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CC 2022 - 누구나 쉽게 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 맛있는 디자인 시리즈
빨간고래(박정아).윤이사라(포완카) 지음 / 한빛미디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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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샾이라는 걸 알게된 때가 십여년전이였다.

그때는 카페나 블로그 활동을 활발하게 운영하던 때였었는데, 포토샵과 관련된 잊혀지지않는 에피소드가 하나있다.

모 업체에서 자사제품을 이용한 요리경연대회가 온라인상으로 치뤄진적이 있었는데.

기계치였던 나는 디카 일명 똑딱이 카메라로 찍히는 그대로 대부분 그대로 올려 사용했는데,

종종 여러장의 사진을 포토샆에서 하나의 이미지로 합쳐 사용할때도 있었다.

이럴때면 디카로 찍힌 사진의 화질이 왜인지 더 안좋아졌지만 포샵을 다룰줄 몰라 어쩔수 없이 합쳐진

이미지를 사용하곤했었는데.

운이 좋았던지 1등을 하였고, 훗날 소문에 그때 응모했던 네티즌 누군가가(누군진 알만했다) 업체에 항의를 했다고 한다.

아마 항의내용은 이미지의 질이 현격히 떨어진 작품에 1등을 주었다는 대충 그런 내용이였지만

어디까지나 사진도 중요했지만 제품을 활용해서 만든 레시피의 내용이 알차서 받은걸로 알고 있다.

1등은 했지만 사진때문에 영 기분이 개운치 않았던게 지금까지 잊혀지지 않는 트라우마가 되었다.

그리고 한동안 양육에만 전념하다가 최근 다시 sns활동을 하면서 포토샵을 제대로 배워보겠단 생각이 다시금 고개를 들었다.

우연히 알게된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일러스트레이터cc2022>는

표지도 감각적이지만 맛있는 포토샾과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제목이 눈을 끌었다.

거기다가 그래픽 분야에서 베스트셀러 1위의 위엄까지 더 눈길은 끄는건 누구나 쉽배워 제대로 써먹는

그래픽 입문서라는 표지문구였다.

그리고 포토샵에 곁들이면 더 좋을 일러스트레이터 활용까지 할수 있다니 빨리 배우고싶은 생각에

마음이 급해졌다.


책의 구성은 포토샵 부분이 파트1 에서 다루고 있고 파트 2는 일러스트레이터 내용이다.

파트1 쉽고 빠른 포토샵 레시피 에서는 총 4개의 챕터와 각 챕터의 하위로 lesson

으로 세부적으로 구성되어있다.

레슨1에서 포토샆의 쓰임에 대해서 알수 있는데

눈에 보이는 모든 이미지를 자신이 원하는대로 만들고 자유롭게 편집할수 있도록 돕는 포토샵에 대한 설명을 이미지 컷을 곁들여 설명하고 있어 쉽게 이해가 되었다.

포토샵만 잘 활용할수만 있다면 취미생활은 물론이고 각종 공모전이나 기업체 이벤트에 수준있는 작품을 선보일수 있겠구나 싶다.

레슨2에서는 포토샵cc2022 의 실행화면 과 기본화면을 살펴보고 간단 실습으로 어두운 화면-> 밝게 설정하기를 해본다.



도구이름과 기능에 대한 설명은 각 도구에 대한 설명과 도구의 장단점에 대해 쉽게 이해를 할수 있었고 생각보다 따라하기가

쉬워 흥미로웠다.

또, 이렇게 도구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고 중요 표시와 함께 각 기능에 대한 세부 설명이 있는 페이지가 명시되어 있어서 필요에 따라 본격적으로 핵심기능을 학습하며 익힌 후 바로 사용하기 좋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 cc2022 정품이 없는 사람은 오도비 홈페이지에 7일 무료체험 다운로드해서 사용할수 있는데 사용해보고

필요에 따라서 결제할수 있다.



챕터2 이것만 알면 포토샵 완전정복에서 필수기능 19가지 기능을 간단하게 따라해보고 기본과 핵심 기능을 실습하며 익힐 수 있다.

포토샾에서 선택하기는 모든작업의 기본이라 할 수있는데

클릭이나 드래그 한번으로 개체선택을 할 수 있는 개체선택도구는 복잡한 선택 프로 세스를 가장 빠르게 수행하는데

마우스 포인터를 이미지위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개체가 인식 되며 클릭한번으로 선택이 가능하다.

