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 ㅣ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진창환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 만 봐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동산 공법은 공포의 법 이라고 불릴만큼 부담스런 과목이다.

​책을 펼처보기 전부터 경건한 마음에 심호흡을 하고 진지하게 공부할 자세가 절로 가다듬어진다.

​<2022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는 어떤식으로 짜여(구성)졌는지 살펴보겠다.


시작에 앞서 ' 출제경향과 빈도표' 에서 과년도 출제경향에 대한 분석표가 제시되어 있어

어떤 파트에서 출제 경향의 무게를 두었는지 쉽게 파악 할수 있다.

이어서' 수험대책' 에서는 각 파트에서 공부하게될 내용중에서 잘 정리해가며 공부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집어주고 있어서 각부분에서 더욱 심혈을 기울여 공부하여 합격할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어서 어려운 공부에 대한 부담을 다소 덜어줄수 있다.

​

책의 머릿말에서도 거론되었지만 전체적이너목차를 한번 훑어보고 흐름을 파악해보는것도 공부에 도움이 되겠다.

​

차례로는 파트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파트2 도시 개발법

파트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파트 4 주택법

파트5 건축법

파트6 농지법

등이 있으며 이에 각파트에서는 각법에 해당 하늬 총설부터 그이하 해당하는 법률적 해석을 다루고있다.



파트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로 총설 부분인데 이법률의 제정 목적이 있고

기본원칙과 용어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차례대로 읽다보면 앞서 공부한 내용과 차이점등을 파악 할수 있으며 이런식으로 이해하고 암기 하면 될거 같다.

2장에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할법률중 '광역도시계획'에 해당 하는 분야로

핵광역도시계획의 핵심포인트인 법적 성격, 광역계획권의 지정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와 승인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절차와 승인절차 등에 대한 설명등 책을 읽으면서 요약 정리가 가능하게 박스처리등이 되어있고 부족하거나 부가적인 설명이 더필요한 부분은 <보충학습>코너에서 추가 설명되어있다.

이론 공부를 마치고나면, 출제경향이 상당한 수준의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는데, 따라서 단순 암기식이 아닌 전체적인 체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출제되므로 이에 따른 수험생들이 수월하게 공부 할수 있도록 이론을 체계적으로 서술, 또 법 해석에 있어서 다양한 도표와 팁활용등으로 이해와 암기에 유익하게 되어있다.

또 꼭 알아야 할부분과 출제빈도가 높은 내용은 학습포인트를 서두에 두어 내가 공부해여 하는 부분에 유념해서 공부할수 있다.



습을 마치면 실전을 위한 문제가 나오는데 공부하자마자 풀어봐선지 다 맞출수 있었다.

시험볼때가 이렇게 잘 풀렸으면 싶다.

​

7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관계가 있는 내용들이다보니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핵심포인트와 보충 학습 또 도표와 박스등을 적절히 활용해선지 쉽게 공부할수 있으며 공부하면서 형광펜으로 체크해두면 보충 학습때 그부분만 다시 들여다보면서 암기할수 있을거 같다.

​

<부동산 공법>은 수험생들에게 공포의 법이라도고 불린다고 한다

이 어려운 과목을 내가 어떻게 돌파하지 하는 두려움이 처음 시작할땐 있었지만 막상 교재를 펼쳐 놓고 공부하고 보니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공부가 되도록 내용도 튼튼하지만 무엇보다도 잘 짜여진 구성이 어러운 과목을 공부해야하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서 좋았다.

​

나처럼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인 수험 생분께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

*문화충전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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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늘 수세미 원데이 클래스 - 만들며 즐겁고 선물하며 행복한 사계절 수세미 ㅣ 시간순삭 원데이 클래스 3
이서진 지음 / 길벗 / 2022년 1월
평점 :
절판


그동안 지인에게 선물로만 받아 사용하던 주방용 수세미를 이제는 내가 직접 예쁘게 떠서 사용해 보고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

유튜브에서도 찾아봤지만 제품들이 다양하지 않았고 책을 통해서 편하게 볼수 있으면 편안하게 언제 어디서든 책을 펼쳐 놓고 따라 떠보기가 훨씬 더 좋을거 같단 생각을 하던 차에

길벗에서 나온 <코바늘 소세미 원데이 클래스>표지에 예쁜 수세미 들이 눈길을 끌었다.

