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공매! 이렇게 쉬웠어? : 공매 실무와 실전 사례 - 알기 쉬운 기초 공매 속편 부동산 공매! 이렇게 쉬웠어? 2
김동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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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를 공부하다가 우연히 공매라는게 있다는걸 알게되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공매'도 경매의 한 방법인데, 나라에서 각종 체납된 세금을 받는 방법으로 공매를 진행하는데

[부동산 공매 이렇게 쉬웠어?]를 읽고 나처럼 자본이 없는 투자자들에게는 부의 징검다리 역활이 충분하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책은 총 4개의 파트로 구분되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매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길 들려준다.

파트1- 공매의 최종목적은 수익 창출이다-

저자는 인천에 24평 아파트를 낙찰 받은 후 셀프인테리를 통해 수익을 내는 마치 좌충우돌 현장일지를 옆보는듯 흥미롭다.

후에 나도 집을 낙찰 받게되었을때 이렇게 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괜히 설렌다.

특히, 입지선택 잘못으로 실패한 사례를 통해 폭탄지역을 선별할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다.

수익이 날때나 손실이 날때 마다 항목을 만들어 표로 작성 한눈에 파악하기 좋게 정리하는 습관도 경매투자자의 기본 자세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또다른 낙찰사례에서 명도를 하기위해 집을 보러가기전 점유자와 통화하고 간 사례인데 당당하게 경매에 낙찰 받았어도 점유자를 직접적으로 만나서 명도이뤄지도록 이끌어내야 하는 걱정이 더 큰데 저자는 이런과정을 바람직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다.

이밖에도 부동산 세금에 대해 발생하는 세금에대해 관련 세율을 표로 파악해가며 직접계산까지 풀어 설명하고 있어서 수치에 약한 나도 쉽게 이해 할수 있다.

부동산 정책과 합법적 절세 방법을 통해 세금폭탄을 피해가는 방법이라든지 신용등급에 따른 대출 에 대해 알아보고 대출이자, 법무비, 세금등을 미리 계산하여 입찰가를 선정 하게 되는데 어서 빨리 부동산 정책이 완화 되었으면 싶다.




파트2-공매의 꽃 명도-

시세를 제대로 조사하지 않고 감정평가금액만 보게되면 두개의 시간적 차이 즉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1년이상 차이가 나기때문에 그사이 정보의 정책 변화가 있거나 호재 혹은 협오시설등의 다양한 요인으로 가격변동이 얼마든지 올수 있기때문에 입찰보증금을 포기하게되는 불상사가 야기된다고 한다 .

불과1~2년전까지만 해도 천정부지로 오르던 집값이 지금은 급등락하고 있을땐 특히 감정평가액과 시세가 많이 차이가 난다.

이렇듯 경매참여에 앞서 시세 확인은 상당히 중요한 사항이기때문에 시세와 다르게 책정될수 있는 몇가지 경우를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 기록되지 않는 복잡한 권리관계는 현장답사를 통해 꼼꼼히 체크한후 투자가치를 점검하는 스킬은 여느 경매책에선 다루지 않고있는 내용이여서 유익했다.

저자는 실제 적정가를 파악하고 입찰하는 것이 투자의 핵심기술이므로 가격을 결정,하는 요소들을 꼼꼼히 파악할수 있도록 꾸준한 공부를 독려하고 있다. 저자의 20대 딸의 경매 참여로 낙찰 받은 초월역 부근의 4층 복층에 테라스가 있는 다세대주택 같은 물건에 점점 투자하고 싶은 마음이 커져갔다. 특히 사업자등록을 하면 합법적인 절세가 가능하다는것도 알게되었다.


파트3에서는 임장에 대한 노하우와 즐기면서 임장 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다 . 팁으로 현장조사서가 제시되어 있는데 임장할때 꼭 필요한 사항들을 놓치지 않고 체크해볼수 있어 참고하면 좋을거 같다. 챕터2 신혼부부의 안타까운 이야기 에서 신태담보물건을 전 위탁자와 부동산 중개사가 공모해 120여명의 사회초년생들에게 사기를 쳐서 피해를 입힌 사례가 나오는데 가슴떨리면서 읽었다. 행복해야할 새로운 인생 출발점에 무지로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었다면 얼마나 암담할까 싶었다.

