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널 바꾸려 들지 않아 - 나를 믿고 사랑하고 해내는 마음, 청소년 나다움 수업
브리오니 고든 지음, 서미나 옮김 / 리듬문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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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듬문고

 브리오니 고든

<사랑은 널 바꾸려들지않아>

                            

아마존 청소년 베스트셀러 1위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할 것이다.

외모부터 시작해서, 성격, 행동 등등~

나 역시도 그랬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니 나의 생각과 마음이 바뀌기 시작했다.

부모인 입장에서 내 생각을 바꿔주는 책들은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기 너무 좋은 책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을 읽으면서

늘~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아이에게 권해주고 싶었다.

너는 네 모습 그대로 온전해

이런 말들이 먹히질 않는다. 책에서 작가님 말씀처럼 이런 말을 믿기 힘든 세상이라고 한 것 처럼..

우리 모두는 어느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존재인 건 확실히다.

완벽하게 독특하고 온전하게 만들어진 사람

세계에 수많은 인구중에 나와 같은 사람음 한명도 없다.

하나님께서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그들만의 특별함을 하나씩 주셨다고 한다.

자신의 특별함을 아직 못 찾고 있을 뿐이다.

그 특별함을 찾을 시간에, 우리는 다른 누군가의 특별함을 먼저 찾고 있는 것 같다.

 

나보다 나아 보이는 그들은 모두 완벽한 존재인 것 같다.

그러나 그들 또한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

그들은 또 자신의 결점을 찾고 있을테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모두 하나이상의 결점은 갖고 태어났다.

작가님의 글 하나하나가 정말 공감이다.

우리는 그 결점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그 결점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될 것이다.

가장 완벽에 가까운 사람은

결점을 받아들일 줄 아는 사람이야.

p-45

 

 

작가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도 함께 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누구나가 모두 비슷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사실을 또 깨닫게 되는 것 같다.

누군가가 되려고 노력하지 말고, 우리는 나를 사랑하고 나를 이해하고

우리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 선택받아 특별하게 태어난 만큼

우리는 지금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여보자!

나의 나다움을 알아갈 수 있는 책

내가 학생시절에 이런 책들을 왜 읽어보지 못했을까? 하고 생각해봤다.ㅎㅎ

주위에 책을 권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아쉬웠는데,

우리아이들에게 권해 줄 수 있는 부모가 되었다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딸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보라고 전해줘야겠다

딸 아이가 좋아하려나? 책읽는 걸 즐기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한권에서 한줄의 글을 읽더라도 내 마음속에

남는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만족해야되지 않을까 싶다.

넌 너다울 때 가장 빛나!

 

 

리듬문고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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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아파트먼트 - 팬데믹을 추억하며
마시모 그라멜리니 지음, 이현경 옮김 / 시월이일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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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이일

 마시모 그라멜리니

 「이태리 아파트먼트」

 

 

 

몇년째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

이제는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2020년 전세계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의 피해가 가장 컷던 이탈리아!

이 책은 이탈리아 북부 도시를 배경으로,

9살 소년 마티아의 눈으로 본 코로나 시대의 기억들에 대한 우리들의 이야기입니다.

마티아는 자신이 어렸을 때 겪었던 팬더믹 추억하며

손자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마티아가 손자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2080년

기억속 2020에서 60년이나 훌쩍 넘은 시간이 지났네요.

5층짜리 아파트에 살고있는 마티아는

각층에 살고있는 그들의 이웃들과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답니다.

지금 우리들과 별반 다르지 않죠?

예전 어르신들이 말씀하시던 옆집에 숟가락이 몇개인지 알정도로 친하게 지내는 분들이 요즘은 없는 것 같아요.

저 또한 마티아의 이웃들처럼 이웃과는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네요

거리두기가 일상이 되었으니, 더더욱 그렇게 된 것 같아요.

외출금지령으로 인해 마티아의 이웃들은 아파트에 갇혀서 지내게 됩니다.

그러나 이 아파트에 좋은점이라고 해야될까요?

중정(뜰)과 발코니가 있답니다.