​

저자는 미스시절부터 뜨개질 같이 손으로 하는일에 흥미를 느꼈고 수세미를 뜨면서 느낀 행복을 공유하고 싶어 책을 내게 되었다고 한다.

​

재주가 없는 나는 손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늘 보러웠지만 없는재주 어쩌랴 이렇게 잘 뜰수 있게 안내되어 있는 착을보면서 좋은 손재주를 가진 분들의 덕을 볼수 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다행스러온 일인가 싶다.

​

10~11페이지에는 Before class와 One day class에서는 뜨게 수업에 앞서 알아두면 좋은 몇가지 정보가들어 있다.

실 잡는 법과 첫 코를 만드는 법.원형코를 만드는 법, 각 수업에서 코바늘 수세미 작품 하나를 완성하는 과정을 배워나가며

여기에는 쉽게 익히는 기본 뜨개법,영상 클래스 QR수록, 친절한 class 목표&준비물, 자세한 기호 도안 서술도안을 수록한 이야기가 들어 있다.


Class1~5 에서 코바늘 뜨기 초보자를 위한 뜨개법익히기 강좌가 있어서 서툰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수 있다.



우선 집에 있는 실들로 색을 조합해서 떠보기로했다.

​

도넛 모양의 수세미를 떠보았다영상클래스 용 QR 이 수록되어 있어서 도면보기에 약한 사람도 쉽게 따라할수 있었다.


아직 초보이지만 뜨다보면 잘못 뜨기도 해서 떳다풀었다 몇번을 반복하고 나니까

요령도 생겨서 살짝 변형을 준 다른 기교로 떠보기도 했다.

​

하단에 QR코드 입력을 하면 영상 강좌도 들을수 있어 유익하다.




딸기모양 수세미 뜨기 중간과정인데 아직 미완성 이다.

따라하기가 쉽고 모양도 이뻐서 성취감을 느끼며 짤수 있다.

​



다음에는 실의 구색을 갖춰서 복(福)수세미를 떠서

다가오는 명절 설 날 에 지인들에게 선물해 줄 예정이다

​

다잇소에 가면 아크릴 실이 여러종류가 있다.

반짝이는 아크릴 실도 있지만 초보자들에겐 실구분이 잘안되어서 뜨기 좀 복잡할수 있으니

반짝이 실이 아닌 아크릴실로 떠보는것도 좋을거 같다.

​

앞으로도 시간 날때 마다 책을 보며 다양한 무늬에도 도전해 볼 생각이다.

떠놓았다가 필요한 이웃에게 선물해주면 좋을거 같다. 또 필요할때마다 하나씩 다른 모양으로 떠서

주방에서 수세미로 작은 변화를 주면 좋을거 같다.

​

<코바늘 수세미 원데이 클래스>에 나오는 수세미는 하루에 하나씩 한시간이면 완성 할수 있다.

예쁘고 다양한 수세미 도안이 들어 있어서 보면서 뜨기 도 좋지만 뜨다 보면

이를 토대로 살짝 변형을 주며 뜨는 재미도 좋다.

​

긴긴 겨울밤잠이 안올때, 잡생각을 떨쳐 버리고 싶을때, 수세미 뜨기는 이 모든걸 한방에 해결해 준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

​

#코바늘수세미원데이클래스#수세미뜨기#길벗#이서진#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체험단#전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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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道 - 주식 단기투자 필독서!
생존재테크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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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투자가가 되고 싶어서 최근 투자관련 다양한 책들을 읽고있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계속 투자관련 공부는 꾸준히 하고 싶은 생각이다.

​

주식 투자관련서 서적을 읽다보면 대부분 장기투자를 장려하고 있다.

단기투자로 수익을 내는 일이 어려울까?

​

투자로 시간과 경제로부터 자유로운 삶을 꿈꾸고 있지만

과거에도 주식을 했던 경험상--물론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는 친구에게 일체를 일임했으므로 나는 여전히 주린인셈이다--

과연, 주식으로 안정적인 수입을 올릴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을 꾸준히 갖고있었다.

​



'경험보다 좋은 스승은 없다' 저자의 친필 사인이다.