소유권이 수탁자에게 넘어간 신탁물건은 통상 특약사항으로 위탁자의 대리 임대차 계약 시 수탁자의 동의를 받도록 한다. 위탁자가 임대차 계약을 맺으려면 신탁회사의 동의를 받고, 신탁관계가 기재된 신탁원부등을 임차인에게 안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매약 수탁자 동의 없이 계약을 체결하면 , 임차인은 불법 점유자로 간주하기 때몬에 집을 비워야 하고 보증금을 몽땅 날리는 최악의 사태까지 벌어지는 것이다.p151

위와 같은 내용만 알았더라도 이런 사기에서 벗어 날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신탁원부는 발급이 어렵고 권리관계 파악이 까타로워 악용하는 일이 많다고 한다.

신탁등기 후 전입세대 부동산 표기 에도 입찰전 유의사항이 들어있다. 먀물 등기사항전부증명서를 보면 신탁등기 이후 전입신고를 했기때문에 임차인들은 보증금을 한푼도 받을 수 없게 되었다.

계약할때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와 신탁원부를 잘 확인해서 계약해한다는점 잊지 말아야 겠다.

이렇게 실례를 들어 실제 부동산거래에 있어서 어떻게 대체해야 하는지 도움되는등 알차다.

파트4- 부자가 되는 원리-

저자가 늦은 나이에 공매에 투자하게된 이야기와 부동산 투자로 성공하기 위하여 갖춰야 할것과 부자가 되는 원리 성공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지등 무엇보다도 꿈을 향한 도전을 두려워 하지말고 기회를 잡으라 한다.

이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나 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함께 읽으면 두고두고 도움이 되는 부동산 공매 재테크의 길라잡이가 충분히

되어줄거라 믿는다.

재테크 서적이 대부분 성공사례들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는데, 저자의 경우는 실패사례도 들어주며

'공매를 이렇게 하면 안되는구나' 를 간접적으로 터득케 한다.

나처럼 경매로 인생역전을 꿈꾸고 있다면 [부공산 공매 이렇게 쉬웠어? 공매실무와 실전사례]필독하기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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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절세 성공법칙 - 공인중개사 + 세무사 자격증을 보유한 진짜 전문가의 세금 안 내는 비법
공찬규(유튜버 ‘공셈TV’) 지음 / 황금부엉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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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은 왜 이렇게 복잡한 걸까?

부동산 재테크를 목적으로 공부를 하고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각종 세금에 대해 궁금해 졌다. 아무리 좋은 가격으로 투자를 하더라도

세금폭탄을 맞으면 헛수고가 되기 쉽고 외려 손해까지 날 수 있으니 부동산에 따른 세금공부는 중요할 뿐만아니라 꼭

재테크 목적이 아니여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알아두면 살아가면서 두고두고 도움이 될 것이다.

" 업무용으로 사용하기로 한 약정을 위반한다면 이로 인해 발생하는 손해는 임차인이 부담한다" p19

오피스텔의 경우도 사용에 따라 주택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주의를 해야 한다.

또, 주택으로 인정받는 경우도 다양하다. 주택도 양도세의 주택, 취득세의 주택이 다른데 사용허가 없이 임차인 맘대로 주택으로

사용하게 되면 양도세를 물게 되는데, 정말 세법을 모르면 피같은 돈을 낭비? 하게된다니, 이런 억울 한 일을 당하지 않으려면 임대차

계약서에 위와 같은 특약사항을 써두는것이 좋다.


양도세에서 보는 주택이란 개념이 너무 잘 설명되어 있어 도움이 되었다.

업무용 오피스텔이라고 안심하고 있다보면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겠구나 싶었다.

다가구주택을 매매시 단독주택으로 인정 받으려면 공동소유자와 함께 양도 해야 다주택 양도세 적용을 피할 수 있다. 또 옥탑방도 다세대주택에 들어간다 고 하니 법을 잘 모르면 여기저기서 낭패를 보기 쉽상이다.

다가구 주택과 다세대 주택의 차이를 정확히 구분짓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기회에 제대로 알게 되었다.

역시 지식은 힘이다.

