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연금 받는 온라인 클래스 멘토링 - 나만의 경험으로 매달 500만 원씩
1억치트키(이주희) 지음 / 서사원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주희 #1억치치트키 #서사원 #서평 #N잡 #사이드잡 #온라인강의 #강의

저자인 이주희 강사님은 현재 클래스 101에서 '온라인 강의 수익화' 최다 판매 강의를 진행하고, 자동화된 수익을 만들고 있는 성공한 강사이자 저자이지만, 서른 살까지 월수입 30만 원을 벌던 강사였다고 한다.

그런 그가 어떻게 변화하게 되었을까?


몇 년 동안 하루 4시간 자며 일했다. 그런데도 돈이 없었다.

돈이 없다는 건 모든 면에서 사람을 움츠러들게 했다.

p20, 평생 연금 받는 온라인 클래스 멘토링 중

많이 살아온 것은 아니지만, 살면서 느낀 것은 터닝포인트란 것을 경험한 사람들이 성공의 반열에 잘 오르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혹은 성공의 스토리를 위해서 과거의 힘들었던 내용을 찾아서 스토리텔링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매일 하루 4시간씩만 잔다면 지금의 나라면 에너지 고갈로 정신이 멍~한 상태가 될 것 같은 걱정이 든다.

하지만, 내가 만약 지금 결핍을 간절히 느끼고 그런 결핍에서 벗어나고자 한다면 나 또한 달라지게 될 것이다.


저자는 과거의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카드론까지 받아 가면서 수업을 들었다.

그러면서 본인이 유명인이 아닌데, 하는 고민을 하는 과정에서는 내가 고민했던 부분과 일치해서 공감이 되었다.

하지 못할 이유보다 할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춰 나만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도록 만들어보자.

상투적인 것 같아도 이것이 매우 중요한 성공의 비밀이었다.

p26, 평생 연금 받는 온라인 클래스 멘토링 중

어려운 결심을 통해서 수업을 듣고 강의를 만들지만, 1년간 별다른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거절당할까 봐 겁이 났다. 그래서 1년 동안 전화를 한 적이 없었다.

p28, 평생 연금 받는 온라인 클래스 멘토링 중

배가 가장 안전한 곳은 항구이지만, 항구에만 있는 배는 아무런 필요가 없는 것처럼 안전한 공간에 머무르게 되어서는 아무것도 되지 않는 것을 저자의 사례를 통해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나 또한 지난 토/일요일 간 많은 여유시간이 있었다.

뭔가 하고 싶고, 해야 하고 할 것 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한 건은 없었다.

생각

생각이 문제였다.

무언가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 고민하다 보면 다른 생각이 떠오르고, 그 생각의 꼬리에 꼬리를 물고 가다 보면 하는 것은 없이 시간만 흘러가있는 것이다.

그렇게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무의미한 미디어 시청을 지속하는 패턴이 실행되고 있었다.

이 고리를 끊기 위해서는 생각을 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나만의 습관을 만들거나, 생각의 한도를 정해서 3번 이상 생각할 경우 생각의 고리를 끊고 바로 새로운 환경으로 이동하는 등의 조치를 시행해 보아야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지원받아 서평을 남깁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무삭제 완역판)
엘머 레터만 지음, 유광선.최강석 옮김 / 와일드북 / 2023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거절은 누구나 어려운 것이지 않을까?


그런데 왜 영업에서는 거절 당한 순간 영업이 시작된다고 할까?



판매 이전에 신뢰를 쌓는다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신뢰를 쌓기 위해 세일즈맨이 전력을 다하는 모습은

결국은 계약을 성사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p29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나는 일반 회사원이다. 하지만 세일즈의 기본 원칙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이 구절이 최근 내가 가지게 되는 생각과 일치한다.

새로운 부서의 팀장으로 업무를 시작할 때 충분한 신뢰가 쌓이지 않은 상태에서 내가 옳다고 생각한 방식(상품)을 강요하니 팀원들은 반발(거절)을 하였다.