그렇다 '학리가 경험을 못쫓아 가듯이 말이다. 경험은 진정한 인생의 스승이며 정답이기도 하다.

......

​주식으로는 그저 부동산 투자의 디딤돌 역할만 해줄수 있어도 충분하단 생각을 갖고 있던 터였는데

<주식의 도> 의 저자는 이런 나의 일련의 근심걱정을 한번에 날려주었다.

주식을 통해 크게 자산을 불릴 수있다고 한다. 단지 주식시장의 다양한 수익모델이 존재하며

이 방법들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기 위한 몇가지 전제 조건이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면 말이다.

​

지은이의 출판의도는 주식경험이 없는 사람보다 주식을 해봤지만

여전히 힘들고 어려운 상태에서 실패를 맛보고 헤매는 분들에게 공감이 가고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는 것이다.

​

저자는 '시장은 평화로울때만 합리적이다' 시장이 합리적이지 않을때, 즉 비합리적인 속성을 이용하여

주식을 통한 수익을 취하기도 한다는 것인데,

결국 주식 투자자는 비이성적으로 움직이는 시장에서 기회를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다.

​

저자는 자신이 어떻게 전업투자자의 길을 걸어왔는지

어떻게 공부하고 매매의 기준을 잡았는지

어떤 방법과 노하우로 십여년 전과 후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겪을 수 있었는지 책에 다 쏟아 부었다.

​

천태만상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내는 투자법도 다양한 만큼

자기것으로 소화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경험을 공유하고저 한다는 저자의 출판의도에 신뢰가 간다



1장에서는

​

베스트셀러 <부의 추월 차선>을 비유로 들며

당장 운으로 얻는 한두 푼 수익보다,수익을 얻는 방법을 개발하는 게 경제적 독립으로 가는 지름길이며

운은 지속되기가 어렵지만 실력은 어떤 상황도 돌파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하므로 TOP5 시스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와 주식이 대나무의 모죽처럼 뿌리를 내리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

p23

​

수익과 직결되는 Top5 시스템 공부법은 주식을 그만두는 날까지 공부하며 실천해야 하며 주식은 '노력에 대한 피드백'이 느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시작하길 권한다.

​

​

2장 단기 트레이닝과 일정 매매

​

주식으로 성공할수 있는 가장 큰 원동력의

요인은 다양하겠지만 저자는 '초심을 잃지 않는 정신력'이라 고 한다.

주식으로 성공하려면 기초부터 탄탄히 지식을 쌓되 중도에 포기는 하지 말아야 겠단 생각을 갖게 한다.

​

'트레이딥과 인베스팅'ㅈ 수많은 매매법이 존재 하지만 이 두가지 카테고리로 정리가 가능하다.

인베스팅이 기업분석을 통해 미내성장성, 내재적 가치 등을 따져 비교적 장기적인 관점으로 투자하는 매매법이라면 트레이딩은 매매 시점 당시의 시장 분위기나 이슈,또는 종목의 움직임에 따라 기술적 분석을 하여 수익 구간을 포착, 적정한 수익을 취하고 빠르게 빠지는 기술적 매매 형태를 말하는데

장.단기 를 떠나 이 두가지 카테고리 중에 자신이 어느 형태의 매매를 선호하는지 또 어떤 성향인지를 파악해볼 필요가 있으며 그중 저자에게는 단타 매매가 큰 안정감을 준다고한다.



이밖에 단타 매매의 세계를 더 깊히 파헤치고 있는데

생소한 용어임에도 이해하기 쉽게 글을 이끌어 나고 있어 점점 주식공부의 마력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

​

-3부 테마주 매매-

테마주를 제대로 알고 투자하자를 시작으로 글로벌 기업, 대기업과 연관된 테마,

갈등테마,반사익테마,질병 바이러스테마,국가정책테마,정치테마,외부수치테마,

​

신규상장테마외 7가지등 각 테마주의 특징을 챠트와 그래프를 통해 상세히 설명 하고있다.

테마주는 우후 죽순처럼 시대상황에 즉각 반응하며 새로 탄생되기도 하는거 같다.

