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그럼 자신감을 갖고 시작해 볼까?
효과적인 공부법 즉 OUTPUT 공부 방법은 어떤것일까?
인풋 공부와 아웃풋 공부는 3대 7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아웃풋 공부법 1의 문제풀기에서 영포자의 공부법과 공신의 공부법
의 비교 설명이 흥미롭다. 역시 공신의 공부법을 보면
공부 하는 방법이 달라야 함을 느낄수 있다.
이어 영포자도 만만한 공부법 :문제풀기
에서 콕콕 집어 정리 해서 설명까지 해주고 있으니 공신의 공부법이
그냥 들어 온다.
아웃풋 공부법 1. 2. 3. 4. 5. 6. 7. 8을 진행하면서 깨닫게 된것
꼭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하는 대학생, 직장인들도
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 하면 무엇보다도 독해력도 무시할수 없는 부분이다
물론 영어의 5가지 섹션 모두 골고루 다 잘해야 되겠지만 말이다.
문법에 기반을 한 구문학습을 하고 영어의 구조를 이해 했다면 독해 문제집으로
해석력을 길러야 하는데, 일단 문제를 먼저 풀고 답을 맞춰 본 뒤 틀린 문제를 다시
한번 풀어보라 한다. 그리고 한 문장씩 먼저 해석을 해보고 해석한 문장이 해설지와
맞는지 확인한다. 대충 넘어가지 말고 정확하게 대조 해야 한다는것이 포인트!!
몰랐던 단어, 단어는 알지만 뜻이 다른 덩어리 단어, 내 해석과 다른 구조 이 세가지를
각각 다르게 표시 해두면 복습할때 훨씬 편리하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