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리부트 - 한의사가 몸소 경험하고 찾아낸 갱년기 해방 프로젝트
정지인 지음 / 드림셀러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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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갱년기가 오는 시기는 사람마다 다르다고 알고 있는데, 나의 경우는 다른사람의 비해 많이 늦게 온거 같단 느낌이다.

남들이 말하는 증상같은걸 전혀 못느끼다가 최근 들어 당뇨 전단계라는 소릴 의사로 부터 들었다.

비로소 갱년기인가?

예전엔 내세울것도 없어도 늘 자신감에 차 있었다고 할까? 사람들로 부터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란 소릴 듣곤 했는데

지금은 기억력도 훨씬 안좋아지고 뭘 해도 금방 잊어버려서 자신감도 줄어들고 몸 여기저기 아픈곳이 늘고 있는거 같다.

[갱년기 리부트]에서는 갱년기가 모든 사람에게 증상이 있는게 아닐수도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갱년기 준비를 40대 부터 하라는 말, 너무 늦은거 아닌가? 걱정반 염려반으로 책을 읽으면서 나의 갱년기를 리부트 할수 있는 기회라 생각이 든다. 모든 삶의 중심을 '나'로, 오롯이 나를 위한 나의 삶이 없었던거 같다. [갱년기 리부트]의 갱년기 전조 증상 10가지를 체크해보니 심각하다. 자신의 몸을 방치 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 즉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갱년기 마인드를 바꾸는 4단계-1단계 나를 독립시켜라, 오롯이 나를 돌볼수 없는 상황이 있기도 하겠지만 조금 조율 해서 내 건강을 우선으로 챙길수 있는 시간을 챙겨보자. 2단계 나를 성공시켜라, 최근에 나를 위한 일을 하나 배우고 있다. 여기에 하나더 보태서 필라테스에 도전해보고 싶다. 3단계 나를 사랑하라, 나의 가족은 사랑하면서 내 스스로를 사랑해본적이 있는가? 자기관리 체크리스트를 체크해 보고 그대로 실행해보기, 4단계 분노를 열정으로 바꾸기, 나도 모르고 순간순간 분노가 치밀때가 있는데 그러고 나면 후회가 밀려오는데 갱년기였구나 그렇다면 이미 오래전에 갱년기가 왔던것인데 몰랐다니, 남편에 대한 불만을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토로했던것도 ,내심 내가 문제 아닌가 하면서도 가끔씩 남편에 대해 흉을 보곤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분노를 어떤 열정으로 바꿔야 할까?

[갱년기 리부트]를 통해 그동안 왜 몸이 자꾸 아프고 몸이 이상해도 갱년기라고 인식 못했었는지, 비로소 갱년기를 제대로 이해할수 갱년기를 스스로 이길수 있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사람에 따라 생각지 못한 다양한 증상으로 시달릴수도 있다. 동네 가까운 한의원에 꾸준히 다니면서 관리를 하는것도 좋을거 같다. 갱년기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이에 대한 대처로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노후를 보내자.

#갱년기리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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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 끝끝내 이기는 승부에 관하여
염경엽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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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무슨 일이든 마음만 먹으면 그대로 될 것 같았다.

아니, 구태여 마음을 먹을 필요도 없었다.

모든 게 쉽게, 너무나도 쉽게 손에 들어왔다.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잃는다는

인생의 진리를 알기에는 아직 어렸다.p30

과거 10년간 재능으로만 야구선수 생활을 했다는 저자는 그시절에는 인생의 목표도 없이 스스로 한량이라고 말한것처럼 야구도 뒷전이며 즐겁게만 살았노라고 과거의 자신이 현재의 스스로를 생각도 못할만큼 환골탈퇴하듯 달라진 모습을 느끼며 '사람은 안 변해' 라고 세상은 말하지만 '생각' 바뀌면 사람은 달라진다는걸 증명했다.