이처럼 다양한 테마주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4부 고수의 분석-

기업분석과 차트분석을 통해 재무제표를 통한 기업분석만으로 꾸준한 수익을 내기 어려우며

주가가 반드시 실적대로만 움직이지 않다는 사실을 실례로 보여주고있으며 기본적인 분석의 경우 단기적 성향의 투자에서 필요한 핵심 몇가지만 짚고 넘어가는게 현실적이라고 한다.

​

재무제표에서 참고할 구체적인 내용3가지와 삼성전자 재무제표예시 와 영상으로도 접할수 있는 큐알이 공부하는데 이해를 도와주고있다.

​고수의 분석에 이어 5부 에서는 고수의 기술이 소개되고있다.



주식에서 정신적인 부분이 중요함에 대한 이야기는 주식투자자들의 기본 마음 가짐 되어야 할거 같다.

시장 흐름에 너무 집착하지말고 마음의 여유른 가져볼것과 자중하며

시장 분위기가 정상적으로 돌아 올때 까지 자중하면서 버터야 할 때와

현금비중의 비율에 대한 조언 폭락장에서 실전투자한 사례 ,원유 ETF실전 투자사례,다양한 악재에 대한 조언등

주식시장에서 소위'비를 맞고있을때' 투자자들의 자세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을 들을수 있다.

​

특히 전업투자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드리는 현실적인 조언 케이스1. 2 는 몇번씩 되 읽어보곤 했다.

나 또한 주식으로 자리잡고 싶은 사람이므로 언제나 하는 조급한 마음이 내재되어 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마음은 진정 시켜 내면의 평화를 기르는 내강의 계기가 되어주기도 했다,

​

이제는 투자금이 아니라 저자가 말햇듯이 투자자의 '실력'을 키울때라고 생각한다.

​

'투자금은 100만원도 괜찮다고 한다 .' 돈이 없는 초보 투자자 입장에서

이얼마나 위안이 되는 고마운 말인가?

수익의 10%만 1년동안 투자해 보기로 했다.

​

그리고 저자의 조언대로

수익 혹은 손실의 발생의 이유를 확실하게 깨달게 되었을때 전업을 생각하기로 했다

​

그러니 기초체력부터 기르고 실력을 키우자!!

최소1년 이상 안정적으로 수익이 날 때 까지 나의 장단점을 찾고 열심히 지식을 쌓아야겠다,

그동안 주식관련 서적에서 뭉개구름을 잡았다면 <주식의 도>에서는 비로소 내가 주식투자로

부자될수 있기 위하여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콕 집어 핵심있게 알려주고 있다.

​

책속의 특별부록으로 '무료 온라인 강의 노트'는 실매매 영상 을 보며 간접적으로 실력을 쌓아볼수 있는

기회까지 받을수 있다.

​

안전하고 탄탄한 주식 투자자를 꿈꾸고 계신 분들께 <주식의 도>는 필독서가 아닐까싶다.

같이 주식투자 로 부자 됩시다.

​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주식의도#생존재테크#트러스트북스#철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전시#영화#공연#체험#테마주#소액테스트#단기트레이닝#일정매매#미증시커플링매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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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사의 신이다 -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은현장 지음 / 떠오름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돈을 진짜 미치도록 벌고 싶다!!!'

한때 저자의 간절함이 담긴 글이다. 지금의 내게 저자의 이런 간절함이 있다.

돈을 벌어 시간적 경제적으로부터 자유를 얻게된 저자에게는 과거 형이지만 나에겐 현재형이다,

​

투자관련 서적을 읽다보니 돈의 절실함을 모르고 살았던 지난 세월이 아쉽기도 하지만

남들보다는 늦은 나이일수 있으나 나이 불문하고 내게 맞는 돈벌기 전략을 기획중에 있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는 그런 내게 필요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참고 하고 싶어서 읽고 싶었던 책이였다.

​

그동안 돈 버느라고 고생한 남편에게 '당신은 앞으로 편히 쉬어' 라고 말하며

이제는 아픈 남편을 대신해서 내가 가장이 되어 돈 다운 돈을 벌어보고싶다.

​

​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뼈에 절로 새겨질 정도록 진지하게 책을 읽었다.

