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과 지폐 학교 가기 전, 이것만은 꼭! 시리즈
길벗놀이학습연구소 구성, 박정미 그림 / 길벗스쿨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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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에요?"

아이들과 마트를 가거나 병원을 가면 으례적으로 비용을 지불할때 묻는 말인데, 아이들도 -돈을 내야한다-것을 인지하고 있어서 "이거 얼마에요?'하고 아이들 스스로가 묻곤할때도 있다. 돈은 우리 일상생활과 꽤 밀접하고 관련되어 있다. 의식주에 필요한 즉 살아가는데 무언가를 꾸준히 사거나 값을 지불해야 하는 일들이 생긴다. 내년 내후년에 학교에 가야하는 아이들이 셋이다. 아직 돈을 제대로 셀줄은 모른다. 학교 가기 전에 떼면 도움이 될 것중의 하나가 작은 사회생활에서 스스로 돈을 사용해야되기 때문에 돈을 셀줄 아는 일 만큼 중요한일은 없을것이다.


 


10원짜리 6개는 60원, 10개면 100원, 머리핀 하나에 30원이니까 10원짜리 동전이 3개 있어야 한다.

아이들끼리 소꼽 놀이하면서 실제 인쇄된 돈의 모양의 가짜 돈을 뜯어 사용할수 있어 놀이 활동하면서

화폐의 활용등을 배울수 있다.

문구점에도 가고, 세뱃돈을 저축하러 은행에도 가고 다양한 일상생활속 활동을 흥미롭게 하다보면

돈의 종류와 크기 비교, 동전과 지폐 세기, 생활속 화폐감각이 절로 키워지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학습할수 있어 유익하다.

부모를 떠나 집밖에서 본인 스스로 알아서 생활해야하는 시기가 닥쳤을때 준비되어 있다면 아이도 부모도 걱정은 노노~~ 바로 그즈음 함께 보면 좋은 동화가 [학교 가기전, 이것만은 꼭! 동전과 지폐]이다. 초등 저학년까지 보면 좋을듯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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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의 규칙 - 나를 바꾸는 새로운 습관
오하시 와카 감수, 후타바 하루 만화 / 주니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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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방을 정리정돈 할줄 1도 모르는 아이방을 들여다 볼때마다 악 소리가 절로난다. 언제까지 치워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늘 청소 해주면서 앞으론 네가 스스로 방청소부터 책상 정리정돈까지 해야한다. 라고 말해주지만 한번도 지키지 않았으며. 그래서일까? 늘 학교에 가져갈 물건 하나씩은 깜빡잊고 놓고가기 1년에 한번은 학교에 옷을 놓고 오기도 합니다. 문닫힌 학교에 가서 옷가져오기 ㅠㅠ여간 불편하지 않을수 없다.

내방 정리정돈은 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걸까요? 정리정돈에도 규칙이 있다는데,

때론 어른도 귀차니즘이 발동하는 정리정돈을 아이는 전혀하질 않고 있다보니 엄마의 말은 그저 잔소리쯤으로 치부하고 말더군요

엄마 말보다 더 힘을 발휘하는건 역시 책의 힘이 큰지라[정리정돈규칙]을 맞이 하게 되었어요.

책은 아이가 좋아하는 예쁜캐릭터가 윙크하며 정리정돈의 팁을 알려주고 있네요. 정리에 앞서 나의 정리타입 체크리스트 쳌쳌 각각의 정리타입에 맞는 페이지로 고고 ~ 나의 유형에 맞는 솔루션이 있고 더불어 다른페이지에 참고할만한 페이지로 다시 연결되어 볼수 있는데 이게 찐인거 같다. 여기에 추가로 이건 어떻게 해야 할까? 방금 사용한 ㅈ물건이지만 버려야할것과 보관해야할것이 잘 정리되어 있다.

정리의 규칙을 분류단계별로 잘 설명되어 있다. 정리하고 보면 생각과 다르게 불필요 한 물건들을 갖고 있었음에 놀라기도 한다.

어이없게 그냥 갖고 있는 물건이 의외로 많았다는거.

책상앞뒤 위아래 주변이 정리되었다면 다음은 옷을 정리해보자.접어보관 걸어보관의 다양한 방법이 이채롭다. 티셔츠와 후드티 접는 방법 경량패딩 접는 방법,바지접는 방법 브래지어 팬티 손수건 양말접는 방법 모자정리 하는법등 그림설명이 있어서 따라하기 쉽다.