빠른 선택도구는 클릭이나 드래그 한번으로 비슷한 색상이 빠르게 선택되고 마술봉 도구는 클릭하먼 비슷한 색상이 선택된다.

이 기능이 포토샵 cc2022 버전에서 업그레이드 되어 피사체 선택방법이 더 다양해졌으며

뉴럴필터기능 추가로 사진합성등 계절이나 분위기 바꾸는 작업이 쉬워졌다.

파트2 쉽고 빠른 일러스트레이터 레시피





이프로그램이 처음 출시되었을땐 전문가만 사용할수 있었는데 지금은 그래픽 편집이 보편화되면서

비전문가들도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일러스트 쓰임이 다양하다.

ci bi디자인 타이포그래피 캘리그래피에도 편집디자인에서도 팬시나 패키지디자인에서도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캐릭터 디자인에 주로 사용되고 있는데 벡터방식의특성상 형태를 수정하는 것이 쉬워 캐릭터의 동작이나

표정일 다양하게 응용할수 있다.

일러스트레이터를 잘 활용하려면 무엇보다도 도구바 사용에 익숙해지는 일이다. 나만의 도구바를 만들어 사용하면 더 편리하겠다.

또 단축키를 사용해서 작업시간을 줄일수 있어 일러스트레이터에는 많은 단축키가 기본으논설정되어있는데

책에 실려있는 예제를 통해 간단실습을 해볼수 있는데

학습에 앞서 이것만 알고 넘어가자코너는 작은 실수에도 혼란을 초래할수 있는 초보학습자에게 원활한 학습을 있어 유익했다.




이벤트 페이지 만들기 까지학습하고 나면 일러스트레이터 학습은 끝난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에 대한 실속 단축키를 한눈에 볼수 있게 별도의 페이지에 수록 되어 있다.

또,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 는 책속 별지 하드보드지로 되어있어

뜯어서 컴퓨터나 소지하고 다니면서 볼수 있기 편하게 오려서 접어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다.

처음 접해보는 일러스트레이터였는데,

귀엽고 앙증맞은 이미지들을 보고 있자니 잘배워서

나만의 캐릭터 하나 정도 만들고 싶은 꿈을 실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맛있는 디자인 포토샵 & 이럴스트레이터 CC2022> 한권으로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를 마스터 할수 있는데

시간을 갖고 조금씩 기능을 익혀가며 효율적으로 사용해보도록 할 예정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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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BS 공인중개사 재수생전용 기본서 1문제 더 부동산학개론 2022 EBS 공인중개사 1문제 더 올인원
이종호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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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딸이랑 공인중개사 자격증 시험을 함께 보기로 했다. 오롯이 수험 공부만 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다보니

우선 1차에 먼저 도전 해 보기로 한것인데,

공인중개사에 대한 생각은 몇년전부터 있었지만

섣불리 도전할 만만한 시험이 아니라는 생각에 막연하게 미뤄두었던 것인만큼

가능한 한 합격을 목표로면 다양한 공부 방법을 찾고 있었다.

'재수생을 위한 1문제더 ' 그리고 '올인원' 교재명에서 재수생을 위해 한문제 더 라니

처음 준비하는 내가 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랜드하나의 한문제 더 올인원 한권으로 부동산학개론은 마스터 되는게 아닐까 하는 기대심리와 구성이 궁금했다.




컨덴츠는 크게 9개 파트와 총 65개 테마로 이뤄져 있으며 끝으로 부동산학 개론 필수 계산 50선등이 수록되어 있다.

각 파트별 테마의 구성은 1에서 5개로 구분하였고 1에서는 출제예상과 학습포인트를 집어주고 있다.

이를 통해 무엇을 어떻게 공부할지 미리 파악이 되었다면,

2 에서는 대표문제 풀이를 통해 출제 경향을 파악하며 문제풀이가 끝나면 해설과 정답이 있어서 바로 이어서 이론공부를 할수 있다.

3에서는 테마1에서 다루고저 하는 핵심내용에 대한 심화학습을 할수 있다. 이를 통해 좀더 깊이 있게 공부가 되었다면

4에서는 대표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난 후 5에서 출제예상 문제를 풀어보는 식의 개념부터 예상문제까지 체계적인 학습을 할수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는 대상은 10대부터 90대 까지 전 연령층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중에 응시인원이 가장 많은 40대부터 30대 50대 20대 순으로 어린친구들도 적지 않다.

1차 시험만 보더라도 40대가 58,223명중 12.315명이 합격한다니 합격마수보다 불합격자 수다 월등히 많음을 알수 있다.

