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가 유튜브 1년 만에 유튜브로 연봉 5억 - 비즈니스 유튜브 공략법
민진홍.정선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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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즘엔 어린 꼬마들부터 노년층에 이르기 까지 인기 유튜버다 뭐다 유튜브를 안하는

사람들이 없다. 하지만 아직 유뷰버는 아니다. 제대로 알고 시작 해야할거 같아서

유튜브 계정은 있지만 아직 활동은 보류 상태다.

[초보자가 유튜브 1년만에 유트브로 연봉 5억] 헉....꿈같은 제목이다.

초보자가 1년만에 유튜브로 연봉 5억이라니...지금 하고 있는 일이 너무 힘들어

저녁에 돌아오면 파김치가 되어 그대로 쓰러져 자기 바쁜데

당장 때려치고 유튜버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불끈 솟는다.

초보 유튜버가 1년만에 어떻게 연봉 5억을 이뤄낼수 있었을까?

나도 유튜브로 기회를 잡고 싶었다. 비지니스 유튜브로 금수저가 아니

금수저 비스므리하게라고 되고 싶다.




카메라를 켜지 않고, 편집도 않고, 영상 퀄리티도 낮은데도 불구하고 유튜브 비지니스를

통해 연간 5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릴수 있다니 놀라웠다.

광고수익만을 보지 않는 비지니스 유튜브란 무엇일까?

내가 잘하는 것으로 유튜브 채널의 컨셉을 만들고 이를 교육 하고 있는 지은이의 현재 연 매출액이

15억, 누적 영상이 130개, 조회수가 가장 높은 것은 46만뷰의

저자는 유트브 성공원칙 11단계를 알면 시행착오 없이 단시간에 성과를 내는 비지니스 유부터가

될수 있다고 장담한다.

컨셉/ 타깃설정/ 유사채녈과 경쟁채널 조사/ 동영상 컨셉/ 콜 투 액션 /6단계~11단계는

스킬 부분으로 콜 투 액션 (행동 촉구)가 이중 가장 중요한데, 어떻게 해야 많은 사람들이

채널에 들어올수 있을지도 궁금해졌다.

절세와 교육을 접목 시키는 등 기존에 있는 아이템을 모아서 더하고 보여주는 방식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서 달리 했을때 더 큰 성과가 나게 된다는것이다.

유튜브 시청자들이 유튜브를 이용하는 이유를 알고 평균적인 표현이 아닌 새로운 표현방식을

시도하는 것이 훨씬 경쟁력이 있으며 영상컨셉의 여러 방법중에서도 중요한 포인트를

정하는 방법, 썸네일 ,제목만들기, 설면문과 태그 등 비지니스 유뷰트 노하우 9까지 끝나면

유튜브에서 가장 중요한 SEO 즉 검색엔진 최적화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누군가 내 가 만든 유튜브 영상을 구독하게 하려면 노출이 되야 하는데

그 비법까지 알뜰히 설명하고 있다.

유튜브로 비지니스 수익 창출을 고민 중인 분이라면

[유투브로 연봉 5억]을 교재로 참고 하면 좋을 거 같다.

이외에도 매경의 [나의 직원은 유튜브],[유튜브 마케팅 혁명]등 도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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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의 습관 - 시작하고 3년, 사업 시스템을 만드는 법 좋은 습관 시리즈 16
이상훈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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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얼해야할지, 하게된다면 어떻게 시도해야 할지, 그리고 성공으로 이끌어 내기까지

어떻게 해야할지 , 막연하게 노년을 대비할 내일을 도모 해야겠다는 생각을 품어 왔었다.

도움이 될만한 좋은책을 통해 중구난방식 막연한 생각들이 정리가 된다면

더할나위 없겠단 생각으로 창업관련 서적을 찾아보고 있는 중에

[창업가의 습관]을 만나게 되었다.

문고판 만한 크기의 책이 갖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글밥이 생각보다

많지 않고 간결하게 정보와 지식을 전달해주고 있어서 좋다.

