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사의 신이다 - 일단 돈을 진짜 많이 벌어봐라 세상이 달라진다!
은현장 지음 / 떠오름 / 2021년 12월
평점 :
절판




'나는 돈을 진짜 미치도록 벌고 싶다!!!'

한때 저자의 간절함이 담긴 글이다. 지금의 내게 저자의 이런 간절함이 있다.

돈을 벌어 시간적 경제적으로부터 자유를 얻게된 저자에게는 과거 형이지만 나에겐 현재형이다,

투자관련 서적을 읽다보니 돈의 절실함을 모르고 살았던 지난 세월이 아쉽기도 하지만

남들보다는 늦은 나이일수 있으나 나이 불문하고 내게 맞는 돈벌기 전략을 기획중에 있다.

<나는 장사의 신이다> 는 그런 내게 필요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참고 하고 싶어서 읽고 싶었던 책이였다.

그동안 돈 버느라고 고생한 남편에게 '당신은 앞으로 편히 쉬어' 라고 말하며

이제는 아픈 남편을 대신해서 내가 가장이 되어 돈 다운 돈을 벌어보고싶다.

저자의 한마디 한마디가 뼈에 절로 새겨질 정도록 진지하게 책을 읽었다.

어려서 부터 돈을 벌겠다는 생각으로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고 알바지만 내일 같이 일을하며

성실 근면함이 무기가 되었던 저자의 성공담에는 구구절절히 진 한 감동과 여운을 준다.

부자의 삶은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자유롭다.

우리가 부자가 되려는 이유느 자유를 살 수 있기 대문이다. 부자가 되면 인생에서 큰 제약 없이

자유를 만끽하게 된다.

부자는 자신이 그린대로 삶을 살 수 있다!!p22

나 역시 부자의 이런 삶을 동경하기에 부자가 되고 싶어졌다.

그전에는 육아에 전념하느라 미처 생각을 돌려보지도 못했었지만

지금이라도 부자가 되겠다는 나의 생각은 잘한 일이란 생각이 들게 한다.



신메뉴개발도 남들보다 앞섰지만 불모지에서 개인이 개척하기란 결코 쉬운 길이 아니기 때문에

대기업의 출시를 기다렸다가 선보이는게 훨씬 경제적 시간적으로도 유리하다고 한다.

장사를 하면서 느끼고 알게된 알짜배기 노하우가 고스란히 들어있다.

아무리 어려워도 성공하는 사람은 있다.

최악의 불황기에도 성공 하는 사람이 있다,

온갖 문제들이 산처럼 쌓여 있더라도 시간을

멈추게 할 순 없다.

그러니 우리는 어떤 일에든 노력과 열정을 쏟아 부어야 한다.

그러면 저절로 성공을 이루게 된다.

열정이 곧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p50

특징적인 것은 하나의 챕터가 끝날때마다 저자의 간절함과 경험으로 얻게된 노하우와 느낀점등을 붉은 글씨로

쓰여있다는 점이고 읽음과 동시에 무슨 말인지 알지? 당연히 앎이다. 왜 냐면 저자의 진실한 경험에서 우러난

말이므로 전달이 100% 될수 밖에 없는거같다.





공무원 월급이 80정도 되던 시절에 연중 행사로 중국집에 갔을때 저자는 중국집 사장님의 월급을 물어봤고

천만원을 번다는 대답에 중국집에서 일하겠다고 마음 먹게 되었다고 한다. 그렇게 중국집 배달 알바로 시작해서 점점 돈에

대한 욕심이 생겨났고 내가 잘하는 일을 해서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고 생각하게되었고 피자집 등 하루에 3~4곳 알바를 뛰기

시작하며 장사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일찍부터 장사로 뼈가 굵은 저자는 장사와 관련되는 한 신적인 존재라는 사실에 수긍이 간다.

이미 장사에 있어서는 탁월한 혜안을 갖고 있는거 같다.

책을 읽으면 나도 무언가 시작하게되면 은형장 장사의 신을 찾아가 볼까? 하는 사심도 들었다.

글을 읽다보니 저자의 말처럼 '장사는 인생의 스승이란다.' 다양한 경험과 큰 성과를 올렸던 저자에게도

자신의가게의 음식을 파는 일이 매번 힘들었다고 한다. 우리학교 교육에는 없는 장사를 하면서

돈과 근로의 가치를 깨닫게 되어었다고 한다.

저자는 어려서부터 부모의 고생스런 삶을 보고 자라면서 자신은 돈 많이벌겠다는 다짐을 하곤 했다고 한다.

하루20시간씩 일하면서 알바가 아닌 사장의 마인드로 일을 했다고한다.

그정도로 내일처럼 열심히 일하면서 여러업종에서 일을 하면서 각 업체마다 다른 시스템을 경험하게 되었고

목표실현을 위해서 쓰리잡까지 했다고 한다. 열심히 일하니 본사에서 연락이 왔고

정해진 시간이 초과해서 일을 줄이는 대신 열심히 아니 직책올려주겠다는 제의를 받았다고 한다.

중국집에서 피자가게로 다시 나만의 가게로 목표를 잡았다.

책을 읽으면서 문득 고 정주영회장님이 오버랩도 되었다.

중학교시절부터 갖은 알바로 목표를 정해놓고 성실과 근면함으로 흔들림 없이 간다는것은

아무나 할수있는 일이 아니지만 누구나 도전할수 있는 일이다.

진정 돈을 벌고 싶다면 말이다.

지은이는 성공하려먼 무엇보다도 '마음가짐'이 우선이라고 한다.

군 제대후 바로 다시 장사를 하기위한 밑천을 벌기위해

피자집에서 일하면서 요리 학원엘 다녔다고 한다.

곱창집을 열었고 8개월만에 수입이 창출되고 직원도 두었지만 사업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프렌차이즈 업종으로 바꾸고 인정받아 본사의 지원도 받을수 있었다고 한다.

가슴속에 무언가를 해내고 말겠다는 강한 신념은 무엇이든 못할게 없다는걸 저자를 통해 더 확신할수 있었다.

어려서부터 쌓은 경험이 밑거름이 되어 장사의 신이 되어가는 저자를 느낄수 있었다.



또 장사의 신이 해주는' 뼈때리는 한마디 코너'에서는 지치고 힘들게 장사를 이끌어나가고 있는 ceo에게

그시간을 견뎌낼수 있는 지혜와 힘이 되어주는 글이 실려있다. 장사하는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

장사를 하다가 안될때 초심으로 몰아가서 이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분명 버틸수 있는 힘이 돠어줄것이다.

저자가 시도했던 다양한 장사를 해오면서 그중에 성공도 있었고 실패도 도 있었다.

그때마다 문제점을 찾아 개선 해나가는 상황등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어 창업이나 장사하는 사람들에겐 값진 공부가 되어줄것같다.

나는 저자처럼 음식점을 할 생각을 갖고 있지는 않았다. 단지 장사의 신을 통해 장사하는 법을 배우고 싶었고

장사는 음식점이 아니더라도 다양하니까 나만의 창업을 2~3년후에 할 계획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도움이 될거란 생각으로 <장사의 신>을 읽게 되었는데,

나도 치킨집을 이런 노하우와 마음가짐으로 하면 나도 대박 날수 있을거 같았다.

장사로 돈을 벌수 있는 나만의 가게를 갖고저 한다면 꼭 읽어보길 권한다.

분명 책속에 당신이 원하는 성공의 길이 보일것이며 알려줄것이며 성공할때까지 지탱하고 버티게 해줄것이라 장담한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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