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권당 소녀 바일라 16
김소연 외 지음 / 서유재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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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윤해연, 윤혜숙,정명섭,김소연

 만권당 소녀

 

서유재 바일라 시리즈 16

역사테마소설집

 

 

 

서유재에서 출간되는 청소년소설 바일라 시리즈 책을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고있다.

그러던 중에, 바일라 시리즈14 <전사가 된 소녀> 들을 썼던 네분의 작가가

바일라 시리즈16 <만권당 소녀>로 다시 뭉쳤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던 책이었다.

 

 

네분의 작가들이

우리에게 이번에 알려주는고자 하는 것은

역사,여전사,진로,직업에 관한 것이라고 한다!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여성이다.

고려의 일러스트레이터 <만권당 소녀>

조선의 과학 수사관 <다모 백이설>

조선의 전기수 <책 읽어 주는 상희>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 여자 해군 <어느

 소녀병의 편지>

지금이야 이런 직업들을 가진 여성들이 많겠지만,

고려, 조선 일제 강점기 이 시대에 여성들은 직업을 갖는 것 조차 힘든 시기였다.

그럼에도 이 책에 등장하는 네명의 여성들은 모두

자신의 꿈을 실현하고자 노력한 사람들이다.  

 

만권당 소녀는 몰래 주인에게 얻은 붓과 종이로 그림을 그렸다.

그 당시 집에서 일하는 아이, 그것도 계집아이가 그림을 그리다가 걸리기라도 하면 경을 칠 일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만권당 소녀는 높은 지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 한다.

자신의 꿈을 위해 자신의 목소리를 내는 모습이 참으로 당당해 보여서 좋았다.

이 소녀가 지금 태어났으면, 엄청난 일러스테리이터로 자리 잡고 있지 않을까?

이렇듯 시대를 잘못 태어난 역사 속 인물들이 너무 많음을 또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다.

다모 백이설이란 인물에 대하 알아볼 때는...

사극 드라마에 등장했던, 의녀를 생각해 보았다.

그리고 과학 수사관이라는 직업 또한 많이 들어보지 못했던 직업

더구나 ~ 여성이 할 수 있는 일이었던가? 라는 의문을 가져보았다.

그만큼 시신을 검사하는 다모라는 역할을 한 여성은 거의 없었던 듯..

험한 일인만큼 꺼려졌을 법도 한데,

이설이란 인물이 참으로 대담한 여성이다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전기수라는 직업은 많이들 알고 있을 것이다.

요즘 시대는 글을 모르는 사람이 없기에, 사라진 직업이긴 하지만

조선시대만 해도 양반 외에는 글을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해주는 전기수 라는 직업이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맛깔나게 이야기를 해주는 전기수라는 직업이 그리 쉽지 만은 않았을 것 같다.

그것도 남자가 아닌, 여성이 갖는 직업으로는 더더욱 조선시대에는 어려웠을듯~

남녀칠세부동석이라는 말이 자연스레 떠올랐다.

하지만, 상희는 책읽어주는 전기수 라는 직업이 자신의 꿈과 희망이었다.

자신이 해주는 이야기에 사람들이 반응을 하고,

손뼉을 쳐주는 것을 보고,

흐믓해 하는 상희의 모습이 절로 그려지니 내가 다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일제 강점기 시절 군인이 될 수 밖에 없었던 소녀병

제주 4.3사건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역사적 사건들이 많이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가슴 아픈 역사를 또 알게 된 듯 하다.

 

 

 

 

시대를 어우르면서, 참으로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펼친 여성 인물들이 생각보다 많은 듯 하다.

꿈이 없다고 하는 아이들이 요즘 많다.

그리고 꿈이 있어도 힘이 들어서 노력없이 그냥 포기 하는 아이들 또한 있다.

역사테마소설집 만권당 소녀는 그런 의미에서 우리 청소년들이 꼭 읽어봐야 될 책인 것 같다.

저희집 중딩이들을 보니 학교에서 진로탐색이라는 수업이 있던데,

자신이 진정 하고픈 일을 이것저것 도전해서 해보고, 자신의 진로를 정해서

꿈을 위해 달려가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보고싶어진다!

도전하는 여성들의 모습이 참으로 좋았던 책이었다!

청소년소설이지만, 성인들이 읽고도 많은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책이어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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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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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싸부 - Chinese Restaurant From 1984
김자령 지음 / 시월이일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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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이일

김자령

건담 싸부


책 제목만 보고서 건담? 로봇? 에 관한 소설인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우리 머릿속에 떠올린 그것이 전혀 아니었다.

건담 (健啖)

'한자로 잘 먹고 많이 먹는다'

이런 의미였구나 ~ 책을 통해 또 하나를 배워간다.