책상 부분에서도 바퀴달린 서랍장을 활용 해보겠던 생각이 들었는데 이상적인 옷장 그림처럼 이사를 가게되면 아이옷장을 이렇게 꾸미고 싶다.




늘 아이 등교옷을 골라줘야했는데 최강 활용코디는 아이스스로 옷을 갖춰입는 방법에 많은 도움될거같다.

더불어 패션계획하기 트렌드별 옷입기 운동화 가방 세탁하기등 아이가 할수 있는 영역이 점점 넓혀지고 결국은 본인이 할일을 스스로 하게된다.

옷도 정리 되었겠다 자 이젠 내방을 꾸며볼까! 3장으로 이어진다. 어떤 이미지로 내방을 꾸밀까?

다양한 색상과의 조화로 이뤄진 방의 이미지만 보는것도 충분히 설렌다. 이왕이면 색의 힘도 빌어보고 더불어 행운도 잡아보자 이어서

장식등을 이용해서 방을 꾸며보자.

이밖에도 방청소하기 더불어 집청소까지 영역을 넓혀가며 친구초대 해서 집에서 파티까지 야호~ 지금 있는 환경에서

자신만의 이상적인 방을 만들어보라.

여기서 더나아가내주변으로 시작해서 집밖 학교에까지 나와 관련된 물건들을 정리하게 된다.

나는 메이드형 그럼 22p로 고고

정리가 잘되어있으면 운도 따라주고 건강도 좋아지고 생각정리등 모든일이 수월해지며 깜빡 잊는 증상까지 말끔히 해결된다는데

깔끔하게 정리된 방에서 공부도 절로나는거 아닐까? 그렇다면[정리정돈의 규칙]에서 알려주고 있는 규칙에 따라 여러모로 나에게 유익한 내방 그리고 내 주변 정리정돈 습관 들여보면 좋을거 같다.

#정리정돈의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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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코드 가치 전쟁 - ESG를 둘러싼 새로운 자본주의의 얼굴
홍상범 지음 / 알토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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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환경,사회,지배구조-로 옳은 투자 로의 출발점에서 기후위기가 담론화 되었고 탄소중립이라는 필수적

공감대가 확산되면서 기업의 참여가확산되기 시작할 무렵 주부인 나도 그런 기업제품을 더 선호하기도 했었다.


사람의 이면을 들여다볼줄 아는 혜안을 갖고 있더라면 우리가 예상하고 있는 일들을 백발 백중 맞출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에 앞서 우리는 선입견이라는 한계에 부딪힐수 밖에 없다. 나 또한 트럼프에 대한 반감을 갖고 있다. 겉으로 드러난 그는 패권국가의 지도자로써 펼치는 정책이 치졸하단 생각을 해왔다. 미국이란 나라를 백년 대계를 놓고 보았을때 지금의 트럼프 생각은 너무 섣부리지 않나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트럼프 1기와 2기때와 관련된 책을 읽다보니 트럼프를 오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하지만 여전히 그를 알다가도 모른사람임에는 분명하다. 왜 일까?


[트럼프코드가치전쟁]ESG, PC, DEI 이면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미국내에서 사회적 논쟁의 중심에 있는 ESG를 둘러싼 집중력으로 파헤치고 있다.트럼프가 펼친 정책들이 모두 이해보다는 당장에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했을때 부정적일수 밖에 없었는데, 그래서 참 엉뚱하단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알다가도 모를 사람이란 생각이 었다.


그렇다면 트럼프는 왜 esg에 부정적인 입장을 취해왔을까?


기후 변화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거짓 중 하나이며, 과학이 아닌 정치적 목적에 따라 과장되어 왔습니다.중략

'탄소 발자국'과 같은 개념은 산업 발전을 제약합니다. 만약 친환경이라는 명분이 진실을 왜곡한다면 그 나라는 결국 경쟁력을 잃게 될 것입니다.p18


트럼프 대통령이 25년 9월 UN총회 연설에서 기후 변화 문제를 언급했을때 발언 요지이다. 1장에서는 기후를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닌 거대한 음모가 있는 사기라는 측면적 이다. 기억이 나는건 트럼프대통령이 기후협약에 탈퇴했다는 뉴스를 보고 지나친 이기주의구나 하고 경악했던 적이 있다.