​

​

어려서 부터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알바지만 내일 같이 일을하며

성실 근면함이 무기가 되었던 저자의 성공담에는 구구절절히 진 한 감동과 여운을 준다.

​

​

부자의 삶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자유롭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는 이유느 자유를 살 수 있기 대문이다. 부자가 되면 인생에서 큰 제약 없이

자유를 만끽하게 된다.

부자는 자신이 그린대로 삶을 살 수 있다!!p22

​

나 역시 부자의 이런 삶을 동경하기에 부자가 되고 싶어졌다.

그전에는 육아에 전념하느라 미처 생각을 돌려보지도 못했었지만

지금이라도 부자가 되겠다는 나의 생각은 잘한 일이란 생각이 들게 한다.



신메뉴개발도 남들보다 앞섰지만 불모지에서 개인이 개척하기란 결코 쉬운 길이 아니기 때문에

대기업의 출시를 기다렸다가 선보이는게 훨씬 경제적 시간적으로도 유리하다고 한다.

장사를 하면서 느끼고 알게된 알짜배기 노하우가 고스란히 들어있다.

​

아무리 어려워도 성공하는 사람은 있다.

최악의 불황기에도 성공 하는 사람이 있다,

온갖 문제들이 산처럼 쌓여 있더라도 시간을

멈추게 할 순 없다.

그러니 우리는 어떤 일에든 노력과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한다.

그러면 저절로 성공을 이루게 된다.

열정이 곧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p50

​

특징적인 것은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저자의 간절함과 경험으로 얻게된 노하우와 느낀점등을 붉은 글씨로

쓰여있다는 점이고 읽음과 동시에 무슨 말인지 알지? 당연히 앎이다. 왜 냐면 저자의 진실한 경험에서 우러난

말이므로 전달이 100% 될수 밖에 없는거같다.





공무원 월급이 80정도 되던 시절에 연중 행사로 중국집에 갔을때 저자는 중국집 사장님의 월급을 물어봤고

천만원을 번다는 대답에 중국집에서 일하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중국집 배달 알바로 시작해서 점점 돈에

대한 욕심이 생겨났고 내가 잘하는 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하게되었고 피자집 등 하루에 3~4곳 알바를 뛰기

시작하며 장사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일찍부터 장사로 뼈가 굵은 저자는 장사와 관련되는 한 신적인 존재라는 사실에 수긍이 간다.

이미 장사에 있어서는 탁월한 혜안을 갖고 있는거 같다.

​

책을 읽으면 나도 무언가 시작하게되면 은형장 장사의 신을 찾아가 볼까? 하는 사심도 들었다.

글을 읽다보니 저자의 말처럼 '장사는 인생의 스승이란다.' 다양한 경험과 큰 성과를 올렸던 저자에게도

자신의가게의 음식을 파는 일이 매번 힘들었다고 한다. 우리학교 교육에는 없는 장사를 하면서

돈과 근로의 가치를 깨닫게 되어었다고 한다.

​

저자는 어려서부터 부모의 고생스런 삶을 보고 자라면서 자신은 돈 많이벌겠다는 다짐을 하곤 했다고 한다.

하루20시간씩 일하면서 알바가 아닌 사장의 마인드로 일을 했다고한다.

그정도로 내일처럼 열심히 일하면서 여러업종에서 일을 하면서 각 업체마다 다른 시스템을 경험하게 되었고

목표실현을 위해서 쓰리잡까지 했다고 한다. 열심히 일하니 본사에서 연락이 왔고

정해진 시간이 초과해서 일을 줄이는 대신 열심히 아니 직책올려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중국집에서 피자가게로 다시 나만의 가게로 목표를 잡았다.

​

책을 읽으면서 문득 고 정주영회장님이 오버랩도 되었다.

​

중학교시절부터 갖은 알바로 목표를 정해놓고 성실과 근면함으로 흔들림 없이 간다는것은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 아니지만 누구나 도전할수 있는 일이다.

진정 돈을 벌고 싶다면 말이다.

​

지은이는 성공하려먼 무엇보다도 '마음가짐'이 우선이라고 한다.

​

군 제대후 바로 다시 장사를 하기위한 밑천을 벌기위해

피자집에서 일하면서 요리 학원엘 다녔다고 한다.

