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떻게 부를 이룰 수 있었을까?
어린 시절부터 가난했던 저자는
가정 형편상 노점상에서 파는
짝퉁 운동화를 신고 학교에 갔다가
짝퉁을 알아보고 친구들이 놀림을 당했었고
대학에서는 빈부의 차를 노골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
3000원 짜리 학식 대신 매점에서 700원 짜리 빵으로 끼니를
때웠으며 여자친구 생일 선물조차 할 수 없는 가난이 몹시 싫었다고 한다.
가난을 탈출 하기위해서
피를 팔아 교통비와 식비를
해결 하며 막노동도 틈틈히 하고
명절에는 아르바이트를 했다 .
도로변에서 군밤장사, 가구배달 아르바이트 담배회사의 설문지 아르바이트, 열심히 살았으나
그렇게 번돈은 고스란히
교통비와 식대로 나갔다.
대학 졸업때 까지 눈물겨운 삶을
살았지만 모은돈은 고사하고
학자금 대출 받은 빛만 있었다.
어렵게 취업하고 600만원으로 시작한 신혼살림,
저자는 강단이 있단 생각이 들었다.
어쩜 돈의 필요성을 절실 히 느낀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6000만원짜리 빌라를 600만원으로
사게되고 결혼도 하게된다.
회사 동료들과 선배들이 점심 시간마다
주식 이야기를 했는데
월급 190만원이 전부였던 그에게 추가적인 수입이 절실했기에
주식에 투자하게 된다.
적은 돈을 투자했기에 상한가를 쳐도 변동 폭이 좁았다.
주식투자로
주식으로 단기간에 돈벌기가 어렵다는 것 , 저자처럼 적은 돈으로 투자하는 개미는 개미 일뿐이며
업무에 집중이 안되고
본업에도 지장이 생겼다는거다.
부자가 되고싶은 저자의 간절함이
지금의 나와 너무 비슷하단 생각이 든다.
적은 돈으로 더큰 돈을 벌어보겠다고
주식및
부동산 관련 재테크 관련 서적을
주기적으로 읽고 있지만
내가 갖고 있는 저자본으로는
여유로운 삶을 누릴 만큼의
종잣돈을 부풀리기 쉽지 않다.
주식이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낀 저자는 비트코인 거래소에 가입한다.
2017년 1월에 80만원이였던 비트코인이 12월에 2000만원까지
올랐고 수익변동성이 어마어마 하게 컸다.
남편도 비트코인을 알고 있었지만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하고 있다고
올 샹반기때 조금 구입한걸로 알고 있는데 무슨일인지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가 없다.
조금씨 구매한 비트코인이
잠을 자고 일어난 다음날 10% 어느때는 20%씩 올라있었다고 한다.
가상화폐가 본인에게 맞을 거 같았고
단기간에 큰돈을 벌 수 있을 거 같았다고 한다.
천만원을 투자해서 일억원을 벌 수 있을거 같았던 코인도 저자에게
빛만 안겨주게된다.
이어서 저자는 부자들이 쓴 책을 일기 시작한다.
이어 강사가 되기위해 책도 출간하지만
코로나가 닥쳐 강의도 어렵게 된다.
작가는 월급 중독에서 벗어나라고
권한다.우리가 맹목으로 회사에 의존하지만 회사는 결코 우리 인생을 절대 책임 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따라서 근로소득이 아닌 사업소득이나
자본소득을 만들라고한다.
이말은
부자로 성공한 사람들이 한결이
하는 말이기도 하다.
목차대로 순차적으로 책을 읽는 재미가 더해지는거 같다.
뭔가 부자로 가는길로 들어서는 열쇠를 풀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감 마저 들게 된다.