심리학을 전공한 저자는 광고대행사가 첫 직장이 었고, 그후로 20여년 동안 글로벌 it기업들을 고객으로

일을 하면서 이들 기업들이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회사를 키워나갔는지 현장에서 보고 배우게 되었고,

창업을 하며 소규모 회사의 마케팅에 대한 연구를 하게 되었고 '작은 마케팅클리닉' 이란 이론강의등을 통해

전국을 순회하며 강의를 현재까지도 하고 있는 창업컨설턴터 이다.

<창업가의 습관>은 크게 1부와 2부로 나뉘며

1부 사업 마인드를 만드는 습관 는 다시 1, 창업이란 2, 관점 바꾸기 3 훈련하기로 분류되며 2부 사업 시스템을 만드는 습관은 1, 시스템이란 2, 시스템 만들기, 3,조직 만들기와 부록으로 구성된다.


경영이 운전이라면 창업은 차를 만드는 일이다.'p27

창업이 수작업을 통해 만드는 딱 한대의 차 그리고 이 차는 기존의 차가 아닌

새로운 차이므로 차를 개발하는 과정을 마치 미지의ㅡ 세계를 탐험하는 것과 같다고 한다.

탐험가들이 목표를 정하고 계속 도전하면서 쓰러지고 다음사람이 이어가는 것과 같이

여러차례 공략을 반복해서 캠프를 만들고 다시 그 캠프를 기반으로 제2, 제3의 캠프를

만드는 것처럼 창업과정도 이와 같다고 한다. 루트를 개척한후 다음단계로 전환하여 확보한 루트를

본격적으로 활용하는 운영 단계로 들어가는게 창업과정중에서 운영단계이다.

창업은 고산등정처럼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야하고 험난한 과정을 다듬어 가며

그때 그때 바뀌는 상황에 따라 공략 루트를 수정하고 재공략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새로운 길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창업과정이다.

이렇게 단순할것만 같지 않은 창업의 계획은 의외로 냅킨 한장이면 충분하다.

이말인즉은 창업은 일단 스케치만 끝나면 바로 실행하는 것이고,

물건을 파는 사업은 그냥 물건만 팔면 되듯이 단순해야 시작할수 있다는것,

회사/고객/ 서비스/돈.행동.미션 이 네가지만 제대로 돌아가면 된다는 것이다.

무엇보다도 창업은 스마트함 보다는 끈기와 꾸준함을 강조하는 것이고,

계획보다는 실행이, 될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지가 더 중요하다.

아이템 보다도 아이템을 발견하는 과정이 더 중요하며

이러한 과정에서 창업 세계의 생각과 행동방식을 익히고 얻게 되며

실패를 해도 언제든 다시 시작할수 있는 창업의 체질을 갖출수 있는것이다.

이러한 과정으로 보았을때

창업은 고통이 필수이고 고통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창업!

또 익숙해져서 자동으로 돌면 시스템이 된다.

' 창업은 남 또는 외부환경에 휘둘리는 노비의 삶에서 내가 결정하고 나 스스로 살아가는 주인의

삶으로 바뀌는 과정이며 또 그렇게 바뀌어야 창업에 성공한다.

사람이 변화하고 진화하는데에 세 가지 동인 ' 고통, 만남, 권태'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고통은 사업을 하게되면 다양한 압박에 시달리게되는데 이 압박이 나와 내 사업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해주는 동력이되며

만남은 사업을 통해 고객, 직원, 파트너 협력 투자자와의 만남등을 통해

또 업그레이드가 되며

권태는 창업이 어느정도 성공가도를 달리게되면 현상유지만 하려고 하기 때문에

위기가 올수 있기 때문에 새로운 목표를 다시 만들어 고통과 만남 으로 스스로

들어가게 된다는 것.

아마도 성공한 음식점도 꾸준히 신 메뉴 개발을 하고

제1,2 체인점을 키워 확장시키는등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것이 이 창업의 본능 때문이 아닐까 싶다.





