하며 지속가능한 다이어트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은 점을 꼽자면

레시피는 아주 간단하지만 종류는 다양하다는 것이다.

밥, 면, 빵, 푸딩 등에 이르기는 저칼로리 디저트까지!

속세맛 다이어트 식단을 유지하면서도 달콤한 디저트가

몹시 먹고싶을 때가 있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펼쳐보기를 바란다.

세상 달콤한 디저트가 기다리고 있을테니 말이다.

​

나 역시 이 책으로 입은 즐거우나 몸은 가벼운

다이어트 식단을 꾸준히 이어가려고 한다.

뭐든지 즐거워야 계속할 수 있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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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글쓰기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
나민애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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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한줄로 말하자면

"버터 100장은 들어간

풍미 제.대.로. 느끼는 책"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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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몹시 친절한 서평 가이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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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나민애

제목:책 읽고 글쓰기

출판사:서울문화사

출간 연도 : 2026년 4월 30일 (2판 1쇄 발행)

페이지 : 총 2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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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늘 작성하면서도 더 잘쓰고 싶다는 갈증이 있었는데

이런 갈증을 해소시켜줄 책이 나와서 너무나도 반갑고 기대감을 잔뜩 안고 읽게 된 책!

이 책을 읽어나갈수록 정말 너무나도 재밌고 책에 나온 내용대로

앞으로는 서평을 제대로, 잘 써보고 싶다는 욕심이 들었고

아주 조금의 자신감도 샘솟게 된 책이었다.



늘, 서평을 쓰면서 고민되는 점들이 있었는데

역시나 이 또한 이러한 고민들을 어떻게 서평을 쓸 때 녹여내어

쓸 수 있는지 말끔하게 해소시켜주는 내용들이

나와있어서 많은 배움과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다.

​

서평의 아주 기본부터 심화내용까지 이 책에서는 다루고 있고

서평이란 무엇인가, 서평을 쓰는 서평러라고 함은

어떻게 써야 서평러라고 할 수 있는지 근본적인 물음부터

다양한 영역의 확장으로 이어져, 그 영역에 맞는 서평 작성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아주 자세히 나와있다.

​


나도 이 책을 읽은 후 부터는 서평을 작성할 때

최소한의 작성 사항등은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으나,

저자가 이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내가 과연 어느 책이든 앞으로 서평을 잘 쓸 수 있을지

그동안은 잘 썼는지, 이런 생각이 들다보니 서평 쓰기가 더 어렵게만 느껴지기도 했다.

​

나와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물론 이 책에 나와있다!)

​

이 책에서 가장 큰 울림을 주고 있는 부분을 꼽자면

"서평러는 '꼽는 자'다.

한 서평에서 우리는 총 세 번까지만 꼽기로 한다.

너무 많이 꼽으면 지루하다."



이렇게만 본다면 도대체 뭘 꼽는다는거지 싶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봐야 이 책의 참 재미를 느낄 수가 있는 것인데..

이 팁을 먼저 잘 활용해보면 서평을 잘 쓴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은 덜고 자신감은 더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또한 이 책에서 가장 유용한 부분을 꼽자면

아주 다양한 꿀팁들은 물론, 초보 서평러들을 위해 만든

연습 페이지가 나오는데 정말로 마법노트이다.

마법노트의 예시대로 서평 작성시 연습을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장점을 꼽자면

어느 누구나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고

서평에 대한 기초부터 심화까지 마스터 할 수 있는

아주 실용적인 책이기 때문에

평소 글쓰기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나는 어렸을 적부터 글쓰기를 좋아했다.

책이든, 잡지든, 신문이든 읽는 것 자체를 좋아했고

그렇다보니 자연스럽게 글쓰는 것 또한 좋아했다.

본디,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의 영역은 다른 것이나..

좋아하기에 잘 쓰고 싶다는 욕망은 늘 자리했었는데

이런 나의 욕망에 따스한 햇살과 산들바람을 선물해준

아주 뜻깊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책!

​

서울대 나민애 교수의 버터 100장 들어간

책 읽고 글쓰기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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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 빅뱅부터 행성 지구와 인류의 미래까지, 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과학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음, 이충호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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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무게감만큼이나 엄청나게 위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지도로 보는 지구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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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300가지 지도와 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 과학!

책을 받고는 책의 무게에 놀랍기도 했지만 그만큼의 위대하고 놀라운 역사가 담긴

내용이다 보니 기대가 되기도 하였다.

​

기대 그 이상으로 엄청난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고

내용은 방대하지만 임팩트 있게 집필이 되어서 어느 누구든지

지루함 없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지구와 인류의 역사를 다룬 단 한권의 위대한 과학 아틀란스가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이 책의 또 하나의 장점은 디지털 지도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책에 나와있는 각 지도의 설명문 위에 숫자 코드를 입력하면

디지털 버전 지도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니 이를 적극 활용하면 더 좋을 듯 하다.

​

또 하나의 장점은 책의 상단에 있는 관련 항목이다.

주제에 맞는 관련 항목이 표기가 되어있는데 페이지까지 친절하게 나와있어서

해당 주제를 통해 관련항목으로까지 연계가 되는 학습으로 지식의 확장을

더할 수 있어서 더욱 완성도가 높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이 책을 읽는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 활용도는 다양하겠지만

주체를 불문하고 이 책 한권으로 깊이 있는 다양한 탐구 활동을

할 수 있는 책이라고 확신한다.



특히, 방대하고 깊이있는 내용들이 글로만 많이 집필되었다면 지루하기도 하고

어렵게만 느껴졌을텐데 지도는 물론 다양한 그래픽이 더해지다보니

어느 주제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을만큼 매우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

시각적으로 보는 재미도 있지만, 이러한 지도와 그래픽이 내용의 이해도를

높이며 보다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이 책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목차의 활용도 눈에 띈다. 목차 또한 굉장히 세부적으로 나오지만 임팩트 있게

집필이 되어서 한 눈에 보기에 너무나도 좋았다. 특히나 관심 있는 주제가 있다면

목차를 잘 활용해서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하는 것도 참 좋을 듯 싶은 생각이 들었다.

​

어느 요소 하나 빠짐없이 완벽에 완벽을 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어느 누가 읽더라도 부족함 없이 완벽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이 책을 만났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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