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질문 왜요 왜요 그림책 전6권 세트+랜덤선물
Time 편집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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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 아이들의 폭풍 질문 ! 왜요? 왜요?

라는 질문을 반복할때, 부모로서 어떻게 대답해주어야할지

고민되는 순간이 참 많은데요,

아마도 <왜요? 왜요?> 시리즈를 접하게된다면

질문이 더 끊임없을지도 모르겠네요!

왜 똥을 눠요? 왜 모두 달라요?

그리고 왜 엄마 아빠 말을 들어야 해요? 까지

이번에 총 3권의 시리즈를 만나보실게요!


각 책 모두 왜요? 라는 물음에

부모님이 답할 수 있는 내용이 함께 나오는데요~

아이 혼자 읽어도 좋지만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어본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플랩을 열면

퀴즈에 대한 답이 있는데요,

책을 다 읽고 함께 퀴즈를 맞춰보는 시간도

함께 한다면 아이들의 <왜요?> 물음에

어려움 없이 즐겁고 재밌게 대답할 수 있을것만 같아요!

여기서 끝이 아니에요!

제일 마지막 장에는 책 속에 숨어있는 물곰을 찾아야하는데요~

간단한 힌트가 나와있어서 아이가 얼마나 집중해서

재밌게 잘 읽었는지 간접적으로 확인도 가능하지 않을까싶어요!




특히, 저는 플랩북 퀴즈가 어른인 저에게도 인상깊었는데요.

아이들의 시각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시각에서도

조금은 색다르게 다가오는 내용이었어요,

알고는 있지만 선뜻 대답하기 힘든 내용들도 있기에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그런 책이에요!

아이들의 폭풍 질문에

현명하고 재밌고 즐겁게 함께할 수 있는 책!

선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죠?

책 선물은 누구에게나 좋으니까요!


특히, 사운드펜으로도 활용이 가능하기에

더 다양한 재미로도 이 책을 함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의 폭풍 질문 왜요? 왜요?!

이제는 이 책으로 함께해보세요!


앞선 시리즈도 함께 소개해볼게요.

1권부터 6권까지 셋트로 함께한다면

더없이 좋을 호기심 가득한 책!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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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질문 왜요 왜요 그림책 전6권 세트+랜덤선물
Time 편집부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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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들의 "왜요?" 라는 물음에 부모는 어떻게 답을 해줘야할지 늘 어려운 숙제인데요,

사파리 출판사의 <왜요? 시리즈> 를 아이와 참 재밌게 읽었는데요,

아이와 읽기 전에 부모가 먼저 읽어도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에게도 재밌고 유익한 책!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아이들은 양치를 좋아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혼자 하려고도 하지만 부모가

꼭 마무리도 해줘야 하는데 이 또한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양치하러 가자고 하면 흔쾌히 앞장서서 갈때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있기에..그럴때는 <왜 이를 닦아요?>를 먼저 읽어본다면 더없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어렵지 않고 친절하고 쉬운 설명이 나와있어요.

부모가 함께 아이의 연령대에 맞춰 읽어준다면 더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특히, 아이들은 플랩을 좋아하는데 책 마지막 장에 퀴즈가 나와있는데,

정답은 직접 열어봐야 하거든요,

이를테면 , 사람은 이가 모두 몇개일까요?라는 질문에 아이는 20개,

어른은 28~32개라고 나와있어요.

마지막 퀴즈 내용은 부모에게도 지식이 더해지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책의 내용뿐만이 아니고 그림도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림의 표정만으로도

이 책의 내용이 짐작이 가능할정도로 참 잘 그려져있어요.



다음으로는 <왜 채소를 먹어야 해요?>라는 책을 만나볼게요, 우리 아이들 매끼니 건강한 식단을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엄마들의 평생 숙제인데요, 조금이라도 더 건강한 식단으로

가득 채우고 싶은 엄마의 마음!

그런데 아이들은 엄마의 마음만큼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데요, 채소 편식이 심한

아이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 어떨까요? 그때부터 채소만을 찾게 될지도 모른답니다!

엄마의 설명보다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왜 채소를 먹어야 하는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면

아이가 흥미롭게 생각을 하지 않을까싶은데요



역시 채소책의 마지막에도 플랩을 열어야 정답이 나오는 퀴즈가 나와있어요. 형형색색의 채소가

참 예뻐보이지 않나요? 어떤 채소가 있는지 함께 읽어보면서 아이 식단에 채소가 나왔을때는

책에서 본 내용을 떠올려 볼 수 있게 다시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양파를 자르면 왜 눈물이 날까요?>라는 질문을 보니 저의 경험도 떠올랐는데요,

제가 요리를 하고 있는데 양파 냄새에 아이도 눈물이 나려했나봐요.^^

그러면서 저에게 오더니 왜냐고 묻던데 그때 이 책이 있었으면

더 재밌는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시리즈의 마지막인 <왜 잠을 자요?> 입니다. 아이들에게 일정한 수면 루틴을 만들어야 하는데

어느 날이면 좀처럼 자려고 하지 않는 아이들! 그럴때 이 책을 읽고나면 아마도

스르르 잠이 들지 모르겠는데요, 이제 늦었으니 그만 자야한다고 말하면 왜?냐고 묻는 귀여운 아이들!