시스템이 형성되려면 각각의 모듈이 독립된 존재로 있어야 하고, 서로사 서로를 인식하며

어떤 존재이며 역할인지를 잘 알아야 시스템이 형성되는것처럼

창업은 태양계 하나를 만드는것 만큼 지속적인 소통과 교류가 순환되면서 하나의 시스템으로

융합이 되고 기업의 외. 내부 시스템도 각각의 독립된 모듈이 존재하듯이 독립성을 갖추는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기본적인 자질을 갖춘 사람을 일단 채용하여 조직 구조에 맞게 배치한 후, 업무를 하면서

독립된 모듈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더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즉 시스템은 계속 움직여야 한다는것이다.

그렇다면 시스템은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마케팅 시스템이 완성되면 생산시스템을

만들어야 하는데 사람으로 시스템을 만드는것을 조직화, 기술로 시스템을 만드는것을 기계화 혹은

컴퓨터화 라고 할때 이 두가지가 적절히 섞어 우위가 바뀌기도 한다.

대기업의 신입사원 공채 모집공고를 살펴보면 시스템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직원도 주인의식을 갖게 하려면 어떤 시스템을 구축해야할까?

시스템이 완료되어 창업단계를 지나 생산 시스템까지 안정이 된후 할일이 없어진

GEO는 어떤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까?

창업부터 기업 시스템 운영과 직원 고객 관리등 과정을 거쳐 조직관리까지

창업가가 알아야할 일련의 과정들이 심도있게 그려져 있어서 유익했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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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허풍대장 토모 수피아 그림책 6
정세라 지음 / 수피아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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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동화를 통해 다양한 교훈을 얻을수 있어 좋지만

어른들도 동화를 통해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갈수 있어 좋아요.

<용감한 허풍대장 토모>는 추운 겨울이지만 친구들과 티없이 맑게 뛰노는

모습을 보며 춥다고 방에서만 웅크리고 지내는 아이들에게

씩씩하게 뛰어나가 놀 용기도 주지만 진정한 용기가 어떤것인지도

보여줍니다.

.



허풍은 좀 지나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친구 토모가 있어요.

토모는

북극에서도 토모는 하나도 춥지않다고 해요

콧물이 줄줄 나는데도 말이죠.

동네에서 소준난 허풍쟁이 토모예요



허허

깜깜한 밤마저도 환하다고 하네요.

그런데 토모가 허풍쟁이인건

이모두가 친구들이 있을때만 그렇다고해요.

사실은 토모도 겁쟁이라는 거죠.

늘 자신이 최고로 누구보다도 용감함을 자랑하던 토모였는데요

그런데

허풍쟁이 토모를 질투나게 한친구가 있었어요

코바가 지난밤에 아빠랑 배보다 더 큰 물범을 잡아왔다고하는거예요

토모는 지기싫어서 친구들에게 약속을 해요

혼자서 고래만큼 큰 물범을 잡은적도 있다고해요

못믿는친구들에게 내일 저녁이곳으로 오라고 합니다

과연 토모의 허풍은 어찌될까요?

......

허풍쟁이 토모의 허풍이 귀엽게만

들리는건 친구들과 함께 재미나게

겨울을 보내는 모습속 다양한 풍경과 개구진 어린아이들의 모습 때문인거같아요

이글루가 있는 마을

그리고 새하얀눈이 늘 쌓여있는곳,

동글동글 눈 덩이를 굴리며 눈사람을 만드는 친구들과 어울리며

노는 모습과 겨울풍경이 정말 아름다운 동화네요

그래도 그림동화를 보는 즐거움은 재미난 이야기도 있지만

그속에서 뛰어오는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에서

어릴적 동심으로 돌아가기도 해서 좋아요

토모가 허풍이 과하긴 해도

뒤에는 진짜 용기를 보여주는 감동있는 동화에요.

토모의 진짜 용기는 무엇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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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트 EXIT (리커버) - 당신의 인생을 바꿔 줄 부자의 문이 열린다!
송희창(송사무장) 지음 / 지혜로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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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5년내 50억 부자가 되는것이다.

그동안의 삶은 그냥 평범한 소시민의 삶에 맞는 생각으로 그런저런 대로 살아왔던거 같다.

그러더가 부자의 길로 들어선 흙수저 출신의 자서전을 읽고 나도 생각을 바꿔서

남들처럼 부자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졌다. 아니 그저 그런 삶에서 조금은 더 빛나는

내가 하고 싶은일을 누리면서 살고 싶었다.

