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Personality 16 Month Time Planner - MBTI 타임 플래너
김소나 지음, mamma 그림 / 이북스미디어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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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 갓! 제가 입에 달고 사는 '시대에 부응하며 살자' 에 부합하고 있는 예쁜 다이어리?가 나왔네요.

MBTI타임 플래너<16Personality 16Month Time Planner>

16가지 성격, 성향에 맞는 공부 스타일 플래너로 16달, 각 유형의 핵심 스타일이 기록되어 있는

월간 계획 플래너에요. 이쁘게 꾸며가며 사용할수 있는 각 유형별 스티커가 짱 귀엽네요.

유연하고 즉흥적인 P유형, 계획적이고 꼼꼼한 J유형 ㅡ그러니까 계획은 ENTJ처럼, 휴식은 ISFP처럼

P와 J 유형이 모두가 만족하는 MBTI 타임 플래너!

저는 P형에 가까운데 다소 부족한 꼼꼼성을 이렇게 채워갈수 있으니 알찬 플래너가 되겠어요.

유형별 핵심사항을 체크하며 매달 플래너를 작성하고 MBTI16가지 유형의 공부스타일도 내것으로

만들수 있어 좋네요. 또, 하루에 인상깊었던 순간을 네컷의 그림등으로 채울수 있는데,

캐릭터등 일러스트를 그리기 좋아하는 데 제게도 안성맞춤이네요.

캐릭터를 연구하며 MBTI를 연구하는 저자 답네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만나게 되는 캐릭터 보는 재미도 솔솔하고 어쩌다가 컬러링이 필요한

캐릭터도 등장하네요... 아 이쯤되니 고민되네요.

나도 예쁜플래너 하나쯤 가져봐? 아님 예쁜 대학생 딸에게 선물할까? 좀더 고민해 봐야겠어요.

자신만의 공부스타일을 매일 작성하며 하루의 뜻깊은 순간을 네컷으로 기록하며 자유롭고 꼼꼼하게

하루를 계획할수 있어 좋아요. 무엇보다도 자신의 성향에서 놓치기 쉬운 약점도 챙기고

강점은 더 알차게 챙길수 있어 좋아요.

MBTI타임 플래너 -16Personality 16Month Time Planner 로 채워질 2023년이 벌써부터 기다려 져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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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 - 사회생활이 만만해지는 갑력 충전 처방전
염혜진 지음 / 넥서스BOOKS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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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이 결코 만만치 않다는 것은 사회초년생이든 중년생이든 늘 겪게 되는가 보다.

소위 사회생활 짠밥이 만만치 않는 경력임에도 여전히 사람들과의 보이지 않는 갈등은 업무의 종류에 따라 어디서든 있다.

내 업무에 있어서 만큼은 갑이고 싶지만 뭔지 모르게 을같이 느껴질때가 더 많다보니 가분이 늘 좋지는 않다.

'그냥 적당히 삭히고 말지'가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해도 기분 나쁜건 사실이니까

일도 힘들어 몸도 고된데 거기다 마음의 상처 까지 받는 말을 들으면 진짜 기분 더러워진다.

하지만, 내가 그사람 때문에 물러서고 싶지 않는 오기도 생길때도 있지만 언젠간 그만둘 날이 올거라고 이를 악물고 버티다보면

하루가 가고 한달이 가고 일년이 지나고 그렇게 세월이 흐르는거 겠지.

하다가도 기분잡친건 어찌할 도리가 없다.

나도 갑처럼 살수 없을까?

직장에서 라인은 존재하는가?

라인은 분명이 존재한다는 작가의 답도 나의 답과 같다.

작가가 식품회사 마케팅 사원이 되어

새내기로 의욕넘치게 일했을때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라인이 존재한다는건 정말 운빨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누군 승승장구하고 누군 지지부진하다.

오래 가기위해선 라인을 잘서야 하지만 그 라인을 알고 잡을 수 없는 노릇이니까 영원한 직장도 직업도 없다.

직장에서 라인은 존재하는가?

라인은 분명이 존재한다는 작가의 답도 나의 답과 같다.

작가가 식품회사 마케팅 사원이 되어 새내기로 의욕넘치게 일했을때의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라인이 존재한다는건 정말 운빨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열심히 일한다. 하지만 누군 승승장구하고 누군 지지부진하다.