이밖에도 헷갈리는 취득일과 양도일에 따라 주택 보유기간도 다르게 적용되는데 몇가지 사항은 암기해야 할거 같다.

양도세에서 세대개념은 매우 중요하다.

1세대 3주택도 두렵지 않는 세대분리 에 대한 이야기는 대학에 다니고 있는 아이를 언제쯤 세대 분리를 하면 좋을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도움이 되었다.

각 장 별로 그리고 챕터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어서 읽으면서 요약정리도 되고 머릿속에 쏙쏙 잘 들어온다.

세법이 워낙에 공부할게 많다고 방대하게 풀어나갔다면 독자도 쉽게 지쳤을거 같다.

많은 생각을 하고 출판의도를 디자인 한것이 느껴졌다.

양도세 신고하고 계산하기 까지 마무리 되었다면, 다주택자를 위한 양도세 절세 전략6가지는

주택처분시 양도세를 절세하는 전략이 소개되는데, 미처 생각하지 못한 여러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내년 5월9일 까지 양도세를 유예한다하니 2주택을 장기 소유하고 있는 지인에게 알려줘야겠다.

다양한 케이스의 주택처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양도세를 절약할수 있는 방법을 모색할수 있어서 유익하다.

'주택임대사업자를 위한 양도세 절세전력'이나 자금 조달 계획서 제출없이 주택을 취득 하는 방법등은

재테크로 부를 이루겠다며 고군분투 중인 내가 가까운 미래에 임대사업자가 되었을시 참고가 될 중요한

지식이 참 알차다.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생각에도 없던 '공인중개사'도전 해도 되는거 아냐? 싶을 정도로 공부가 많이 된다.



양도세는 정말 꼼꼼히 공부하지 않으면 낭패를 보기 쉽다. 다양하고 복잡한 양도세를 잘 이해하고 숙지해야만이

내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내는 일이 없어야 하겠다.

' 중여세와 상속세'는 별책 부록으로 다루고 있는데, 증여세가 어찌보면 무상으로 받아 일어나는 세금이라지만

자식에게 물려주거나 하는 증여는 내 노력으로 만든 자산이긴 하지만 너무 아깝기도 하단 생각이 든다.

증여세도 과세되는것과 과세가 되지 않는것이 있는데, 자녀 결혼 축의금까지 증명되지 않으면 증여세가 부과

된다니 더더욱 꼼꼼하게 공부해야 겠다.

부록에선 증여세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증여서 계산하기를 터득한후 현금증여, 부동산 증여, 주식증여등 증여 형태에 따른 중여에 대해 글자하나 놓치지 않고 읽어야 할정도로 지식정보가 알차다. 이렇게 각각 증여세와 상속세에 대해 전반적으로 살펴보았다면 다양한 실전케이스를 통해 직접적으로 체득 할수 있다.

아직 내겐 일어나지도 않은 일이지만 언젠간 나도 자녀에게 상속할수 있는 자산이 형성된다면...하는 마음이 들어서

일까? 상속세 세무조사에 대처하기를 읽으면서 괜히 가슴이 떨린다.

[부동산 절세 성공법칙]의 저자는 세무회계회사를 경영하고 있으면서 공인 중개사 자격증까지 보유 하고 있는 실력가이다.

자칫 방대한 세금 이야기가 부담 스러울 수 있는데 매 장이 끝나면 '실전 케이스 스터디'라는 코너를 따로 마련해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로 올라오는 세무질의 중에 가장 많은 문의 를 받는것과 애매한 상황에서 비슷한 문제가 생겼을 때 도움이 될 사례들을 모아놓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 몇번 더 읽어가며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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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수저 루저, 부동산 경매로 금수저 되다 - 500만 원 종잣돈으로 3년 안에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개정판
김상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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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내가 어떠한 것을 계획하거나 꿈꾸지 않으면 형편없는 삶을 살게된다는 것은 내자신을 보면 자명한 논리인거 같다.

경제개념이 부족했던 나는 첫번째 집을 구매하는데 100% 현금으로 사기도 했다.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남편이 사업을 하면서 그 밑으로 아파트 3채 값이 들어갔다. 현재 빛은 다 청산했으나 적지 않은 나이에도

건강도 안좋은데도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남편을 볼때마다 어서 빨리 내집 장만도 하고 경제적 자유를

누려보겠다고 두팔 걷어 부치고 열심히 부동산 재테크 공부중에 있다.