그후로 부동산과 주식투자 관련 서적은 기회가 닿는데로 읽고 있다.

<EXIT> 지은이도 부자가 되기위해서 베스트 셀러부터 읽기시작했다고 한다.

목표를 이룬후 돌이켜보니 그닥 효율적이지 않았기에 한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을

집필하겠노라고 작정했다고 한다.

다독보다는 좋은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를 권하는 그는

지방대출신에 가난했고 공부도 잘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대기업 과장 급의 연봉정도의

월임대수익을 받고 있다고한다.

지은이는 부자의 길이 2가지 있다고 한다. 하나는 부동산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업인데

이 두가지 방법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IT 노트1

아쉽게도 이 세상은 열심히만 산다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현재하고 있는 일을 지속했을때 10년후 20년후의 멋진 미래를 그려지지 않는다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따로 익혀야 한다.p26

과거에는 열심히만 살아도 부자가 될수 있었고 원하는 삶을 살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는 열심히 살아도 부자가 되기 어렵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부터 공부를 해야

인생을 바꿀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이를 실행해 나간다면 부자가 될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열심히 그 꿈을 향해 강한 집념이 필요하겠다.

저자는 평범한 삶에서 Exit하려면 생각부터 바꾸라고 한다.

지은이는 목표가 뚜렷한 사람만이 성공할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한다.

처음엔 막연히 나도 부자가 되어 경제적으로 자율롭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며

부자가 되고 싶었다. 부자관련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점점 원했던 목표가 더 구체적으로 계획할수 있었고

무엇을 통해 부자의 길로 들어설지도 계획해 놓았다.

나도 언젠간는 노동력을 투입하지 않고도 매월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어서

<EXIT>ㅡ 읽게 되었다..

'열정'과 '확신'은 좋은 결과를 내기 중요한 키워드다.

송사무장은 돈을 벌기 위해 경제신문을 선택했다고 한다. 더불어 온라인 재테크 커뮤니티를

통해 모든 글을 읽고 한지 2년 정도 반복하고 나니 전체적인 시장흐름이 보였다고 한다.

부자가 되기위한 첫 걸음마는 그렇게 시작했다.

부자가 되는 공식. 부자가 되기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룰때까지 포기 하지 않는것,

강한 멘탈을 갖고, 내 노력으로 바꿀수있는것에만 집중!!

지난날을 그리워 바꿀수 없는것에 회환을 갖는것보다 스스로 바꿀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움직이고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세번째는 문제가 발생하면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 이전상황으로 돌리거나 아니면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것이다.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구축하라' 돈이많아서 돈을 버는 게 아닌

돈이 일해서 돈을 벌어온다'의 의미로 돈에게 일을 시켜야 한다는것이다.

첨듣는 참 생소한 말이지만 귀가 솔깃해지고 80% 는 가늠할수 있는 이야기다.

같은 자본을 갖고도 여유로운 사람과 쪼들리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다.

왜 그럴까?

A와 B의 예로 들며 그림으로 정리하거나 실제 투입금액과 순이익에 대한 계산식등을

실례로 들어가며 A와 B가 같은 자본금으로 더 많은 수익을 B가 냈음을

알수 있는데 참 신기했다.

내가 그동안 멍청하게도 A와 같은 사람이 아니였다 싶었다.

협상의 기술까지 <EXIT>는 송사무장이 지금의 부자가 되기 까지 뜬구름 잡듯한

이야기가 아닌 실체 책을 읽으면서 손에 쥐어지는 듯한 임팩트한

부자가 되는 법이라는 걸 알수 있었다.

원래의 책 제목을'돈 버는 것이 가장 쉬웠어요.' 에서[ EXIT]로 바꿨다고 하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저자에겐 돈버는 일이 쉬울수 밖에 없었던거같다.

특히 저자의 말중에

'사람들을 만족시키니 돈이 절로 따라왔다.'

