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변곡점
정윤진 지음 / 마인드셋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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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라고 말하지만 나이가 들어갈 수록 돈이

인생의 전부란 것을 깨닫게 되면서

지난 세월을 무슨 생각으로 보냈나 싶기도 하다.

인생의 중반을 넘긴 이나이에

돈맛?을 알게되고 없는 살림에

어떡하면 부자의 대열에 나도 합류 할 수 있을까 막연한 같은

꿈을 꾸며 살고 있늬지도 모르지만

마음 한켠엔 언젠가는 지금보다 훨씬

부와 가까워 지리라 '

그렇게 내일의 희망으로 산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도 저자는 젊은 나이에

돈의 가치를 인생에서 돈의 외치를

알았으니 얼마나 다행 일까?

그리고 오늘날 성공한 저자가 몹시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는 어떻게 부를 이룰 수 있었을까?

어린 시절부터 가난했던 저자는

가정 형편상 노점상에서 파는

짝퉁 운동화를 신고 학교에 갔다가

짝퉁을 알아보고 친구들이 놀림을 당했었고

대학에서는 빈부의 차를 노골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3000원 짜리 학식 대신 매점에서 700원 짜리 빵으로 끼니를

때웠으며 여자친구 생일 선물조차 할 수 없는 가난이 몹시 싫었다고 한다.

가난을 탈출 하기위해서

피를 팔아 교통비와 식비를

해결 하며 막노동도 틈틈히 하고

명절에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

도로변에서 군밤장사, 가구배달 아르바이트 담배회사의 설문지 아르바이트, 열심히 살았으나

그렇게 번돈은 고스란히

교통비와 식대로 나갔다.

대학 졸업때 까지 눈물겨운 삶을

살았지만 모은돈은 고사하고

학자금 대출 받은 빛만 있었다.

어렵게 취업하고 600만원으로 시작한 신혼살림,

저자는 강단이 있단 생각이 들었다.

어쩜 돈의 필요성을 절실 히 느낀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6000만원짜리 빌라를 600만원으로

사게되고 결혼도 하게된다.

회사 동료들과 선배들이 점심 시간마다

주식 이야기를 했는데

월급 190만원이 전부였던 그에게 추가적인 수입이 절실했기에

주식에 투자하게 된다.

적은 돈을 투자했기에 상한가를 쳐도 변동 폭이 좁았다.

주식투자로

주식으로 단기간에 돈벌기가 어렵다는 것 , 저자처럼 적은 돈으로 투자하는 개미는 개미 일뿐이며

업무에 집중이 안되고

본업에도 지장이 생겼다는거다.

부자가 되고싶은 저자의 간절함이

지금의 나와 너무 비슷하단 생각이 든다.

적은 돈으로 더큰 돈을 벌어보겠다고

주식및

부동산 관련 재테크 관련 서적을

주기적으로 읽고 있지만

내가 갖고 있는 저자본으로는

여유로운 삶을 누릴 만큼의

종잣돈을 부풀리기 쉽지 않다.

주식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낀 저자는 비트코인 거래소에 가입한다.

2017년 1월에 80만원이였던 비트코인이 12월에 2000만원까지

올랐고 수익변동성이 어마어마 하게 컸다.

남편도 비트코인을 알고 있었지만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하고 있다고

올 샹반기때 조금 구입한걸로 알고 있는데 무슨일인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조금씨 구매한 비트코인이

잠을 자고 일어난 다음날 10% 어느때는 20%씩 올라있었다고 한다.

가상화폐가 본인에게 맞을 거 같았고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 있을 거 같았다고 한다.

천만원을 투자해서 일억원을 벌 수 있을거 같았던 코인도 저자에게

빛만 안겨주게된다.

이어서 저자는 부자들이 쓴 책을 일기 시작한다.

이어 강사가 되기위해 책도 출간하지만

코로나가 닥쳐 강의도 어렵게 된다.

작가는 월급 중독에서 벗어나라고

권한다.우리가 맹목으로 회사에 의존하지만 회사는 결코 우리 인생을 절대 책임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근로소득이 아닌 사업소득이나

자본소득을 만들라고한다.

이말은

부자로 성공한 사람들이 한결이

하는 말이기도 하다.

목차대로 순차적으로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지는거 같다.

뭔가 부자로 가는길로 들어서는 열쇠를 풀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 마저 들게 된다.



아 드디어 내가 알고 싶어 하던 분야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스마트 스토어!!!

드디어 찾은거 같았다.

나와 맞는 부의 변곡점을...

