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집사 매뉴얼 - 건강한 고양이부터 아픈 고양이까지, 영양·검진·생활환경·행동학 등에서 최신 연구를 담은!
수의사 냥토스 지음, 오키에이코 그림, 박제이 옮김 / 서사원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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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반려 동물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요.

TV 프로에 '개는 훌륭하다' 를 보면 개가 어쩜 그렇게 신통방통한지

사랑과 정성으로 잘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자녀 양육에 있어서 부모가 심혈을 기울이듯이

강아지들도 관심과 사랑으로 잘 캐어 해야 건강하게 가족의 일원으로

지낼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더군요.

강아지를 비롯 주변에 보면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도 점점 늘어 나고 있더군요.

좋아한다고 무조건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다 키우는 일은 위험천만하다 할수 있어요.

고양이의 습성등을 다양하게 알고 잘 캐어 해야 가족이 행복할수 있으니까요.








<고양이 집사 매뉴얼>은 일본 아마존 반려동물 분야 베스트 셀러로 수의사분이

쓰는 책이에요.

고양이에 관한 상식은 거의 들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총 5장으로 구성된 책은 자세히 살펴보는 고양이의 몸을 시작으로

제1장은 식사 관련해서 2장은 건강과 장수, 3장은 고양이를 더 건강하게 지내게 하기 위한 실내환경에

대해서 4장은 고양이 관련 최신 연구와 잡학 사전 같은 다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끝으로 5장에서는

sns를 통해 받은 질문에 대한 답으로 누구나가 겪을 수 있는 고민등에 대해

해답을 주는 장으로 구성되 어 있어요.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곁들인 상세한 설명은 고양이를 반려동물로 키우는

분들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고양이 교과서와 같은 책이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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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 핵심 기능을 담은 기본편 + 실무 예제가 풍부한 활용편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박정아(빨간고래)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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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관심은 딸의 꿈이기도 해서지만

IT시대에 다양한 매체를 접하면서 나도 일러스트좀 그릴줄 알았으면 좋겠다는

막연한 포부를 품으며 지내게 되었다.

그 기회가 언젠간 내게도 올거라는 기대감으로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들을 찾아 보곤했었다.

그림에 재주가 없는 내가 가능할까?

그림에 재주가 없어도 일러스트를 누구나 할수 있으면 더 좋을거 같았다.



<맛있는 디자인 Ai 일러스트레이터 CC 2022>는 그런 내게 작은 희망을 키우게

해주었다.

우선 나같은 일러스트레이터가 뭔지도 모르면서 호기심으로 관심을 갖게 된

왕초보자들을 위한 일러스트레이터의 기존 조작 방법과 CC2022 버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신기능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안도하게 한다. 이렇게

기능을 익힌 다음 간단한 실습을 통해 일러스트레이터와 친해질수 있게 되며

활용 과정을 한눈에 보며 결과를 바로 확인할수 있다.

Tip을 통해 실습하면서 실수하거나 모르는 부분에 대해 알려 줘서 좋다.

이렇게 기본편이 마무리 되면 이어 활용편에서는 실무 예제로 디자인 실력을

업그레이드 할수 있다. 이 과정을 몇번 실행하다보면 실무에 바로 적용해서

사용할수 있다.



그림을 그릴 도구 정복하기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를 실행하기 위해 도구바에 대한

설명이 8쪽에 걸쳐서 자세한 되어 있다.

간단실습에서는 사용자가 원하는 도구만 모아서 실행할수 있도록 나만의 도구바를 만들어 활용할수 있는

팁도 알려주고 있다.


특히, 선택 도구의 기본조작 방법 알아보기등 기능에 대해 숙지한후

이어지는 한눈에 실험은 선택도구로 이동, 복제하기, 선택도구로 여러 오브젝트를 함께 선택하기,

바운딩 박스로 크기 수정하기, 각도 수정하고 바운딩 박스 재정렬하기, 직접 선택 도구로 오브젝트의 일부만

선택, 수정하기, 마술봉 도구로 선택하기,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한 실습을 할수 있어

일러스트레이터 기능 활용에 단번에 익숙해질수 있게 돕고 있다.

챕터3은 바로 기능을 익힌후 한눈에 실습하기를 통해 다양한 디자인이 바로 만들어지는

데서 상당한 매력을 느끼며 재미나게 학습할수 있다.


