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EXIT (리커버) - 당신의 인생을 바꿔 줄 부자의 문이 열린다!
송희창(송사무장) 지음 / 지혜로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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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5년내 50억 부자가 되는것이다.

그동안의 삶은 그냥 평범한 소시민의 삶에 맞는 생각으로 그런저런 대로 살아왔던거 같다.

그러더가 부자의 길로 들어선 흙수저 출신의 자서전을 읽고 나도 생각을 바꿔서

남들처럼 부자라는 소리를 듣고 싶어졌다. 아니 그저 그런 삶에서 조금은 더 빛나는

내가 하고 싶은일을 누리면서 살고 싶었다.

그후로 부동산과 주식투자 관련 서적은 기회가 닿는데로 읽고 있다.

<EXIT> 지은이도 부자가 되기위해서 베스트 셀러부터 읽기시작했다고 한다.

목표를 이룬후 돌이켜보니 그닥 효율적이지 않았기에 한권으로도 충분히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을

집필하겠노라고 작정했다고 한다.

다독보다는 좋은책을 여러번 반복해서 읽기를 권하는 그는

지방대출신에 가난했고 공부도 잘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대기업 과장 급의 연봉정도의

월임대수익을 받고 있다고한다.

지은이는 부자의 길이 2가지 있다고 한다. 하나는 부동산이고 또 다른 하나는 사업인데

이 두가지 방법으로 돈을 버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EXIT 노트1

아쉽게도 이 세상은 열심히만 산다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현재하고 있는 일을 지속했을때 10년후 20년후의 멋진 미래를 그려지지 않는다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따로 익혀야 한다.p26

과거에는 열심히만 살아도 부자가 될수 있었고 원하는 삶을 살수 있었다.

하지만 현대는 열심히 살아도 부자가 되기 어렵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부터 공부를 해야

인생을 바꿀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 이를 실행해 나간다면 부자가 될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열심히 그 꿈을 향해 강한 집념이 필요하겠다.

저자는 평범한 삶에서 Exit하려면 생각부터 바꾸라고 한다.

지은이는 목표가 뚜렷한 사람만이 성공할수 있는 확률이 높다고 한다.

처음엔 막연히 나도 부자가 되어 경제적으로 자율롭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하며

부자가 되고 싶었다. 부자관련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점점 원했던 목표가 더 구체적으로 계획할수 있었고

무엇을 통해 부자의 길로 들어설지도 계획해 놓았다.

나도 언젠간는 노동력을 투입하지 않고도 매월 돈이 들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싶어서

<EXIT>ㅡ 읽게 되었다..

'열정'과 '확신'은 좋은 결과를 내기 중요한 키워드다.

송사무장은 돈을 벌기 위해 경제신문을 선택했다고 한다. 더불어 온라인 재테크 커뮤니티를

통해 모든 글을 읽고 한지 2년 정도 반복하고 나니 전체적인 시장흐름이 보였다고 한다.

부자가 되기위한 첫 걸음마는 그렇게 시작했다.

부자가 되는 공식. 부자가 되기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룰때까지 포기 하지 않는것,

강한 멘탈을 갖고, 내 노력으로 바꿀수있는것에만 집중!!

지난날을 그리워 바꿀수 없는것에 회환을 갖는것보다 스스로 바꿀수 있는 일에

집중하며 움직이고 있음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세번째는 문제가 발생하면 피하지 말고 받아들여 이전상황으로 돌리거나 아니면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것이다.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구축하라' 돈이많아서 돈을 버는 게 아닌

돈이 일해서 돈을 벌어온다'의 의미로 돈에게 일을 시켜야 한다는것이다.

첨듣는 참 생소한 말이지만 귀가 솔깃해지고 80% 는 가늠할수 있는 이야기다.

같은 자본을 갖고도 여유로운 사람과 쪼들리는 삶을 사는 사람이 있다.

왜 그럴까?

A와 B의 예로 들며 그림으로 정리하거나 실제 투입금액과 순이익에 대한 계산식등을

실례로 들어가며 A와 B가 같은 자본금으로 더 많은 수익을 B가 냈음을

알수 있는데 참 신기했다.

내가 그동안 멍청하게도 A와 같은 사람이 아니였다 싶었다.

협상의 기술까지 <EXIT>는 송사무장이 지금의 부자가 되기 까지 뜬구름 잡듯한

이야기가 아닌 실체 책을 읽으면서 손에 쥐어지는 듯한 임팩트한

부자가 되는 법이라는 걸 알수 있었다.

원래의 책 제목을'돈 버는 것이 가장 쉬웠어요.' 에서[ EXIT]로 바꿨다고 하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정말 저자에겐 돈버는 일이 쉬울수 밖에 없었던거같다.

특히 저자의 말중에

'사람들을 만족시키니 돈이 절로 따라왔다.'

내가 돈을 쫒기 보다는 돈이 나를 따라오도록 삶의 방식과

생각을 바꿔야 할거다.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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