책의 서두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무슨 일이라도 시작하면 어떤 일인가 일어난다.'

결국 행동 하는 사람이 돈을 번다.

진리 같은 말이다.

수없는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결국 부의 변곡점을 지나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었던

저자의 삶이 처음엔 지금의 나를 보는것 같아 애처롭기까지 했으나.

이제 그는 지난 날을 회상 하며

오늘의 부 를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감사한 마음이 든다

궁금하던 스마트 스토어 운영에 모든것을 속속들이 알려주고 있어

좋다.

막연하게 이런걸 해서 재미도 봤다가 아니라 부를 이룰 수 있는 매개가 되어준 쇼핑몰에 대한 구첵적인 접근과 소비자보다는 생산자가 되라는

그의 뼈때리는 충고는

내가 돈을 벌어야 하는 이유를

충분히 납득 시키고 있다.

쇼핑몰 운영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부의 변곡점>읽어보길 추전한다.

내가 찾던 바로 그책 이다.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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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 토지 투자 고수들이 반드시 지키는 부의 원칙
윤만.김성완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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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등 재테크 관련 서적을 부자들의 저서를 읽다보면 저자들이 한결 같이 하는 말이 있다.

'부자 친구들 두어라''주변에 부자 지인을 두어라'고

습관 형성을 어떻게 들이냐에 따라 인생도 달라지듯 부자의 마인드를 배우면 친구따라 강남'가듯이

나도 어느새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걷게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편히 시간 내어 서로 오갈 정도로 친밀한

부자친구도 지인이 없기 때문에n재테크로 성공한 부자들의

책을 읽으면서 배우고 싶어서 시간과 몸이 허락된다면 무작정 책을 독파 하리라 다짐 한 바도 있다.



<1000억 땅부자들 토지 투자시크릿> 에서도 나같은 생각을 가진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출간했음을 책의 앞날개에서도 피력 했듯이. 이런 나의 고민을 간파라도 한것처럼

부자들의 행동 습관 말 투자을 따라 해보면서 부자의 기회가 열릴것이며

책을 통해서라도 멘토 역할도 대신할 수 있다.



땅 투자 메력은 땅의 크기든 투자방법적 접근등 생각보다 더 다양하다.

특히나 최근2~3년 새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에 비교하면 땅에 투자할만한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되는 행운을 얻은거 같다.

1부1장부터 3부7장 에 까지 걸쳐 토지투자의 노하우나 투자 오답노트

부자들이 투자 하는 땅 투자디테일 등과 초보자를 위한 토지투자 전략등

을 만나볼 수 있다.



각 장이 끝나면

'고수의 킥'코너에서 땅투자에 깊게 들어가게 되면 알아야 할 정보들로 알차다 .

부자들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잘믿는 특징이 있다는데, 나는 무조건 신뢰하지 않는 편이지만

사람마다 각기 스타일이 있듯이 의심하다 다방면으로 대화해보고 질문해가면서 신뢰가 쌓는다면

믿음을 주기도 하듯이 우선은

남의 말을 경청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이말은 다른부자들의 성공 이야기에도 부자들도 관심이 많다는것인데,

나와 다른점이 무엇인지 부자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

또, 땅투자에 문외인임을 자각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할줄도 알아야 한다.

'이 땅 사려고 하는데, 제 목적에 맞게 건축이 가능 할까요?'

돈을 아끼려고 문외한인 내가 모든걸 해결하기보다는 전문가에게 의뢰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길이 최우선이며

앞뒤 재고의 여지없지 성급하게 부지를 사는것은 지양한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저자는 부자가 되고싶어 투자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한다.

공인중개사, 자산관리사 자격증을 땄으며 일과 관련해서 땅부자들을 만나면서 부자들 곁에서 많이 배웠다고 한다.

저자는 1년간 무려 땅부자 300명을 만나서 알게된 부자들의 자세에 대하여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한명의 부자와의 조우도 쉽지 않은 일인데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300명의 부자들의 스토리를 오롯이 책한권에 만 날수 있는 행운을 준다.

끝으로 이모든 것을 배웠다 하더라도 돈을 버는것은 결국 투자금임을 상기 하고.

씨드머니를 준비해서 부자의 대열에 언젠가는 합류 하겠다는 꿈이 내게도

있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부자연습을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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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브러시 패턴으로 그림 그리기 - 그림이 확 바뀌는 아이패드 드로잉
댈희 지음 / 성안당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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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브러시 패턴으로 그림그리기> 디지털 그림그리기의 최고봉이라 명명 짓고 싶은 책이기도 합니다.