<맛있는 디자인 Ai 일러스트레이터 CC 2022>는 나와 같은 초보자들은 물론

어느정도 일러스트레이터에 친숙해 있는 활용자들에게도 도움이 된다.

수준별 3단계 학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초보자들은 일러스트레이터 무료 체험판을 설치하고 간단실습을 통해 기본과 핵심기능을

실습하면서 기능별 예베를 실습하게 되어 있다. 이렇게 익숙하게 되면

2단계에서는 한눈에 실습 으로 실력을 다질수 있다. 단계별로 눈높이에 맞춰져 있다보니

어렵지 않게 따라할수 있다.

3단계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 전문가과정이라 할수 있는 고급활용 기능을 익힐수 있다.

또 본 교재 CC2022의 신기능까지 익힐수 있어 일러스트레이터 실력을 업그레이드할수 있다.

어도비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일러스트레이터 7일 무료 체험판을 통해 실습을 할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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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한 줄 없이 시작하는 MicroSoft RPA 파워 오토메이트 - 시작하세요! 작은 디지털 호기심이 파워풀한 업무 역량으로
김성준 지음 / 프리렉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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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우리는 워라밸 과 워라블의 시대를 바라 보고 있다.

이런 시대에 불필요한 시간적 육체적 정신적 소묘는 지양하는 요즘 분위기다.

매일 맞이하게 되는 회사 업무의 시작이 대부분 어제와 같은 일의 반복으로 오전 시간 대부분을 소비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단순한 일은 이제 RPA 에 맡김으로써 비효율적인 시간을 줄이고

업무에 박차를 가할수 있는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어찌보면 직장인들의 자유시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된다.

이처럼 누구나 간단하게 코딩한줄없이 모듈을 조립해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RPA는 놀란만한 일이다.

PAD도구를 이용하면 소스 코드를 작성 하지 않아도 업무 자동화를 쉽게 구현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사람보다 로봇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다니 얼마나 놀랄만한 기술이며 반복작업에 투입하는 시간을 아낄수 있게 되었다.

RPA는 주로 코딩교육에 사용되는데,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없이도 조건/반복 구문의 논리적 구조를 이해하고 구현한다.

업무의 반복수작업을 최소화 하고 보다더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꾀하려하다보니 요즘 기업들은

업무자동화 구현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다고 한다.

윈도우 환경에서 쉽게 접근할수 있는 PAD를 통한 RPA는 내 업무를 보조하는 디지털 도구,

즉 개인 비서쯤으로 활용해도 썩 좋을거 같다.

생각만 해도 신기할거 같다. 내 컴퓨터에서 로봇이 알아서 마우스를 클릭하고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작동하다니,

큰돈 안들이고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니 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세상에 경이를 표할수 밖에 ...

팬데믹 시대 이후 한달중에 주 1회씩 재태크 근무하는 업체가 늘어가고 있다.

고정된 업무시간 보다 원격근무, 유연근무,재택근무를 장려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를 수행할

사용자 스스로 자동화를 만드는 도구인 RPA도입은 어찌보면 현실정에 당연하다 할수 있겠다.

나처럼 IT경험이 없는 사람도 PAD로나의 업무를 자동화로 하나씩 개선 해 나갈수 있다니 대박 신기하다.

구축된 자동화 흐름은 모바일 기기등 파워 플랫폼에서 호출할 수 있다. 즉 모바일 기기에서 개인 컴퓨터의 PAD 흐름을 실행하고 원격에서 자동화 업무를 제어할수 있다는 것으로

파워 플랳폼에 탑재디ㅗ고 연결된 모든 앱이 PAD 흐름과 통합될 수 있다는 뜻으로 호출하는 방법은 책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나처럼 IT를 모르는 사람도 별 문제없이 실행할수 있다.

코딩 한줄 없이 모듈을 조립해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 일, 그 일을 내가 하고 있다면

얼마나 신기한 체험일까 ...

어떤 분야이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업무 자동화는 나의 업무에 적용하는 만큼 스스로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는 것이 최상의 능률이라고 할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선 기업에서는 IT부서의 전문인력이 PRA 담당 기술등 시민개발자를 교육하고 육성하는데

힘써야 한다면 우리는 RPA 에 대해 꾸준한 관심 및 더 다양한 지식을 갖기 위한 노력등이 필요함을

알게 한다.

시간이 나면 우선 액셀 작업을 자동화하기를 해볼 생각이다.