논거없이 트럼프의 이런 정책적 근거는 무엇일까?


기후자연순환설, 영원한 페권국가로 만들겠다는 트럼프의 속내가 읽혀지는데, 사람의 사고는 당사자의 여러가지 환경에 의해 정립되는거라 틀렸다고 말하기 보다 적어도 트럼프의 생각을 읽을수 있다. 그는 유럽보수층 대다수가 기후변화가 인류에 대한 실질적 위협이라고 응답한 반면 미국보수층은 기후 변화를 심각하게 각인하고 있지 않다는것이다. 이 여론을 기반으로 기후정책에 회의적이라는것.

기후위기에 대한 시각을 달리하고 그에따른 다양한 논쟁과 담론이 흥미롭다. 저자의 다른저서 [ESG 도전과 응전],[기후 변화 vs기후 위기]에서도 기후 위기론이 과학적 신빙성을 지니고 있다고 본다는것이다.


2024년 미국 대선에서 사람들은 해리스에게 손을 들어줬으나 현실은 트럼프의 승리였다. 기후회의론에 반론은 이산화탄소가 지구 온난화와 반비례 관계에 있으며 대기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을 수록 식물의 생장이 촉진되는 경향이 된다는 비료효과이다.


탄소중립하에 이산화탄소의 감축은 인류에게 대기근을 가져올것이란게 기후 회의론의 반론으로

스리랑카의 사례를 들고있는데 결과적으로 식량 부족사태가 생겼으며 국가가 경제 붕괴 직전은 혼란에 빠졌었다.

이념이 현실을 압도한 정책 실패한 사례로 꼽는다.

트럼프를 통한 신 자본주의의 민낮을 이해하는 장이되어줄것이다.


값싸고 안정적인 전기를 가진 나라가 미래를 지배한다-트럼프의 믿음은 녹색보다 전기가 세상으니 지배한다는 관점이다.탄소중립이 아닌 경제적 현실과 에너지 주권이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한다. 인건비와 제조기반에서 중국을 이기기 위해선 AI를 통한 생산성 향상과 증대에 두고있다.


AI기반으로 한 미래산업 경쟁에서의 승리는 화석연료를 기반으로 전기생산을 추구하는것으로 세계패권국가를 유지할수 있는는 생각이고

"싸고 안정적인 전기를 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에서는 트럼프의 에너지 철학을 엿볼수있다. 그의 대선 공약인 Agenda47에 담겨있다.

유럽연합의 경제쇠퇴의 원인등 다양한 친환경정책들의 실패를 예로들어 설명하고 있다.


트럼프의 가후담론을 산업전략과 패권경쟁의 틀안에서 해석, 사람들이 이래서 트럼프를 천재라 하는구나싶었다.

에너지정책에 있어서 실용을 택한 트럼프 그리고 미국 보수층의 주장이 설득력을 가지게 되는게 나역시 이기심이 먼저인 인간이기때문인가 싶기도 하면서 환경을 보호해야 하기위한 그에 따르는 비용절감부분에서도 어쩔수 없이 보수쪽의 주장에 점점 무게가 실려가는건 어쩔수 없는거같다.


이대로라면 재생에너지를 100%선택하겠다고한 빅테크5개의 기업들이 위태로울텐데, 그들기업이 이런 딜레마속에 어떻게 조율할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착한투자 즉 ESG를 윤리로 포장한 정치경제운동으로 보고있는 트럼프, 세상의 존폐를 기업의 목적으로만 봐야한다는 그의 생각이 과연 옳을까? 읽을수록 흥미진진해진다.


 AI시대에  탄소중립에 대해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할수 있다.


ESG에 투자는 꿩 먹고 알먹는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미국보수진영은 이를 반박한다. 기업이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는것이다. 보편적인 사고는 사회가 구원되야 주주의 이윤도 있는게 아닌가? 일것이다.


그러나 연기금등 고객의 자금을 운영하고있는 금융기관이나 자산운용사는 수익을 목표로 운영되고있는 만큼 섣부른 판단도 위험한 일이다. ESG는 양날의 검을 쥐고 있다.ESG 와 관련된 국익과 투자 이러한 트럼프의 생각은 그가 내건 미국 우선주의와 일맥상통한다고 볼수 있겠다.


