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을 바꾸는 인생 공부 - 내 안의 깊은 난제를 털어낼 지성인 50인의 위로
신진상 지음 / 미디어숲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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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1년에 1,000여 권을 읽는 대한민국 최고의 다독가입니다

우리는 1년에 책을 얼마나 읽을까요? 저는 책을 몇 권 읽었는지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많지는 않겠죠 ㅎㅎ

독서의 신! 신진상 저자님은 해결하기 어려운 인생의 문제들을 일목요연하게

7가지로 명쾌하게 이 책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가치관, 갈등, 공부, 습관, 목표, 사랑, 자아실현'의 문제들입니다

인생은 사랑으로 시작해서 자아실현으로 끝나는 긴 여행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데요.

저자가 말하는 고전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책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긴 여행을 떠나볼까요~












* 성공은 내가 잘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으로 시작된다

: 내가 좋아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을 남보다 빨리 찾는 데서 성공과 실패가 결정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이 일치될 때는 행복을 느끼지만, 일치하지 않을 때는 방황하게 됩니다

그 틈새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불행해지죠. 따라서 내가 잘하는 것을 하루라도 빨리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사 찾지 못했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며 저도, 우리 아이들도 잘하는 것을 찾기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냥 기다리고 있을순 없잖아요. 잘하는 것이 내게 오기를...

잘하는 것을 이곳 저곳에서 찾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고된 하루를 보낸 사람들을 위해 고민을 기꺼이 들어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새벽이 밝아오면 그 빛이 괴로울때가 있는 사람이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을 위해 글로 위로하고 다독이며 기꺼이 함께 해주고 있습니다

*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자의 가치관

: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에서 살아남은 유대인입니다. 아우슈비츠에서 부모와 남동생과 여동생

그리고 부인을 잃었습니다. 얼마나 슬프고 괴로웠을까요?

하지만 그는 삶을 이어갔고 최고의 정신과 의사가 됐습니다. 무엇이 그의 인생을 바꾼 것일까요?

첫 번째 이유 - 증오와 미움이 없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이유 - 어떤 순간에도 '의미'를 찾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 번째 이유 - 인간의 '자유의지'에 대한 확고한 믿음 때문입니다

빅터 프랭클의 말 속에서 '의미, 사랑, 선택의 자유'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어떤 고통이 삶속에 등장하더라도 견딜 수 있는게 바로 인간이라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빅터 프랭클의 책은 출간된지 50년도 지나지 않아 고전 중의 고전이 되었다고 합니다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마음의 대상은 상대방이 아니라 나 자신이 됩니다.

증오는 상대방을 혐오하면서 내면의 자신을 동시에 미워하는 자기혐오의 늪에 빠지게 합니다.

갈등 상황에서 증오는 갈등을 풀기보다는 갈등을 더욱 증폭시키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p92

누군가를 죽도록 미워해본 적 있나요?

저는 예전에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일이 기억도 나지 않지만 그때는 그 사람이 죽도록 미웠거든요

책을 읽으며 누군가를 미워하면 그 마음의 대상은 상대방이 아니라 나 자신이라는 말이 섬뜩하게 다가왔습니다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을 통해 증오가 갈등하는 상대뿐 아니라

자신도 망치는 나쁜 감정이라며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할 때 우리는 그의 형상으로 우리 안에 있는 것을 미워합니다."













* 공부가 필요한 이유

: 공부만큼 솔직한 게 없습니다. 열심히 한 공부는 항상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법이죠

위기가 오는 순간이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변화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수 있습니다

위기는 변화를 뜻하고, 변화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며, 가치는 돈이 됩니다.