내가 돈을 쫒기 보다는 돈이 나를 따라오도록 삶의 방식과

생각을 바꿔야 할거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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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질량
설재인 지음 / 시공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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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무게가 얼마나 버거운지 그리고 그 버거운 삶을 과감히 내어 놓은 사람들의

이야기, 이승과 저승의 중간계에서 만난 이들,

<우리의 질량>이 판타지 소설이지만 현실과 계연성이 너무나 많은

각자의 삶의 질량을 가늠해 볼수있는 계기도 되어 준거 같다.



흥미로운 것은 이들의 목뒤에는 각자가 풀어야하 실타래가 뒤엉켜 있다.

그 실타래가 풀리는 날 비로소 저승으로 갈 자격이 주어진다.



이승에서 풀지못한 채 죽음을 선택할수 밖에 없었던, 서지, 건웅,선형의 사연이

궁금해서 쌓였던 피로를 꾸욱참고 시리고 자꾸만 시야가 뿌애져 몇번이고

되읽기ㅡ 반복하게 되었지만 지루하지 않고 꼭 다 읽어야만 비로소

책을 손에서 내련놓게 하는 중독성이 있다.



좋아하지만 서로 교차하듯 스쳐지나간 연인인 서진과 건웅,

그리고 이둘 사이에서 교도보가 되어주고 있는 선형,

그리고 이 셋의 악의 고리 장준성!!



중간계 세계에서도 이들은 여전히 이승에서의 삶처럼 긴장감을 갖게한다.

위안이 되는것은 이들이 이승에서 이루지 못한 잘못된 선택을 바로 잡고

악인을 응징한다는 것이다.....






이들은 과연ㅡㅡ 자신이 짊어지 삶의 질량 만큼,.....헝클어진 매듭을 풀고 환생을 하거나 저승으로 떠날수 있을까?...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는 어느 순간에

억울함을 누르고 내가 받는 불공정한

일들을 태연함을 가장한 묵도만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참을 수 없을 만큼의 분노도 일었지만 그순간에는

왜 웃으면서 속과 다르게 겉은 태연한척 하며 표현을 숨기고

나를 숨기며 자세를 낮춰야 이 생태계에서 버틸 수 있나보다 생각했던것도 있었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참지 말아야 했던것들이 었다.

어차피 참고 몇일을 버텨봐야 달라지는거 없이 결과는 똑같았을텐데

, 아무죄도 없는 사람에게 이유없이 역정을 내고 화를 내는 조금더 공적인 밥을 먹어가며 자신의 생존을 지키려고

시키지도 않을 일을 자처하면서 스스로 만든 자리를 지키려고 남을 짓밟는 짓을 자행하는 자만큼 어리석고 나쁜 인간은 없을 것이다.

그로인해 선량한 어떤 사람은 자신이 어찌해야 좋을지 선택을 못하고 갈팡질팡

하다가 결국은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된다는 것을 그 역시 똑 같이

당해봐야 할게 아닌가 다행이 소설은 그런 나쁜놈을 징벌한다.

하지만 현 실정은 어떤가? 여전히 악한 놈은 약한 사람을

대상으로 악행을 서슴치 않는다.

그게 자신이 살아남을 명분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못나고 모자라고

부족한 생각으로 사로잡힌 그런자들은 죽어서도 저승에 가지 못한채

자신이 이승에서 지은 죄의 무게만큼 헝벌을 달게 받으며 비로소 깨달아야

저승에 안주할수 있다는 소설속 구조는 어찌보면 악인들에게 인생을 휘둘린 약한자들의 원성같은게 아닌가 싶다.

그런 의미에 소설은 독자에게 대리만족을 주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준다.

각자의 죄의 질량 만큼은 꼭 벌을 받고 충분히 속죄하며 개과천선해야 비로소 저승의 문을 열수 있는 사후세계는

아니여도

현실에서도 지은 죄만큼의 시그널이 인체에 표식이 되어 마치 주홍글씨처럼 낙인 찍어

악인임을 알아볼수 있거나 약한 사람을 보호해주려는 주의 사람들의 의식이 개선되어 즉, 죄값에

타당한 충분한 벌을 받을수 있는 법의 메뉴얼이 보완되고 보충되어 피해자가 덜 억울한 사회,

인간다운 세상을 이룰수 있으면 좋겠다는 꿈같은 바람을 가져본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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