언젠가는 그 소망이 이뤄질거란 믿음하에 무작정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지만 마음 한편으론 나처럼 갖은 돈이 없어도 부동산 재테크의 실현이 가능할까? 라는 안타까운 생각과 의문이 종종 들곤했다.

[흙수저 루저, 부동산 경매로 금수저 되다]는 오롯이 내 스스로 일어서야 하는 내게 희망의 메세지를 안겨주었다.

500만원 종잣돈으로 3년안에 10억을 만들고 , 현실적인 방법으로 30대에 성공한 자산가의 부동산 경매에 대한 비법이 궁금해졌다.

저자는, 지금의 젊은이들이 혹은 노후 대비가 안되어있는 사람들에게 풍요로운 삶을 보장할 안정적인 수익을 만들어줄 장치를 마련하라고 피력하고 있다.

가장먼저 해야할 재테크 수단으로 경매를 통한 수익에 도전하라 권한다.시간이 없다면 경매대리 입찰을 전문으로 하는 회사에 의뢰해서 할 수 있으며 주저하지말고 경매에 적극참여하라. 부자되겠다는 간절하면서 책을 읽으며 공부는 하고 있지만 주저하고만 있었던

나를 움직이게 하는거 같다. 책을 읽으면서 법원 경매 사이트에 들어가 보았다. 내가 살고 있는 곳보다 아이가 기준이 되는거 같다.

그래 나도 이대로 한번 움직여 보자. 당장 임장부터 가볼까? 마음과 몸이 들썩이기 시작했다.

부동산을 거래하기위해 등기부등본 보는 방법은 필수조건이기 때문에, 이를 통해 마지막 소유자가 실제계약 하는 사람과 동일한지,

신분증 대조해보고 말소되지 않는 대출금액등을 확인해야 하는데 경매 개시 결정이 있는 집은 절대계약해서는 안되는 이유등 경매전과정에 걸친 다양한 정보들을 토해 내고 있다. 기존 경매 좀더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서 실제 경매공부에 도움이 된다.

경매을 하기전 철저한 사전 조사로 리스크를 최소화 함으로써 변수에 대비할수 있는데, 임장은 두번강조해도 중요한 활동이라 할수 있다.

세입자나 채무자를 직접 찾아가 그들과 공감하며 필요한 정보를 얻고 협상까지가는 전략을 제공함은 물론이고 낙찰받을 물건에 대한 치명적인 단점까지 임장 활동에 따르는 제반 체크리스트와 입찰후의 임대나 매도등을 고려한 입찰가등은 아무래도 경쟁력을 갖출수 밖에 없다.

정부의 규제, 그리고 분양가상한제가 경매투자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등 최근 동향에 맞게 접근한 점에서 새로운 경매지식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그동안 부동산 경매로 성공한 실지 사례들을 그래프나 도표등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어찌보면 경매는 '할수 있다'는 자신감이 내안에 장착 되어 있어야 할거 같다.

저자는 누구나 생각보다 쉽게 경매를 통해 부수입을 올리면서 점진적으로 상가빌딩까지 투자를 확장해가는 예를 보여주고 있지만 여전히 두려운 마음이 드는게 내겐 경매가 어렵다는 생각이 강했기 때문인거 같다. 30평짜리 아파트를 낙찰받은 사례를 소개하는 과정에 세입자로 부터 전주인과 임대계약서에 명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전세가를 올려줬다면서 그돈은 어떻게 받을수 있는지 질문에

물건이 경매 신청에 들어간 상태에서 보증금을 증액하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보장받지 못한다.p52

보증금을 올려줄때 등기부상으로 알아봐야 할 내용들과 민사소송을 통해 받는 방법등을 조언해 줌으로써

오히려 세입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고 협상이 이뤄지는데 대부분 경매에 낙찰된 저자의 경우를 보면 협상이

잘 이뤄져서 임대는 물론 1년후 매매까지 일사천리로 해결이 잘되는 점을 파악할수 있다.

경매를 통한 소소한 수익으로 100%이상의 수익을 만들게 되었는데, 저자의 노하우를 실제 사례들을 통해 모두 엿볼수 있다.