변화에 적응하려면 변화의 방향을 알기 위해 독서와 공부가 필요합니다

고전은 배움과 공부에 관한 가르침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알기 위해 우리는 지나온 과거를 반드시 되돌아봐야 합니다. 인간의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아이들과 집공부를 하고 있는데 "공부는 왜 해야해?"요즘들어 아이들이 많이 묻습니다

어떤 말을 해줘야 제대로 들을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책에 그 답이 나와있더라구요

공부가 필요한 이유!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공부는 공자가 살았던 시대나 지금이나 그리고 미래에도 늘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주는 수단이란다 아이들아~^^














왜 꼭 고전을 읽어야 할까요?

그 이유는 고전을 읽은 사람은 사실을 배우고, 익힌 내용을 분석하고,

의견을 표현하는 능력이 자연스럽게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독서가 바로 학습 과정이 되는 것이지요.

고전 독서는 저녁보다 아침 시간을 추천하는데 30분 일찍 일어나

그 시간에 고전 독서를 한 아이들은 학습력도 늘고

시간을 장악하고 관리하는 능력도 형성된다고 합니다

p106












저는 여기 부분을 가장 집중적으로 읽었던 것 같아요 ㅎㅎ 부자와 가난한 자의 습관!

부자와 가난한 자의 습관은 뭐가 다를까요? 일단 '리스크'에 대한 태도가 다르다고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두려움이 앞서는데, 돈벌 기대보다 손실을 볼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크다는 거에요

그러나 부자들은 신중하게 판단한 후에 어떠한 결정을 했다면 빚을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다른 사람의 돈을 빌리는 것이 부를 증식시키는 가장 빠른 방법의 하나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부자는 인생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 내가 조종하는 것으로 생각하죠.

그들은 자신이 인생이라는 비행기의 조종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들은 승객의 처지에서 인생은 흘러간다고 생각합니다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없잖아요. 이 책에 부자가 되려면 어떤것을 해야하는지 나와 있습니다

읽고나면 머리를 탁! 치게 만들거에요.

다산 정약용은 "가르쳐서는 안 될 두 글자가 있다. 바로 소일.

그럭저럭 한가롭게 보내는 세월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럭저럭 하루를 보내는 습관이 쌓이면 정말 그럭저럭인 인생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저자는 책에서 고전을 쉽게 풀어내고 있고 고전을 읽는 방법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독서 훈련은 무엇일까요? 바로 당장 읽는 겁니다!

저는 이 책을 읽기전에는 고전의 중요성을 알고는 있었지만 어려울 것 같아 멀리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고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인생에 있어서 고전은 꼭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인생이라는 긴 시간 속에서 우리에게 힘이되고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바로 '고전'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고전에서 답을 찾았다면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7가지 성공의 법칙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 갈등을 두려워 마라

* 죽는 날까지 공부하라

*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하는 이들의 습관을 배워라

* 자아 실현이 될 때까지 자기 계발을 계속하라 등 7가지 성공의 법칙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책을 통해 고민이 해결될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나은 방향으로 삶을 이끌어 갈수는 있겠죠?

책을 통해 한층 달라진 자기 자신과 마주하고 싶다면 <내일을 바꾸는 인생 공부>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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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 -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하는 최신 뉴스 똑똑한 초등신문 1
신효원 지음 / 책장속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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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학년이 된 아이를 위해 어린이 신문을 받아볼까? 고민했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린이 신문을 받아본다고 해서 아이가 꾸준히 볼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신문을 받아보느냐 마느냐로 고민하던 차에 이 책을 만났습니다

<아홉 살에 시작하는 똑똑한 초등신문>이라는 책이에요. 책 제목부터 눈이 딱! 가더라구요

2022~2023년 경제·사회·세계·과학·환경의 최신 뉴스가 책에 담겨있습니다

아이가 관심가지고 있던 주제가 책에 나오니 신기해하기도 했고,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아이들이 꾸준히 읽을 수 있도록 기록된 <똑똑한 초등신문>책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책을 펼치자마자 '우와'를 외치던 아이 ㅎㅎ

왜 그러나 싶어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유명한 '포켓몬빵 띠부실' 이야기가 나온다고 고함을 쳤다고 하더라구요