책속에 순서도 작성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링크를 따라

순서도 작성 프로그램을 웹에서 바로 끌어 놓고 실행하면 된다고 하는데

작업의 순서를 정리해서 ERP를 실행하고 파일로 내려 받고 엑셀 데이터를 수정...

엑셀을 자동화해서 하는 업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 된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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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틈새 투자
김태연 지음 / 밀리언서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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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맞는 막춤형 투자로는 뭐가 있을까?

진심으로 시간과 경제로 부터 자유롭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

요즘이다.

더욱이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저출산 고령화가 심각한 때 미래를 생각하면 답이 안나온다.

힘들게 하루 종일 얽메여 일하기도

점점 버거워 지는 나이

남들은 이미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진 시기에 나는 삶의 치열한 전투 한복판에 서 있는 기분이 들수록

더더욱 경제적인 여유를 갈망 한게 된다.

지은이는 어떻게 500이라는 저자본으로 100억이 넘는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일까?

나처럼 머리가 안좋은 사람도 부동산 투자에서 부를 이룰수 있을까?



500만원으로 든든한 미래를 설계한다 에서는 임야의 종류와 농지연금에 좋은 토지 보는 법

임야를 과수원으로 만드는 방법등 부동산에 다양한 틈새 전략이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농지연금이 있다는 것을 처음 책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상당히 매력이 있는 투자 같다. 지금의 20대 가 장만해 놓으면 노년이 된후 농지연금으로

편안한 노후를 보낼수 있을것 같다.

책은 농지 연금에 대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투자방법괴 투자후 활용방법등 실질적인 도움이되는 유익한 정보가

꽤 알차다. 20대들에겐 농지연금에 투자하여 노후의 경제적 자유를 꾀하

하라고 한다. 농지연금용 토지 고르는 일은 개발 목적이나 일반적인 시세 차익 이상을 기대 하는것과 달리 훨씬 수월하다.

농지 고르는 법, 과수원 보다는 임야를 구매하는게 더 이득이며 농림지역의 저렴한 임야를 선택하면

되기 때문에 농지연금용 토지 구매를 결정했다면 현장에 직접 방문해서

주변 도로의 존재 여부, 토질 상태, 배수상태등을 확인하고 시설이 미비하다면

토지 가격을 감안해서 책정하기를 권한다.

부동산 투자는 이처럼 나의 이익과 사회의 이익을함께 바라봐야 한다.

정책에 순응하는 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하고 그래야 정당한 투자로 미래를 대비할수 있다고 한다.



소액을 알차게 활용하는 토지 경.공매

저렴하게 토지를 살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중에

경.공매가 있다. 부동산 강의의 마무리는 실제로 수강생들에게 투자를 실천할수 있도록 경매 입찰을 권한다. 소액으로 할 수 있는 경매 물건을 고르고 임장을 가고 수강생들과 경매 법정에서 만나 입찰을 하는 과정을 통해 경.공매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막상 현장에 가면 공부한 대로 실천하는 사람이 몇 안된다고 한ㄷ나.

이책에서는 실제 사례를 보여주고 토지 경.공매 절차와 입찰시에 주의ㅜ할점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보통 경.공매는 낙찰가의 80~90%까지 경락 잔금 대출을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고소득 노년층을 위한 부동산 고급화전략으로

'살아보기 주택' 매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임대 수익은 손이 많이 가지 않고

고소득을 올릴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지은이는 2030 내집 마련부터 5060 노후 연금까지 부동산 투자로

평생 월급처럼 수익이 들어오는 부동산 틈새 투자에 대해

100억이 넘는 자산을 이룬 관록을 보일 만큼의 경험을

오롯이 책에 쏟아 놓았다.

또 그는 매번 옥조여 오는 부동산 정책으로 국민들이 정부 탓만 할게 아니라

정부의 정책을 면밀하게 살펴서 정책을 배척하기보다 이해하는 방식의 투자를 해야한다 그래야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한다.

토지 투자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노하우 를 담았고 토지의 특징에 맞는 개발법과 활용법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부동산 관련 서적과 차이가 있다.

또 부자마인드와 미래 부동산 투자의 흐름도 알수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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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Joe 지음, 이선영 옮김 / 리텍콘텐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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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뱉는 말의 태도에 따라 상대가 나를 가볍게 여기거나

아니면 어렵게 생각할 때가 있다. 말의 힘이란 걸 느끼는 순간인데,

분위기를 무겁게 만들기 싫어서 일부러 혹은 상대를 편하게

하기 위해 말도 많이 하고 먼저 손 내밀어 베풀때도 있다.