경매를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고 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약간의 자신감이 생긴다.


앞선 사례들을 봤을때 경매는 크던 작던 무조건 수익을 낼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사실에 긍정이 간다,

하지만 경매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나와 맞는 규칙을 정해 놓고 꼼꼼히 체크를 잘해서 실수를 예방해야 한다.

그렇다면, 경매와 일반경매의 장단점은 무엇일까?

일반 경매를 할 경우 갑의 입장에서 원하는 물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구매할 수 있다. 부동산 중개업자가 브리핑하는 부동산 수익률을 듣고 구매를 결정한게 되다.반면 부동산 투기 규제에 따라 대출을 받는데 제약이 따른다는 단점이있다. 반면 경매는 시세대비 최소20% 이상 절감된 매물을 구매할수 있고 대출 레버리지 또한 극대화 할 수 있다p70

경매는 취득절차가 법률에 의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투명하며 , 사기당할일 이 없다. 하지만 한 번 실수 하면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정확한 경매과정을 습득하여 체계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말을 상기해 두어야한다.

이들 과정에서 부동산 경매 참여 하기전에 말소기준 권리를 찾을 수 있어야 한다. 왜냐면 말소기준이후로 들아온 권리는 소멸하는것을 원칙으로 하기때문에 말소기준권리를 찾는것이 핵심이라 하겠다. 말소기준권리 하위에 들어오는 근저당과 가압류의 차이 가처분과 가등기 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 유익했다. 그리고 말소기준 밑에 설정된 후순위 가처분이라 해도 소멸되지 않는 3가지의 경우가 있을 수 있어 투자시 유념해야 한다.

앞으로 경매에 참여하려면 파트2는 반복해서 읽고 내것으로 만들면 성공적인 경매의 길라잡이가 되어울것이다.

파트3에서는 실전편으로 경매 수익률을 분석 하는 장으로 직접 발품을 팔아야 한다.

수익률 분석에 오류가 없도록 체크해야하는 항목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말그대로 실전경매를 답습하는거 같아 흥미롭다.

이런 전반적인 부분을 꼼꼼히 체크하고 감안하여 낙찰에 응해야만 원하는 수익에 도달 할수 있다.

우리가 선호하는 아파트는 단지별로 선호도가 갈린다. 이를 보기 위한 체크포인드와 그이유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이부분 역시 암기해서 내것으로 만들어 놓고 잘 파악해 가면서 실제 경매에 참여하게 된다면 성공적인 경매가 될거다.

얼마전에 아는 분에게 '나 요즘 경매를 공부하고 있다' 면서 경매가 우리가 인식하는 것만큼 나쁘지 않더라 고 하니

왜?라는 제스츄어를 보내길레 지은이가 말한 아래와 같은 이야기를 그대로 답습해서 들려주었다.

경매는 결코 부정한 방법도 아니고 누군가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도 아니다.

경매 투자자는 오히려 채무자의 빚을 변제해주고 거기에 거주하는 세이자들의 보증금을 지켜주는 유일한 사람일 수 있다.p60

경매에 대한 충분한 공부를 한후 임장활동을 통한 낙찰이 이뤄졌다면 부동산을 취득한 이후에 신고해야할

그리고 알아두어야할 각종 세금에 대한 이야기, 경매를 통한 주택은 하자가 있을수 밖에 없는데 리모델링등을 통한 후 소득을 더 창조할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경매를 사업자와 그리고 갭투자 등 다양한 투자와 비교 설명해주고 있어서 경매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된다. 뿐만아니라 경매에 앞서 임장하는 법을 표로 정리하여 한눈에 알아볼수 있다보니 이론적인 지식을 체득함은 물론 바로 임장이나 법원의 경매 참여하는데 있어서 당황함 없이 그대로 실천할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극한상황에서 궁핍하고 처절하게 살았던 저자의 간절함이 그대로 전달되는 이야기가 책을 읽고있는 나로하여금 경매가 나의 현 상황을

우월하게 만들어줄 장치임에 틀림없단 생각을 하게된다.