역경이 없던 지날날, 그리고 실패를 맞닿드리게 되었던 순간, 쉽게만 주어졌던 지나날에는 몰랐던 실패, 포기, 역경을

냉혹한 현실을 제대로 마주할수 있게 되었던 순간 도피처로 준비중이었던 이민신청도 보기 좋게 탈락이 되고,

야구에는 마음이 떠나 있었던 터라 무색무취의 후보 선수 생활, 인생의 엄청난 충격을 받은 날이 우승 피로연이 있었던 날이였는데, 가족과 함께 하는 자리에 자신의 자리는 없고 구석진 뒷쪽 구단 자리에 있는 자신의 위치를 마주보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로 염경업 선수는 딱 1년만 목숨을 걸고 야구를 하겠노라 다짐한다.

사람은 시련을 겪어야 제대로된 본인의 진가를 발휘한다는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속의 말이 떠오른다.


 


생각없는 노력은 그저 노동에 불과 하다. 과정이 고난이 되지 않기 위해선 그 노력을 즐길 필요가 있다. 야구가 멘탈 스포츠라면 인생의 성공을 위한 노력도 멘탈 이라 생각된다.

그의 야구인으로서의 인생과정을 요약하면 이렇다.

선수-> 백업->새로운 도전 ->프런트->코치->감독

"생각을고쳐 먹어라!"매 과정마다 선택의 어려움에 직면하면 신중하게 미래 지향적인 사고를 하는거 같다.

컴퓨터 작업이 흔하지 않던 시절, 잘해보고자 그는 용산 전자상가에 가서 노트북을 구입해서

'초보자를 위한 컴퓨터 길라잡이'를 시작으로 엑셀, 파워포인트등 컴퓨터를 배우기 시작,

현대 유니콘스 구단내 컴퓨터로 보고서를 올리는 최초의 직원이 되었고, 매일 아침 새벽까지 일을 해도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안않았다. 즐기는 자가 누릴수 있는 축복이 아닐까.

구단의 의도적인 진실을 왜곡한 언론플레이

다분 감정적일수 있을때 절대 흔들리지 않았던 중심이 있는 감독 염경업 ,

내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삶이 달라지고 보는 눈이 달라진다.

염갈량(감독시절 전략과 데이터 중시)-> 엄버지(다수의 팬)->

여러가지 별칭을 듣기도 하며 자신의 일에 심사숙고하며 최선을 다하는 자세, 억울하지만 당장의 해명이나 변명을 하지 않고 시간이 기다리는 자세는 아무나 가질수 없는 평정심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는 선수들을 대할때 부모가 자식을 대하듯이 한다며,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지만 방임하지 않는다는 '좋은 부모의 마음으로 선수'를 대하고 누구보다도 자식의 성장을 응원하면서 잘못된 길로 가면 단호하게 막아 세우고 끝까지 믿고 기회를 준다. 는 그의 마음가짐에 진정성이 느껴진다.

많은 팬들이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에서는 염경업 선수가 오늘이 있기 까지의 삶에 많은 경험에서 우러난 주옥같은 명언들이 나온다.

"왕조의 시스템에서 우승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인생에 있어 안되는 것은 없다! 단,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LG Twins 염경업."

누구나 살아오면서 지금 이순간에도 역경속에 허덕이는 이가 있을 것이다. 보다 나은 삶을 도모하고 있지만

어떤 기회가 오지 않는한 쉽지 않는 성공의 궤도, 그 궤도에 탑승하고 싶다면 [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를 추천한다.

#결국너의시간은온다

#염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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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이보은(선한건물주) 지음 / 노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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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인생은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그중에서도 더 어려운 길을 선택ㅈ아라. 그게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빠르게 성공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p23

저자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인 탄탄하고 안정적인 직장 은행을 그만두게 된 계기가 바로 추성훈 선수의 강연을 우연히 보게 되면서 부터라고 한다. 더군다나 은행 VIP팀장 자리를 코앞에 두고 새롭고 쉽지 않은 길을 가보겠노라고 마음을 움직이게 된 것은 퇴사라는 두려움을 넘어선 다음의 한단계 성장해있을거라는 그래서 삶의 고비를 달갑게 받아들이고 진취적인 기상으로 앞을 보고 나가는 용기 있는 사람이야말로 새로운 세계로 들어갈수 있는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와 다르게 그동안의 내 삶은 추성훈 선수 아버지의 말씀과 정반대로 안락하고 안전하고 편안함 만을 누리려고 하며면서 경제적, 시간적으로 여유로운 삶을 꿈꿔오지 않았나싶었다.