가까운 마래에 이모티콘 작가가 꿈인 나에게 <아이패트 브러시 패턴이로 그림 그리기>는 최첨단을 걷는 새로운 연장을 획득하는것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으로 기대갖고 진지하게 책 날개부터 읽었다.

책은 총5개의 섹션으로 구성 되어있는데. 그 첫번째가 드로잉의시작인 브러시의 기능과 특징에 대한 이론이다.

브러쉬1, 이론편에는 브러쉬의 다양한 기능과 색상에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으로 여러 브러쉬 기능 중에 바퀴자국 처럼

불규칙하게 그려진 스틱스는 그림 표현이 어려울때나 독특한 표현을 내고 싶을때 나름 매력있게 사용되며,

신의 한수라 할수 있는 '오로라' 브러쉬는 한가지 색상으로 인접색이 함께 표시되는 것으로 꽤 매력있게 활용이 가능하다.


 

이렇게 직접 그림 작업을 하려면 마음 먹는 것처럼 쉽게 표현대로 나타내기도 어려울뿐더러 ,

풍부한 느낌은 더더욱 구현하기 쉽지 않을텐데,

아이패드의 다양한 브러쉬 패턴의 기능들은 표현하고자 하는 모두를 쉽게 해결해 줌으로 그리는 사람들에게 만족도 충분히 안겨준다.

섹션2에서는 기본드로잉 브러시로 그림그리기 실전 수업이다.

이부분은 더 꼼꼼히 읽어보고 따라 해보기도 했는데, 나처럼 그림에 재능이 없는 사람에게 꽤 매력적이지 않을수 없다.

연필 브러쉬로 크로키 연습하기에서는 선 하나로 쭉 이어 그리는 컨투어 크로키는 털선이 아닌 정돈된 선을

덩어니라 동세를 이어서 그리는 연습인데, 발레리나의 여러 동작을 연필 브러시로 제빨리 크로키 하는 연습에 도전할수 있다.

연습이 대가를 만들듯이 먆은 대상을 그려보기를 저자는 권한다.

더불어 크로키 모델 사진이 있는 웹사이트, 유튜브, 어플등을 소개 하고 있어 유익하다.

특히 사진을 참고하여 레이어1사진을 참고 레이어2에 도형화하는 크로키는

그림에 재주가 없는 사람에게 유용할수 있어 좋았다.

브러시를 문질러서 나뭇잎을 그리는 방법으로 ' 페이퍼 데이지 브러시'가 있다.

여기에 6B연필로 스케치를 하고

펜트리로 나무의 거친 표현을 나뭇잎을 무더기로 한번에 그릴수 있는 페이퍼데이지가 사용된다.

브러기 기능으로 뚝딱 원하는 사물을 리얼하게 그려낼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옷의 질감을 표현하는 질감 브러시 과정등은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으면서

정교한 표현을 할수 있도록 쉽게 설명이 되어 있다.

또한 프로크리에이트에 캘러그라피에 사용될 적절한 브러쉬가 다양하게 있어 폭넓은 그림에 도전할수 있다.

 

 

이밖에도 섹션 3.4.5를 통해 상상 이상의 123가지의 다양한 브러시 기능을

통해 내 그림에 풍부하고 다양한 느낌감정을 입힐 수 있는 기능을 430여 페이지에 걸쳐 다채롭게 배울수 있어 유익하다.

각각의 브로시의 기능만 익혀 둔다면 종이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몇만배 훨씬 수고로움을 덜고

고품격의 그림을 만들수 있는 디지털 드로잉 만한게 없지만 그중에서도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 어플은 더할 나위없는 이모티콘작가로의 직접적인 교도보라 할 수 있겠다.

책속의 다양한 일러스트도 함께 보며 연습할수 있어 400여페이지에 달하는 장서이지만 전혀 지루함없이

재미나고 유익하게 학습할수 있다.

나만의 그림스타일을 찾고 싶다면.

디지털 그림의 품격을 높여주는 쪽집게 강사 댈희님의 <아이패드 브러시 패턴으로 그림 그리기>를 자신있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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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조수빈 지음 / 파람북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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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풋풋하고 순수하며 인생의 리즈 시절이었던 청춘이 있었다.

돌이켜 생각하면 너무 세상을 모르고 순수하기만 했던 아쉽고 안타까운 시절이기도 하다.

남학생들이 따라 다녀도 남자에게 무관심했던 그 성향은 지금도 그대로지만

맘껏 활개를 펼치지 못한 내성적인 성격이 나를 많이 가두고 살았구나 싶었던 시절이다.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 은 아려한 나의 청춘을 상기시켜 보고

또 청춘을 맞이한 내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싶었다.