중국무협드라마나 무협소설을 아빠가 좋아하셔 책을 읽으면서 혼자서 영화 한편을 찍은듯 하다.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들을 혼자만의 세계에서 이미지를 만들어 보면서 책을 읽었다.

그리고 스토리 전개가 좋아서, 책장이 술술 넘어간 듯하다.

가끔 서론 부분을 읽고는 지겨운 책이 종종 있긴한데,

이 책은 첫장을 넘길때부터 소설의 매력에 푹 빠졌다.


"펑즈? 펑즈! 내가 펑즈라고? 어떤 놈이 그래?

응? 어느 미친놈이 날더러 펑즈래!"


건담싸부! 두위광

화교출신의 중식 전통요리사!

그는 펑즈라고 불릴만큼 특이한 사람이다.

펑즈~가 미치광이 뭐 이런뜻이니..

이 단어 하나로 두위광의 이미지가 그려지는듯하다.

어린시절부터 중국집에서 요리를 배우고, 만들면서 부터

음식에 대한 신념이나 철학이 나이가 들면서 더 심해진 듯 하다.

요즘 말에 흔히들 꼰대라는 말이 딱 두위광 싸부님에게 적당한 말인듯 하다.

예전과 바뀐 모든 변화를 수용해야 되는데, 그것이 없어서 이런저런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우리 부모님 세대가 다 그런듯하다.

요즘 젊은애들의 변화가 그리 달갑지 않은...

이런저런 일들의 연속적으로 쌓이다 보니, 건담에서 세월을 보낸 식구들이 하나둘 떠나고 건담을 문을 닫게 되고...

두위광은 모든것을 버리고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산다.

가족없이 혼자 외로이 집안에 갇혀 있는 두위광 싸부를 보면서,

이럴때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엄청 큰걸 느낄 수 있었다.

두위광부터, 건담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재미를 더해준 것 같다.

한사람 한사람의 과거가 그리 평탄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건담식구들과 그들을 둘러썬 인문들에 대한 이야기는 책을 통해서

더 재미나게 알아보면 좋을 것 같다.

집밖으로 나오지 않는, 두위광을 찾아온 건담의 식구들

그들로 인해 두위광은 서서히 변하기 시작한다.

변화를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흐믓해졌다.

고집불통 꼰대에서 조금은 무섭지만 다정한 이웃집 할아버지처럼 변해가기 시작한다.

이 변화가 주는 감동이 너무 좋았다.



변해야 산다.

바꿔보자. 모든 것을 바꿔보자.

가지 않던 길, 가본 적이 없던 길을 가보는 것이다.

머리에 피가 고여 있었드, 평생을 주방 안에 머물러 있었다.

밖으로 나가자. 세상을 보자."

-p310-


핏줄로 이루어진 가족은 아니지만,

같이 요리를 하면서 이들은 서로에게 가족이 되어가는 것 같다.

두위광 그는 전담이라는 새로운 곳에서 애제자들과 새로운 요리의 변화를 주고있다.

책장을 덮으면서 따듯한 온기가 느껴질 만큼 따뜻한 감동이 밀려온다.

두위광 싸부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천러얼츠!"

(식기전에 맛있게 먹으라는 뜻)

오늘 저녁은 중식으로 먹어볼까나??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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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스트 걸 얼라이브
제시카 놀 지음, 김지현 옮김 / 놀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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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놀

「럭키스트 걸 얼라이브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16주 연속 베스트셀러

아마존, USA투데이, 퍼블리셔스 위클리 베스트셀러

전 세계 38개국 번역 출간

리즈 위더스푼 강력 추천, 출간 전 영상화 확정

밀라 쿠니스 주연 NETFLIX 방영 예정



이런 엄청난 수식어를 달고, 책이 출간도 되기 전 영화화된 럭키스트 걸 얼라이브

또한 제시카 놀의 데뷔작인 책이다.

와~ 데뷔작이 이정도면 정말 엄청난 소설인가 보다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스릴러 소설을 좋아할 뿐더러, 심리묘사를 다룬 책이라고 해서

책 소개 부분을 살짝 읽었을 뿐임에도 불구하고 책장을 빨리 넘겨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미국의 유명한 잡지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니 파넬리

늘 꿈꿔왔던 능력 있는 상류층의 남자친구와 결혼도 앞두고 있다.

자신감 충만하고, 외모 또한 이쁘고 어느것 하나 뒤쳐지지 않는 그녀

상류층의 남자를 만나고 그와 결혼을 하기 까지

늘 자신의 삶을 계획하에 움직이는 듯하다.

도입 부분을 읽고나서는 이게 왜 스릴러 소설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소 스릴러물로 분류될 내용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느정도 책장을 넘기다 보면,

내면의 모습이 실제로 다름을 직감하게된다.