그래서 어쩜 매번 제자리 걸음이었을지 않았나 싶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하루에도 몇번씩 고뇌에 휩싸이게 된다. 내가 과연 옳게 잘살고 있는 것인지, 지금 이상태가 아닌

다른 삶을 도모해서 더 나은 미래를 기약하고 싶은데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그렇게 선택한 일은 내가 과연 잘 해낼수 있을까? 수없는 생각과 고민이 꼬리의 꼬리를 물고 일어나지만 정작 나에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잠재의식에 깊히 각인된 사고, 우리는 재테크 관련 서적을 읽다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이 '긍정적인 사고, 부자의 마인드' 다.

저자도 학창시절 잠재의식 속에 자리 했던 원하던 위치에 두번째 아파트를 갖게되었다고 한다.



누구나가 살아가다보면 내 자신이나 내주변 가족들에게 시련이 닥치게 마련인가 보다. 저자 또한 친정의 예기치 않는 고난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자 하는 마음이 더 간절해 졌다고 한다. 남들이 뭐라 할진 모르지만 늦은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누리겠노라 하는 열망으로 내가 할수 있는 일들이 찾아보고 있다. 가만 있음 암것도 되는게 없지만 뭐라도 하나씩 이루다 보면 내가 꿈꾸는 그 순간이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명상, 시각화 ,감사읽기, 매일 독서, 액션 플랜 작성, 그리고 아침 필사. 다양한 종류의 자기개발서를 무작정 읽었지만

누군가를 롤모델로 답습해본적은 없다. 하루의 습관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에 독자의 이런 자세가 교훈이 된다.

경제적 자유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후 저자는 경매공부를 시작했다고 한다. 한때 경매 공부를 믿도 끝도 없이 열심히 하고 임장도 다녔던 적이 있다. 하지만 나의 상황에 맞는 여러가지 여력들이 부동산 투자는 시기상조여서 접고 투자처를 다른곳으로 돌렸다. 저자와 시작은 다를수 있지만 언젠가는 지은이 처럼 경제적 자유를 누릴거라 확신한다.

20대 젊은 시절부터 일찌감치 저자는 경제개념을 바탕으로 열심히 살아오신 분이다. 단단하게 중심이 잡혀 있고 추진력이 있다.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제목에서 말하는 비밀은 어떤 것일까? 느낌으로 어느정도 파악은 하고 있었지만 계속 그 비밀을 캐고 있었다. 저자가 제공하는 비밀 몇가지를 분홍글씨로 만나보는 묘미가 달콤하다. 또 저자가 무엇보다도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관계이다.

은행직원이었던 만큼 아낌없이 저자 자신이 느끼고 실천해왔던 알짜배기 정보대로 답습하면 된다. 코너마다 보너스로 나오는 실천 페이지에서는 나를 다양하게 점검하고 계획해보고 지난 업적?을 기록해보면서 발전적인 생각을 도모할수 있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 "

"누군가에게 그 시작을 믿을 수 있는 용기가 되길 바란다." 저자의 마음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누리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자세들은 무엇이며

체크해야할 항목들은 어떤것들이 있는지 [나는 비밀을 눈치채고 은행을 퇴사했다] 여기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책이 다 끝나가는데도 저자는 여전히 누군가를 답습하려고하고 더 향상되고 싶어 하는 진행형의 투자가란것을 알수 있었다.

#부와 자유를 누리는 마인드셋

#나는비밀을눈치채고은행을토사했다

#이보은

#노들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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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 판다 푸딩 이야기 반짝 15
한유진 지음, 김민우 그림 / 해와나무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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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딸깍!"

푸딩이 씨앗을 담아논 대나무통에서 나는 소리야.

이 소리는 숲속 친구들의 고민이 해결되는만능 해결 소리라고나 할까?

푸딩은 하늘 높이 곧게 뻗은 대나무로 가득한 숲에서 살아 그곳은 좋은 향기가 나고 바람에 앞이 흔들릴때 마다 시원한 향이 나오는곳이야,

푸딩은 어릴적 부터 자연에 관심이 많았고 숲에서 다양한 나무와 꽃을 연구해.

