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반려 동물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요.
TV 프로에 '개는 훌륭하다' 를 보면 개가 어쩜 그렇게 신통방통한지
사랑과 정성으로 잘 키워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갖게 하더군요.
자녀 양육에 있어서 부모가 심혈을 기울이듯이
강아지들도 관심과 사랑으로 잘 캐어 해야 건강하게 가족의 일원으로
지낼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더군요.
강아지를 비롯 주변에 보면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도 점점 늘어 나고 있더군요.
좋아한다고 무조건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다 키우는 일은 위험천만하다 할수 있어요.
고양이의 습성등을 다양하게 알고 잘 캐어 해야 가족이 행복할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