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 탐정 키키 그라운드 크루 토토 2
도토리별 지음 / 도토리별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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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부터 재밌지 않을 수가 없는 책이 아닐까싶다.

아이들은 '방귀' 라는 단어만 들어도 좋아하는데,

재밌는 소리까지 더해서 읽어주니 너무나도 즐거워했던 책!




특히, 남자 아이라면 대부분 자동차, 탈것 등을 좋아할텐데

이 책의 주제인 장소부터, 소재까지 어느 하나 빠짐없이

자동차, 탈것의 주제가 나오니 책 선물로도 더할나위 없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책의 편집이 눈에 띄었는데

각각의 표정도 다채롭지만 다른 책과는 다른 편집 방식도

이 책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늘 익숙했던 아이들 책의 편집이 아닌

조금은 색다른 편집의 형태여서 이 점 또한,

재밌데 더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요소가 아닐까 싶었다.





그렇다면! 정말이지 방귀를 뀐 주인공은 누구일까?

방귀를 뀐 주인공을 찾기위해 친구들 모두 열심인 가운데,,

뿡뿡, 빵빵, 까악, 뚜루뚜루, 띠용 등

이런 의성어가 등장한다.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때는

이런 의성어에 힘을 실어서 읽어주면

더 집중하며 재밌게 몰입을 하니

이런 의성어 표현이 다양하게 나온 점도 참 좋았다.



정말이지 다양한 표정이 임팩트가 있는 책이다.

과연, 방귀를 뀐 주인공은 누구였을까?

이 주인공은 스토리가 전환이 되며 밝혀지게 되는데~

나도 읽으면서 예상치 못했던 방귀의 주인공!

끝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책의 맨 마지막장에는 공항에서 일하는 특별한 자동차들이

소개되는데, 이렇게 소개가 되니 책을 읽고나서 아이에게

한번 더 설명해줄 수 있는 점이 좋았다.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떠날 때,

이 책을 함께 들고가도 좋을 것 같다.

책으로만 접하다가 아이가 실제로 보며 더욱 좋아하지 않을까?

방귀 탐정 키키다~~라고 외칠 수도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수 있는 방귀 탐정 키키!

적극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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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 내가 불 거야!
이소라 지음 / 주니어김영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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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부터 재밌는 책!

후후후 내가 불 거야!

아이들은 참 케이크를 좋아한다.

아니, 케이크 초 부는 것을 더 좋아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케이크 초에 불을 붙이고

설레는 표정으로 노래를 따라부르며, 박수를 치며

후후후~하고 부는 그 순간만을 기다리는 아이들의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그 모습!



바로 이 책은 이런 내용이 나온다.

참 뭉클했던 내용이

촛불이 뭔지도 몰랐더 꼬꼬마 시절의

모습이 나올때, 정말 뭉클했다.

부모라면 다 공감하지 않을까?

불 줄 몰라서 못 불 때도 있었던 그 시절,

그런데도 후후후~ 촛불을 끄려고 했던 그 시절,

그 짦았던 그때의 그 순간이

눈물나게 그리움으로 다가왔다.



그리고는 유치원에서 맞이하는 생일이 나온다.

그리고 촛불을 후후후 잘 불기 위해

노력도 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런 내용도 참 귀엽다.

드디어, 주인공인 서연이의 생일 날!

온 가족이 모여 생일을 축하하는데!

간절한 소원을 비는 동안 동생이 불어 버렸을까봐

걱정만 맴도는데~~

눈 떠!라고 말하는 동생의 목소리에

깜짝 놀라 눈을 떠보니..

아직 촛불이 그대로인 모습!!


이런 과정에서

그림 또한 너무 생동감이 넘친다.

다양한 감정들의 표현이 나와서

그림만 봐도 재밌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케이크에 있는 초도

실제로 눈 앞에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지금 바로 불지 않으면 촛불이 바람에

꺼져버릴 것만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렇게 예쁜 공주 드레스 선물도 받고

기분 좋은 생일파티가 마무리 된다!

우리 아이들의 생일날

이 책 선물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생일 선물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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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부동산에 가지 않고 SNS로 분양권을 산다
베리스 지음 / 모티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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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나는 이 책을 정말 재밌게 잘 읽었다.

분양권을 사본적은 없지만

기사로도 접하고, 오고 가는길에 너무나도 자주 접하는 단어가 아닐까?

그렇기에 잘 모르지만 익숙한 단어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는데

내가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 그리고 분양권을 산 경험이 없다고 할지라도

부동산에 관한 최소한의 기본적인 상식 등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저자의 굉장히 객관적이고 솔직한 이야기가

이 책의 또 다른 숨은 매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분양권에 관한 책을 썼지만,

저자는 무조건적으로 찬성하는 입장만 고수하지는 않는다.

단점, 주의해야할 점 등도 상세히 설명해준다.

결국, 판단은 본인의 몫이겠지만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분양권에 관심 있는 분들은 그 폭이 넓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은 나도 막연하게 결국은 돈이 있어야 시작할 수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의아함에 대한 답은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 답은 이 책을 통해서 찾아보기를 바란다.

특히나, 저자의 생생한 사례들이 이 책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장점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청약, 부동산을 공부하고 싶다면

경제관련 도서를 읽는 것을 추천했다.