이웃들은 갇혀지내다 보니 답답함에 자연스레 중정과 발코니로 나가게되면서

그들은 서로의 이웃들을 조금씩 알아가게된답니다.

코로나로 인해 잃는것도 많겠지만, 새롭게 얻는 것들도 있다는 걸 깨닫게되네요.

그것은 바로 이 책에서 볼 수 있듯이 이웃들과의 관심과 사랑입니다.

마티아의 가족 또한 그렇게 행복한 가정이 아니랍니다.

부모님은 이혼조정 중이시고, 아버지와는 같이 살고있지 않아요.

아버지가 마티아의 집에 찾게되며, 외출금지령으로 인해 아버지와 함께 집에 머물게 되면서

가족의 진정한 의미 또한 찾아간답니다.

마티아의 이야기는 책을 읽어보시는게 더 재미를 더해줄거예요^^

할아버지마티아의 이야기가 손자들에게는 재미없는 이야기

와닿지 않는 이야기, 가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아이들에게는 이렇게 믿는 것 자체가 더 의미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는 좋은 것만 들려구조, 물려주고 싶은 우리들의 마음이잖아요.

우리의 기억속에서만 잊혀지지 않으면 될 것 같네요.

오늘 하루도 몇만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답니다.

안전문자는 매일 쉬지않고 울려대고...

이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면서, 2080년엔 정말 코로나라는 바이러스에 힘들어했던

이때를 기억하며 아무렇지 않게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겠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시간 또한 우리들에겐 귀한 시간이었다는 것을요...

당연했던 모든 일들이 지금은 귀한 일들이 되었답니다.

늘 이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우리들에게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해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억은 너무나 쉽게 휘발되기에 누군가가 끊임없이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

바이러스라는 비싼 값을 치르고서야 발견할 수 있었던,

우리가 함께일 때만 빛낼 수 있는 용기와 사랑을 말입니다.

아주 오래전 그때의 우린 그 시간들 때문에 힘겨워했지만

현재의 우린 그 시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음을 잊지 않기 위해...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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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노트 - 1년 365일, 오늘 하루도 기적이 일어날 거야
최선녀 지음 / 용감한까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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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까치

 최선녀

 

 

 

「드림 노트 (1년 365일, 오늘 하루도 기적이 일어날 거야) 」

 

 

 

 

 

 

매년 새해가 시작되면 누구나 새해 다짐을 하게된다.

작년에 하지 못한 일을 올해는 꼭 다시 열심히 해보리라는 다짐과 함께 으샤으샤!!

새로운 것에 대한 갈망이 피가 끓어오르는 새해 첫 다짐

최선녀 작가님의 1년 365일 나의 계획을 적어 나갈 드림 노트를 만나보게 되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진지하게 인생의 방향, 꿈의 방향에 대한 고민을 하곤한다.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의 아이들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 꿈을 위해 우리는 늘 도전하면서 살고있다.

그러나 그 꿈은 좌절될수도 있고,

내가 꿈꿔온 길이 쉽지 많은 않은 길이라면 꿈 자체를 포기하기도 한다.

그 꿈이 좌절되고 포기한다고 해도, 꿈을 위해 노력한 사람에게는

그래도 그 기간동안에는 미래를 설계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한동안 잊고 있었던 꿈이 드림 노트를 펼쳐보면서 다시 뭔가 열정이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계획을 좀 많이 세워보았다. 다 이뤄지지 않을수도 있지만 일단은 이뤄보고자 하는 꿈을 최대한 적어보았다. 

 

 

 

 

100세 시대라고 하지 않는가? 아직 인생의 절반도 오지 않은 이 시점에

잊고 있었던, 포기했던? 그 꿈을 다시 찾아 볼 수 있지 않을까? 잠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수없이 꿈꿔온 것들을 모두 해결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중에 하나라도 다시 꿈을 이룰수 있다면 나에게 남은 인생에 더 큰 의미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꿈꾸는 존재... 가 되어야 되지 않겠는가

지금 할 수 있는 도전은 지금 당장 시작해보자! 꿈이 점점 가까이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은 꿈을 잊은 사람들을 위한 나침반이라고 한다.