곱창집을 열었고 8개월만에 수입이 창출되고 직원도 두었지만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프렌차이즈 업종으로 바꾸고 인정받아 본사의 지원도 받을수 있었다고 한다.

​

가슴속에 무언가를 해내고 말겠다는 강한 신념은 무엇이든 못할게 없다는걸 저자를 통해 더 확신할수 있었다.

어려서부터 쌓은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장사의 신이 되어가는 저자를 느낄수 있었다.

​

​



또 장사의 신이 해주는' 뼈때리는 한마디 코너'에서는 지치고 힘들게 장사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ceo에게

그시간을 견뎌낼수 있는 지혜와 힘이 되어주는 글이 실려있다.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

​

장사를 하다가 안될때 초심으로 몰아가서 이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분명 버틸수 있는 힘이 돠어줄것이다.

​

​

저자가 시도했던 다양한 장사를 해오면서 그중에 성공도 있었고 실패도 도 있었다.

그때마다 문제점을 찾아 개선 해나가는 상황등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어 창업이나 장사하는 사람들에겐 값진 공부가 되어줄것같다.

​

나는 저자처럼 음식점을 할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았다. 단지 장사의 신을 통해 장사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고

장사는 음식점이 아니더라도 다양하니까 나만의 창업을 2~3년후에 할 계획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도움이 될거란 생각으로 <장사의 신>을 읽게 되었는데,

나도 치킨집을 이런 노하우와 마음가짐으로 하면 나도 대박 날수 있을거 같았다.

​

​

장사로 돈을 벌수 있는 나만의 가게를 갖고저 한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분명 책속에 당신이 원하는 성공의 길이 보일것이며 알려줄것이며 성공할때까지 지탱하고 버티게 해줄것이라 장담한다.

​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

#은현장#장사의 신이다#성공신화#RISE#창업길라잡이#성공길라잡이#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체험단#전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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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자어사전 -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한자어 속뜻 사전 ㅣ 잘난 척 인문학
이재운 외 엮음 / 노마드 / 202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다른사람에 비해 '한자를 제법 많이 알고 있다'라는 잘못된 자만에 살았던거 같다.

하물며 학창시절 전체를 통틀어서 남들보다 한자에 노출이 더 되면 되었지 못하진 않았을거다.

대학 졸업후 유교경전에 관심이 있어서 잠깐 공부를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 같이 공부했던 지인은

이미 대학로 근처에 있는 성 ㅇㅇ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유교경전을 가르치고 있다.

​

<알아두면 잘난척 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 사전>을 읽다보니 본뜻 이나 비뀐뜻 둘중에 하나는

내가 익히 이해하고 있던 한자 어휘에 대해 지식이 부족했던 부분이 드러났다.

특히 상형의 원리가 그렇다. 학교에서도 이처럼 많은 상형문자의 원리는 가르쳐주지 않기도 했지만 말이다

​책의 화두는 상형 문자 5개를 소개로 시작된다.


'民' 자는 눈을 칼로 그은 형상으로 옛날에 '민'의 신분이 노예 였다고 한다

한쪽눈을 칼로 그어 상채기를 내어 신분을 표시했다고 하며

'눈이 망가지다'라는 뜻으로 民(민)과 盲(맹)의 연원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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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 민 자에 이런 뜻이 있었다니 , 이미 알고있는 한자지만 한자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상형의 원리를 알려주면 한번 공부로 평생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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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계:

본뜻 <손자병법>에 나오는 병법 36계 종 31계 해당하는 책략이다. 아름다운 여자를 보내 적장을 섬기면ㅓ적장의 마음이 해이해지고 군대의 규율이 흍어져 전략이 약해진다.월나라 왕 구천이 서시라는미인을 오나라 왕 부차에게 보낸 뒤 전쟁에서 승리한 데서 나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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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뜻 미인을 미끼로 남을 꾀는 계교다.오늘날에도 공무원에게 뇌물 대신 쓰는 책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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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글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북한이 미인계를 쓰는 걸까?p18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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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觀光) p69

본 뜻 관 황새가 공중으르 날면서 세상을 내려다 본다는 뜻이다.

광 빛나다

자구 해석 세상을 두루 보고 빛을 내다. 과거 시험을 보러 가다.