친구들은 그런 푸딩이 이해가 가지않아서 '이상한 판다'라고 부르지,

숲속 친구들이 사는곳이 점점 황폐해지고 점점 살기힘들어지면서

우연히 그곳을 오게된 동물친구에게 몸을 동그랗게 축구공처럼 말아서 데굴데굴 굴러 다가와 대나무통이 가득한 곳으로 안내해

그리고는 맘껏 가져가라고 해, 대나무통에는 다양한 씨앗이 들어있거든

그걸 가져간 동물들은 다음날 새로운 숲을 경험하게 되고 숲은 살기 좋은 곳으로 바뀌지.

"초록별이 반짝반짝 빛나며 마법 씨앗 냐려와 자라서 큰 나무 되면 너의 힘이 세상을 밝힐거야~"p74

푸딩의 노래야.

신비로운 마법 씨앗을 가꾸고 있는 푸딩의 마법 씨앗은 파헤쳐 가는 자연을 되살리는 신기한 마법같아.

마치 우리 전래동화에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 같이 뚝딱 하면 소원이 이루어지는거 같은 판다 푸딩의 씨앗이

야기가 참 신선하다.

[데굴판다 푸딩]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을 향상 시켜주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우리의 문제를 돌아보게 해.

'공처럼 동글동글 말아서 데굴데굴 굴러와 , 어서와 여기에 있는 씨앗중에서 알맞는걸 가져가!!'

아이들도 자연을 아끼며 사랑하는 자연환경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을까? 데굴 판다 푸딩처럼 말야.

이야기도 신비롭지만 그림 보는 재미도 한몫하는 환경 동화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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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를 돌겠어! 산하그림책
박지민 지음, 이갑규 그림 / 산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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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다같이 놀자 동네 한바퀴 복남이네 집에서 아침을 먹네 옹기종기 모여앉아 깡통 보리밥 보리밥 먹는 사람 신체건강해!!'

라는 노래가 있어요. 어렸을때는 많이 불렀던 노래인데,

내가 어릴적만해도 동네 아이들과 학년 나이차이 없이 같이 모여 술레잡기도하고 다방구 도하고 구슬치기도 했던 기억이 나네요

"밥 먹어라!!" 라고 해질 무렵에 큰소리로 엄마가 부를때까지 아이들은 신나게 놀았던거 같아요.

그만큼 이웃을 서로 속속들이 알고 지내던 시절이기도 했죠.

숨바꼭질을 하면, 숨어 있는 사람을 찾으려면 온동네 구석 구석을 다돌아 다녀야해요

가게, 연탄가게, 국수공장집 등등 우리 마을을 손바닥 보듯이 훤히 꽤뚫어볼수 밖에 없어요.

요즘은 대부분이 아파트 단지안에 놀이터가 있어서 아이들이 놀이터 놀러나왔다가 서로 쉽게 어울리거나 하죠.

요즘 아이들은 집에서 학교, 학원, 집앞 마트 , 그리고 놀이터가 생활권의 대부분이죠.

새로운 동네로 이사하게 되면 이 모든게 다시 시작되어야 하는 낯선 마을에 대한 도전이 필요할거에요.

[둥네를 돌겠어!!]에서 처럼 전혀 낯썬 마을에 혼자 다녀본다는건 쉽지 않은 도전일거예요

새로운 동네로 이사를 하고 난후 조금은 두렵고 무섭지만 내가 살 샤로운 마을에 대한 설레임은 호기심을 발동 시키게되죠.

어찌보면 처음으로 세상에 발을 내딛는 미지의 세계속으로 혼자 우뚝 나서기가 결코 쉽지는 않을거예요.

"잘 다녀와! " 라는 엄마의 응원에 힘입어 그런데 그런 두려움도 잠시 내려두고 힘차게 대문 밖을 나섭니다.

콩닥 콩닥 두근두근

누군가 물어도 선듯 대답도 못하고 , 괜스리 움츠려들게 마련이죠. 그러다 또래 아이와 알게도 되고 동네를 돌면서 점점 동네 풍경도 익히면서 용기도 생겨나죠 .

다녀왔습니다!!

맛난 빵을 사들고 잡까지 무사히 도착하고 나면 스스로가 대견하고 뿌틋하며 다음부터는 더 용감하고 성큼 더 크게 성장해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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