나침반이 있으니 나의 꿈을 꾸는 길은 쉽게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1년 동안 나와 함께 할 나의 드림 노트

매일 하루하루 감사일기와 필사, 그리고 미션을 꼬박꼬박 해보면서 실행해보자!

어느 책에서 읽은 글귀가 생각이 난다.

꿈을 이뤄나가면서 좌절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 꿈의 가치를 낮게 보는 것이라고 한다.

흔들림이 없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만

꿈은 좌절과 불안을 넘어야 이루어진다라고 하니 꿈의 가치를 높게 생각해야 될 것 같다.

누구를 위한 꿈이 아니다. 나를 위한 꿈이지 않은가~

잊혀져 있던 꿈...

큰꿈이 아니어도 좋다. 작은꿈이라도 올해는 하나라도 이뤄보고싶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1년 동안 나의 든든한 드림 노트이다.

아이와 함께 같이 꿈을 위한 드림 노트를 적어본다.  

 

 

 

 

 

 

 

 

꿈은 도망가지 않는다.

 

도망치는 건 언제나 자신이다.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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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하늘에 갇힌 사람들 우리 별 지구 이야기
김정희 지음, 박은정 그림 / 그린북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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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김정화 글/ 박은정 그림

<검은 하늘에 갇힌 사람들>

 

 

 

제목과 책 페이지를 보기만 해도 마음이 참 씁씁해지죠?

날이 갈수록 대기 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답니다.

언제부터 미세먼지에 뒤덮인 하늘을 본 것인지 기억조차 벌써 까마득 해져버렸네요.

맑은 하늘을 보는 날이면 마음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이 책은 대기 오염이 제일 심한 나라 중국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시골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있는 딩딩

부모님은 도시에서 일을 하고 계시네요~

아이들은 누구나 엄마, 아빠와 함께 살길 바라죠

2년동안 보지 못한 부모님이 몹시도 그리울거예요

그러나 이번은 그 기다림이 끝이나네요.

부모님이 딩딩이를 데리고 도시로 나간답니다. 

 

 

도시로 가는 설레임에 기쁜 딩딩이

하지만 도시에 도착하자마자 눈으로 보고, 냄새로 맡은 도시는

딩딩이가 생각하는 도시의 느낌이 아니었습니다.

이상한 냄새와 어두운 하늘을 보고 딩딩이는 깜짝 놀랐네요.

아무레도 시골에서 살았던 딩딩이에게는 놀라운 일이었을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진다는 엄마의 말에, 참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아이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게 해줘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잖아요.

환경을 깨끗하게 보존해서 우리 미래의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넘겨줘야 될텐데...

정말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그림을 보고 심각성을 더 깨닫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부모님들의 설명이 추가로 더해질때

아이들이 깨닫는 부분이 더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딩딩이가 도시의 환경에 적응하지 못하고 쓰러져 병원을 가고나서

부모님은 다시 딩딩이를 시골로 보내기로 하네요.

대기오염이 이렇게 아이들에게 치명적이랍니다 ㅠ ㅠ

20년 전만해도 공기청정기라는 가전이 집안에 1대씩은 필수가 아니었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집안에 필수가전이 공기청정기가 되어버린 세상이죠

그만큼 대기 오염이 심각하다는 걸 모두 알고 있답니다.

원인을 알고 해결을 하고자 환경운동을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것도 일부일 뿐 아직도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시켜 줄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아무레도 중국이 이웃나라이다 보니 중국발 미세먼지가 우리나라에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은 알고있을거예요.

중국의 영향을 받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중국만의 문제가 아닐 거예요

전세계적으로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될 환경문제랍니다.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쉬운것부터 아이들과 함께 해보자구요!!

플라스틱, 일회용품 줄이기, 장바구니 이용하기

제일 쉬운것부터 모두 동참하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책 마지막 페이지에 푸른 하늘의 날을알려주는 페이지가 있더라구요

푸른 하늘의 날이 있는지 몰랐는데, 반성을 하게 되네요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함께 환경을 위해 지켜야 될 것들을 다짐해 보아요

우리의 하나뿐인 지구를 더 아프게 하지 말아야겠네요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봅시다!