이와같이 ,내가 분양권에 관심이 없다고 할지라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공부의 깊이는 기대 그 이상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런데, 나는 분양권에 관심이 많고,

분양권 투자를 희망한다면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 같다. 분양권 투자가 왜 좋은지에 대한 이유도 있지만,

주의해야할 점도 가감없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정말 기초적인 용어도 설명해주기 때문에

분양권 투자의 기초부터 실전 노하우의

그 모든 것을 폭넓에 다룬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말하기를 돈이 없어서 부동산 투자를 못 한다고

하는 말은 틀렸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부동산은 아는만큼 보이는 것이고,

보이는 만큼 기회가 생기는 것이라고 한다.

이 책을 통해 그 아는만큼의 깊이가

넓어질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기회가 생긴다면,

이 책의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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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 감각을 키우는 4~7세 영어 로드맵 - 엄마표 영어, 영어 유치원, 해외체험…한 권으로 끝낸다!
박혜윤(엄사세) 지음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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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영어 학습에 있어 필수로 읽어야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무려 엄마표영어, 영유, 해외 1년 살기까지

그야말로 다방면으로 경험을 하면서 체득한 노하우 등을 아낌없이 서술했는데

장점만을 나열하지 않고, 하나의 학습만을 강조하지도 않는다.

상황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어떻게 아이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잘 스며들게 할 수 있을지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는 부모라면 누구나 다 같은 마음일 것이다.

내 아이에게 엄청난 영어 교육을 시킨다는 마음이 아니라

너무 시키자니 이것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시키자니 조금은 불안한 그 마음..

그리고 부모로서 미리 겪은 영어에 대한 여러 고민등이 겹쳐서

아주 최소한의 것은 할 수 있을때 해보면 좋지 않을까..라는 바로 이 마음에서

이 책을 펼쳐보는게 아닐까?

이런 마음이라면 이 책이 소화제 같은 역할이 되어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일단 연령대별로 세부적으로 나뉘어서 내용을 다루는게 좋았다.

0-4세, 5-7세, 8-10세로 나뉘어졌는데 인상적인 내용은 8-10세에 다룬

해외 체험 내용이다. 한 달 살기 내용이 정말 자세하게 나와있다.

캠프 리스트 등도 상세하게 나와있으니 한 달 살기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한다.

어린 연령대에서도 얼마든지 집에서 엄마가 해줄 수 있는 프로그램 활동등이 소개되는데

음악 채널 등이 qr 코드로도 나와있어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이에 대한

간단한 설명 및 특징도 책에 나와있어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엄마표영어를 하다가 어떻게 영어유치원을 보내게 되었는지에 관한

스토리도 정말 솔직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영유에 관한 장점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점을 놓쳐서는 안되는지, 내 아이의 성향에 맞는 영유는 어떻게 선택해야하는지 등

구체적인 조언이 나와있어서 이 또한 영유를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저자는 책의 말미에서 묵직한 화두를 던진다.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AI가 영어를 다루는 문제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영어를 배운다는 것은 하나의 외국어를 익히는 일을 넘어 새로운 세계와 연결되는

통로를 손에 넣는 일이다. 그 과정을 경험한 아이는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이는 시험 점수보다 훨씬 오래 아이의 미래를 지탱하는 힘이 된다."

더 넓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는 힘,

부모 또한 이 책을 통해 그 힘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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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축제야! 바람그림책 179
지이수 지음 / 천개의바람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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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만큼이나 표지만 봐도 너무나도 즐거워 보이는 오늘은 축제야!

과연 어떤 축제를 동물 친구들이 떠나는 것인지 너무나도 궁금했는데,

책을 펼쳐보니 기존의 책과는 다르게 보였던 글씨체,

그리고 선명하게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던 그림까지!

어른이 봐도 재밌었던 <오늘은 축제야!>



토끼가 늦은 밤까지 축제 준비를 한 탓일까..늦잠을 자버린 토끼..

표정만 봐도 이 책의 줄거리를 예상할 수 있을 정도로 그림 또한 상당히 디테일하게 이루어져있다.

토끼는 가고 싶었던 축제에 늦어 발걸음을 재촉해보는데..마음처럼 쉽지가 않다.

그렇게 재촉하는 길에 만난 여러 동물 친구들과의 만남!

바로 이 만남이 이 책의 포인트가 아닐까?




어쩔 수 없이 발생한 상황 속에서도 최대한 내가 생각할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을 생각해 그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

이게 참 쉽지 않지만,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전해주려한 책이 아닐까싶다.

하지만, 역시 토끼 또한 즐거워는 하지만 "축제는 아니야"라고 말한다.

클로버도 발견하고, 맛있는 열매도 먹고, 신나는 물놀이도 친구들과 함께 즐기면서

이러한 과정에서 토끼의 표정은 누구보다 즐겁고 편안해보였지만

결국 원하는 축제는 아니였기 때문이다.


그러다 만난 비버 친구!! 토끼와 비버 거북이 다람쥐가 힘을 모아

뗏목을 만들어 축제에 가는 모습!

토끼 혼자였다면 힘들었을테지만, 함께라서 가능했던

축제에 도착하기 위한 동물 친구들의 감동 스토리~~

과연 축제에 도착할 수 있었을까?

아쉽게도 원하던 축제에는 너무 늦게 도착해 내년을 기약해야했지만,



반딧불이들의 축제를 마음껏 즐긴 동물 친구들!

토끼도 이제서야 만족하는지 최고의 축제를!이라고 외치며

신나게 노는 모습으로 이 책은 마무리 된다.


매일 매일이 축제같은 일상일 수는 없겠지만

내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주어진 상황 속에서

얼마든지 축제일 수도 있는 일상의 선물을 전하는 책!


오늘은 축제일까? 맞다, 오늘도 축제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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