특히 , '청춘은 청춘에게 주기 아깝다'제목에 의문이 먼저 들었다.

청춘을 청춘에게 주기가 왜 아까운 것을까? 아마 상기에 언급했던 까닭이 아닐까 싶다.

역으로 많은것들에 미숙했기에 청춘이 더 아름다울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펼쳤다.

나도 한때는 미래를 위한 열공을 한적이 있었지, 그땐 무엇을 위한것인지 모른채

막연히 밤을 새기를 밥먹듯이 하고 공부를 했으니...

인생이 생각대로 그려진대로 풀리면 좋겠지만 구체적인 꿈이기 보다 막연했던 꿈이

너무 먼 거리에 있었지만, 학창시절 형편없는 성적으로도 굳굳히 자기의 꿈을 향해

걸어가던 친구들을 뒤늦게 만나보고 부모의 후광이 아쉽기도 했던 나의 청춘이었는데,

나는 킴카잘리 라는 외국의 시인의 글을 통해 알게된 ' 지금 알았던걸 그때도 알았떠라면'

이란 명구는 많인 이들의 입에서 여전히 되새김 되고 있음을 알았다. 어쩔수 없는 미완성의

인간이기 때문이겠지. ..

고지식의 대명사라 할수 있는 내 자신은 연애를 하면 세상 큰일나는 줄알고

있던 내게 친구가 미팅 공석 자리 하나를 땜방해달라는 부탁의 부탁을 어쩔수 없이

받고 나갔던 곳. 파트너가 된 남학생을 많이도 애태우게 하기도 했다.

부끄러워 질문에 답을 못하고 앉아 있다보니 주위 친구들은 제잘제잘...

전화번호 안알려주면 못보내겠다고 나의 연락처를 완강하게 알고 싶어 했던

그 남학생에게 내 연락처 대신 상대 연락처를 받고 . 내심 싫지 않았던 그 남학생이

공강이 있는 날 전화하라던 날은 용기 없어 못하고 없다고 생각한날

전화를 하니 반갑게맞아주던 그 학생의 아버지... 그이후 십여년의 세월이 지나 그 남학생이 몇달을 내 전화번호

알아내려고 애를 썼다는 후문을 들을수 있었다. 그렇게 쑥맥이었던 나,

내 아이는 나의 전처를 밟지 않기를 바라지만 우리아이도 너무 고지식하다.

청춘, 어른아이가 진짜 어른이 돼야 하는 시기이다. 그렇다면 내 청춘은 언제 끝이 났을까? 엄마가 됐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내 안에는 새로운 아이가 들어왔고 나는 그 아이를 책임져야 했다.p168

부모로써의 그 책임이 여전히 끝나지 않은거 같다. 아마 내가 죽기 전까진 그 의무? 는 평생 영광의 멍에 처럼

짊어 져야 할지도 모른다. 성장한 자식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으면서 조차 부모는 ......

뿐만 아니라 서른이 넘어서 '돈'에 대한 관심을 갖게되었다는 저자는 여러모로 나의 젊은 시절보다

몇배 몇십배는 명석했던거 같다.

저자의 '잡지표지효과' 재테크 이론에 적극 긍정하며 ,

워런 버핏이 50대에 코카 콜라에 투자해 부자가 되었듯이, 나도 늦지 않았다는 용기가 생겼다.

저자의 생각과 말처럼 나도 내 아이에게 청춘을 주고 싶어 이 책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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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2022-2023 개정판)
박재서 지음 / 길벗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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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해외 여행은 물론 이고 국내여행은 한동안 꿈조차 꿀수 없었다.

이제 어느정도 코로나에 대한 항체?도 생기고 활동이 자유로워진

요즈음 해외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을 종종 보게 된다.

10여개국을 다녀오긴 했지만 세상은 아직 넓다 ,

그중에서 지상 낙원이라 하는 '하와이'는 기필코 죽기 전에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 이기도 하다.

<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2022-2023>를 펼쳐 보는순간 왠지 모르게 설레게 된다.

드디어 숨통이 트이는건가?

많은 사람들이 다녀오기도 했지만 더 많은 사람이 아직 못가본 하와이는

어떤 곳일까?

알로하!!

비가와야 볼수 있다는 일곱빛깔 무지개를

이곳에선 날씨과 상관없이 볼수 있단다 .바로 하와이의 다채로운 빛을 상징하는

각각의 섬들이 있기 때문이다.