그때서야 이 책이 왜 스릴러소설로 변할 수 있을 것 같은지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지금의 화려한 삶 뒤에 아니의 삶은 무난하지 않았다.

잠시 과거로 돌아가보자!

그의 원래 이름은 티파니

14살인 티피니는 수녀원 학교에 다니고있다.

따분한 수녀원 학교 생활이다. 그러다 질풍노도의 시기에 사고를 친 후,

중산층 이상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을 가게된다.

그곳에서 아니는 10대로써는 겪지 말아야 될 일들을 모두 겪게된다.

약물중독, 성폭력, 왕따 등, 그리고 해외에서 종종 뉴스에 등장하는 총기사건

소위 말하는 학교의 인싸들과 어울렸던 아니는,

남자아이들만 있는 곳에서 함께 술을 마시고 강간을 당했다!

그러나 그 아이들을 신고하지 않고, 그냥 친구로 지내고 있다.

힘든 일은 겪은 티하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과 친구로 지낼 수 밖에 없는 마음이

이해가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왜 굳이? 라는 생각 또한 들게된다.

자신이 당한 일들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알고있는 라슨 선생님

선생님이이 도와주지만, 라슨선생님의 조언마져 무시한다.

그리고 자신을 제일 잘 이해해주는 친구 아서

그런 아서가 총기사건을 일으킨 친구라니,

도대체 아서는 왜 그랬을까? 라는 의문이 남았다.

티파니를 위한 일이었던 것일까?

총기사건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면서,

아니의 과거이야기가 구체적으로 진행되면서 아니가 겪었던 많은 일들이 참으로 암담했다.

총기사건이 있던 날 운좋게 살았던? 티파니

아니면 그모든것이 티파니의 계획?

티파니의 이야기는 도대체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일까?

과거의 이 모든 일의 중심에는 티파니가 있었다.

모든것들이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했다.


그녀가 왜 럭기크스 걸 이라고 불렸는지에 대한 것들은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드린다.

끝까지 책을 읽어봐야 홀가분 해 질 것이다.

미국문화와 우리문화의 차이는 있지만, 청소년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그닥 별다른게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은 청소년 범죄가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 또한 간절해졌다.

그리고 넷플 영화로 빨리 보고픈 마음이 더욱더 간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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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무녀 봄 : 청동방울편
레이먼드 조 지음, 김준호 그림 / 안타레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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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스

레이먼드 조

「소녀무녀 봄」


'바보빅터' 라는 책 읽어본 분들이 많을 것이다.

읽어보진 않았더라도 많이 들어본 책 제목일 것이다.

청소년권장소설이라서 나도 거의 10년전쯤에 읽어본 기억이 난다.

이 책은 '바보빅터의' 저자 레이몬드 조의 미스터리 오컬트 장편소설이다.

바보빅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책이어서, 책장을 빨리 넘겨보고픈 맘 가득이었다.

읽기전, 오컬트라는 단어의 의미가 아리쏭해서 정확한 뜻의 의미를 한번 찾아보았다.

오컬트란 '초자연적, 마술적, 신비적’이라는 뜻으로

텔레파시·초능력·악령·영혼과의 대화·영혼 재래설 등의 의미를 지닌다고 한다.

그럼 책 속 내용을 살포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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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내린 씨 소녀무녀 봄

신물인 천부인을 찾기 위해 초등학교 2학년 이후로 다녀본적없는

학교를 다시 다니게 된다. 그곳이 바로 종문중학교

봄이 학교에 온 첫날 부터 봄에게 학생들은 좋은 시선을 보내는 이가 없다.

지금 시대에는 맞지 않는 한복을 입고, 진한 화장에, 특이한 말투와 가방에서 나온 채찍까지..

캐릭터 설정이 다소 웃기지만, 그럼에도 미워할 수 없는 소녀무녀 봄인듯 하다.

그런 봄에게도 친구라는 의미를 둘 수 있는 아이들이 생긴다.

탐정을 꿈꾸는 소희와 그의 절친예하 ~ 이들은 자칭 종문중학교의 탐정단이다.

그리고 또다른 아이 선비

봄이 곁에 가고 싶어하지 않지만,

쏭선생님은 봉사활동점수를 명목으로 전교1등 선비에게 봄이를 챙겨주라고 한다.

선비는 자폐동생에, 머리는 좋으나 거의 백수인 아버지가 있어서 편히 공부하기도 빠듯한 몸이다.

그런 선비가 봄이까지 챙겨야 되니, 한숨이 절로 나올듯도 하다.

등장하는 인물들의 개성이 뚜렸해서, 읽는 재미 또한 더해주는 것 같다.

책을 읽어보면 봄이의 몸주(?)는 200살도 넘은듯하다.

그런 봄이가 선비를 좋아하게 된다.

