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립간입니다.
노이에자이트님의 글이 좋아 자주 방문하는데 인사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책의 소개는 저의 독서 성향으로 보아 조금은 주제 넘은 것 같으나 다른 방문 알라디너를 위해 남겨 놓은 것 입니다.
자주 인사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