ESG 가 '사회적 도덕' 경제논쟁이

-주주자본주의 기업의 유일한 사회적 책임은 합법적 범위 내에서 이윤을 창출하는 것 이라고 단언한다-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듯이 다양한 생각들도 존재한다. 이헌령 비헌령이라고 반ESG를 주장하고 있는 트럼프를 비롯한 미국 보수진영의 생각은 다소 위험하단 생각이 들지만 또 딱히 틀리다고 할수도 없다. 세상은 끊임 없이 발전하고 우리의 사고도 더 나아가 발전하고 있다. 그와 더불어 기존에 갖고 있는 전통적 혹은 도덕적 가치와 이념 그리고 신념에 대한 다른 시각도 고민해볼 여지가 충분히 있다. 더군다나 수익을 위한 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 입장에서라면 [트럼프 코드 가치 전쟁]은 한번쯤은 꼭 읽어보고 넘어가야할 내용들이다.



#트럼프코드가치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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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북스

#자본과상식의충돌

#ESG논쟁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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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불패 공식 - 현직 해외 주식 전문 PB 연수르의 실전 투자 생중계
김연수(연수르) 지음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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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산타랠리 기대해도 될까?

그래도 미국이 아직 까진 패권1위국가니까 소위 미장언 뛰어들기 잘했단 생각을 여전히 갖고있지만 여러가지 악재가 연이어 터지고

또 4마녀와 일본 금리 발표를 코앞에 두고 있어선지 주식이 연일 살얼음판 같고 마이너스에서 너울을 치고있다.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고 돈을 잃은 상실감에 마음쓰리고 있었는데,

"미국 주식을 시작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타 있다"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미국 주식 불패 공식]의 표지 띠만 봐도 왠지 위안이 된다.

처음 주식투자는 1년전 국내주식 중 삼성전자와 흥구석유 그리고 한종목이 더 있었는데 1분기를 기다려봐도

3종목 모두 마이너스 밑으로 하락 하거나 횡보를 거듭하면서 주가는 꾸준히 하락행진이었다.

국장보단 미장이 낫다는 판단하에 국장 주식 모두 손절하고 미장을 시작해서 제법 수익을냈는데

주식을 선정 하는 나은 기준은 회사의 재무구조도 중요하지만 매출이 꾸준한지였다 일단 판단이 서면 추매하며 수익을 남겼다.

작년 이맘때는 미장은 불장이였다 .산타랠리도 앞두고 있어서 텐버거급은 아니지만 몇배의 수익을 남길수 있었고,

분할매수한다고 종목도 꽤 늘었는데 이제는 종목수를 줄여서 집중 투자하고 싶은데 11월 한달내내 하락하는 바람에 마이너스에 발목 잡혀 올 한해동안 수익낸걸 다 손실처리로 상쇄할수 밖에 없었다.

주식투자공부를 위해 여러가지 재테크관련 책을 들여다 봤지만 어렴풋이 알겠는데 그게 실질적으로 체감되지는 않았다.

[미국 주식 불패 공식 ] 머리말을 읽다보니 저자도 처음에는 국내주식에 투자했다가 -물론 업무상으로 국내주식에 투자를 하게된거지만-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해외주식이 났다는걸 깨닫고 미장을 시작했다고 한다. 조금은 나와 맥락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책이라면 내가 원하는 답을 얻을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다.

'역사를 기억하지 못한자 그 역사를 다시 살게 될 것이다. 조지 산타야나 p30

1년 남짓 주식투자를 하고보니 내가 잘 아는 종목으로 해야하겠다는것과 이 종목에 대한 히스토리를 만들어봐야겠단 생각이 들어 비공개 밴드 하나를 만들어 그곳에 종목과 관련된 그날그날 주가와 그밖에 호재 악재정보 등을 기록해왔다. 그런데 정작 다시 들여다보진 않았던거 같은데 아마도 매일 주식창을 들여다보고 있어서 내가 알고 있다는 착각이었을지 모른다. 사람이 심리가 주식시장에도 중대한 변수로 작용할수있다니 주식시장의 반복되는 역사와 패턴을 잘 활용하면 기회를 찾아내어 수익을 볼수 있다는 것.

지금이야 실업자여서 매일 주식장을 들여다 볼수 있지만 불과 3개월전만 해도 오전 출근길에 전철안에서 잠깐

저녁 퇴근하고 잠깐 그리곤 저녁식사를 하고나면 취침에 들어가는 바람에 오롯이 장을 볼수 없을때는 매수매도 조건을 걸어놓고 할수 밖에 없었다.