오래 가기위해선 라인을 잘서야 하지만 그 라인을 알고 잡을 수 없는 노릇이니까 영원한 직장도 직업도 없다.

'벽돌공의 우화가 있다.

지나가는 사람이 세 벽들공에게 물었다.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첫 번째 벽돌 공이 대답했다.

"벽돌을 쌓고 있습니다"

두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

"교회를 짓고 있습니다"

세 번째 벽돌공이 대답했다.

"하느님의 성전을 짓고 있습니다"

첫 번째 벽돌공은 생업을 갖고 있다.

두 번째 벽돌공은 직업을

세 번째 벽돌공은 천직을 갖고 있다.

"나도 이 일이 딱 맞아서 하는 건 아니여 계속 일을 해보면서 정 안 맞는다고 생각하면 다른 일도 알아봐. 그렇지만 계속 나에게 맞는 일 찾기를 멈추지 말아야 해. 어쩌면 이 일이 천직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올 수도 있고"

-하략-

위의 글은 세월이 흘러 선배가 된 저자에게 자신이 하는 일이 적성에 맞지 않다고 후임이 상담해 왔을때 저자가 해준 말이다.

일을 대하는 자세에 대한 이야기인데 어떤 일이든 열심히 해내다보면 세월이 흐르고 흘러 어느 순간

내가 하고 있는일이 천직처럼 느껴질때가 올거라 생각한다.

어떤 일이든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하다보면 삶도 덩달아 알차고 스스로도 성숙해 있을 나를 발견하게 될거라 생각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선 끊임없이 나를 닦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거면서 시대에 부흥하며

살다보면 말이다.

<오늘 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는

병맛 맛보기/을맛 맛보기/병맛 맛보기에이어 마지막 4장에서는 새로운 난 무슨 맛인지 찾아가는

흥미로운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갑을병 맛을 보고 나의 맛을 결정 짓는 처방을 통해 나를 성찰하고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한 성장을 복돋워 주고 있다.

지은이의 직업은 약사다. 또 브런치 작가이며 전자책 작가이다.

꾸준히 자신을 갈고 닦아 갑을병정이 아닌 독특한 자신만의 맛을 만들어 가고 있는 분이다.

너무 멋진 분이란 생각이다.

나도 작가처럼 내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매일 발견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삶을 살고 싶다.

일찍기 원효대사가 말하길 일체 유심조라고 세상은 마음 먹기 나름이 아니던가.

이순간이 힘든 당신에게 <오늘부터 나는 갑으로 삽니다>의 처방을 통한 알약 치료를 받아 보길 권한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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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어린왕자 마음의 눈으로 보이는 것들 탁상달력 (소형) 2023 북엔 달력
북엔 편집부 지음 / 북엔(BOOK&_)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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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말이 이제사 실감이 되나봐요. 어느덧 제 나이도 인생의 중반을

훌쩍 넘어서 달리고 있네요.

아직 2022년 10월 이제 올해 달력은 두장이 남았어요.

늘 가는 해가 아쉽지만 또 새로 오는 새해도 기대가 되는게 인생 순리인가봅니다.

2023년 새해 새 달력을 미리 받아보는 즐거움도 또 하나의 행복이기도 하지요.

생떽쥐베리의 <어린왕자>속 삽화와 삶의 허덕이다 놓쳐버린 순수했던 지난날 그리고 인생을

뒤돌아 보게 하는 아름다운 글귀를 새달력을 넘길때마다 바라볼수 있는 행복은 처음인거 같아요.

 

' 눈에 보이는건 껍질일 뿐이야, 마음으로 봐야 보인단다.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일찍이 원효대사가 깨달음 '일체유심조' 와 같은 어린왕자의 마음의 중요성을 강조한 글귀가

2022년 12월 달력에 쓰여 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노력하며 바라고 또 바라다보면 결국은 성취할거라는

믿음은 마음에서 비롯되는 원하는 인생의 길로 갈 수 있는 큰 에너지가 되기도 한다.

잃었던 동심의 순수한 순간을 떠올려보고 메말라 가고 있는 내 가슴속 순수함을 조금은

일깨워 줄수 있는 1년 12월, 어린왕자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매월 내게 새로운 긍정에너지를

일깨워줄거라 기대된다.