내가 경매를 시작하고 통달할수 있을때까지 [흙수저 루저, 부동산 경매로 금수저 되다] 는 소장각이다.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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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심 - 돈이 자존심인 시대, 당신의 자본을 극대화하라!
김수영(김부투) 지음 / 경이로움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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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앞날개 저자의 소개부터 내가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보게 한다. 형편없이 무계획으로 경제개념없이

살아온 세월이 21살의 영민한 대학생보다 못한 사고를 지녔다는걸 깨닫는 순간 부끄럽기도 하고 그런 저자가 대단하단

생각을 동시게 갖게 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부자가 되어 우뚝 설수 있는 믿음 즉 자본심, 돈이 많으면 모든것을 해결해준다는 저자의 말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부귀영화는 아니여도 자존심을 지키는 삶 남에게 손을 벌리기보다는 베풀수 있는 삶을 누구나 꿈꾸지 않을까?

그래서 다들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이것이 자!본!심! 이다. 저자의 조어력에 엄지척 한다.

파트 1에서는 책은 물흐르듯이 저자의 20대초반 부동산 투자에 발을 담근 이야기를 시작으로

왜 돈이 필요한지 돈의필요성과 기존의 마인드를 부자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마인드로 바꾸는 법

뭔가 도전하려는데 방해 되는 주변 방해물에 저항 하여 본인의 운명을 개척하여 변화를 일으키고

사소한 생활 습관이 가져올 중요한 파장을 허투루 여기지 않기를 권한다.

돈을 벌고 번 돈을 지키고 돈을 불리는 삼총사 이야기에서는 부자처럼 사고하고 행동하는 일도 직접체험해보라고 한다. 저가항공보다는 비지니스석을 타보는등 부자 체험을 통해 좋은 경험을 쌓다보면 삶도 그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이다.

재테크를 하기 위해선 무조건 지출을 줄여야 한다는 생각이 강했었는데, 이렇게 특별함에 자신을 계속 노출시키다보면 돈을 더 벌어야 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기게 되어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이 굳건해 지며 오히려 부자가 되기 위한 경험이 부자의 길로 이끌어준다는 말이

지극히 공감이 간다.

 


 

돈불리는 삼총사의 새번째 돈을 불리는 방법 으로 여러가지 투자방법중 부동산 투자의 중요성을 피력하며 생각의 전환이 필요함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공부를 많이 하는길이 부동산 성공의 길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부농산 투자공부는 어떻게 시작할까? 당연히 책에선 그에따른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고있다.

이어 옷장에 비유하며 부자가 되기위한 인간관계에 대한 진실은 꽤 수긍이 간다.

무엇보다도 저자는 행복의 잣대가 꼭 돈은 아님을 강조하고있다. 자유의지가 손상되지 않는 수준의 돈벌이가 중용이라 생각하며 돈의 노예가 되지는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기업의 다닌다고 인생이 바뀌는게 아니듯 성공하기 위해선 투자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그럴러면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인드를 새롭게 세팅해야한다. 특히 MZ세대가 당면한 현실에 대한 이야긴 산업시대에 살았던 내가 읽어봐도 참 엄울하다.

그러나 이들이 생각의 폭을 넓힌다면 미래는 희망으로 바뀔 수 있다.

넓은 강을 건너려면 징검다리 전락이 필요하다는 말 이제사 그 의미를 깨닫게 되었다.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시야를 넓혀야 하는데 그 기준과 한 도시의 데이터를 예로 들고있는데 부동산재테크로 나도 집도 가져보고 부자되겠다며 꽤 많은 책을 읽으며 공부하고 있지만 비로소 나도 부동산 재테크에 대한 사고의 폭과 시야가 넓어지는거 같다.

파트2에서는 부동산 투자를 위한 다양한 기회와 방법 부동산 세금과 계산하는 법 부동산 투자 사이클에 대한 이해 투자자 상황별 맞춤 투자전략등 알차고 실용적으로 다루고있다. 특히 별지로 부동산 하락의 시대가 과연 올것인가를 다뤄준 부분은 고금리시대에 부동산 가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혜안을 갖게 되었다. 한번에 정리하는 부동산 세금 이야기는

부동산재테크로 부자가 되고싶었던 내가 그동안 부동산 세금으로 막연하게 걱정 했던 부분이 해소가 되었다.