매일 돌아봐야 할 6가지 지수흐름, 섹터별 흐름, 신고가, 실적, 특징주, 코멘트를 어떤 식으로 메모해야하는지

또 저자 이렇게 정리한 코멘트도 제시하고 있어 방법론을 몰랐던 내가 쉽게 이해가되었고 저자처럼 따라하게되었다.

이렇게 매일이 한주가 되고 한주가 한달이되고 1년이 된다. 나의 경험치를 기록화하는것은 곧 투자성공의 길이 되어줄것이다.

아이폰 모멘트!

요즘은 AI관련 주가가 하락 횡보 하락의 연속이다. 버블 론과 그밖에 다른 이유로 끊임없이 하락에 하락을 이어가고 있지만 AI는 이미 우리주변에 자리하고 있고 생활화되고 더 나아가 발전할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있다. 저자는 AI로 돈버는 방법을 소개하며, AI에이젠트의 중요성을 강조 하고 있다. 주식에서 미미한 차이는 결코 미미함으로만 끝나지 않는다. 21년 코로나로 모든 학교 수업이 인터넷으로 진행되기도 하고 글로벌 기업 , 해외 기업들은 이미 인터넷을 비지니스로 하고 있는곳들이 많다.

내가 갖고 있는 종목중의 하나가 하우멧 에어로 스페이스와 로캣랩이다. 전 자는 모두 수익으로 매도하고 로캣랩은 지난 11월에 재진입해서 소량의 수량을 보유중이다 내년 뉴트론 발사등 우주산업관련 종목은 하나정도는 있어야할거 같아서다. 간단하게 이정도의 이유에서 주식 종목을 선택햇는데 책에서 다루고 있는 스페이스X.와 로캣랩은 그 기능과 앞으로 상용했을때 그리고 그 기업의 미래가치까지 다루고 있다, 적어도 내가 이 종목을 보유하는 이유를 타당하게 설명이 가능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미국주식 불패 공식]를 읽고 따라 하다보면 큰 시행착오 없이 미국 주식 전문가까진 아니여도

투자에 실패하지 않을거 같다. 내가 알지 못했던 지식? 정보들이 주식투자하는데 단단한 밑 바탕이 되어 줄것이다.이 도서를 내 주식투자의 바이블로 챙겨 반복해서 읽어보고 내것으로 소화해야겠다.

#대한민국투자자를위한미국주식불패공식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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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캣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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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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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곧 비즈니스다 - 성공을 창조하는 공간의 비밀
이현주(줄리아)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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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때때로 그림 전시장을 찾아보고 도심속 곳곳을 다니면서 건물앞에 서 있는 조각이나 독특한 모양의 건물들을 한참을 바라보곤 하는데

삶의 모든 부분이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 나, [디자인은 비지니스다] 지극히 진리란 생각이다.


정보화시대 디자인은 곧 무엇보다도 발빠르게 앞서간다.기업의 브랜디 뿐만아니라 나를 대표할수 있는 컨덴츠 또한 디자인이다.

이처럼 비지니스와 디자인은 뗄레야 뗄수 없는 마치 한몸 같은 존재라 생각한다.

이러한 내가 갖고 있는 생각이 디자인으로 실현될수 있는 실무에서 어떻게 접근 해야하는지 관심이 있어 읽게되었다.


저자는 자라면서 일상에서 공간이 주는 느낌을 지나치지 않고 인상적으로 남아 학업에 까지 이어지게 되었고 도시와 자연환경이 서로 상호작용 하는 방식과 그 속에서 사람들이 머물고 연결되는 순간들을 관찰하고 사유하며 디자인적 영감을 얻곤했다고 한다.


마이크로 소프트, 엔비디아,나이키,JP모건,볼보, BMW등 글로벌 브랜드 기업의 공간 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 리드하며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p29


자신이 관심있어하고 호감을 느끼며 더 넓고 깊게 공부의 영역을 넓혀나가면서 사람과 공간이 서로작용하며 삶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사람을 위한 이야기'로 바라보게 되었다는 저자는 외국계 디자인 회사에 입사하게 되었고해외를 오가며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만나며 디자이너로서 더 크게 성장했다. "공간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가 배경이되고, 우리가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방식에까지 깊은 영향을 미친다." 저자는 이와 같은 철학은 바탕으로 디자인 컨설팅 스튜디오 '프란앤코' 를 2022년 설립했다.