먼저 배경 지식을 읽고 신문 읽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는 "요즘은 띠부실 인기가 살짝~ 떨어진거 같아"라고 하며 읽더라구요

띠부실을 그렇게 모으더니 이제는 시들시들 해졌나봐요 ㅎㅎ

아이는 신문 읽기를 통해 희소성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게되었다고 합니다

신문 읽기를 마치고 빈칸을 채우고, OX문제를 풀며 내용을 이해하고 파악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가 관심 가지고 있는 주제를 골라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고른 두번째 주제는 '다른 건 안 팔려도 콜라는 잘 팔려요'입니다

제목만 읽어도 빨리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아이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아이는 배경 지식을 읽고 신문 읽기를 읽으니 내용이 잘 이해된다고 합니다

모르는 어휘는 '신문 어휘 풀이'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책을 열심히 읽던 아이는 자신이 꼭 어른이 된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매일 초등신문을 읽겠다고 합니다











책에는 초등 아이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100가지 핵심 최신 뉴스가 담겨있어요

'비문학 지문' 많이 들어보셨죠?

비문학 지문은 배경지식이 없으면 이해하기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비문학 독서를 꾸준히 해주려고 어린이 신문을 읽히고 하는데 어려운 어휘나 내용을 이해하지 못할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야 해요

<똑똑한 초등신문>은 비문학 독해 근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신문이라고해서 쉬운 주제만 있느냐? 그건 아니예요

부모에게도 생소할 수 있는 주제와 아이들과 대화하기 좋은 주제들이 담겨있습니다

기사 내용을 묻는 OX퀴즈는 예리한 질문이라 기사를 대충 읽었다면 풀 수 없습니다

이 책을 통해 시사 상식은 물론, 세상을 읽는 어휘가 풍부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기전에 아이들이 읽을 수 있는 신문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학교가기 전이나 학원 마치고 집에오면 간식먹으며 이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더라구요

원하는 주제를 선택해 읽으니 부담없어서 좋다고 합니다.

저는 <똑똑한 초등신문> 책이 좋은 이유가 주제를 읽고 아이와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좋더라구요

신문은 어려운 주제만 담겨 있다고 느끼던 아이가 이제는 스스로 골라서 읽습니다

신문 읽기를 처음 시작하는 9살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넓혀가는 13살까지!

중요 뉴스만 엄선한 진짜 어린이 신문!

초등 아이들이라면 <똑똑한 초등신문> 꼭 읽어보세요^^ 부모님과 함께 읽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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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영어 시제 특강 5.6학년용 - 단순, 진행, 현재완료까지 초등 영문법 시제 총정리 바빠 영어
주선이 지음, Michael A. Putlack 감수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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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 영어 교재는 아이들이 어떤걸 어려워하는지 딱! 아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특히 어려워하고 많이 틀리는 '시제'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시제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걸 아이와 학습하며 알게되었습니다

시제 연습하기에 좋은 교재가 바로 <바빠 영어 시제 특강>입니다

<바빠 영어 시제 특강 5,6학년용>

: 단순, 진행, 현재완료까지 초등 영문법 시제 총정리

- 영문법의 절반은 동사 변화와 시제!

- 필수 동사의 3단 변화까지 저절로 해결!

- 동사 변화를 완벽하게 익히는 누적식 학습 설계!













교재를 펼치면 공부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습니다.

1단계는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2단계는 자연스러운 반복으로 내 것으로 만들어봅니다

3단계는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를 완벽하게 암기하도록 합니다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다면, 이 교재로 지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문장을 소리 내어 읽는 습관 길러주기

* 새 유닛을 학습하기 전, 전날 배운 내용을 다시 한 번 훓어보게 해주기

* 틀린 답을 확인한 다음, 다시 읽고 써 보는 습관 길러주기

학습하기 전, 영어 시제 진단평가를 할 수 있어요. 아이가 얼만큼 알고 있는지 평가할 수 있어 좋습니다













'나만의 공부 계획'을 세웠다면 본격적으로 단순 시제부터 배워봅니다

'단순 시제가 무엇일까요?'라는 물음에서부터 출발하는데요.