파트3은 앞 부분에서 부동산 투자에 대한 마인드가 세워졌다면 스킬 부분으로 소액 투자을 위한 부동산 실전이 실려있다.

첫번째 쳅터는 부동산 투자자인 저자는 현재의 부동산 상승론이나 하락론에 흔들지 말라고 한다. 투자자의 자세를 갖추고

오직 투자자의 눈으로만 부동산 시장을 바라봐야 한다며 2010~2022년도 부동산 매마가 및 전세가 추이를 나타나는 그래프를

보이며 부동산 시장을 어떻게 봐라 봐야 하는지 설명하고 있다.

챕터 2의 부동산 실전 투자법, 데이터 활용 편에서는 현재의 MZ세대들이 서울에 내집 마련하는것은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므로

실전 부동산 소액 투자로 서울에 내집 마련의 징검다리전략을 활용하라고 한다. 부동산 투자시 활용할 만한 사이트

소개와 다양한 정보를 어떻게 얻을수 있는지 노하우 제공이 부동산 재테크 공부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줄거 같다.

투자 지역별 및 방법별 실전 부동산 투자를 다루고 있는 챕터 6은 부동산 재테크를 공부하고 있지만 아직도 뭐가 뭔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은 내게 수도권, 서울권 경매 실전 투자 따라하기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할수 있어 추이를 파악한후 항상 상황에

맞춰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어디서든 활로를 찾아 적극 경매에 참여함으로써 불가능한 나의 현실을 뛰어 넘는 투자자가

될수 있을 거 같다. 부동산 시장은 살아 움직이는 활어와 같은곳, 부동산 시장을 보는 눈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깨닫게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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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야 처음 읽는 셰익스피어 걸작선
티머시 내프먼 지음, 야니프 시모니 그림, 김경희 옮김,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 해와나무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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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익스피어 걸작선은 학창시절 대부분 읽어보았지만 이제는 기억이 가물거려요.

초딩아이랑 함께 읽었는데 또 새롭더군요.


 

장소는 일리리아 .저 멀리 멋진 궁전이 보이네요.

세바스찬과 비올라는 쌍둥이 남매에요. 비올라가 바다에 빠져 겨우 목숨을 구하고 나서 그 해변에

서서 주변을 바라보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본인은 무사히 살아 남았지만 오빠인 세바스찬은 온데간데 없고 목숨을 건졌는지 조차 알수 없는 상황이 되었죠.

하지만 그곳에는 여자 백작인 올리비아가 얼마전에 오빠를 여위고 슬퍼하고 있죠.

비올라는 일자리를 위해 남장으로 변신합니다. 세자리오...비올라의 남장 변신한 이름입니다.

슬픔에 잠겨있어선지 올리비아는 올시노 공작의 사랑을 받아들이질 않고 있었고

세자리오를 보는 순간 좋은 묘책이 떠올라 사랑 고백 편지를 세자리오에게 전달하도록 명합니다.


 

많은 남자들은 올리비아와 결혼을 하고 싶어했어요. 올리비아의 집사 말볼리오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깐깐하고 엄격할뿐 아니라 남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눈꼴시려 하는 사람이였어요.

비올라는 올시노 경을 보는 순간 반했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뭔지 모를 비극의 서사가 시작되는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하지만 십이야는 희극이죠.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의 고백을 외면하는 올리비아, 그리고 변장을 하고 궁궐에서 일자리를

찾은 세자리노, 그 세자리노가 올시노 공작을 사모하게 되다니, 사랑의 장난이란 말 흔히들

하는데 사랑은 그런가봐요...마치 머피의 법칙 같아요.

 


 

건방진 집사 말볼리오도 주인 아씨인 올리비아와의 결혼을 꿈을 꾸고 있고, 시건방진 말볼리오는

마리아는 골려주기로 마음 먹고 올리비아가 쓴 편지인 것처럼 꾸며 말볼리오가 보게 합니다.

5막으로 구성진 십이야는 일러스트 그림이 흥미로울 뿐만아니라 극적 대화가 흥미로워 재미가 있어요.

십이야, 영국의 엘리자베스 시대에는 크리스마스 연휴가 12일이나 되었다고 하네요.

이야기 스토리와 크리스마스와 연결시켜 생각해봐도 무척 흥미로울거 같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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