공간에서 비롯된 변화된 삶, 공간은 물리적 구조물이 아닌 우리의 감각을 깨우고 감정을 자극하며, 때로는 잊을 수 없는 기억을 만들어 낸다. 공간은 말 없이도 강렬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공간을 움직이는 모든 요소는 우리의 마음과 감정을 움직이는 하나의 언어이다.

색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수 있다. 살아 숨쉴수 있게 만드는 색상의 조화가 주는 감정, 이를 토대로 만든 제임스 터렐의 스카이스페이스 시리즈는 샌프란시스코를 비롯 세계 곳곳에서 만나볼수 있는데 장소가 달라져도 그 감정과 흐름이 한결 같다니 빛과 색상이 우리에게 얼마나 강렬한 인상으로 머무르는지를 설명한다.


밤에 남산타워에 올라 서울시내를 바라본적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가 있다. 더불어 서울 타워가 주는 빛은 관광객들의 마음을 온통 흔들어 놓고도 남음이 있다. 그리고 그 추억을 오래간직하게 된다. 이런 기억에 남음은 곧바로 디자인의 힘이되는데 이는 기업의 브랜딩 효과를 극대화시킨다.


디자인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인중에  조명이 있다. 몇년전에 본 루미나리에 그리고 청계천에서 펼쳐졌던 국제 등 전시등을 관람한적이 있었는데, 그때의 황홀감은 지금도 잊지 못한다. 이처럼 조명은 우리의 감각을 일깨우고 그곳을 깊게 각인시켜준다. 책에 소개하고 있는 일본 오사카의 빛의 교회는 한번 가보고 싶다. 설명만 봐도 그 강렬한 힘이 느껴지는 신비로움이 느껴지는듯 하다.


공간디자인이 이처럼 사람들에게 다각적인 측면으로 다가와 깊고 긴 울림을 주고 있다는것이 새삼 놀라웠다.

디자인은 우리 몸의 온 감각으로 느낄수 있다.  다양한 예가 책에서 말하고 있는데 내가 알던 공간디자인의 계를 폭넓게 이해할수 있었다.


시각적으로 사막을 떠올리게 하면서 사막속 오아시스 처럼 자연과 어우러져 공간이 자연과 하나될수 있음을 보여주는 아만기리 리조트,

동서양의 미를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는 집속의 집, 데영 뮤지엄은 텍스처와 촉각적 경험이 사람과 공간사이를 얼마나 깊고 의미있게 연결하는지 보여주고있다. 강원도 산속에 있는 뮤지엄 산은 전시관람은 기본이고 다방면으로 예술성이 뛰어난 뮤지엄 자체를 관람할수 있어 한번은 가보고싶다.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은 여러차례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기존 백화점과 많이 다르다고 느껴졌던곳인데,

중앙에 있는 아트리움 그리고 곳곳에 포토샾에서 아이와 사진찍던 기억이 난다. 도심속에서 공간을 즐길수 있는 곳이였다.

공간이 정서적 유대를 통해 사람들과 호흡하며 상호작용을 통해 공간이 주인공이 아닌 그곳을 방문한 내가 주인공이 된것처럼 느껴진다.

뿐만아니라 공간디자인이 과거와 현대를 잇는 브랜드의 아이텐티티를 강조하며 사람들에게 브랜드의 스토리를 경험하게 한다.


브랜드의 기억을 형성하는것 

감각적 디자인에 비지니스가 겹치면 그 상승효과는 배가 되어 돌아 온다.' 이모두 디자인의 힘이다.


[디자인이 곧 비지니스다] 에서 세계 곳곳에 있는 건축디자인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미술관에서의 명화 감상 못지 않는 공간을 창출한 건축물 그밖에 실외 조형물에도 관심갖고 봐야겠다. 


매출의 극대화는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것 뿐만아니라 조직의 창의성을 끌어올리는 오피스디자인등

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는 이들에게 다각도로 자극을 주며 디자인은 정체된것이 아닌 사람들과 상호작용이 가능함으로써 원허고저하는 바를 이루게 하는 다각적인 접근 방법을 각인시키고 있다.


#디자인이곧비지니스다

#이현주

#Fran&co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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