"잠이 보약"이라는 이 짧은 문장만으로는 아이들에게 충분한 의미 전달이 아직은 안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특히 플랩을 열면 이어지는 퀴즈 내용 또한 정말로 유익했는데요,

퀴즈 질문도 정말 고심하고 고심해서

작성한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내용은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재밌고 유익한 내용이라서

저 또한 새로운 지식을 쌓았답니다. 특히 우주선에 나와있는 퀴즈 내용은 그림과 함께

너무 귀엽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왜요?> 질문에 맞춰 눈높이에 딱 맞는 쉽고!재밌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왜요? 왜요?> 시리즈 적극 추천합니다!

덧, 책 뒤표지에 QR코드를 스캔하면 e-book 영상 또한 즐길 수 있답니다.

영상으로 만나보는 이야기도 새로운 재미가 있었답니다. 추천합니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까페 #사파리 #사이먼카우치먼

#왜잠을자요 #왜이를닦아요 #왜채소를먹어야해요

#폭풍질문왜요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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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똑똑 모두누리 그림책
레베카 해리 그림 / 사파리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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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연말이 되면 한 해가 저문다는 아쉬움도 들지만

크리스마스의 설렘과 반짝임이 주는 도시의 광경은

양가 감정이 들게한다.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란 어떤 기분일까?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꼬마 생쥐의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 책 선물이 어떨까?



꼬마 생쥐는 본인도 바쁘지만

바쁜 와중에 도움이 필요한 친구들에게 기꺼이 도움의 손을 먼저 내민다.

그리고는 집을 구하기 위해 또 재빨리 길을 떠난다.

그렇게 힘들게 집을 구했지만, 상상과는 달랐기에 실망을 하게 되는데...

그래도 만족함을 느끼는 찰나에, 도움을 내밀었던 그때의 그 동물 친구들이

각자 분주하게 움직인다.

생쥐가 불러도 못 듣도 바삐 움직이는데..

그들이 바삐 움직였던 이유는 생쥐의 집을 예쁘게 꾸며주기 위해서였다.


이런 내용들이 잔잔한 감동을 준다.

아이들에게도 많은 배움을 주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과 내용이 적절히 조화를 잘 이룬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아직 어린 아이들은 그림만 보아도 너무 재밌게 잘 읽을 수 있는 책이라서

크리스마스 책으로 꼭 추천하고싶기도하다.



스토리도 좋지만 그림이 정말인지 너무나도 따스하다.

작은 요소도 놓치지 않고 그림이 따뜻하게 표현이 참 잘 되어있다.

크리스마스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림이 단순하지 않고 디테일한 표현까지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그림만 봐도 쏠쏠한 재미가 있다.



작고 작은 꼬마 생쥐가 이리 저리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도

너무나도 앙증맞게 잘 표현이 되어서 어린 아이들이 이 점도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크리스마스 트리 꾸밀때 트리 아래에 이 책을 두는 것도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 크리스마 선물은 , 이 책이 어떨까?

그렇다면 정말인지 행복하고 완벽한 크리스마스가 될 수 있을 것만 같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까페

#꼬마생쥐의행복하고완벽한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선물

#사파리

#크리스마스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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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완밥하는 솥밥 유아식
비비안밥(이지혜) 지음, 이정원(식탁정원) 감수 / 길벗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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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오늘 밥은 무얼 해줄까 매끼마다 늘 고민이된다.

아이가 맛있게 먹는 그 모습을 보고 있으면 더 영양가 있는 음식을 골고루 해줘야 겠다고 생각하지만

마음만큼 실력이 앞서지 못해 늘 어려운 고민이 된다. 이와 같은 고민을 가진 엄마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바로 <아이가 완밥하는 솥밥 유아식> 이다.

특히나, 어른 밥 따로 하지 말고 온 가족이 함께 먹는다는 저 문구도 참 좋았다.

아이 밥 , 어른 밥까지 따로하기란 사실 지치기도 한다. 그런데, 한번에 그것도 영양 가득한 솥밥으로

끼니 해결이라니!! 저자도 솥밥 유아식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고,

그 속에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이 가득 담겨있다고 했는데 책을 보니 정말

내가 솥밥만 잘 만들면 될 것 같다.

그래서 어서 하루빨리 이 책을 통해 솥밥의 여왕으로 거듭나고싶은 마음이 굴뚝이다.

서두에는 나같은 초보를 위해 정말 친절한 설명이 나온다. 솥밥 냄비 고르는 기준부터

자주 쓰는 식재료, 특히 불조절이 어렵기 때문에 인덕션과 하이라이트 불 조절 방법이

브랜드별로 나와 있어서 너무 친절한 책이다.