과거, 현재, 미래를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예시 문장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01 현재 시제에서 주어가 3인칭 단수일 때는 동사가 바뀌어

1단계로 개념을 먼저 이해합니다. 주어에 따라 동사의 모양이 바뀐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개념을 보면 아이가 이해하기 쉽도록 깔끔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개념을 이해했다면 시제 훈련에 돌입!

3인칭 단수형 동사를 만드는 4가지 유형을 알고 훈련을 시작해요

아이가 가장 많이 틀리는 동사는 have - has 였어요. 틀린건 다시 한번 쓰고 읽기를 반복합니다

시제 훈련은 총 3번에 걸쳐 반복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바빠 영어 시제 특강'은 빈칸 문제를 풀며 개념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이론을 표로 간단하게 나타낸 점이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교재의 좋은점은 바로 '개념 포인트'입니다. 교재 곳곳에 등장하는데 참 좋더라구요













동사 훈련을 하며 느낀 건 어휘력까지 덤으로 키울 수 있다는 거예요

또 훈련을 통해 아이가 무엇을 잘 이해하지 못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고, 아이 스스로 개념을 다시 살피고

헷갈렸던 부분을 다시 쓰면서 연습할 수 있어 좋습니다

이 교재에 좋은점은 바로 My sister - she, Birds - They 등 주어가 다양할 때

대명사로 바꿔서 생각할수 있도록 돕는 부분입니다. 아이가 이 부분을 헷갈려 했는데

이 교재에 딱 나와있더라구요! 아이가 이 교재 참 좋대요 ㅎㅎ















어제는 03 자주 쓰는 동사 중에 불규칙으로 변하는 동사에 대해 배웠습니다

하루에 4쪽씩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어 좋고, 무엇보다 시제를 반복하며 연습할 수 있어

아이가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고 하네요

이 교재를 보면 주황색, 푸른색, 붉은색으로 되어있는데 이 색들은 미래형, 현재형, 과거형으로 구분한 것입니다

시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어요












교재에는 단순,진행,완료 시제 복습과 단순/진행/현재완료 시제를 모아서 총정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복습을 확실하게 하게끔 만들어주고 있어요!












'바빠 영어 시제 특강' 교재는 특별부록이 있습니다. 아주아주 알찹니다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 쓰기 노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초·중 필수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를 암기할 수 있어요!













'불규칙 동사의 3단 변화 쓰기 노트' 활용법

유형별로 정리해서 외우기

스스로 테스트하기

알파벳 순서로 모아서 외우기

오답 정리하기

아이는 A-A-A형 동사의 3단 변화 쓰기 부터 시작했어요

앞면에는 암기할 단어가 있고, 뒷면에는 테스트가 있으니 잘 외웠는지 스스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변화가 없으니 재미있는지 열심히 하더라구요 ㅎㅎ 듣고 소리내어 읽으며 외우기를 해봅니다














이 교재는 QR코드 한 번으로 편하게 들으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학습하며 큰 소리로 따라 읽기! 해답지와 음원 파일을 들으며 확인할 수 있어요









'바빠 영어 시제 특강'교재는 초등5,6학년부터 중1,2학년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시제의 기초를 확실하게 담아냈고, 시제 연습하기에 좋은 교재입니다

띄엄띄엄 배웠던 시제를 한 권으로 완전 정복할 수 있으니

초고학년 아이들은 꼭 이 교재로 학습하면 좋을 것 같아요.