랜드하나에서 재수생을 위한 교재로 1문제 더 를 집필한 뜻을 알만한 부분이라 하겠다.

공인 중개사는 절대 평가 시험으로 평균 60점 이상 과락40이하만 면하면 됨에도 불구하고

50점대에서 불합격의 고배를 마시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보니 한두문제만 더 맞으면 합격이 결정되는데

한두문제로 떨어지게 되면 여간 아까울거 같다. 시간적으로 경제적으로 모두 손실도 되지만 말이다.

학원인강 커리컬룸을 보면 대부분 2월까지 기초과정이 진행되는 식이다.

재 수험생들은 3~5월에 재수강하다보니 기존의 공부했던 내용을 대부분 잊어버릴수 밖에 없을거 같다.

따라서 재 수험생들에 맞는 기존 강의등이 없는 점을 고려하여 출제빈도수가 높은 부분만 테마로 구성 하였고.

시험의 80%까지 커버할 수 있는 교재라고 하니

합격에 의이가 있는 만큼 2022년 올 33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예상 문제를 예측해보고

이를 통한 심화학습이 가능케 편제되어 있어 공부하기 지루하지 않고 탄력 받고 공부하기 수월한 구조다.

재 수험생 뿐만아니라 어느 정도 기초지식을 갖춘 나같은 초시생들에게도 효과적으로 학습할수 있다.

교재를 공부 하면서 합격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음을 느낄 수 있었으며 책의 커리컬룸을 따라 순차적으로 공부하면 별문제없이 합격도 충분히 가능하겠다.

공인중개사 전문 동영상강의가 있는 랜드하나의 본 교재를 잘 활용한다면 올해 치루게 될33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80점 만점은 문제없을거 같다.

*본 교재는 네이버카페 문화충전200 도서서평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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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2022 일주 일독 공인중개사 핵심 수험서 : 부동산학개론
최지혜 지음 / 리노하우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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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지인의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접했을때 축하를 건네며 그 어려운 시험에 합격한 그녀의 의지에 감탄 한적이 있었다.

그땐 왜 나도 도전해볼 생각을 못했을까?

십년이 지난 지금에 내가 공인중개사 시험에 뜻을 두면서 한살이라도 젊은 나이에 시험을 봤더라면 하는 잠시 지난 회한에 젖어보기도 했다.

올해 있을 33회 공인 중개사 준비를 하려고 교재를 찾아보니 실로 어머어마한 종류의 교재들에 눈이 휘둥그래졌다.

어떤걸 봐야할지도 모르겠고 나와 맞는 교재가 있을텐데 하는 생각으로 <일주일독 공인중개사 핵심 수험서 부동산 학 개론>이

기출문제와 이론 문제가 체계척으로 잘 정리 되어 있는거 같아 보게 되었다.

본교재의 부동산학개론 공부방법에 대해 머리말로 시작된다.

다른과목에 비해 암기위주의 문제이다보니 용어를 이해한다거나 비슷한 단어는

주의해서 이해. 합격 평균점수를 내기위한 고득점을 받을수 있는 전략등 지 이론 이라면

유형별 계산식 암기나 계산문제 풀이와 이론 문제풀이 전략이 언급되어있다.

확실한것은 저자 역시 독학으로 3년전 30회 공인중개사 시험에 패스한 만큼 현장 감각을 살려 실질적인 전략이나

시험을 치른후 느낀 부문을 고려하여 집필한 만큼 33회 시험을 치룰 수험생에겐 많은 도움이 될거 같다.

컨덴츠는 챕터 1'토지 (부동산)의 용어 부터 시작해서 부동산 가격 공시제도 까지 총 28개의 챕터로 구성되어있다.




문제풀이를 통해 정답을 체크한후 각 선지에서 중요한 부분은 빨강색 글씨로 포인트를 주어 눈에 띄게 쉽게 되어있어 그부분은 확실하게 공부가 될수있다.

뿐만아니라 이해를 돕기위한 상세풀이과정을 통해 이해된 부분을 빨리풀수 있도록 포인트도 제시되어있어서 다시 한번 문제를 읽어보면서 알려준대로 빨리풀이를 해보니 문제 독해도 빨라져서 시간 단축이 되었다.



독학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기 까지 효율적인 공부 방법을 찾기위한 고민과 시행 착오를 겪으면서 이르게된

'핵심요약'이 합리적인 공부 방법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어 수험생들의 고충등을 고려하여 보다 쉽고

합격점에 가까울수 있게 편집한 책이 <2022일주일독 공인중개사 핵심 수험서> 인 만큼,

개념하나 문제나 하나하나 핵심적 요소 하나 빠트름 없이 알차게 공부 할수 있다.