그런데 둘의 관계가 어찌될지에 대한 내용의 비중이 크진않아서 살짝 아쉽?^^

(소녀무녀 봄이를 응원하는 입장이라서 그런거겠죠?)

학교마다 괴담 하나씩은 있기 마련

역시나 종문에도 괴담이 있다. 저주의 일기장의 주문을 외우면 누군가 죽게 된다는 것!

과연 이 주문에 대한 괴담이 진짜인지 거짓인지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종문중학교에는 10년에 한번씩 자살사건이 계속 일어나고 있다.

올해도 역시나 봄이 중학교로 오기전 실험실에서 음독자살로 인해 한 소녀가 죽었다.

우연히도 신물을 찾으면서, 이 학교의 사건이 자살이 아닌 타설이라는 느낌을 받기 시작한다.

그리고 학교의 사건을 맡은 이형사

그는 밤선생으로 불리우는 밤에만 귀신을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이들이 어떻게 연결고리가 형성되어,

이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지 궁금증이 일었다.

그래서 그런지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했다.

생각했던 것 보다 반전이 있어서, 책읽는 재미가 있어서 좋았지만,

마지막에 청동방울을 봄이 어떻게 찾아냈는지에 관한 것들이 살짝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았던 것 같다.

책속에 나오는 인물들은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렸해 보였던 것 같다.

의외의 반전인물들도 있다는 것에 놀랍기도 했었던 것 같다.

찾아야 될 신물이 아직 청동거울,청동검이 남아있기에

선비와의 관계에 대한 발전도 또 다른 편에 나오지 않을까?

더 미스터리한 이야기들 또한 기대해본다.

미스터리 오컬트 소설을 좋아하는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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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마케팅, 꿈부터 써봐 - 당신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실천 노하우
이미선 지음 / 보민출판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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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출판사

이미선

네트워크 마케팅, 꿈부터 써봐


아주 오래전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했었던 적이있다.

그래서 네트워크마케팅 책들을 엄청 읽었던 기억이 난다.

주변 지인의 권유로 다시 네트워크 마케팅 사업을 다시 알아보고있는 시점에

이미선 작가님의 <네트워크 마케팅, 꿈부터 써봐> 책을 만나보게 되었다.


성공한 인생을 살아내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꿈이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현재 진행중인 분

네트워크마케팅을 알아보고 있으 신 분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하고 있는 분의 지인

등등등...

이런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제일 먼저 하는 말, 그리고 제일 많이 하는 말이

바로 "꿈" 이라는 단어일 것이다.

책속에서도 이야기 하고 있다. 성공한 인생을 살아내기 위한 첫 번째 조건은 꿈이라고~

먹고 살기 힘들어서, 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꿈이라는 단어가 차츰 멀어지기 마련이다.

내가 꿈꾸었던 일들을 하고 있는 분들을 찾아보면, 주위에 그리 많진 않을 것이다.

아이들에게는 꿈을 꾸라고 하면서도, 정작 우리는 그 꿈을 잊어버리고 살고있지않나싶다

꿈의 필요성을 아는 것과 꿈을 이루겠다는 의지는 전혀 다른 것

학생이 공부를 하는것으로 비유를 해주셨는데,

이 글을 읽으면서 확실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누구나 다 열심히 살고는 있다.

하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아도, 정작 내 통장잔고는 바닥이고, 대출금은 그자리인듯 하고..

진짜 꿈 없이 산다는 것은 시간과 노력을 허비하는 것이라는 말에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잠시 했었던 사람으로, 그리고 다시 해보고자 하는 마음을 살짝 가지고 있는 내 현재 상황에서

내가 진짜 꿈이 뭐지? 라는 물음표를 스스로에게 던져보았다.

그냥 입으로 나는 월100의 여유자금이 있었으면 좋겠어

회사를 다니지 않고도 꼬박꼬박 나오는 인세수입이 있었으면 좋겠어

이런 생각없이 던지는 꿈이 아닌, 진정한 나의 꿈이 무엇인지 우선 명확하게 해야될 것 같다

명확한 꿈을 위해서 드림보드에 적어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좋지 않게 보는 분들이 아직도 많긴하다.

그러나 수십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있는것은

그만큼 회사와, 그사업을 하는 사람들을 믿을 만하다는 것이 아닐까?

네트워크마케팅도 꿈이 있는 사람이 선택을 한다고 한다.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네트워크마케팅 사업을 알아보기를 권해본다.

믿을 수 있는 회사와, 믿을수 있는 사람들 곁에 있다면 우리는 성공에 한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이미선 작가님이 알려주는 성공의8단계 감사히 잘 읽어보았답니다.

매번 으샤으샤 하고선, 다시 제자리 걸음인데, 가짜꿈이 아닌 진짜 꿈을 가지고 홧팅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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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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