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장이 끝나면
'고수의 킥'코너에서 땅투자에 깊게 들어가게 되면 알아야 할 정보들로 알차다 .
부자들은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이며 잘믿는 특징이 있다는데, 나는 무조건 신뢰하지 않는 편이지만
사람마다 각기 스타일이 있듯이 의심하다 다방면으로 대화해보고 질문해가면서 신뢰가 쌓는다면
믿음을 주기도 하듯이 우선은
남의 말을 경청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든다.
이말은 다른부자들의 성공 이야기에도 부자들도 관심이 많다는것인데,
나와 다른점이 무엇인지 부자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
또, 땅투자에 문외인임을 자각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할줄도 알아야 한다.
'이 땅 사려고 하는데, 제 목적에 맞게 건축이 가능 할까요?'
돈을 아끼려고 문외한인 내가 모든걸 해결하기보다는 전문가에게 의뢰해서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길이 최우선이며
앞뒤 재고의 여지없지 성급하게 부지를 사는것은 지양한다.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던 저자는 부자가 되고싶어 투자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한다.
공인중개사, 자산관리사 자격증을 땄으며 일과 관련해서 땅부자들을 만나면서 부자들 곁에서 많이 배웠다고 한다.
저자는 1년간 무려 땅부자 300명을 만나서 알게된 부자들의 자세에 대하여 아낌없이 알려주고 있다.
한명의 부자와의 조우도 쉽지 않은 일인데 <1000억 땅부자들의 토지 투자 시크릿> 300명의 부자들의 스토리를 오롯이 책한권에 만 날수 있는 행운을 준다.
끝으로 이모든 것을 배웠다 하더라도 돈을 버는것은 결국 투자금임을 상기 하고.
씨드머니를 준비해서 부자의 대열에 언젠가는 합류 하겠다는 꿈이 내게도
있었음을 다시 한번 상기하며 부자연습을 해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