책의 컨덴츠를 보니 하와이 여행 캘린더, 역사, 문화, 경제, 종교, 영화 등 문화를 비롯하여

볼거리 베스트 10, 음식 베스트 10, 꼭 사야할 쇼핑 베스트5,

에 이어 관광명소 및 체험등 즐길거리와 여행의 묘미라 할수 있는 맛난 음식을 만날수 있는 레스토랑,

쇼팡, 레저등 컨덴츠만 봐도 꽉찬 기분이 든다.

야호~ 여행은 생각만 해도 마음 설레게 하는 뭔가 있는 거 같다.



어학연수의 길을 떠난 저자는 우연한 기회에 하와이 여행을 하게되고 그로 인하여 인생의 절반은

하와이에서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이렇듯 여행은 한사람이 인생을 바꾸기도 한다.

'여행은 휴식이요 무계획의 미학' ... 무작정 떠난 여행에서 나만이 철학도 생기고 인생의 지침도

세우게 된다. 모든 이들에게 여행은 인생의 가장 값진 경험을 통한 교육이자, 휴식이라 할수 있다.



하와이는 가게된다면 속속들이 하나도 놓치지 않고 다 돌아보고 싶다.

특히 오아후나 마우이는 좀더 여유있게 시간을 갖고 돌아고보 싶은데

이유는 와이키키 비치가 있는 까닭이다. 또 산과 바다를 함께 즐길수 있는 마우이는 매력적인거 같다.

여행을 가면 어디부터 가야할지 몰라 무작정 발길 닿는데로 혹은 마음이 내키는 데로

떠났던 과거 여행에서 꼬옥 들리면 좋았던 곳을 빼 놓은적이 있는데, 늘 후회가 된다.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2022-2023>를 꼼꼼히 읽고 체크하고 떠난다면 알찬 하와이 여행이 되어줄거 같다.


여행중에 그 나라 혹은 그 지역의 음식을 맛본다는것은 행운중의 행운이다.

먹는것 또한 체험이고 여행인데, 간혹 체질에 안맞는다고 라면을 싸갖고 다니는 사람들 No그러지 마시길...

훗날 ,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카우아이 남부 최고의 관강지인 포이푸 해변에 있는 레스토랑의 피쉬앤 칩스, 침이 꼴깍 넘어가는

이미지다 . 절로 먹고 싶어진다.

쿠아 아이나 샌드위치가 기대된다. 하나더 파인애플 펜케이크 맛도 궁금하다.

무엇보다도 이런곳에선 꼬옥 마셔봐야할 블루하와이 칵테일, 사진만 봐도 그 맛의 반은 느껴지는듯 하다.

꼬옥 먹어봐야겠다.

하와이에서 꼬옥 쇼핑해야할 베스트 5는 정말 꿀팁인거 같다.

여행중 쇼핑을 하다보면 맹목으로 이것저것 사게되는데 막상 집에 돌아와 보면

꼬옥 사야할 제품들을 빼 먹어서 후회하곤 했는데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만 있음 이런 걱정은 안해도 되겠다.

아...하와이의 일몰...일몰은 세계 어디서나 다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위로 아닌위로를 하며 살아왔었는데,

책속 그림이지만 이런 하늘은 처음 보는거 같다. 금요일밤에는 불꽃놀이를 한다니

이런 정보는 꼬옥 기억해 둬야 겠다. 하와이의 모든것이 기대된다.

해외 여행에 감초 같은것이 있다면 와이너리 인데, 술은 못하지만 와인을 한두잔 정도 마시는걸 좋아하는

나는 마우이 와이너리 체험을 마다 하지 않을거 같다.

가든오브 에덴 수목원에는 공작과 거위를 만날수 있고 에덴의 동산같은 수목원이 눈길을 끈다.

나만의 레이 만들기 를 집에 있는 꽃으로 한번 따라 해보면 하와이에 가서 레이 만들때

만족할만한 레이를 만들수 있을거 같다.

하와이에 있는 호텔들은 모두 신들이 머물렀던 장소 였을까?

위치도 모양도 모두 훌륭하다. 여기에 가성비 좋은 대중적 인기 호텔까지 소개하고 있어서

내가 원하는 호텔을 고를수 있는 안목을 준다.

올해 가게 될지 아니면 내년? 곧 가게될 하와이 여행이 기대된다.

처음 가게되는 하와이지만 걱정보단 기대가 충만하다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 2022-2023>가 있으므로 알찬 하와이 여행을 꿈꾸고 계시다면

꼬옥 읽어보길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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