영어 시제만 묶어 놓은 교재를 찾고 있었다면, 이 교재로 학습 시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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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흡혈귀전 : 흡혈귀 원정대 조선 흡혈귀전 3
설흔 지음, 고상미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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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 눈길이 가는 책입니다. 책 제목이 눈길이 가니 자연스레 책을 펼쳐서 읽게 되지요

조선의 흡혈귀를 물리치는 열두살 흡혈귀 감별사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으스스 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습니다

책 속 주인공 여인과 숙희를 아이는 아낌없이 칭찬하더라구요. 어떻게 그렇게 용감할 수 있는지!

자신도 여인과 숙희처럼 용감해지고 싶대요! 무엇이든 두렵지 않은 아이가 되고 싶답니다 ㅎㅎ

역사와 고전을 구성으로 한 설흔 작가의 역사 판타지동화!

책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양빈인 숙희와 백정인 여인은 함께 살게되었습니다. 남들이 뭐라하든 둘은 즐거웠어요

그런데 어느날.. 바람에서 썩은 고기 냄새가 나지 뭐예요!

"먹구름이 살아 있어." "그렇지?"

"저건 구름이 아니라... 설마 박쥐?" 박쥐 떼가 하늘을 뒤덮고 있습니다

흡혈귀 박쥐 떼가 조선의 하늘을 뒤덮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박쥐 떼라니.. 상상만 해도 징그럽지 않나요?













이 책은 이야기와 그림을 함께 호흡하며 읽을 수 있습니다

아이는 이 책의 매력이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가님의 필력이라고 하더라구요

재미와 추리를 동시에 느끼며 읽을 수 있는 동화입니다. 아이가 너무너무 재밌대요^^

어느날 여인과 숙희는 박쥐로 변한 아버지를 만나러 갑니다

어떻게 많은 박쥐중에 아버지인지 알았는지 묻는다면 작가님은 그냥 받아들이라고 해요 ㅎㅎ

저와 아이는 이런 부분이 굉장히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아버지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는 숙희와 여인은 누군가 쫓아오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혹시 흡혈귀?

쫓아오는 누군가에게 화살과 돌멩이를 든 숙희와 여인은 퉁 밀사와 마주하게 됩니다










퉁 밀사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임금님이 보낸 사람이였죠.

임금님은 편지에 퉁 밀사와 함께 집현전 지하 연구소로 오라고 합니다

집현전 지하 연구소에 모인 백정 여인, 양반 숙희, 여진족 퉁, 학자 성삼문, 장영실 등은

박쥐를 포획할 계획을 세웁니다.

흡혈귀 연구소 글자 아래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어요

*누구든 환영하지는 않습니다

*흡혈귀는 절대 출입 금지!











임금님과 마주하게 된 숙희와 여인.

임금님은 여인을 연구소 공동 소장으로 소개합니다. 여인은 나이가 어린데다 천한 백정이라고 말 끝을 흐립니다

하지만 임금님은 말해요. 신분과 성별, 나이가 무슨 문제인지..

흡혈귀를 상대해야하는데 흡혈귀에 대해 제일 잘 아는 사람이 소장을 맡는 건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사람들 모두 회의실로 들어서게 되고 여인은 깜짝놀라고 말았죠

회의실에는 둥근 탁자 하나만 놓여있었기 때문이에요. 둥근 탁자가 왜 놀랄일인지 설명하자면,

둥근 탁자는 윗자리도 아랫자리도 없는 탁자였기 때문이죠. 임금님의 센스에? 아이는 놀라기도 했습니다















박쥐를 포획할 계획을 세우지만 매번 실패로 돌아갑니다

급기야 박쥐들이 사람들을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세종 임금은 유랑민들을 흡혈귀로 만든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비밀 조직 흡혈귀 원정대를 결성합니다

흡혈귀 원정대는 위기에 빠진 조선을 구할 수 있을까요?