 

 

 

9월7일은 우리나라가 최초로 제안해서 만든 국제 기념일

'푸른 하늘읠 날'

심각한 대기 오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할 것을 다짐하는 날

 

 

그린북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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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 되는 일이 없을 때 읽으면 용기가 되는 이야기
하주현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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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출판사

 하주현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남들과 비교해서 특별히 내세울 것 없던 하주현 작가님

그런분이 이제는 우리에게 책으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특별한 사람이 되었다.

우연한 기회에 호텔 피아니스트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리츠칼튼 호텔 서울, 미국 플로리다, 펜타곤 시티, 호주 시드니와 미슐랭 3스타 셰프들의

레스토랑 뉴욕 다니엘, 르 버나딘, 라틀리에 드 조엘 로부숑에서 근무하셨다고 한다.

호텔을 갈 기회가 나에게는그닥 많지 않다.

호텔 이름을 들어도 여기가 좋은 곳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책을 처음 몇 장을 넘겼을때는 그냥 운이 따라주는 금수저인가보네~ 라는 편견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제일 못하는 과목이 영어였으면서도, 외국에서 20년을 사셨다.

내가 하고자 하는, 하고픈 일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호텔도 아닌 외국 호텔에서 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영어 단어 하나 조차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서, 큰실수를 저지른 일도 있었던 걸 보면

정말 처음엔 멘땅에 해딩한 격이었을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하고 누구보다 더 열심히 노력한 모습에 정말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었다.

20여년 동안 외로운 타지에서, 오로지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면서 살 수 있을까?

과연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될까?

간절히 원하는 일이라면 가능하겠지만, 나로써는 생각만해도 두려움이 앞선다.

책을 읽는 내내 하주현작가님이 성공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보였다.

1부. 삶은 내 마음대로 되지 않겠지만, 적어도 태도는 선택할 수 있잖아

2부. 나마저 나를 포기할 수는 없으니까

3부. 그래서 내가, 나여야만 할 때

4부. 삶에는 지름길이 없다고 하니까

모두가 안될거라고 했던 일들도, 나 자신을 믿고 노력해서 이뤄냈다.

그때의 기쁨은 정말 배가 되었을 것이다.

지레 겁 먹고 포기했었더라면, 지금의 이 자리까지는 올 수 없었을 것이다.

어떤 일이든 선택은 나의 몫이다!

내가 선택한 것들이 결과가 안좋을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일단 결과가 좋든 좋지 못하든, 안되더라도 끝까지 가보는 마음 자체가 중요한 것 같다.

취업난이 심각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요즘은 더 심각 할 것이다.

취준생들의 사망관련 뉴스를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런 취준생들에게 조금의 희망을 줄 수 있는 이런 책들은 그들에게 용기를 심어줄 수 있을 것 같다.

취준생 뿐만 아니라, 되는 일이 없어서 한숨 짖는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될 책이다.

나에게 긍정적 마인드가 필요하다면 당장 하주현 작가님의 책

「아무나가 아니라 '내'가 되고 싶어」 를 읽어보기를 권한다.

자기 자랑 아니야? 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자랑도 성공한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이지 않은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한 사람 곁에,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 곁에 있으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들 곁에서 이런 책으로라도 에너지를 받으면 우리도 언젠가는 내가 꿈꿔온

그 곳에 가까이 다가서있지 않을까~

그리고 꼭~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몇배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쉽게 가려고, 대충대충 하는 마음으로~ 나는 안돼! 라는 양심없는 말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책을 읽는 내내 귀차니즘으로 인해, 대충대충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

반성의 시간을 준 책인 것 같아서 책이 술술 읽혀서 너무 좋았다.

잊지말자!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라는 것을...

 

 

 

긴 세월 동안 늘 쉽게 되는 일이 하나도 없고 어려운 길만 걸었지만,

부드럽고 푹신한 아스팔트 길이 아니었기에 내 발은 더 단단해졌고

내 마음은 더 여유로워졌다.

p 225~226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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