그런 거절까지 시간이 꽤 흘러버려서, 되돌리기도 애매한 상황들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런 과정에서 결국 돌고 돌아왔지만, 팀원들과의 소통,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실제로 경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다.

같은 메시지라도 신뢰가 있는 관계이냐 아니냐에 따라 반응이 다르고 결과물이 달랐다.

이 책은 코칭과 관계된 분들이 옮긴책이라 그런지 책 전반에 걸쳐서 코칭의 방법론이 적용되어 있다.

코칭의 장점은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 답변을 하는 과정에서 나를 방어하는 틀을 깨는데 있다고 본다.

나 또한 나만의 알/껍질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껍질에서 스스로 깨어나왔을 때 나는 병아리로 태어날 수 있고, 누군가 깨어준다면 계란 후라이가 된다는 것은 너무 앞서나간 것일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부농의 기술 라이브커머스 - 귀농부터 완판까지 해결하는
신문석 지음 / 도도(도서출판)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농사나 지으러 갈까?

여기에서 잘못된 말이 있다.

농사'나'이다.

농사는 그리 녹록지 않다.

귀촌은 모르겠으나, 귀농은 농업을 업으로 하는 사람을 뜻한다.

나 또한 텃밭 농사를 지어보면서 농촌에 대한 동경심으로 귀농을 꿈꿔봤지만, 지금은 자금을 모으기 위해 그 꿈을 잠시 쉬고 있는 상태이다.

농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금도 가끔씩 유튜브로 귀농 관련 영상을 즐겨본다.

그런 나에게 농업, 거기다 부농의 가이드북이 생겨서 한번 읽어 보았다.


저자 신문석

직업군인에서 교육업, 자영업을 거쳐서 농업인으로 살아가고 있는 특색이 있는 사업가이다.

요즘 농부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라이브 커머스 강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성공적인 귀농을 위한 7단계

회사일에도 단계가 있고 절차가 있듯이 귀농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한 7단계에 대해 모르고 귀농을 하는 과오를 벌여서는 안되겠다.


이런 정보들도 보기 좋게 정리가 잘되어 있는 부분이 이 책의 장점이다.

나는 두 번째 스텝에서 멈춘 케이스이다.

귀농 정보 수집은 집 주변에서 열리는 귀농 귀촌 박람회에 약 2회 정도 참여하면서 큰 틀을 잡아가고 있지만, 집사람 설득과 아이들의 현 교육 단계 등등을 고려했을 때 정지가 된 부분이다.

작물의 경우 딸기를 젊은 사람들의 경우 많이 시도하고 또 인프라도 좋으나 잘 모르겠다.

이후의 단계들은 좀 더 구체적으로 스텝을 전개해 나갈 때 고민해 봐야 할 부분이다.


충분한 준비를 한다고 하더라고 실질적인 사항의 경우 주변의 인맥이 없다면 시행착오를 겪게 되는데, 이때 자기자본이 아닌 대출을 받아서 시작하게 될 경우 마음이 급해지고 여유가 없어지게 될 것이다.

특히 나 같은 성격에 뭔가 빚지고 생활을 한다면, 없던 스트레스도 더 많이 생기게 될 것으로 보인다.

사업 마인드를 가지고 귀농을 접근한다는 정말 새겨듣고 사업가가 될 준비가 될 때 행동을 해야겠다.

친절하고, 귀농을 준비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필독 참고서

책에 대해 조금 더 이야기해보자면,

이 책은 참으로 친절하고 귀농을 꿈꾼다면, 그리고 판로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면 한 번쯤 꼭 볼 만한 책이다.

가격이 부담된다면 동내 도서관을 통해 대여를 해보고, 마음에 든다면 구매를 해도 좋겠다.



기술이 아닌 용기

책 말미에 나온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이 아니라 용기가 먼저다.

이 용기는 다른 말로 나의 생각의 변화를 이끌게 하는 트리거 일 것이다.

내가 생각을 바꾸기 위해서는 든든한 지원자들과, 나의 준비 상태 그리고 내가 무엇을 하면 될지에 대한 todo list 정도면 어느 정도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도서를 읽었습니다.

