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코드 한 줄 없이 시작하는 MicroSoft RPA 파워 오토메이트 - 시작하세요! 작은 디지털 호기심이 파워풀한 업무 역량으로
김성준 지음 / 프리렉 / 2022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바야흐로 우리는 워라밸 과 워라블의 시대를 바라 보고 있다.
이런 시대에 불필요한 시간적 육체적 정신적 소묘는 지양하는 요즘 분위기다.
매일 맞이하게 되는 회사 업무의 시작이 대부분 어제와 같은 일의 반복으로 오전 시간 대부분을 소비한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이렇게 반복되는 단순한 일은 이제 RPA 에 맡김으로써 비효율적인 시간을 줄이고
업무에 박차를 가할수 있는 시간을 단축함으로써 어찌보면 직장인들의 자유시간을
탄력적으로 활용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된다.
이처럼 누구나 간단하게 코딩한줄없이 모듈을 조립해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RPA는 놀란만한 일이다.
PAD도구를 이용하면 소스 코드를 작성 하지 않아도 업무 자동화를 쉽게 구현할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사람보다 로봇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수행한다니 얼마나 놀랄만한 기술이며 반복작업에 투입하는 시간을 아낄수 있게 되었다.
RPA는 주로 코딩교육에 사용되는데,
기본적인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이 없이도 조건/반복 구문의 논리적 구조를 이해하고 구현한다.
업무의 반복수작업을 최소화 하고 보다더 효율적인 업무 방식을 꾀하려하다보니 요즘 기업들은
업무자동화 구현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다고 한다.
윈도우 환경에서 쉽게 접근할수 있는 PAD를 통한 RPA는 내 업무를 보조하는 디지털 도구,
즉 개인 비서쯤으로 활용해도 썩 좋을거 같다.
생각만 해도 신기할거 같다. 내 컴퓨터에서 로봇이 알아서 마우스를 클릭하고 소프트웨어를 스스로 작동하다니,
큰돈 안들이고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다니 나날이 발전하는 디지털 세상에 경이를 표할수 밖에 ...

팬데믹 시대 이후 한달중에 주 1회씩 재태크 근무하는 업체가 늘어가고 있다.
고정된 업무시간 보다 원격근무, 유연근무,재택근무를 장려하게 되고 반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업무를 수행할
사용자 스스로 자동화를 만드는 도구인 RPA도입은 어찌보면 현실정에 당연하다 할수 있겠다.
나처럼 IT경험이 없는 사람도 PAD로나의 업무를 자동화로 하나씩 개선 해 나갈수 있다니 대박 신기하다.

구축된 자동화 흐름은 모바일 기기등 파워 플랫폼에서 호출할 수 있다. 즉 모바일 기기에서 개인 컴퓨터의 PAD 흐름을 실행하고 원격에서 자동화 업무를 제어할수 있다는 것으로
파워 플랳폼에 탑재디ㅗ고 연결된 모든 앱이 PAD 흐름과 통합될 수 있다는 뜻으로 호출하는 방법은 책에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나처럼 IT를 모르는 사람도 별 문제없이 실행할수 있다.
코딩 한줄 없이 모듈을 조립해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는 일, 그 일을 내가 하고 있다면
얼마나 신기한 체험일까 ...
어떤 분야이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다. 업무 자동화는 나의 업무에 적용하는 만큼 스스로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는 것이 최상의 능률이라고 할수 있지만,
그러기 위해선 기업에서는 IT부서의 전문인력이 PRA 담당 기술등 시민개발자를 교육하고 육성하는데
힘써야 한다면 우리는 RPA 에 대해 꾸준한 관심 및 더 다양한 지식을 갖기 위한 노력등이 필요함을
알게 한다.
시간이 나면 우선 액셀 작업을 자동화하기를 해볼 생각이다.
책속에 순서도 작성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링크를 따라
순서도 작성 프로그램을 웹에서 바로 끌어 놓고 실행하면 된다고 하는데
작업의 순서를 정리해서 ERP를 실행하고 파일로 내려 받고 엑셀 데이터를 수정...
엑셀을 자동화해서 하는 업무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기대 된다.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