무엇보다도 수치에 약한 내가 가정 걱정했던 부동산 계산에 대해서 저자는 어려운 문제는 과감히 버리라고 한다.

교재에서 알려준 계산 법 몇가지만 틀리지 않게 공부 해서 도전하면 걱정없이 자격증은 무난히 딸수 있을거 같다.

* 본 교재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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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유재헌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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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한번 도전해 볼까? 내가 이 어려운 자격증을 과연 딸수 있을까?'하는 소심함으로 맘 속에만 묻어두었던 '공인중개사 자격증'

을 올해 문득 도전하고 싶단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렇게 생각으로만 지나치지 말고 도전해야 겠단 생각을 하게 된 계기가

앞으로 원한다해도 근로소득은 나이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노후를 위한 나만의 직업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었다,



처음으로 접해보는 랜드하나의 <EBS방송교재 2022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앞에 두고

있자니 긴장반 설레임반이 앞섰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나도 모르게 겪었을 일들이 민법속에 있을텐데 이제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알수 있게 된다는 사실에 너무 모르고 살았다는 내자신에 대한 질책도 있었지만

비로소 이제라도 접하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에 글자 하나하나의 뜻을 곱씹어 읽어보았다.

책의 짜임은 파트 1~4로 크게 구성되며 파트별로 1장 부터 6장으로 이뤄져있다.

먼저 파트1의 민법의 기초에서는

시험문제에 거의 촐제되지 않으나 민법을 공부하기 위한 기초를 다지는 초석이 되기에 중요한 보본이기도 하다.

법률과 민법의 관계를 보면

권리와 의무가 사람의 관계에 의해 생긴 법률에서 비롯되었지만 이를테면 부동산 매매에서 발생하는 개인과 개인의 권리와 의무관계를 규율하는 법이 민법이라고 한다. 즉 민법은 권리의무관계를 규율하는 법이다.

이에 따른 권리와 의무의 의의도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는데 민법에서는 권리를 중심으로 구성되고 있는 만큼 권리의 종류등에

대한 설명을 볼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별도로 드는 의문점등을 교재에는 바로 이어서 설명되어 있기때문에 공부의 흐름이 방해되지 않고

그대로 공부를 진행할수 있다.

EBS 교재로 채택될만큼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좋다.


1장이 끝나면 실전맛보기 기본예제를 풀수 있다

정답과 해설이 하단에 있어서 정답지가 부록으로 구성된 책들은 별도로 찾아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바로 확인할수 있어서 공부하는에 집중할수 있다.

중략

파트3.제2장 계약법 각론

공부하기전에 학습포인트를 알고 시작하면 무엇을 배워야하는지 알고 가기때문에 이해와 오래 기억하기에 훨씬 도움이 되는거 같다.


학습포인트에 이어 제1절 매매의 의의와 성질 그리고 성립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판례가 나오는데 또다른 효력의 예를 접해볼수 있어 유익하다


이렇게 파트4 민사특별법에 대해 공부하고 난후

빈출대표지문 ox 문제와 실전맛보기 기본예제 까지 풀고나면 장장 600여 페이자 넘는 민법 및 민사특별법1자 공부를 마치게 된다.

이어서 공부를 하면서

궁금했던 민법 조문집이 때맞춰 부록으로 나오는데 앞서 공부한 민법 기본서의 내용과 연결지며 공부하면 좋을거같다.

제1편 총칙 제1장 통칙 제1조 [법원] 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

즉 민법은 법률규정-> 관습법-> 조리 이런순으로 요약이 될거 같다.

아직 ebs방송을 듣기전이다.

교재는 공부중인데 교재를 한번 공부하고 방송강의를 들을지 방송강의를 먼저 듣고 교재로 다시 정리해야할지는

방송강의 한두강정도 들어보고 정할 예정이다.

장장700페이지에 걸처 다루고 있지만 결코 지루하단 생각없이 책을 한번 봍들게 되면 계속 읽게 되는 마력이 있는거 같아 재미있게 공부되고 읽혀지는거 같다.

또 공인중개사는 젊은 청년부터 중장년의 나이대를 아우르다보니 큼직한 글씨크기가 마음에 드는데 이런 사소한것까지

배려했음을 느낄수 있어서 감동했다.

