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에 대해 '무책임'해 져라
내가 무언가 끊임없이 주저리지 않아도 상대와 함께 있을때
어색함이 없다는 것은 그만큼 친밀하다는 이야기도 되는데,
이는 침묵이 자연스러워 지면 편안한 분위기를 내게되고 상대방이
이사람과는 가만히 있어도 서먹하지 않다고 받아들이게 된다는것이다.
그동안 나는 어석하고 애매한 분위기를 만회해 보려고
불필요한 이야기를 꺼내 시작을 한다던가
이런저런 이야길 먼저 이야기 하곤 했던 적이 생각난다.
이런 태도가 결코 상대를 배려하는게 아니라 외려 서먹하고
불편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
휘둘리는 사람은 침묵 앞에서 어떻게든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며 그 자리에 있는 두사람의 책임에
내가 지려 하지 말라는 거다. 즉 침묵에 대해 무책임해 지라는 것이다.
멋진 사람이 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또 어려운 일도 아니란 것을 알게 되었다.
상대보다 한 단계 위에 있다는 의식을 가질수 있는 요령 5가지, 이
모든것을 갖춘 사람이 멋진 사람이 될수 있다는 거다.
거절하는 방법 13가지를 통해 더 이상 휘둘리지 않는 것도
멋진 사람이 될 것이다.
거절하는 방법도 연습이 필요하다. 그러므로써 거절해야 할 상황
자체가 줄어들 가능성이 커지고 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효과가
있다고 할수 있다.
거절하고 싶을때 '망설이는 척'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순간 생각하는 척 하라'는 것이다. 이 것은 상대를 생각해 주는 친절이라고 하는데, 바로 거절했을때 서운함이 절감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