도서에 대한 판단은 제 주관임을 안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해낼 수 있다
보도 섀퍼 지음, 박성원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1월
평점 :
품절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의 네 단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왜 그런지, 또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할 겨를이 잘 없고, 또 그냥 흘려듣기 마련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이야기한다. 당신의 내면에는 어떤 목소리가 있는가?


너는 아주 멋진 일을 할 사람이야!




너는 부족한 점이 많아. 너는 그다지 괜찮은 사람이 아니야!


과거 2000년대 초반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는 책이 유행했던 시절이 있다.

그때 타인을 움직이기 위한 칭찬이 강조되었었다.

책에서는 이야기한다.

타인의 말 한마디가 엄청난 영향력을 끼치는데,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은 어떤가?


우리가 자신에게 하는 말은

남들이 하는 말 모두를 합한 것보다

우리에게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끼친다.

p10



자청님의 역행자의 책에 나오듯, 먼저 자의식 해체를 해야 한다는 이야기에서 내가 나를 잘 못된 프레임으로 바라보는 것을 깨어나지 않는다면 변화하기 정말 힘들고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본다.


30여 년이 넘는 코칭과 정 알게 된 사실

그런 그가 30여 년이 넘는 세월 간 코칭과 멘토링을 하며

알게 된 사실이 있는데 바로,


누구에게든 자의식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


달리 말해서, 자의식 없이는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이루어 낼 수 없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자의식을 강화할 수 있을까?


나의 경우 에니어그램을 공부하고, 나의 유형에 대해 알게 되면서 내가 감정에 있어서 어떻게 반응을 하는지 알게 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렇지만 여전히 감정에 휘둘려서 때때로 슬럼프에 빠지기도 하고, 넷플릭스, 유튜브에 빠져서 지내기도 한다.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그런 회복(?)의 시간을 단축시켜줄 수 있는 코칭과 멘토링을 해준다.

책을 통해 자의식을 강화하고 나에게 맞는 솔루션을 찾아보면 어떨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리뷰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최후의 경전 - 개정판
김진명 지음 / 새움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3의 비밀

13일의 금요일, 13에 대해 불길하게 여겨지는 서구 문화를 학습한 나는 13이 왜 불길하게 여겨지는지는 모르는 체 전기톱을 들고 피가 낭자하는 영화나, 무서운 마스크를 끼고 다니는 듯한 영화들을 보면서 13은 나쁘고, 불길하다는 느낌을 갖게 되었다.

김진명의 소설 최후의 경전은 13의 스토리를 컴퓨터 천재 '인서'를 기반으로 여러 주변 인물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김진명 작가는 역사에서 있음직한 이야기를 국뽕스러운 요소들을 가지고 정말 맛깔나게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내가 좋아하는 작가 님이다.


소설에 빌 게이츠가 등장하는데 이렇게 해도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지가 개인적으로 궁금한 요소이고, 책을 손에 들면 다음장의 내용이 계속 궁금하게 만드는 요소로 인해 책장을 덮을 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은 너무나 존경한다.


이번 책의 느낌은 개인적으로는 다빈치 코드나, 천사와 악마 시리즈의 느낌이 들었다.

문자나 숫자의 비밀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의 특정 인물들의 기여도부분이 댄 브라운의 로버트 랭던처럼 느껴졌다.

물론 댄 브라운의 작품들도 영화와 소설 모두를 좋아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논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타입이라 영화를 보거나 마술을 볼 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그리고 영화의 뒷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를 계속 상상한다.


그런과정을 즐기는 나에게 통도사의 도시 양산, 중앙아시아, 아시아나 유럽등지에서의 숫자에서 공통점들을 말하는 과정에서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하려하는 것일까? 하는 궁금증을 지속하여 일으켰다.

소설의 주제는 무거울 수 있으나 스토리 전개는 재미있게 술술 읽혀나간다.

나의 뿌리에 대해 한번은 깊이 있게 김진명작가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한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