쉽지마는 않은 공인중개사 공부하기위해 내용에 신경도 써야하는데

깨알같은 글씨를 읽어야 하는 고충까지 생각한거같다 글씨 크기도 적당해서 시원시원하게 읽을 수 있다.

.

공인중개서 교재는 무엇보다도 합격에 그목적도 있기에 합격에 필요한 필수 이론을 쳬계적으로 정리한

<2022공인 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및 민사 특별법>교제가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왜 인기가 있는지를 알거 같다.

공인중개사 시험을 목표로 두고 있는 분들의 건투를 빈 다.아울러 제가 공부해본 교재<2022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민법 및 민사특별법>을 추천드립니다.

*문화충전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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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 2022 EBS 공인중개사 기본서
진창환 지음 / 랜드하나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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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 봐도 어렵게 느껴지는 부동산 공법은 공포의 법 이라고 불릴만큼 부담스런 과목이다.

책을 펼처보기 전부터 경건한 마음에 심호흡을 하고 진지하게 공부할 자세가 절로 가다듬어진다.

<2022공인중개사 기본서 2차 부동산공법>는 어떤식으로 짜여(구성)졌는지 살펴보겠다.


시작에 앞서 ' 출제경향과 빈도표' 에서 과년도 출제경향에 대한 분석표가 제시되어 있어

어떤 파트에서 출제 경향의 무게를 두었는지 쉽게 파악 할수 있다.

이어서' 수험대책' 에서는 각 파트에서 공부하게될 내용중에서 잘 정리해가며 공부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집어주고 있어서 각부분에서 더욱 심혈을 기울여 공부하여 합격할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있어서 어려운 공부에 대한 부담을 다소 덜어줄수 있다.

책의 머릿말에서도 거론되었지만 전체적이너목차를 한번 훑어보고 흐름을 파악해보는것도 공부에 도움이 되겠다.

차례로는 파트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파트2 도시 개발법

파트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파트 4 주택법

파트5 건축법

파트6 농지법

등이 있으며 이에 각파트에서는 각법에 해당 하늬 총설부터 그이하 해당하는 법률적 해석을 다루고있다.



파트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로 총설 부분인데 이법률의 제정 목적이 있고

기본원칙과 용어에 대한 정의가 나온다.차례대로 읽다보면 앞서 공부한 내용과 차이점등을 파악 할수 있으며 이런식으로 이해하고 암기 하면 될거 같다.

2장에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할법률중 '광역도시계획'에 해당 하는 분야로

핵광역도시계획의 핵심포인트인 법적 성격, 광역계획권의 지정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권자와 승인권자 광역도시계획의 수립절차와 승인절차 등에 대한 설명등 책을 읽으면서 요약 정리가 가능하게 박스처리등이 되어있고 부족하거나 부가적인 설명이 더필요한 부분은 <보충학습>코너에서 추가 설명되어있다.

이론 공부를 마치고나면, 출제경향이 상당한 수준의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고 있다는데, 따라서 단순 암기식이 아닌 전체적인 체계의 흐름을 파악하고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출제되므로 이에 따른 수험생들이 수월하게 공부 할수 있도록 이론을 체계적으로 서술, 또 법 해석에 있어서 다양한 도표와 팁활용등으로 이해와 암기에 유익하게 되어있다.

또 꼭 알아야 할부분과 출제빈도가 높은 내용은 학습포인트를 서두에 두어 내가 공부해여 하는 부분에 유념해서 공부할수 있다.



습을 마치면 실전을 위한 문제가 나오는데 공부하자마자 풀어봐선지 다 맞출수 있었다.

시험볼때가 이렇게 잘 풀렸으면 싶다.

7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이지만 우리 생활과 밀접한관계가 있는 내용들이다보니 새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고 핵심포인트와 보충 학습 또 도표와 박스등을 적절히 활용해선지 쉽게 공부할수 있으며 공부하면서 형광펜으로 체크해두면 보충 학습때 그부분만 다시 들여다보면서 암기할수 있을거 같다.

<부동산 공법>은 수험생들에게 공포의 법이라도고 불린다고 한다

이 어려운 과목을 내가 어떻게 돌파하지 하는 두려움이 처음 시작할땐 있었지만 막상 교재를 펼쳐 놓고 공부하고 보니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공부가 되도록 내용도 튼튼하지만 무엇보다도 잘 짜여진 구성이 어러운 과목을 공부해야하는 수험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서 좋았다.

나처럼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인 수험 생분께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문화충전카페 서평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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