과거 시험에 합격하면 가문이나 개인에게 영광을 준다 하여 조금씩 뜻이 변하기 시작했다.

급제라도 하면 귀가하는 행차가 매우 거창했다.

보기글 . 노래하고 춤추는 것으로 관광의 본래 의미를 살릴 수 없다.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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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한자어 1021가지-

한자의 훈과 음, 한자 그리고 본뜻과 자구해석, 바뀐뜻, 보기글으 순으로

ㄱ부터 ㅎ 까지 한자 어휘들이 하나씩 눈에 담는 즐거움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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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에 나오는 어휘만 해도 참공문헌이나 한자어 그밖에 글을 읽을때 막힘 없이 술술 읽을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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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 -알쏭달쏭 주제별 한자어 1233가지

/가게와 시장에 관련된 한자/공간과 도시에 관련된 한자/과실에 관련된 한자/길에 관련된 한자-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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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가 쓰이는 각 상황과 장소 등 분류에 따른 한자에 대한 풀이와 해당 한자가 사용된 어휘 설명이 덧붙여 나온다.

한자사전답게 충분히 알차고 방대하다.


대원군

본뜻: 왕의 대를 이을 적자손이 없어 방계 왕족이 대를 이어 받을 때, 그 왕의 친아버지에게 준 벼슬이 대원군이다.

조선시대에는 선조의 아버지 덕흥대원군' 인조의 아버지 정원대원군,철종의 아버지 전계대원군,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

이들 중 생전에 작위를 받은 사람은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뿐이다.

지구해석: 왕자가 아니면서 왕이 된 사람의 아버지

바뀐 뜻: 고종의 아버지인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너무나 유명해서 대원군이라는 보통명사가 마치 흥섭대원군 한 사람을 가리키는

고유명사처럼 잘못 쓰이고 있다.p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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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군'명칭에 대해 본뜻.자구해석.바뀐뜻.보기글 까지 자세하게 설명 되어있다.

대원군이란 명칭에 대해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전방위적으로 해석을 달아놓고 예문글 까지 있으니까

머리에 속속 들어온다.




부록편, '한자가 만들어진 재미있는 원리' 에서는 모양과 동작 ,상황, 부호를나타내는 한자이야기가 나온다.

그중 도둑구(冦)자는 거실에 침입하여 주인에게 약탈 행위를

하는 형상인데 상형문자의 그림이 고스란히 뜻풀이가 되어주듯 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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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릴향자는 더욱 그 생김새가 양 같이 보여서 흥미롭다. 당집에서 양을 봉헌하는 형상의 한자가 누릴 향 인데,

양양(羊​)자가 봉헌된 그림의 상형문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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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만아니라 제자원리에 대한 한자 풀이가 한자 공부에 흥미를 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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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공부를 싫어하는 큰아이에게

<잘난척 우리한자어 사전>을 쓰윽 밀어줬더니 무언으로 의아하게 바라본다.

'소위 대한민국 탑3안에 드는 미대를 다니는 네가 이정도 상형문자를 접하게 되면

다른 한자는 네 방식대로 만들어 보는것도 학업의 증진의 방편 아니겠냐?'

나쁜 습관인줄 알지만 자식의 부족함이 먼저 들어오는 모지리 엄마 인거 같다.

하지만 아마도 나 몰래 책을 골똘히 들여다 볼거라는 걸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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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는 암기 과목이다. 어렵거나 이해가 되든 안되는 무조건 암기하면 되는 과목이기에 당연 100점은 누워 떡 먹기였다.

그런데 그렇게 쉬운 공부를 영리한 요즘애들은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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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에 한자어는 70%이상 차지하고 있어서 한자공부를 하지 않으면 지식을 쌓거나 학업에

어려움이 따르는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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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페이지가 넘는 <잘난척하기 딱 좋은 우리한자어 사전>을 통으로 재미나게 그리고 그 뜻 풀이를 제대로

공부한다면 어디가서 남앞에 한자관련 배틀을 해도 지진 않을거 같다. 학생들에겐 한자나 어휘풀이를 통해

학업성적 향상에 혁격한 도움이 되어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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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잘난척 하기 좋은 시리즈> 썩 맘에 든다. 또다른 시리즈를 살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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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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