이런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지만 과하면

상대가 나를 업신 여길수도 있다는 것인데,

그렇게 된다면 상대에 의해 휘둘릴 수 밖에 없을때가 생기곤 한다.

'통제나 지배 조종으로 부터 벗어 나기 위해서는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 적당한 거리를 두어야 한다.'

는 말은 공공연히 들어 왔던 터다.

그러나 그 적당한 거리가 가늠이 안된다.

사람들은 어울리면서 생활하는 가운데

서로에게 상처나 독이 되는 말을 생각 없이 내뱉을때가 있다.

상대의 마음은 어떨까?

내가 뱉은 이 말이 미래에 가져올 결과를 예측하고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리 쉬운 일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는

좋은 관계를 위해 적당한 거리를 두라고 한다.

상대와의 궁합에 따라 그 거리감도 각기 다르다고 하는데,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이 거리감이 맞을까?'라고 항상

자문자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나같은 경우는 사람들에게 쉽게 휘둘린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자신의 마음을 상대방에게 너무 활짝 열어 놓고 있기 때문'

이라고 한다.

속이 훤히 보이듯이 하야면 하얗다고 하는 건 내 성향이긴하다.

그렇다고 매사 휘둘리는거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지만

부탁을 거절 못하는 성격이 휘둘릴 가능성 또한

있다고 하니 내마음을 열고 닫을수 있어야 한다.

'마음대로' 행동하는 것이 아닌 ' 마음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

이라는 표현이 더 이해가 쉽게 되는거 같다.

휘둘리지 않고 적당한 거리를 두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MEthod1에서 웃는 방법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개되고 있지만

신비로운 사람이라는 존재감으로 비춰져야 하는것인데,

이해하기론

너무 과하게 상대에게 드러나 보여 '나는 열려있다 '는

표현을 자중 하는것으로 은근한 미소가 그 예라 할수 있다.



침묵에 대해 '무책임'해 져라

내가 무언가 끊임없이 주저리지 않아도 상대와 함께 있을때

어색함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친밀하다는 이야기도 되는데,

이는 침묵이 자연스러워 지면 편안한 분위기를 내게되고 상대방이

이사람과는 가만히 있어도 서먹하지 않다고 받아들이게 된다는것이다.

그동안 나는 어석하고 애매한 분위기를 만회해 보려고

불필요한 이야기를 꺼내 시작을 한다던가

이런저런 이야길 먼저 이야기 하곤 했던 적이 생각난다.

이런 태도가 결코 상대를 배려하는게 아니라 외려 서먹하고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

휘둘리는 사람은 침묵 앞에서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며 그 자리에 있는 두사람의 책임에

내가 지려 하지 말라는 거다. 즉 침묵에 대해 무책임해 지라는 것이다.

멋진 사람이 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또 어려운 일도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

상대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는 의식을 가질수 있는 요령 5가지, 이

모든것을 갖춘 사람이 멋진 사람이 될수 있다는 거다.

거절하는 방법 13가지를 통해 더 이상 휘둘리지 않는 것도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거절하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므로써 거절해야 할 상황

자체가 줄어들 가능성이 커지고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효과가

있다고 할수 있다.

거절하고 싶을때 '망설이는 척'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순간 생각하는 척 하라'는 것이다. 이 것은 상대를 생각해 주는 친절이라고 하는데, 바로 거절했을때 서운함이 절감될거 같다.



보이지 않는 무게감으로 상대를 사로 잡는 메쏘드 중

'상대의 한쪽 눈만 응시하라' 는 꽤 설득력이 있다.

한두번 상대와 말다툼을 할때 두눈을 번갈아가며

노려보곤 했던 적이 있었을텐데, 이는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

상대에게 자칫 내가 흔들리고 있다는걸 보여줄수 있기 때문이라고 ...

사람 관계에서 내가 불필요하게 휘둘림을 당하지 않고 적당히 거절하고

적당히 압도하며

오히려 멋지고 근사한 사람으로 내비취 질수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행복한 사회 생활을 영위하지 않을까?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는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내가 괜찮은 사람으로 우뚝 자리 매김할수 있는

인간관계 기술을 알려 주고 있다.

건강한 사회 관계속 나를 만들고 싶다면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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