예를 들어, 디오스 기준 중불7단계, 끓으면 약불 3단계 15분, 뜸 10분..

이렇게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다.


요리 초보일지라도 재료는 우리에게 너무 친숙한 재료들이다.

토마토, 단호박, 양배추, 당근, 버섯, 애호박,두부, 등등..

냉장고에 정말 다 있는 그런 재료들로 멋진 솥밥이 완성이 된다.

사실, 나 같은 경우 버섯 요리가 조금 어려웠는데 표고버섯의 경우 이 책을 통해 무 표고버섯,

소고기 표고버섯, 소고기 미역 무, 미역 무 표고버섯 솥밥 이렇게 총 4개의 레시피가 나와있다.

요즘 감자도 참 맛있는데 감자 레시피도

10개나 나와있다. 이 책 한권이면 솥밥 레시피 마스터가 될 것만 같다.



그래서 나도 해보려고 했으나.. 책 처럼 당연히 완벽하게 잘 되지는 않았다.

아직 조금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그래도 이 책 한권으로 정말 영양도 놓치지 않는 건강한 한끼를

뚝딱 요리할 수 있으니.. 매 끼니 걱정이 조금은 줄어들었다.

다음에는 소고기 시래기 솥밥에 도전해보려고 한다. 시래기를 국에 해줬을때는

아무래도 조금 질긴듯 하여 아이가 잘 먹지 않았다. 다양한 식재료를 경험하게 해주고 싶어

안 먹을 것 같아도 해봤는데..역시나..

그런데 좋아하는 소고기에 시래기를 더한다면! 맛이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싶다.


여러 반찬, 국을 준비 안해도 솥밥 하나로 온 가족이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고의 레시피가

이 책에 다양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매 레시피마다 <영양을 채워요>에 재료의 특징과 장점이 나와있고

<tip>에는 어떻게 하면 실수를 줄이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지 깨알 조언이 정성스레 담겨있다.

이 책 한권으로 요리의 여왕이 되는 길..머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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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감정의 힘 - 공부 잘하는 상위 1% 아이들의 숨겨진 무기
김은주 지음 / 북하우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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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공부 감정의 힘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정말인지 꼭 읽어보고 싶었다.

공부라는 단어의 힘도 강렬하지만 공부에 감정이라는 단어가 결합되니

기존에 없는 새로운 책이 나온 것 같아 기대가 더욱 되기도 하였다.

실제로 나는 이 책을 통해 "공부감정"에 대해 처음 알게 되었다.

공부감정 또는 학습감정이라는 개념은 독일 교육학자가 처음 사용한 용어로,

공부와 관련된 다양한 감정을 의미한다고 한다. 학습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 성취감, 자신감 뿐만

아니라 불안, 좌절, 부담감 같은 부정적인 감정도 포함된다고 한다.

모든 학부모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공부가 좋았던 학부모는 많이 없을 것 같다.

그래도 내 자식만큼은, 공부를 그래도 이왕이면 잘했으면 하는게 부모의 솔직한 마음이 아닐까싶다.

그래서 저자는 진료실에서 만나는 학생들을 볼때마다 너무 안타깝다고 했다.

그 마음이 너무 지나쳐 성취압박에 지나치게 시달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는데..

이런 점들이 결국에는 스트레스,우울,,등으로

이어지고, 결국 부모와의 관계까지 어려워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공부감정이라는 것이 이토록 중요한것이 느끼면서

나는 어떻게 나의 자녀에게 현명하게 잘 도와줄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이 들었다.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이 되어가는 과정들에서 한국 입시에 따른 과정들을 소화해나가는게

참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자녀가 2명인데, 정말 자녀 2명이 각각 잘하는

공부 영역도, 스타일도 달랐음에도 비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잘하는 그대로 인정하고

지해주는 점이 인상깊었다. 어쩌면 전문가이다보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전문가가 아닌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배운점을 바탕으로 나의 아이들에게 그렇게 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중요한 공부감정은 영유아기때부터 시작된다. 바로 애착 이다. 영유아기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초등,중,고등시기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다. 초등 시기는 자기조절력, 중,고등시기는

내재 동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이러한 학습과정들에서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여러 부작용들..

우울,불안,트라우마 등등도 이 책에 나오는데 이러한 내용을 읽으면서 마음이 아프기도 하였다.

어느 부모든 내 아이가 저런 아픔을 겪기를 바라는 부모는 없을텐데, 공부가 무엇이길래..

그리도 힘들게 하는것인지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부모가 공부만이 전부라는 시각에서 벗어나 플랜B,

즉 공부가 힘든 아이에게는 운동,예술 등 분야에서 성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그래서 자신감을 가질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것은 분명 부모의 몫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그만큼 많은 배움과 깨달음을 선물해주는 책이다.

책상에 두고 언제든지 계속 읽으려고 한다. 부모도 공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이 내게 자습서가 될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내 아이를 감정조절을 잘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을지 양육방법에 대한 그 모든 내용들이 담긴 이 책을 모든 부모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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