너무 크거나 작지도 않는 적당한 크기의 달력이 집안 어느곳에 걸어놔도 좋을거 같다.

하지만 큰아이 방에 걸어 놓기로 했다. 매일같이 공부하느라 정신없는 아이에게

어린왕자가 건네는 따스한 말과 그림으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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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해례본 - 세종 대왕과 함께 펼쳐 보는, 개정판 한 장 한 장 우리 역사
이기범 지음, 지문 그림 / 그린북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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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흘러 흘러 정말 살기 좋은 세상이 왔다는걸 자주 실감하며 사는 요즘입니다.

<훈민정음해례본>에 대해 우리가 이렇게 찬찬히 들여다 볼수 있는 기회가 왔다는건 참 행운이라

생각해요. 세종대왕이 만든 훈민정음에 대한 사용설명 쯤되겠네요.

<훈민정음 해례본>을 통해 우리 한글의 우수성을 다시한번 정확하게 인식하고 그 지식을 통해

앞으로 초등,중등 고등, 대학에서도 이 공부가 많은 토대가 되어 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

한글날을 앞두고 이 동화를 읽게되는 어린이와 어머니들은 저처럼 감동일 거에요.

1940년대 <훈민정음 해례본>의 발견으로 한글의 가치를 비로소 인정 받게되었다고 해요.

훈민정음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 그 방법까지 세종대왕님은 이렇게 책으로 세세하게

적어 놓으셨네요.

발음 기관을 본떠 만든 닿소리, 가운뎃소리인 홀소리와 글자의 어울림,

첫소리를 만든 원리, 가운뎃 소리를 만든 원리, 글자의 끝소리 받침, 7시언시로 풀이한 제자원리

첫소리,가운뎃 소리,끝소리, 글자 합치기등 해례본의 글 소개와 더불어 이를 설명하고 있어요.

세종대왕님 같은 분이 동화에 나와서 훈민정음의 원리를 설명하고 있네요

이해하기 쉽고 재미나게 설명되어 있고 해학적인 그림과 함께 훈민정음 해레본에 대해

알아갈수 있어 좋아요.

코로나로 문해력이 많이 딸린다는 유치 초등저 학년 학생들의 소식을 접할때마다

많이 안타까웠어요. 열심히 아이와 함께 동화를 읽으면서 또 우리의 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한글에 대한 지식도 쌓으시길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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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꾸러기 삼각형 I LOVE 그림책
마릴린 번스 지음, 고든 실베리아 그림, 신형건 옮김 / 보물창고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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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형은 어떤 친구일까요? 삼각형 하면 어린이들은 트라이앵글 이란 악기가 떠오를거고

그다음은 삼각형 하면 먼저 떠오르는게 수학을 연상케 하지만

삼각형엔 엄청 많은 과학적 이야기가 숨겨져 있어요.

우리 일상속에 흔하게 만나보는 이 삼각형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 있는

멋진 동화에요.

한번 들여다 볼까요?

삼각형이 다른 도형의 친구들과 맛난 케익을 먹으며 열심히 자기 이야길 하고 있어요.

동화속에는 멋진 한강 같은 강이 보이고 그 위에 다리를 받치고 있는 교각도 보이네요.

그리고 한강가면 종종 타게되는 돛단배, 아 그리고 엄마가 자주 만들어주는

간식 샌드위치가 보이고 또 지붕위에 예쁜 삼각형들이 웃고 있네요.

와... 정말 우리주변에 삼각형이 이렇게 많았구나 새삼 생각이 들어요.

이렇게 위대한? 삼각형은 늘 똑같은 일을 하는게 참 따분하게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변 하나를 갖고 싶어서 변신 마법사에게 부탁을 해요.

짜잔! 삼각형은 사각형이 되었어요.. 그런데 삼각형은 하나라 만족할수 없어서

계속 변신을 꾀합니다.

삼각형이 변신하면 어떤 다양한 모양으로 될까요?

흥미롭게 동화를 통해 도형에 대해 배울수 있어요.

<욕심꾸러기 삼각형>을 통해 이제 수학도 스토리 텔링으로 만날수 있어 더 흥미롭고 재미나게 공부를 할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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