책을 읽다보면 혼자가 아닌 함께 일때 더욱 빛남을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평등과 협동심을 알 수 있어 책을 읽던 아이도 뭐든 함께 해야 잘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해요









재미있지만 때론 으스스한 공포를 느낄 수 있는 판타지동화 <조선 흡혈귀전>

지금까지 읽었던 이야기와는 다른 장르의 이야기를 접하고 싶은 아이들이 있다면 저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어요

책을 읽으며 새롭게 상상할 수 있고, 생각을 다르게 바꿔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책읽기가 시들시들해진 아이들이 있다면

<조선 흡혈귀전> 꼭 읽게 해주세요. 아이들이 흥미로운 이야기에 푹 빠져 다음권을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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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비밀 나한테 팔아! 맛있는 책읽기 56
김미승 지음, 김정진 그림 / 파란정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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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비밀이 있습니다. 저도 있고, 책을 읽던 아이도 비밀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비밀은 나를 성장시키는 비밀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나를 움츠러들게 만들기도 합니다

나만 알고 있어야 할 비밀을 어쩔수 없이 누군가에게 말해야 한다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겠죠?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이지만 다른 누군가는 비밀에 대해 크게 의미를 두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움츠러들지 말고 용기를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고 들었던 것 같아요^^

책을 읽고 아이는 "나도 비밀을 팔아야겠어!"하더라구요

"누구에게 팔거야?" 물었더니 작가님께 팔아야겠다고 하네요 하하하 ㅎㅎ

소담이와 미지의 비밀. 과연 무엇일지 책 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소담이는 꼴도 보기 싫은 비밀이 있습니다. 모두에게 들키고 싶지 않은 비밀이 있어요

목욕탕에서 일어난 일 때문에 수영장과 목욕탕은 절대 가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런데 5월이 되고 학교에서 수영장으로 체험 학습을 간다고 해요!

소담이는 수영장 체험 학습이 즐겁기는 커녕 너무 지옥같이 느껴집니다

"이거 점이야!" 그러나 꼬마는 "똥 묻었어. 똥!"이라며 소담이 점을 가리킵니다

소담이 마음이 어땠겠어요?

목욕탕 사건 이후로 소담이는 점이 꼴도 보기 싫다며 테이프를 붙이고 다녔습니다

남들에게 절대 보이고 싶지 않은 점인데 체험 학습으로 수영장을 간다니요?

책을 읽던 아이는 소담이가 난감하겠다며 수영장에 갈 수 있을지 걱정부터 하더라구요













소담이는 하루하루 마음이 갑갑합니다

이런 소담이의 마음을 알리 없는 베프 미지는 소담이와 체험 학습을 가고 싶어해요

수영장 체험 학습에 매일 같이 가자고 조릅니다. 미지에게 눈치 좀 챙기라고 아이가 말하더라구요 ㅎㅎ

소담이는 미지의 부탁을 거절해요! 똥 같은 점을 친구들에게 보여준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잖아요?

체험 학습에 가지 않기 위해 아이스크림을 잔뜩 먹은 소담이는

병원에 입원하기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미지는 소담이에게 천 원 한 장을 내밀며

"그 비밀 나한테 팔아!"라고 합니다. "뭐?"

베프의 황당한 거래에 소담이는 절대 말할 수 없다고 했지만, 미지가 먼저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미지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아이는 미지의 비밀을 알고 대단한 용기라며 자신이 만약 미지였다면 절대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을거라고 하더라구요. 미지의 용기에 박수를 짝짝짝! 쳐주었습니다

미지의 비밀을 듣고 소담이도 용기를 내 비밀을 말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을 읽고 아이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비밀에 대해 생각해보고

어쩌면 내가 가지고 있는 비밀이 별거 아닐 수 있겠다며 마음이 편안하다고? 했습니다 ㅎㅎ

그 비밀 엄마한테 팔아!라고 했더니 음.. 좀 더 고민해보겠대요~ 하하 ㅎㅎ

이 책은 콤플렉스에 대한 걱정과 해소 방법을 알고 소담이와 미지를 통해

콤플렉스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자신이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콤플렉스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혼자 끙끙 앓지 말아요~ 의외로 별일이 아닐 수 있답니다^^





- 파란정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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